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생각ㅎㅐ도너무 설레서 글조차 쓸수가없지만 이렇게판을써요.....★ 일단 음슴체로가겟ㅅ음! 나는지금 중3이고 내년이면 고1이됨.. 그리고 진ㅉㅏ 길거리에 널린 흔녀임 ... 난어제까지만해도 훈남들이나오는 판을ㄹ보면서 댓글하나 남기지않은 무심한 눈팅족이엿음ㅋ 그치만나도이제 드디어 판을쓸일이 생긴것임!!!!!!!!11 흑...나도이제 주인공ㅇ이될수잇는거임..ㅜㅜㅜ 이야기 시작하겟슴! 어제 학교가는토요일ㄹ이라서 학교를갓다가 바로 친구들이랑놀러 시내로 나감 뭐워낙 시내를많이나가서 나와친구들은 평소랑똑같이 롯데리아를갔다가 노래방을갔다가 옷사러갔다가 정신없이놀다보니깐 벌써 저녁인거임 ㅜㅜ 근데 엄마가 교복빨아야되는데 왜안들어오냐고 짜증을내는거임 ㅡㅡ 그래서 버스타고 집에 갈려고하는데 갑자기 친구한명이 화장품가게좀들리자고하는거임 엄마가 빨리오라고 한지라 1분1초가 급한데 화장품가게.....하...... 어쩔수없이 빨리갓다오자며 화장품가게를감 근데 그화장품가게가 버스정류장에서 쫌만걸으면 있어서 가까웟음 우와 근데 들어가자마자 이쁜언ㄴㅣ야가 있는거임!!!!!!!!!!!!!!!!!!!!!!!!!!!!!!!! 그이쁜언니야는 우리가 오자마자 "어서오세요공주님~" 이러는거임 뭐 저렇게말하는화장품가게라면 말안해도 알듯 그리고 카운터에는 어떤아줌ㅁ마가잇었는데 그아줌마는 그 여신 언니야의 엄마인듯 했음 어쨋든 친ㄹ구가 화장품고르고 계산하고 나가려고하는데 ㅇ0ㅇ!!!!!!!!!!!!!!!!!!!!!!!!!!!!!!!!!!111111111111 화장품가게앞에 멋ㅅ진훈남스멜스멜 킁킁 오빠가 서잇ㅅ는거임!!!!!!!!!!!!!!!!!!!!!!!!!!!!!!!뒷모습이엿지만....☆ 누군가를 기다리는거같앗ㅅ음 ㅠㅠ여자친구기달리나.....하....... 어쨋든 친구들도 ㅎ훈남스멜나는오빠를보고 갑자기 단장함 ㅋ(말안해도여자들이라면알듯) 나도 팩트몇번더찍ㄱ어주고 틴트도 다시 발라주고 나감 우리는 정말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판보면 훈남스멜오빠들이 꼭먼저 말을걸어주던데 우리도 걸어줄줄암.....하..... 하지만우리에게 드라마란 없었음ㅋ 슬펐지만 난 훈남오빠의 얼굴이라도 보자 생각하며 계속 뒤를돌면서 훈남오빠의얼굴을보려고 애를씀 근데 딱ㄱ 옆을돌아섰는데 나랑눈이 마주친겅이!!!!!!!!!!!!!!!!!!!!!!!!!!!!!!!!!!!!!!!!!!!!! ............................................................주님.......................... 저에게이런행복을........................................................... 눈만 마주쳐도 행복햇음..... 하지만역시 쪽팔렸기에 바로 눈을돌리고 친구들이랑 버스정류장으로 향함 버스를기다리는내내 훈남스멜오빠 생각밖에안나는거임 ㅠㅠ 근데 !!!!!!!!!!!!!!!!!!!!!!!!!!!!!!!!!!!!!!!!!!!!!!!!!!!!!!!!!!!!!!!!!!!!!!!!!!1111111111 저기서 훈남스멜오빠가 걸어오는것이 아니겟음?!!!!!!!!!!!!!!!!!!!!!!!!!!!!!!!!!!!!!!!!!!!!!!!!!!!!!!!!!! 옆에 친구도한명ㅇ생겨났음 아까 화장품가게앞에 서잇던거도 친구기다리려고 서있었던듯... 다행히 남자였음 ㅎㅎ^^....... 그훈남오빠가 걸어오자 우리는또 온갖 이쁜척다하면서 청순가련하게 서있음ㅋ 웬수같은년ㅇ들... 어쩃든나는또 기대감에 부품 말을걸어주지않을까..........ㅠㅠㅠㅠㅠ 하지만나는너무나도 흔하디흔한 흔녀라서 꿈에서라도 바라고싶었음 근데그훈남오빠는 그냥 버스를기달리는것 뿐이였음... 