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범]"네, 근데 화장하지마세요" [팬] "네?;;아..네...오빠 진짜 너무잘생겼어요!"
[기범]"감사합니다. 화장하면 피부에 안좋아요^^" [팬]"네..;;;"
싸인다해주고 씨디주면서 [기범]"다음부턴 절대 화장하지마세요^^"
슞 밴에서 누가 방구끼고 모른척하면 영운오빠가 "야 막내야 방귀낀놈한테 욕좀해봐"
라고 시킨답니다. 그럼 막내오빠 막 욕하다가 언젠가는 누구한명이 이런답니다
"야 방귀한번꼈다고 이러는건 쫌 심하잖아."
성민오빠랑 동해오빠가 팬싸때 같이 앉아있었대요.
근데 동해오빠 먼저 싸인 다 끝내고 심심해서 성민오빠한테 놀아달라는 식으로
마카가지고 성민오빠 팔을 툭툭 건드렸대요.
그러자 성민오빠 "하지마, 하지마 형한테 혼나, 혼낼꺼야"
근데 그소리를 뒤에있던 팬들 다들리게했다고
영운오빠 팬싸때 이쁜엘프들 만나면 볼 만지면서 몇살이냐고 물어본다네요
팬싸때 영운오빠가 마시고있던 음료수를 어떤 팬분이 실수로 쳐서 음료수가 엎어졌대요.
그러자 영운오빠 피하면서 "으악! 이바보야!!!!"
영운오빠가 비니사러갔다가 속옷을 구경하셨대요.
직원한테 티팬티보고 "이건 안불편해요?" 질문도하시면서 계속 신기해하셨다네요
단콘 숫자이벤트할때
엘프: 열세명해야돼요!!!!!!!!
특: 예성이요? 예성이 머리하러갔어요 ^^
종운오빠가 길거리에서 따라다니던 팬분 한명이랑 길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당황하시더래요. 그래서 팬분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숙소가는길을 잊어버렸어요"
종운오빠 수업듣다말고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연습하러갈게요'하고 나가셨음
길거리에서 어떤 아줌마가 영운오빠보고
"너 내가 슈퍼주니어만큼 키워줄게. 연예인 한번 해봐"
[엘프] 오빠 꿈에서 만나요~♡ [규현] 나 오늘 밤샌다
동해 : 형 이노래좋다 누구노래야? 예성 : 우리노래
[엘프] 알아요 믿어요 첫눈에 반한단그말 [성민] 헛!!동방신기~ 근데 팬이 말한 노래 슈퍼주니어-SO I였음ㅋㅋㅋㅋ
이특이 그날따라 아파서 기분이 좀 안좋았는데 강인,희철,은혁 세명이서 대기실에서 좀 시끄럽게 떠들고 장난쳤다고함 근데 이특이 강인이나 희철한테는 화내기가 좀무서워서 은혁한테만 뭐라고 엄청 화냈다고함 그리고 화해안한채로 라디오진행함 노래나올때 둘다 어색해가지고 말도 없고 가만히있음 팬들은 이특이랑 은혁 아픈줄알고 걱정함
어떤 카아 4명이서 사생 뛰다가 힘들어서 SM앞에서 축 늘어져 있는데 배가고픈거임 그래서 컵라면이라도 먹으려고 편의점가서 주머니 뒤졌는데 돈이 없는거임 그래서 돈이없어요 이러고 편의점 나옴. 그런데 잠시후에 어떤 남자가 편의점에서 컵라면 4개사서 SM건물안으로 들어감 그래서 캉들이 아 저거 우리꺼였으면 좋겠다 했는데 잠시후에 그 남자가 컵라면 4개를 들고 나오더니 "추우실텐데 따뜻할 때 두세요" 하고 줌 알고보니까 그게 정수
규현오빠 교통사고 나시고 많이 나으셨을때...... 멤버들한테 감동줄라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숙소오셨는데 아무도 없었대요.......뻘쭘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경오빠가 사무실 들어가려구 문을 열라고 했는데 갑자기 어떤 체구가 튼실하신분께서 한경한테 "오빠!!!!!!!!!!" 하면서 달려오셨대요. 그걸 본 한경오빠- 사무실 문을 막 두드리면서"살려추세혀 한켱살려추세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데뷔전 이야기인데요. 종운오빠가 염색한거 학교에 안들키려고 헬맷을 쓰고 갔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야 헬맷벗어" 이랬더니 "머리가 커서 안벗겨져요"
옛날에 어떤 분이 버스를 타셨는데 영운오빠랑 닮은 사람이 있더래요. 그래가지고 '저..슈퍼주니어 강인이랑 너무 닮아서 그러는데 사진 좀 찍으면 안되요?' 그랬더니 되게 흔쾌히 사진찍어주더래요. 그러고서는 "제 친구들 중에 슈퍼주니어 닮은 애들 많아요~^^" ....알고보니 진짜 영운오빠..........
슈해피팬싸에서요 어떤엘프분이 종운오빠한테받았는데 "애들이 저보고 강아지닮았데요~ 저무슨강아지닮은것같아요?" 하니깐 예성오빠가".............불독?" 그엘프분'..........ㄱ-' 그리고 싸인해주실때 그엘프분이 "To.예성이네강아지** 로해주세요!" 했는데 싸인하고 씨디주면서 종운오빠가 피쉭웃더래요 싸인받고나와서 보니 'To. 개** '.....
데뷔초창기에 엽사가 유난히도 많던 종운오빠가요 그걸 마음에 담아뒀나봐요 하루는 스케쥴을 끝내고 벤을 타는데 엘프분들이 벤주위에 몰려서 밀리셨나봐요 그런데 한엘프분이 벤이 선팅돼있으니까 가까이서 볼려고 얼굴을 좀 들이밀었나봐요 차안에서 보면 그게 진짜 추하잖아요. 근데 차에서 플레쉬가 반짝이더래요...........누구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단콘 23일날 되게 추웠어요..그래서 멤버들 인사할때 시원오빠가 인사치레로 "여러분, 많이 추우셨죠?" 그랬는데 엘프들 다 분노에 찬 목소리로 "네!!!!!!!!!!!!!!!!!!!!!!!!!"
공방을 많이 뛰어서 동해오빠가 얼굴을 아는 팬이 있었나봐요 부산팬싸때 그분이 동해오빠한테 싸인을 받았는데 동해오빠가 알아봤대요 "공부 잘해?" "아니요" 동해오빠 ".........멍청이"
[엘프] 오빠 쌍수 정말 잘됬어요~ [규현] 나도 그렇게 생각해ㅋㅋ [엘프] 오빠 진짜 쌍수 잘된듯.. [규현] 닥쳐
[엘프] 왜 제것만 답장 안해줘요 ㅠㅠ 핸드폰 확 부실까보다 [규현] 집이 참 잘사나보군요
[엘프] 오빠ㅠㅠ타팬친구들 막 유타답장 받았다고 옆에서 자랑ㅎㅐ댐ㅡㅡ [희철] 너도 빨리자랑해 친구들한테지지마
[엘프] 규현오빠잘생겼어요 [규현] 알아염
[엘프] 오빠 요즘 동방신기가 끌려요 [려욱] #70001226
[엘프] 강특도 한물 갔나 이젠 은특이 대센가 [강인] 야 너 누구야
신화
보통 콘서트에서 오빠들이 물을 뿌려주면 타팬들은 성수라고 좋아하지만 신창은 짜증내면서 "저 새끼 왜 물뿌리고 지랄이야"라고 욕설가지 서슴치 않는다 어느날 부터인가 콘서트에서 우비를 착용하기 시작한 신창들은 이제 신화가 물을 뿌리면 알아서 좌르륵 피한다,ㅋㅋㅋㅋ 이를 후대에 이러서 '모세의 기적'이라 한다고.ㅋㅋㅋㅋㅋㅋ
신창이랑 팬지랑 별로 사이 안 좋았을 때, 한번은 완전 대판 싸우고 있는데 팬지중에 법전공 팬지가 그렇게 많았다함. 법조항 일일이 다 따져가면서 싸워서 결국 팬지가 이겼는데 소식듣고 찾아온 지오디랑 신화. 지오디는 "싸우지 마세요.." 이러면서 말리는데, 저 멀리서 뛰어오던 신화 曰 "이겼어? 졌어? 졌어?!!! 아ㅡ 왜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 : 오빠 에릭 : .................(싸인중) 신창 :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에릭 : 죽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 : 오빠 안녕하세요 혜성 : (급웃으며) 반가워 안녕 !! 신창 : 오빠 죄송한데요 제가 화장실이 급한데요 좀 빨리 해주세요 혜성 : 미리 갔다오지.. 신창 : 화장실이 100미터 뛰어야 있데요 혜성 : 그래도 미리 갔다오지... 신창 : 아 진짜 제가 오빠 급하다고 했잖아요 !!!!!!!!!!!!!!!!! 빨리요 ㅜㅜㅜ죽어요저 혜성 : 미안 미안 ~~~~~여기~~ 악수 신창 : 악수는 다음기회에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차 엄청 아끼시던 혜성님. 어느날 팬 중 한명이 차에다 매직으로 막 오빠 사랑해요 이런 낙서 하면서 자기 전화번호도 적었긔. 그날 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누구지 하면서 받았더니 혜성님 완전 흥분하셔서 "다 필요없고 당장 니네 어머님 바꿔 !!!!!!!!!!!!"
어떤 분이 동생 손 이끌고 숙소 앞으로 가서는 '혜성 오빠 얼굴 보여줄게.' 이랬긔. 그러더니 혜성님 차로 다가가서는 갑자기 차 바퀴를 퍽퍽 차댔음. 경고음 울리고 사생팬들 하나같이 얼굴 사색이 되서 '저 ㅁㅊㄴ....' 이러고 있는데 숙소 문 열리더니 혜성님 완전 흥분해서 나오시길래, 동생 손 끌고 조낸 달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데뷔 전후 언제나 골치거려였던 신화 이수만이 아무리 연습시켜도 연습실에서 말뚝박기하고 문자질 하고 만화책 보고 그렇게 놀고서는 일부러 자기몸에 물뿌려서 땀을 흘린척 연기하던 신화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던 이수만이 이럴거면 그냥 가라고 했더니 신화는 묵묵히 짐싸고 결국 이수만이 나가려던 신화를 붙잡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앞을 지키던 신화팬들 그날도 어김없이 신화 숙소앞에서 이불 펴 놓고 자고 있었는데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신화. 부시시 깨어난 애들 모습을 보고 놀랐다.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갔는데 동완이는 아이들 보자마자 "여기서 왜 이러고 있냐." "좋은대학 가야지." "엄마가 걱정 안하시냐."로 시작해서 2시간 넘게 설교했다. 그 아이는 결국 울면서 다시는 숙소를 가지 않았다고 한다. 대학간 건 동완이 덕택이라며 항상 고마워하고 있다는 여전한 동완팬. 그런 일이 있기 전에도 누가 "동완오빠 떳어!" 를 외치면 신화팬들 미친듯이 숨을 곳을 찾아 헤맸었다고 한다. 쓰레기통 뒤, 건물 밑, 봉고차 밑 등등 한꺼번에 흩어져서 숨었는데 동완이 들어가면서 하는 말. "크크크 귀여운 것들...다 보인다~"
신화가 아이비클럽 촬영하러갈때 다른 팬 같으면 " 오빠 잘 찍고 오세요 ~ " 이런 응원의 말을 할텐데 신창은 " 나이가 몇인데 ...... 너희는 양심도 없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팬 : 창민 오빠.
창민 : 네 ^-^ 안녕하세요-
팬 : 저, 어제 밤샘했는데 폭주족이 우리한테 욕했어요.
창민 : ......
팬 : 욕했다니깐요!!!
창민 : 죄송합니다. 제가 힘이 없어서...
데뷔전에 창민이가 야동을 보고 있었는데
창민이 어머님께서 방에 들어오심.
어머니 : 너 왜 이런 걸 보고 있는거니?!!!
창민 : 엄마는 이런 거 안 보고 저 낳으셨어요?
팬싸인회에서 어떤 팬 분이 긴생머리를 하고
창민이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다.
팬 : 오빠- 저 머리 한번만 쓰다듬어 주세요-
창민 : 아니.. 제가 뭐.. 변태도 아니고..;
어떤 팬 분이 팬싸인회를 가서 재중이한테 싸인을 받는데,
재중 : 이름이 뭐에요?
팬 : 카시오페아요!!
재중 : 이름이 예뻐요^-^ 진짜 이름은?
팬 : 오빠, 오빠는 왜 맨날 '으컁컁' 이러구 웃어여?
준수 : 으컁컁!!
팬 : 다르게 웃어보면 안되여?
준수 : 으컁컁컁!!
팬 : 다르게 웃어보라니까여?
준수 : 으컁컁컁컁!!
팬 : ㄱ-... 다르게 웃어보라고요.
준수 : 이름 말해주세용-
팬 : 닉네임 말해도 되요?
준수 : 아, 네~ 되죠!
팬 : (플카를 보여주며) 머리제일큰준수요.
준수 : (당황) 으컁컁컁컁!!
팬 : (준수 따라서) 으컁컁컁컁!!
-
P.S. 그렇게 커요?
팬 : 준수 오빠, 대통령 선거의 반댓말이 뭔지 아세요?
준수 : 음.. 모르겠는데요?
팬 : 대통령 앉은거요!! 재밌죠?
준수 : ...네
-
P.S. 다른 사람 앞에서 하시면 안돼요.
창민 : 이름이 뭐에요?
팬 : 난 나나나 난나나 나나나나~
창민 : 네?
팬 : 뭐 생각나는 이름 없어요? 난나나~ 나나~
창민 : 채연 누나요!!
팬 : 네!!
창민 : 이름이 뭐에요?
팬 : ...............................
창민 : ...왜 그러세요?
팬 : 난나나~~이거요- 방금 말했는데,
-
TO. 난나나
P.S. 채연누나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 팬 이름이 채연
캉이라면 알다시피 창민이의 이상형은 한가인이다.
창민 : 이름이?
팬 : 한가인이요.
창민 : ........
그랬더니 창민이가 아무 말이 없었다.
그리고 그 팬 분이 싸인 종이를 확인했을 때는,
TO.
P.S. !!!!!!!!!!!!!!!!!!!!!!!!!!!!!!!!!!!