난훈남오빠의뒷모습을계속쳐다보고잇엇음... 그.런.데!!!!!!!!!!!! 우왕 훈남오빠랑내눈이 또 마주친거임!!!!!!!!!!!!!!!!!!!!!!! 바로고개를 돌려버렷지만 햄볶았음 ㅜㅜㅜ 근데 그훈남오빠랑 훈남오빠친구랑 둘이 히히덕ㄱ거리면서 얘기를하는거임.. 훈남오빠친구는 진짜 저런애랑왜놀지 하고생각할만큼 못ㅋ생ㅋ겼ㅋ음ㅋ 근데 갑자기 훈남오빠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번호좀주라" 이러는게아니겠음? ㅡㅡ 원숭이같이생긴ㄱㅔ 어디서 번호를 달라고 핸드폰을 내밈..? 그래도난 번호를 한번도 따여보지 못했기에 수줍수줍열매 먹으며 번호를줫음!ㅎㅎ 그리고훈남오빠와친구는 버스를ㄷ타고 가버림.... 친구들옆에서 잘해보라고 난리임ㅋ 얘들아제발 ㅜㅠㅜ... 그리고우리도 버스를타고 ㅂ집을옴 근대집에오ㅏ서 씻고 티비보는데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옴!!! 안녕ㅋ .............ㅣ진짜 무미건조하게옴ㅋ..... 그래서난 원숭이오빠가 문자를햇나보군 훈남오빠엿으면 얼마나조음 ㅜㅜ 하고생각하며 답장ㄹ을보냄 누구세요? 라고 ㅋ................................................................................ 근데 진짜 반전이일어남 파랑색이 그오빠고 핑크색이 나임 나아까 너번호따간애 옆에있던앤데 . . . . . . . . . . 말이안나옴 핸드폰집어던질뻔....♡ 네? 기억나지 아까계속눈마주쳤는데 ㅋㅋ (당연히기억이안날리가없지......!!11) 아..네 고개자꾸 돌리는게 귀여워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태어나길잘한듯... 뭐라고보낼지 몰라서... 아..ㅎㅎ..ㅋㅋ..(?ㅋ...연애안해본 티냄ㅋ...) ㅋㅋ어디살아? 아 저 oo이요 아진짜? 오빤 xx사는데 참고로 oo과 xx는 버스타고 30분거리임ㅎㅎ..ㅎㅎㅎㅎ.... 오빠를만날수만있ㄴ다면 한시간이라도 좋아.......♥ 아쫌머네요 ㅜㅜ ㅋㅋ남자친구있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여기까지만쓸게요ㅜㅜ 어제잇었던일ㄴ인데 지금에서야 쓰네요 ㅜㅜ 어쨋든재밋게읽어주셧으면 좋겟3... 그럼언니오빠야들 빠잉ㅇ빠잉 추천꾹꾹ㄱ! 3
어디든훈남은있음..ㅎㅎ..내옆에도..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생각ㅎㅐ도너무 설레서 글조차 쓸수가없지만
이렇게판을써요.....★
일단 음슴체로가겟ㅅ음!
나는지금 중3이고 내년이면 고1이됨..
그리고 진ㅉㅏ 길거리에 널린 흔녀임 ...
난어제까지만해도 훈남들이나오는 판을ㄹ보면서
댓글하나 남기지않은 무심한 눈팅족이엿음ㅋ
그치만나도이제 드디어 판을쓸일이 생긴것임!!!!!!!!11
흑...나도이제 주인공ㅇ이될수잇는거임..ㅜㅜㅜ
이야기 시작하겟슴!
어제 학교가는토요일ㄹ이라서 학교를갓다가 바로 친구들이랑놀러 시내로 나감
뭐워낙 시내를많이나가서 나와친구들은 평소랑똑같이 롯데리아를갔다가 노래방을갔다가 옷사러갔다가 정신없이놀다보니깐 벌써 저녁인거임 ㅜㅜ
근데 엄마가 교복빨아야되는데 왜안들어오냐고 짜증을내는거임 ㅡㅡ
그래서 버스타고 집에 갈려고하는데 갑자기 친구한명이 화장품가게좀들리자고하는거임
엄마가 빨리오라고 한지라 1분1초가 급한데 화장품가게.....하......
어쩔수없이 빨리갓다오자며 화장품가게를감 근데 그화장품가게가 버스정류장에서 쫌만걸으면 있어서
가까웟음
우와 근데 들어가자마자 이쁜언ㄴㅣ야가 있는거임!!!!!!!!!!!!!!!!!!!!!!!!!!!!!!!!