이 상태였다고...
어떤 여자 팬 분이 머리를 짧게 자르시고 팬싸에 갔는데,
남자처럼 보일까봐 분홍색 비니를 쓰고 가셨다.
그리고 싸인을 받은 후 재중이가 하는 말.
재중 : 남자 분이신데 분홍색 비니가 잘 어울리세요^^
팬 : 오빠오빠!! '박유천 비극사' 읽어보셨어요?
유천 : 네.
팬 : 재밌죠, 재밌죠.
유천 : 근데 왜 자꾸 저랑 준수랑 엮어요?
도장 팬 싸인회 때 창민이를 좋아하는 남팬이
갑자기 목도리를 창민이의 목에 감고 자기 쪽으로 끌어들였더니,
창민 : 어머
팬 : 오빠오빠.. 저 기억해요?
저 ○○○라고 오빠가 꼭 기억해 준다고 그랬는데..
유천 : 아, 기억해요. ○○○ ^-^;;
팬 : 오빠, 왜 구라쳐요? 저 팬싸 처음인데 어떻게 저를 기억해요?
유천 : .... -_-
어떤 팬 분이 팬 싸인회 가려고 며칠 전부터 영어 문장 연습을 해서 준수한테 막 중얼거리니깐
그 옆에 있던 유천이가 영어로 그 팬 분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그래서 결국 그 팬 분이
팬 : 점마 머라카노
어떤 SS501 팬 분이 남동생 대신 동방신기 팬싸인회를 오게 되었다고 한다.
윤호 : 안녕하세요^-^
트리플 : 오빠 , 안녕하세요. (최대한 팬인 척 하려고)
윤호 : 이름이 뭐에요?
트리플 : 김철수요!
윤호 : 김..철..수?
'김철수'하면 남자 이름이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윤호가 남자 이름 같아서 고개를 갸웃거렸대요.
그러자 트리플이 양심에 찔려서,
트리플 : 저.. 사실 트리플이에요...
윤호 : 그게 뭔데요?
팬싸인회에서 어떤 팬 분이 흔하지 않은 과일을 가지고
창민군에게 싸인 받으러 갔대요.
팬 : 오빠 이거 과일이에요.
창민 : 아, 감사합니다^-^
싸인받고 악수하고 그 팬이 씨를 발라먹는 과일이라고 말하려는데,
도중에 강친이 밀어버리는 바람에-
팬 : 창민오빠! 씨 발러~~~~~~~엄!
팬 : 엉엉엉 T-T 정윤호~ 엉어, 보고싶었어 T-T 어흑흑
윤호 : 울지마세요.. 저기 이름이...
팬 : 오...흑흑 어흑흑 다,솜 흑흑 T-T
윤호 : 네? 오다소여?
팬 : ..........-_-+ 오다솜요...
윤호 : (싸인을 건네주며) 아아- 여기요.
팬 : 윤호군, 왜 이렇게 머리가 작아요?
강친이 끌고 가는데
윤호가 마지막으로 한 말
윤호 : 집안 내력... 장난이구요, 하하하
고3이신 팬 분이 팬싸인회를 갔는데,
팬 : 오빠, 저 고3이에요. 수능 20일 남았는데...
창민 : 아니, 근데 지금 여기 와서 이게 뭐하는-
싸인 다 해주고 마지막으로
창민이가 한 말
창민 : TV 보지말고 공부해요!!!
준수 : 이름이 뭐에요?
팬 : 이름말고 닉네임 말해도 되요?
준수 : 네^-^
팬 : .....
준수 : 괜찮아요~ 말씀하세요!
팬 : 김준수씨 발놈이요..;;
준수 : .................................
(팬 분이 준수군 발이 작아서 지은 닉네임이라고 하네요)
P.S. 맞기 전에 닉네임 바꿔라.
어떤 팬 분이 유천이를 바로 앞에서 보니까 너무 감격스러워서
엉엉 울면서 가방 속에 있는 거 다 꺼내면서 다 주더래요.
팬 : 오빠~ 이거 다 가지세요~ 이것두요~!
한참을 그러다가 휑리대가 나온거에요 ㅋㅋ
유천이가 가만히 있거나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될 것을,
손으로 휑리대 끝을 집어 올리고는
유천 : 저기.. 이거는...
어떤 팬 분이 준수한테,
팬 : 오빠~ 너무 예뻐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준수가,
준수 : 그래, 넌 참 잘 생겼다~
어떤 팬 분이 재중이 손에다 자기 이름을 써주고 갔어요.
그리고 그 다음 팬 분이 재중이한테,
팬 : 오빠, 손에 낙서하면 담배 몇갑 핀 거랑 똑같대요.
재중 : 아까 그분 잡아와요.
팬싸인회 같은데 가면 강친이 동방신기랑
손잡을려고 하면 밀구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떤 팬이 재중오빠한테 자꾸 악수를 하려구 하는데 강친이 밀었대요.
그래서 재중 오빠가 딱 팬 밀쳐지는 거 보고 강친한테만 들릴정도로,
재중 : 당신은 우리를 지켜야하는 거지 팬을 밀 권리는 없어.
이렇게 말했는데, 본인은 강친만 들릴 정도로 작게 말했다고 생각했으나
앞쪽에 있던 팬들이 다 들었다고...
어떤 팬 분이 멤버들한테 싸인을 받고
악수하려고 했는데 강친이 밀었나봐요. 그래서 그 팬분이,
팬 : 놔!! 내가 누구 딸인지 알아 ?!
강친 : 누구 딸인데.
팬 : 우리 아빠 딸.
그래서 멤버들이 개폭소 했다는군요 ㅋㅋ
팬 : 제 이름은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주세요!
윤호 : 네, 꼭 기억할게요. ^-^
어느날 다시 윤호를 찾아 온 그 팬분.
팬(햇님) : 저 누군지 알아요?
윤호 : ...?
팬(햇님) : 저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 주세요!! 꼭이요!!
윤호 : 네, 알겠어요. ^-^
그리고 잊을만 하니 다시 또 윤호를 찾아 온 그 팬분.
팬(햇님) : 제 이름 뭔지 아세요?
윤호 : (당황)...??
그때 옆에서 지켜보던강친의한마디
"햇님이."
재중 : 이름이 뭐에요?
팬 : 해파리요.
재중 : 네?
팬 : 해파리요...
재중 : ...죄송한데.. 뭐라구요?
팬 : 아니, 그냥 닉네임 써주세요!
재중 : 네.. 닉네임이?
팬 :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 네?
팬 : (또박또박)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 ...저기요.. 해파리도 하나의 생명체에요.
SS501 팬 싸인회에서,
허영생 : 이름이 뭐세요?
팬 : 이름말고 닉네임 적어주세요.
허영생 : 닉네임이..?
팬 : 동방완전사랑이요.
허영생 : 네? 네...
이 소리듣고 열받은 트리플이 동방신기 팬 싸인회 가서
창민이한테 싸인받으러 갔대요.
창민 : 이름이?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그래서 창민이는
TO.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라고 적어줬대요.ㅋㅋ
+보너스
또 트리플이 유천이한테 가서 싸인 해달라고 했대요.
유천 : 이름?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유천 : 집에 가서 직접 적으세요.
하면서 TO.만 써줬다고..ㅋㅋㅋㅋ
윤호 : 이름이 뭐에요?
팬 : 윤호야
윤호 : 네?
팬 : 윤호야
강친 : 장난치지 마세요.
팬 : 이게 내 이름인데요?
윤호 : 아.. 이름이 뭐라구요?
팬 : 윤. 호. 야...요.
윤호 : 아.. 네.. 이름 이쁘시네요...
어떤 팬 분 언니랑 그 언니 친구 분이 팬 싸인회를 갔대요.
언니는 진짜 여자가 봐도 이쁘셨고 언니 친구는 그닥...
두 분이서 가서 이름 물어보면 '얼짱'이라고 하기로 했대요.
언니 친구가 먼저 가서 싸인을 받았죠.
윤호 : 이름이 뭐에요?
언니 친구 : 얼짱이요. ^-^
윤호 : ......네??
언니 친구 : 얼짱이요. ^-^
윤호 : 아니요. 이름요.
언니 친구 : 얼짱이요, 얼짱. ^-^*
윤호 쓰려다가,
윤호 : 아니.. 그래도 이름...
할 수 없이 언니 친구가 자기 이름을 말했대요.
그리고 한 20분 뒤에 (바로 둘다 얼짱이라고 하면 이상할까봐) 언니 차례가 왔대요.
윤호 : 이름이 뭐에요?
언니 : 얼짱이요.
윤호 : (얼굴 한번 쓰윽 쳐다보며) 네~
남팬 : 윤호야.
윤호 : (당황) 에.. 예?
그러자 남팬 분이 윤호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갖다 대곤 하는 말.
남팬 : 이 안에 너있다.
윤호 그 남팬 분 때문에 당황해서
악수해주고 난리 났었대요. ㅋㅋㅋ
팬 : 오빠오빠, 오빠는 언제 결혼하실거에요?
재중 : 하하.. 때가 되면..
팬 : 누구랑요? 누구랑요?
재중 : (싸인 중 수줍은 듯)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요.
팬 : 여자 친구 있으세요???
재중 : 네.. 하하하하하
팬분 완전 식겁해서 다급하게 물었음
팬 : 네???! 누구랑 사귀는데요??!!?
재중 :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 분이요~
재중이 팬 싸인회에 남자 팬이 왔어요.
그래서 재중이가 같은 남자니까 왠지 모르게 반가웠나봐요.
재중 : 남팬이야? 귀엽게 생겼다.
남팬 : 재중아.. 나 너보다 형이야..
재중이가 민망했는지
묵묵히 싸인만 했대요.. ㅋㅋ
팬 : 재중 오빠.. 시험 백점 맞으라고 단호하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재중 : 백점 맞으세요. 백점 아닌 이상 다신 오지 마세요.
팬 : 네??...
재중 : 죄송해요. 단호히 말씀하라고 하셔서... 하하하하
어떤 팬 분이 준수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대요. 그 팬 분은 정말 평범하게 생기셨는데,
준수랑 웃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악수하고 그러길래 그 팬 분이 내려갈 때 다른 팬 분이
그 팬분을 잡고 "준수 오빠가 그쪽 마음에 들었나봐요."라고 했더니,
그 팬 분 : 준수 오빠보고 머리 작다고 해줬어요.
팬 : 오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라면이 뭘까요~?
(답은 "오빠와 함께라면"이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질문을 받으면 "네??" 혹은 모르겠어요." 이러잖아요. ㅋㅋ
그런데,
준수 : 뿌셔뿌셔요~~
어떤 팬분이 팬싸에서 유천 군에게 썩소를 보여주려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대요.
그런데 막상 자기 차례가 돼서 유천 군을 보니가 눈물이 나더래요.
막 울음은 나오는데 썩소는 해야겠고.. 그래서 요상한 표정을 짓고 있었더니,
유천 : 어디 아프세요?
유천 : 안녕하세요. ^-^
팬 : 안녕하세요. ^-^
유천 :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팬 : 오빠는 이름이 뭐에요?
유천 : (당황) 아.. 제 이름 모르세요?
팬 : (울먹) 네.. 제가 하도 건망증이 심해서요..
유천 : 아아! 제 이름은 박유천이에요. 이름이 뭐에요?
팬 : 깐따삐아%()*&&^%#$ 요.
유천 : (당황) 네?
팬 : 깐따삐아%()*&&^%#$ 요.
유천 : (그대로 써줌)
-
P.S. 이름이 참 특이하시네요.
한 팬분이 팬 싸인회 가서 딱 유천군 앞에 섰는데,
너무 떨려서 말이 안 나왔대요.
유천 : 저기요..
그래도 떨리는 팬 분이 폰에다 자기 할 말을 적어서
유천이한테 전해줬대요. 그런데 유천이가 보지도 않고,
유천 : 아.. 이런 거 안 주셔도 되는데..감사합니다.
하고 주머니에 쓱 넣더래요.
팬 : 오빠.. 그거 선물 아니에요..
뒤에 강친 소리내서 웃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
20대 팬 분이 윤호 앞에서 친구랑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윤호한테 싸인 받아야 하니까 전화로 친구 분한테
팬 : 야, 끊어. 나 남편이랑 얘기해야돼.
윤호 : 제가 누나 남편이에요? (웃음)
팬 : (뻘쭘;) 으,응...
-
P.S. 여보 사랑해요~♡
[카아] 준수오빠 아프지마세요~ [유천] 그래 다른멤버들은 아플께^^
[카아] [창민]
동방신기 데뷔전,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합숙하던 시절에
윤호가 동해 반바지를 입고 압구정을 돌아다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동해 팬티...........
윤호가 메이커있고 좀 비싼 그런 자켓을 샀는데
희철이랑 동해가 장난으로 "저거 가짜야~불 지르면 타~~~"
이런식으로 계속 놀렸는데 윤호가 빡쳐서 진짜 불을 지름
결국 윤호 울고....희철, 동해 사과하고........
[팬] 최강창민♡시아준수 오래가요~
[최강창민] ㅡㅡ미쳤냐?
유천이 숙소에서 슬리퍼끌고 안경쓰고 츄리닝바람으로 나왔더니
거기있던 사생팬들이
"ㅡㅡ나오라는 박유천은 안나오고 어떤 거지새끼가 나와"
유천이 그대로 다시 숙소로 직행..
윤호가 벤에서 내렸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잡는 느낌이 나길래
"아,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랬는데 알고보니 지 혼자 차문에 옷 끼었던 거 였음
[팬] 오빠ㅠㅠ제발 . 하나라도 보내줘요
[최강창민] .
연습생시절에 집이 같은 방향이였던 준수, 은혁, 성민이
연습을 끝나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날따라 피곤했던 준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고한다.