그이쁜언니야는 우리가 오자마자
"어서오세요공주님~"
이러는거임 뭐 저렇게말하는화장품가게라면 말안해도 알듯
그리고 카운터에는 어떤아줌ㅁ마가잇었는데 그아줌마는 그 여신 언니야의 엄마인듯 했음
어쨋든 친ㄹ구가 화장품고르고 계산하고 나가려고하는데
ㅇ0ㅇ!!!!!!!!!!!!!!!!!!!!!!!!!!!!!!!!!!111111111111
화장품가게앞에 멋ㅅ진훈남스멜스멜 킁킁 오빠가 서잇ㅅ는거임!!!!!!!!!!!!!!!!!!!!!!!!!!!!!!!뒷모습이엿지만....☆
누군가를 기다리는거같앗ㅅ음 ㅠㅠ여자친구기달리나.....하.......
어쨋든 친구들도 ㅎ훈남스멜나는오빠를보고 갑자기 단장함 ㅋ(말안해도여자들이라면알듯)
나도 팩트몇번더찍ㄱ어주고 틴트도 다시 발라주고 나감
우리는 정말 자연스럽게 행동하며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판보면 훈남스멜오빠들이 꼭먼저 말을걸어주던데
우리도 걸어줄줄암.....하.....
하지만우리에게 드라마란 없었음ㅋ
슬펐지만 난 훈남오빠의 얼굴이라도 보자 생각하며 계속 뒤를돌면서 훈남오빠의얼굴을보려고 애를씀
근데 딱ㄱ 옆을돌아섰는데 나랑눈이 마주친겅이!!!!!!!!!!!!!!!!!!!!!!!!!!!!!!!!!!!!!!!!!!!!!
............................................................주님..........................
저에게이런행복을...........................................................
눈만 마주쳐도 행복햇음.....
하지만역시 쪽팔렸기에 바로 눈을돌리고 친구들이랑 버스정류장으로 향함
버스를기다리는내내 훈남스멜오빠 생각밖에안나는거임 ㅠㅠ
근데 !!!!!!!!!!!!!!!!!!!!!!!!!!!!!!!!!!!!!!!!!!!!!!!!!!!!!!!!!!!!!!!!!!!!!!!!!!1111111111
저기서
훈남스멜오빠가 걸어오는것이 아니겟음?!!!!!!!!!!!!!!!!!!!!!!!!!!!!!!!!!!!!!!!!!!!!!!!!!!!!!!!!!!
옆에 친구도한명ㅇ생겨났음 아까 화장품가게앞에 서잇던거도 친구기다리려고 서있었던듯...
다행히 남자였음 ㅎㅎ^^.......
그훈남오빠가 걸어오자 우리는또 온갖 이쁜척다하면서 청순가련하게 서있음ㅋ
웬수같은년ㅇ들...
어쩃든나는또 기대감에 부품
말을걸어주지않을까..........ㅠㅠㅠㅠㅠ
하지만나는너무나도 흔하디흔한 흔녀라서 꿈에서라도 바라고싶었음
근데그훈남오빠는 그냥 버스를기달리는것 뿐이였음...
난훈남오빠의뒷모습을계속쳐다보고잇엇음...
그.런.데!!!!!!!!!!!!
우왕 훈남오빠랑내눈이 또 마주친거임!!!!!!!!!!!!!!!!!!!!!!!
바로고개를 돌려버렷지만 햄볶았음 ㅜㅜㅜ
근데 그훈남오빠랑 훈남오빠친구랑 둘이 히히덕ㄱ거리면서 얘기를하는거임..
훈남오빠친구는 진짜 저런애랑왜놀지 하고생각할만큼 못ㅋ생ㅋ겼ㅋ음ㅋ
근데 갑자기 훈남오빠친구가 나한테 오더니
"번호좀주라"
이러는게아니겠음?
ㅡㅡ 원숭이같이생긴ㄱㅔ 어디서 번호를 달라고 핸드폰을 내밈..?
그래도난 번호를 한번도 따여보지 못했기에 수줍수줍열매 먹으며 번호를줫음!ㅎㅎ
그리고훈남오빠와친구는 버스를ㄷ타고 가버림....
친구들옆에서 잘해보라고 난리임ㅋ
얘들아제발 ㅜㅠㅜ...
그리고우리도 버스를타고 ㅂ집을옴
근대집에오ㅏ서 씻고 티비보는데
모르는번호로 문자가옴!!!
안녕ㅋ
.............ㅣ진짜 무미건조하게옴ㅋ.....
그래서난 원숭이오빠가 문자를햇나보군 훈남오빠엿으면 얼마나조음 ㅜㅜ
하고생각하며 답장ㄹ을보냄
누구세요?
라고 ㅋ................................................................................
근데 진짜 반전이일어남
파랑색이 그오빠고 핑크색이 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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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언니오빠야들 빠잉ㅇ빠잉
추천꾹꾹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