그러다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준수가 앞으로 넘어졌는데
넘어진 상태로 준수가 가만히있길래 다친줄알고
놀란 은혁과 성민이 얼른가보니 준수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음
창민이 재중에게 옷을 정리하라햇는데 재중이가 안 치웠음
창민이 다시 한번 재중에게 옷 정리하라고 하면서 안하면 버린다했는데 또 재중이 안치움
창민이가 진짜 재중이 옷 버려서 둘이 쥰니 싸우고 난리남
재중이랑 창민이랑 싸웠는데
재중이가 창민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만 끌고 나가서 영화보고옴
재중이랑 이특이랑 같이 어딜가고있는데 뒤에서 팬이 쫓아와서 재중이가 화나서
그 팬한테 막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화를 냈는데 그 팬이 너무 놀래서 막 운거임
근데 알고보니 이특팬이였음
동방신기가 비행기를 탓는데
믹키유천이 스튜어디스가 자길봐도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저기..저 모르세요?" 이랬더니 그 스튜어디스가 그냥 웃었다긔
그래서 믹키유천이 또 "저 진짜 모르세요?" 이랫는데 또 별 반응이없자
"레이닝 포~라이징쓰언~~~ 진짜 몰라여?"
소녀시대
잠을 제대로 못자서 까칠해진 티파니는 멤버들을 앞에 두고 칭얼거리기 시작. 그래서 멤버들은 그런 티파니가 너무 시끄러웠나보지 재워야겠다고 마음 먹음. 대기실에서 소파에 올려둔 짐을 이것 저것 다 치워놓고 티파니를 눕히고 재우려고 노력. 하지만 까칠한 티파니는 워낙 까칠해져서 쉽게 잠을 못자고 몇 십분 간 또 칭얼거림. 겨우 티파니가 잠이 들고 멤버들이 안심했당. 그때 스텝이나 방송국 빽을 통해서 들어온 팬들이 소녀시대 대기실 안으로 들어와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 그 때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쉬-쉬- 하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자고있는 티파니를 손가락으로 가르킴.
한 팬분이 귤 한 박스를 대기실로 가져왔다. 멤버들은 그 즉석에서 까먹기 시작. 우리 티파니는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귤을 만지작거리면 달아진다는 말에 멤버들이 몇 개 가량을 먹고있을 동안 한 귤만 계속 만지작거리기 시작. 다른 멤버들의 안 먹냐는 말에 티파니는 귤을 깠다. 그리고....
"아 이게 뭐야!! 시잖아!!"
지 따름에 맛있게 먹는다고 몇 분이나 만지작거려서인지 좌절감이 큰 듯 싶었음. 또 티파니 특유의 칭얼거리기 시작. 시다느니 어쩌다느니. 결국 보다못한 코디가 사탕을 한 개 까서 티파니의 입에 넣어줌. 그제야 입을 다뭄.
사무실에 연습실을 찾은 제시카와 티파니 둘. 문에는 -정숙- 이라고 적혀진 종이가 떡하니 붙여있었다. 그 걸 보고 티파니 曰 "정숙이가 누구야?" 티파니의 말에 제시카은 아무 말 없이 그냥 묵묵히 그 종이를 보고 있었다. 철없는티파니는 계속해서 "정숙이가 누구냐고" 하며 캐묻기 시작. 그에 따른 제시카의 대답. "정숙이가 아니고 정수기겠지."
소녀시대 데뷔 초 땐데요... 다들 밴타고 이동하잖아요 9명
근데 데뷔 초니까 이게 막 정신이 없었나봐요 엄청난 스케쥴에.. 낯선 인원에...
그래서 스케쥴이 끝나고 밴이 이동하는데 매니저님이
"다 탔지?" 이러니까 멤버들이 당연히 다 탄줄 알고 "네!" 이랬대요
그리고 차가 슬슬 출발하는데 티파니가 안탄거예요. 문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는거.
그래서 티파니가 뒤에서 "얘들아~ 같이가~!" 이러고나서야 겨우 눈치챘대요.
태연이 SM연습생 때, 바나나 껍질 바닥에 놓고
거기에 누가 밟고 넘어지나 안넘어지나 걸고 내기함.
또 태연이 그 봉수건 새로 산 그 끝부분 수건
그거 비닐 뜯어서 머리에 얹고나서 하는말
"이거 봐 레게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사무소 연습실에 그 캐비넷
보통꺼는 좀 작은데 그거 이상으로 큰거는
마른 사람이 들어가기엔 딱 알맞는 사이즈
거기다가 키도 작은 김태연은 거기 들어가기에 딱이었음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 문 닫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이 연습생시절에, 그러니까 티파니가 막 연습생으로 들어왔을때
어떤 태연 연습생 팬분이 오셔서 태연한테 싸인받아달라고 했는데
태연이가 조용히 귓속말로 그 팬분한테
(저기요 저기 쟤가 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쟤한테도 싸인 받으시면 안되요^^?)
그래서 그 팬분 태연하고 티파니 둘다 사인받았음
무엇보다 티파니가 좋아했다고함
제시카가 연습생시절에 나이키 가방을 하나 샀어요.
지금도 나이키가방 솔직히 비싸잖아요.....ㅋㅋㅋㅋ
그래서 제시카가 가방을 연습실에 가지고갔어요
그리고 같은 연습생들한테 돌려가면서 만져보게한거...ㅋㅋㅋㅋㅋ
나이키 가방 하나가지고 디게 생색내는 제시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연습생때 제시카가 가방을 비싼거 하나 샀나봐요
브랜드제품인데 뭔지까지는 모르겠고...암튼 샀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걸 또 연습실에 가져간거에요 ㅋㅋㅋ
자랑하려고 가져가는데 그 가방보다 더 비싼 브랜드를 산 연습생이
이미 먼저 다른 연습생들한테 자랑하고있었대요 ㅋㅋㅋㅋㅋ
본격 대영고 서주현 일화 주현이가 대영고 다닐때 어떤애 가방 밟았는데 그 애가
"아.. ㅆㅂ" 이래서 주현이 완전 쫄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생 서주현 일화
현이가 연습생시절에 뒤에 앉아있던 애들이 수만옹 욕을 했나봐요
그래서 현이가 그 뒤에 애들 째려봤대요 ㅋㅋㅋ
물론 말은 못하고... 현아... ㅠㅠ...
윤아하고 서현 연습생시절에 지하철에 올라탔대요 ㅋㅋㅋ
근데 그걸 어떤분이 보신거에요. 물론 연습생인지는 몰르고 그때는 그냥
예쁜 여고생 st일테니까 아무튼 디게 예쁜 여고생이여서 눈이 가신거죠
근데 융이하고 현이가 옆좌석에 앉았대요...
그리고 지하철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말 그대로 아무 말도 없었대요
mp3 꼽고 있는것도 아닌데 정말로 아무 말 없이 갔대요 ㅋㅋㅋㅋ
유리가 SM연습생시절 이야긴데요
SM 앞에 막 사생팬분들 여러명이 앞에서 죽치고 계시잖아요~
근데 어떤 빨간추리닝을 입은 여자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어요
그걸 보고 팬 분 하나가 그 여자분을 유심히 지켜보다가 권유리라는걸 알았나봐요
그 유리가... 달려가다가 옆으로 꺾는 부분에서 뭘 잘못밟았는지 옆으로 넘어졌대요.
근데 유리가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서 털지도 않고
그냥 SM 사무실 안까지 엄청 달려갔대요 ㅋㅋㅋㅋ
문제는 사생팬들이 다 갑작스러운 그 상황에 얼어서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대요...ㅋㅋㅋㅋ
권유리는 맨날 모자랑 티셔츠랑 깔맞춤함ㅋㅋ그래서 연습생때 내친구가 권유리보고
언니는 왜 맨날 티셔츠랑 모자색깔이랑 맞춰입어요?이랬는데 생글생글웃더니 그냥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빅뱅 연습실에서 초기였나? 어떤 팬이 막 아 안녕하세요 첨보시죠?새로들어온 연습생이에요 랫나 어쨋든 이런식으로 말을했긔
근데 권지용이 비죽웃더니" 너 나 모르냐?니주변에 나좋아하는애들없어?"
승리 일화시절 다모임 아이디 ♡신인가수 ...하지만 곧 탈퇴
학교다닐때. 같은중 출신 여자애한테 두팔뻗어 웨이브추며 "안녕?" 근데 그 학생. 승리 무시하고 가던길 감..ㅋㅋㅋㅋㅋ
다큐 초, 탑,죵,승리 셋이 나란히 걷는걸 본 어떤분. 승리가 유난히 의식하는거 느끼고 그분이 횡단보도 안건너고 쳐다보고있었는데 승리가 너무 느리게걸어서 횡단보도 중간에 갇힘. 그분이 걱정되서 쳐다보니까 뒤돌아서서 "아 왜 빨리안와요~같이갈려고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 아 이런 귀여운자식 ^.^ㅋㅋㅋㅋㅋㅋㅋ
승리 중2때 일화시절, 꿈에서 시아준수가 되어서 동방신기 스케줄을 뛰는 꿈을 꾼 승리. 그 이후로 항상 자기 소개할땐 "안녕하세요 시아승현이에요!"
탑 팬들이 얘기하는거 훔쳐보다가 걸려서 넘어짐
최승현이 초딩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엄마 목걸이 훔쳐 바쳤다가 걸려서 뒤지게 쳐맞음
거짓말 초기,식당인지 뭔지 들어가서 매뉴판 보며 진지하게 "스위트 포테이토가.....감자죠?" 알바생ㅋㅋ웃겨죽겠는거 꾹참고 "고구마요"이러니까 맏형,급 당황하며 "아...."
사무실에서 죽치다가 빗 떨어트린 팬. "오빠 제발그것 좀 주워주세요. 저 앞머리 안빗으면 안되요.제발 주워주세요." 이러니까 탑....빗 주워서 바지에 탈탈 털고는 자기 주머니에 넣고 감.
신호등앞에서 팬한테 싸인해 주다가 신호등 바뀌니깐 "어? 그륀이돠."
어떤팬이 탑한테 "오빠오늘 점심 뭐드셨어요?" "나, 쌀이요"
콘서트때 노래부르고 나서 땀뻘뻘 흘리길래 걸치고 있는 자켓좀 벗으라니까 "저....추워요.." (탑이 워낙 노출에 짜다보니 탑의 겨털을 본자 = 세상을 손에 쥔 자.)
"원타임 있어요?"라고 묻는 원타임 팬들에게 지용이가 "없는데"시크하게 대답하고 나니 뒤에서 원타임 나오고 있고...졸라튀었다긔ㅋㅋㅋ
빅뱅대뷔전.애들없는줄 알고 숙소 앞에서 권죵이랑 영배까고 있는데 건물옆에서 부시럭대는 소리 들려서 가보니까 지용이랑 영배랑 숨어서 듣고 있다가 눈마주치니까 튐
벤 앞좌석에서 팬이준 천하장사 소세지 먹으면서 시크 쩔고있는데 어떤팬 보고 조카 웃다가 콧구 녕에서 천하장사 소세지 나옴.
휠체어 탄 꼬마에가 싸인부탁하자 바로 무릎꿇어서 눈높이 맞추고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이름묻고 싸인해줌 멋있지용^,^
권지용이 숙소 이사 가기전에 ○○빌라에 살때 권죵은 맨날 창문을 열어놔서 조그마한 소리도 다 들림. 권죵 들어가는데 팬들이 막 선물 주니까 시크한표정으로 주섬주섬 다 받아감. 그리고 팬이 권죵 창문앞에서 죽치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귀기울여 보니, "부시럭부시럭-오...!오오오오오오!!!!! 꺌꺌꺌꺌 꺄 ㄹㄹ꺌..." 쥐냔의 즐거운 웃음소리.
춘천콘때 옷벗을라다가 팬들이"벗어라!""벗어라!"하니깐 멈칫하면서 "저 까칠하거든요?"
옷갈아 입을때 코디가 옷 깨끗히 입어야 된다고 부탁하니깐 "자신없는데....."이러면서 입고 옷에 뭐 막 묻힘.그러면서 모른척..그 코디 힘들어서 한달만에 그만둠.
팬들이 다른맴버들한테는 "꺅!오빠!!"이러고 승리한테는 "승리야!!꺅!!"이러니깐 승리,"왜 저한테는 오빠 라고 안해요?"
음악방송 대기실.. 스텝-준비해 주세요~ 승리-알았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뱅이랑 팬들이랑 섞여서 완전 비좁은데 어떤분이 몸이 기우뚱해서 누구 옷을 잡았는데 그게 알고보니 승리 멱살
보너스
V. I. P 일화
미니 3집컴백 무대에 사녹들어갔다가 대성이 침 튀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었음. 그분이 대성이 침은 성수라고 막 좋아하니깐 그밑에 백여개 달린 리플중 . "대성아 저렇게 좋아하는데 다음엔 그냥 뱉어줘."
빅뱅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이라며 씹는 성격의 리플이 달렸는데 v. i. p들은 그 리플보고 기뻐함. -드디어 인정받았긔. -대뷔 2년만에 처음듣는소리. -★경축★ -축하해 얘들아 니들이 드디어 얼굴로 먹고사는 그룹이 되었어 -우리 오늘 계탔어요 -전 부치러 가야겠다 대충 이러한 리플들이 달림. 뜨거운 반응에 당황했는지 그 리플은 조금있다가 삭제됨.
어떤 사생분..주변에 아무도없고해서 벤에 빅뱅 없는줄알고 창문에다 대고 얼굴비쳐보고 이빨에 낀 고춧가루 빼고 얼굴 짜부러뜨리고 몹쓸표정지으면서 놀았는데 잠시후 벤에서 권죵이랑 탑 내리면서 존내 웃음
어떤 팬 팬싸에서 일본인인척하면 더 잘해줄줄알고 "아노...토호신기.." 했는데 윤호曰 "한국인이시죠? 그냥 싸인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
key가 연예인 한다고했을때.. key 아버님께서 "너처럼 점잖은 아이에게 연예인의 끼가 있을 리 없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 tv틀어보세요..
김희철 예전에 교통사고 나서 다리에 30cm 넘는 굵은 철심 박았을때 LA 스케쥴 있어서 미국 공항에 갔는데 탐지기에서 계속 금속 감지기가 울리니거ㅋㅋㅋㅋ 분명 아무 것도 없는데ㅋㅋ 외국인 공항 직원이 당황하면서 Are you Cyborg? (당신은 사이보그입니까?) 드립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샤월 태민이한테 싸인받으면서 "나 몇살이게~???"하니까 태민 "스물....둘???" 그 팬 싸인 다 할때까지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받고 지나가면서... 하는 말 "오빠 진짜 그러는거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이 데뷔후에 매니저나 코디없이 혼자 안과를 간적이 있음ㅋㅋ 평소엔 밖에 나가도 잘 못알아보는데, 그날따라 병원에 여자들이 많아서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서 30분동안 싸인 다 해주면서 기다리다가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도 예성을 알아봄! 그리고 조심스럽게 혼자 오셨냐며.. 같이 왔을 여자 일행(?)을 계속 찾는거 알고보니 산부'인과'에 안과로 잘못보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갈때 간호사들 뒤에서 다 쪼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라도 같이 갔었으면 폭풍 루머 생성ㅋㅋ
신화가 아이비클럽 촬영하러갈때 다른 팬 같으면 " 오빠 잘 찍고 오세요~ " 이런 응원의 말을 할텐데 신창은 " 나이가 몇인데 교복..... 너희는 양심도 없냐?
+) 이건 신기한 일화
체육을 하던 한 소년은 돈까스를 먹던 중 우연히 한 아이돌그룹의 데뷔전 다큐를 보게 됨. 그거에 감명받은 소년은 가수가 되기로 결심함. 그리고 3년후 그 소년이 봤던 다큐에 있던 다른 소년을 만나 같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비스트 윤두준과 장현승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현은 한창 SM에서 12인조 신인그룹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할때 친구들로 부터 "혹시 너 그 그룹으로 데뷔하냐?"라는 소리를 들음. 그때 규현은 어디 연습생도 아니였고, 가수할생각 조차 없었는데 이게 뭔 개소린가 하고 넘김. 그리고 1년후, 슈퍼주니어 두번째 앨범부터 새 멤버로 합류해 같이 활동ㅋㅋㅋㅋ
[훈훈톡] 연예인 일화 모음! (스압)
출처: 블로그 이곳저곳?
포미닛 막내 소현이 유타인데
잘 기억은 안 나지만 팬이 '언니 현승이(비스트) 오빠 닮았어요' 하고 보냈던 것 같은데 소현이가 답장으로
'네.. 근데 비스트 오빠들이 현승이오빠가 더 예쁘다네요...' 라고 보낸 적이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비스트 이 잔인한 새기들...
서현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얼굴이 못생겼다고 운 적이 있다
샤이니 데뷔초에 태민이 후배들 싸인핻ㄹ라하는걸 씨크하게 무시하길래 친구가 "야 사인 해주는게 어때서"라하니까
태민이 우물쭈물거리더니 "나 싸인이 아직없어ㅠㅠ..."
시아준수가 형한테
시아준수:형 나는 형한테 어떤 존재야?
준수형:진심으로?장난으로?
시아준수:진심으로
준수형:나의 분신
시아준수:장난으로
준수형:미친새끼
탑이 숙소에서 케이크먹다가 책상밑에서 잠들었는데 권지용이 보고 놀라서 헐 야 최승현 죽었어!!!!!!! 이래서 숙소 난리났었음
뱃걸때였나 요섭이 지나가는데 요섭이팬 하나가
"요더비어빠 귀엽긔!!!!"이랬는데
"흥 어차피 뒤에 동운이 보고 갈아탈거잖아요"
하고 상처받은 표정으로 가버림(이런일이 많았던 듯) 근데 그 팬이 진짜로 동운이 보고 설레서 갈아탐
이준은 어릴때, 친구들끼리 모헌클럽을 만들어 다같이합께 놀았다고.
놀이종류가 높은산 인라인타고 올라가기, 높은곳에서 뛰어내리기 이런것들...
그러다가 한명 응급실행, 또 피라미잡아다가 매운창끓여먹어서 응급실행...
라디오에서 DJ가 미르한테 뭘로맞았을때 가장아프냐고 했는데
'무궁화줄기요.'
승호는 안양예고시절에 달리기계주에서 마지막이었는데
1등으로들어와서 백덤블링하고왔다고...비스트용준형의 증언....
어떤사람이 재범이를알아봄.
계속 재범이냐고 물어봐서 아니라고 했는데도 안되니까
지가 빅뱅이라고함.
창민이가 자고있었는데 준수가장난으로 입에코딱지를넣었음
그러니까
창민: 형 맛있어 또줘.
준수: 얘미쳤나봐!!
태민이가 오빠소리를 듣는걸 좋아한다고 들은 샤월이 팬싸가서
"태민오빠~오빠오빠오빠~아잉~태미니오빠!"하니까 태민이 정색하고
'그만하세요'
어떠 캉이 발을삐끗했는데 너무놀라서
"동방!!!!!!!!!"하면서 삐끗함
jyj팬미팅때 어떤팬분이
"오빠 저 어제 과로로쓰러졌어요...오늘은 세로로쓰러질 꺼에요..."
멤버들 다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온유가 옛날에 스킨푸드 복숭아향 먹는건줄알고
먹었대요
기범이 맨날 학교가기전에 거울앞에서 "기범아~안녕~?"이랬대요
민호오빠 축제때 엉덩이로 나무젓가락 뿌시기 했데요
어떤샤월분이 팬싸인회가서 민호한테 "난 전지현 닮았지?"
하니까 민호가 고개숙이면서 "하..미치겠다"라고했는데 그 팬이 들었데요
어떤 여자분이 바나나우유를 먹고 계셨는데 진기가 달라고 졸라도 여자분이 절때 안주셨는데 결국엔 약간 여자분과
몸싸움을하고있는데 진기오빠가 여자분 가슴을 팔꿈치로 찍었데요
그래서 다음날 진기오빠가 여자분한테 바나나 우유 5개사주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데요
어떤팬이 (동방)준수가 화장실 가는걸 보시고 따라갔음
그래서 옆칸에 들어갔는데
뿌지짇지ㄷ뿌지긱오토바이소리가나는거임.
준수는물내리고나갔는게 그팬이 준수표정이 흐뭇,상쾌?한표정으로나가는거보고
울었대요
토니가 술에 떡되서 가다가 전봇대에옷이걸렸는데 팬이 잡은건줄알고
'이거놓으세요놓으세요'하면서 잡아당기는데 안빠져서 '알았어요~'
하면서 전봇대한번 안아주고 '아,싸인해드려요?'그러고 사인한 다음에 옷빼고 집에들어감.
(신화)이민우가 술취해서 신혜성한테
'혜성아 넌 좋겠다...얼굴도 잘생기고 키도크고 노래도잘하고 조ㅈ도크자나..'
재중 팬싸인회때 강친이 팬들막말고 욕하니까 재중이 조카시크하게
'당신들이 우리를 보호할 권리는 있지만 내 팬들을 밀 권리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민우한테 어떤 팬이 싸인해달라고 교복 입고 있는데 등을 내밀었데요
근데 이민우가 걸릴거 같아요 그랬대요 그래서 그팬이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걸린다는 말인줄 알고
괜찮아요 그랬는데 이민우가 싸인하다가 그 여자 속옷에 걸렸대요
그래서 "봐요..걸렸잖아요..."
H.O.T. 콘서트였 아마 오프닝 때 늦은거니까 콘서트였을듯 ㅋㅋ
당시 H.O.T. 때문에 교육청에서 전국조퇴금지령을 교육부장관 명의로 전국에 발령했음 ㅋㅋㅋ
근데 당시 강타도 고등학생 !!! ㅋㅋㅋ
학생1 : 선생님 저 집에 안좋은일이 생겼어요 조퇴좀 시켜주세요 ㅜㅜ
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학생2 : 선생님 저 오늘 배가 너무 아파요 조퇴좀 시켜주세요 ㅜㅜㅜ
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학생3 : 선생님 저 오늘 집에 제사가 ㅜㅜ 조퇴좀 시켜주세요 ㅜㅜㅜ
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학생4 : 선생님 저 오늘 생리통이 너무심해요 ㅜㅜ 조퇴좀 시켜주세요 ㅜ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강타 : 선생님 저 오늘 스케줄 있습니다. 조퇴좀 시켜주세요 ...
선생님 : 안된다 !! 교육청 지시야
강타 : ??????????????????????
선생님 : 왜 ?? 안된다니까 교육청 지시라 !! 빨리 교실로 돌아가 !!
강타 : 저기 그 조퇴금지령이 저 때문에 발령된거라 ... 저는 빨리 스케줄 때문에 ...ㅠㅠ
선생님 : 아 글쎄 교육청지시라 안된다고 !! 도망간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
강타 : 그 도망간 애들이 저희들 보려고 도망간건데 .......... 스케줄 때문에 ㅠㅠㅠ
선생님 : 안된다고 !!!
결국 강타는 레알 콘서트 오프닝 늦어서
무대에 엄청 뛰면서 도착함 ㅋㅋㅋ
거기에다가 진짜 급한 학생들 까지도
조퇴를 못하는 상황이 일어남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가 쓴 롤링페이퍼
이특
-슈키라 진행 좀 똑바로 해!
-슈키라 은혁이 혼자서 다 이끌어간다며?
-팬티 좀 빨아입어.. 하루에 하나씩 입으란 말이야!
한경
-다른 나라-와서 지내느라 힘들지? 사랑해~
-중국 안 가?
-불리할 때만 못 알아듣는척 좀 하지마! 짜증나!
예성
-시끄러워..
-너 짜증나! 냄새나!
-개에서 사람 됐네?
-사진 좀 사실적으로 찍어봐!
-머릿 속에 뭐가 들었길래 이렇게 커졌니..
강인
-너 요즘 살찐거 같더라~
-말도 안되는 소리 좀 작작 해!
-맞짱 뜰까?
-숙소에 좀 들어와라!
-형은 무슨.. 짜증나..
-강특이 대세!
신동
-너 요즘 계속 살찐다?
-바람둥이!
-지름신 좀 버려!
-짜증나.. 잘생기면 다야?
-섹시하면 다야?
-넌 살빼면 망한다~
성민
-귀여운 척 좀 하지마! 죽여버리고 싶어!
-넌 내 동생 해라 이 여자밝힘증 환자야!
-형 이제 스물셋이야..
은혁
-너 촌티나..
-못생겼어..
-스캔들메이커야! 그만 좀 해!
-최정원 같은 소리하네 팀 망신 좀 그만 시켜!
-최정원은 휘성꺼야! 넌 빠져! 꺼져 재수없어!
동해
-단신..
-너 다리 짧아!
-물고기 이제 그만 만나자! 이 성격파탄자야! 짜리몽땅!
시원
-강타 선배님 안녕하세요!
-길다 길어..
-야 너 왕자 왕자하니까 진짜 니가 왕잔줄 아냐?
려욱
-깔창 빼고 자신감을 가져!
-깔창의 원조
-나대지마 내가 대세야!
-너 살빼고 용됐다!
-차 안에서 조용히 좀 해! 무슨 아줌마도 아니고..
기범
-너 요새 살쪘더라? 쌤통이다 돼지야!
-니가 그렇게 잘났냐?
-얼굴 믿고 까부냐? 나도 얼굴로 들어왔냐는 소리 들었어!
규현
-말 좀 잘 들어라 이 버릇없는 놈아!
-게임 그만해 ㅇㄷ도 그만 보고..
-게임 좀 그만해 게임캐릭터로 만들어버린다!
-너 어느새부턴가 반말하는데 허락 받고 써라!
...............격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슞팬싸를 어떤분 친구분이 가셧는데 그때 그 친구분이
심적으로 가정사 그런거땜에 힘들어했는대 정수오빠를 보자마자 눈물을 막 흘렸어요
그러면서 오빠저어떡해요흐어어엉 이러면서 막 울었대요
그니깐 정수오빠가 울지마울지마 눈물닦아주면서 무슨일인데?이러면서
고민상담을 시작하더래요. 그래서 그분친구가 정신없이 울면서 말하니깐
뒤에 강친이 내려가라고 하려고했긔 그랬더니 정수오빠가 "잠시만요^^" 이러고 "응 그래서..?"
이러면서 오빠가잘알지는못하지만..이러면서 상담같은거 해줬대요
어떤 팬이 영운오빠한테 과자를 선물했긔 근데
딴 팬이 영운오빠한테서 과자 뺏어서 튀니깐 영운오빠가
"야!!! 저새끼 잡아와!!!!!!!!!!!!"
영운오빠가 택시탓는데 라디오에서 돈돈이 나왓긔 그래서 좀 뿌듯해 하고 있는데 아저씨가
"이노랜 왜이렇게 시끄러워ㅡㅡ" 이러면서 꺼버림
영운오빠 팬들꺼 잘뺏어 먹음 ㅋㅋㅋㅋㅋㅋㅋ
무대인사가서 앞에앉은사람 팝콘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영운오빠였나? 암튼 에셈앞에 팬들이 김밥먹는데 영운오빠가 다 한명씩 뺏어먹엇긔
근데 한명껏만 안먹어서 그 분이 '오빠 왜 제껀 안먹어여' 이랫더니 '니꺼엔 오이가 없어'
어떤캉이 창민이줄라고 귤한박스 들고잇는데
영운오빠가 와가꼬 "저기...나 이귤 주면안돼?" 이랫음
어떤 사생분 후긴데 그분이 영운오빠 편애라 골든에서 죽치구 잇다가
영운오빠가 나왓는데 그분은 딱보고 영운인줄 알구 가서 붙엇는데
골든 죽치던 나머지 사생팬은 민성매니저인줄알구 도망갓대요
근데 영운오빠 하는말.................... "뭐야!! 왜도망가!!! 내가 괴물이야??!!!!!"
팬싸에서 영운오빠팬이 기다리는데 손가락을 베엇대요..
그래서 영운오빠가 그거 보고 싸인 해줄려다가 약국으로 달려가서
약이랑 데일밴드 사와가꼬 붙여주고 "다음엔 다치면 오빠한테 혼난다!!" 이랬다고
화보촬영때 콜라마시고있던시원오빠가 자기촬영때 놓고갔는데 콜라가 없어진거에요
그 젠틀하고 예의바르던 시원오빠가 정색하면서
"내콜라 어딨어요? 어디갔어요? 내콜라 누가먹었어요 어딨어"
종운오빠 어떤팬이 오빠저개소리낼수잇어염 하고 개소리냇는데
그뒤로 팬들한테계속 개소리내봐개소리
+)
어떤팬분이 종운오빠앞에서 개소리 내니깐 옆에있던 혁재오빠가
"너 원숭이소리도 낼 수 있어?" 하고 더웃긴건 팬이 가려고하는데 붙잡고
"한번만 더하고 가면 안돼?"
시원오빠 부산팬싸였나.. 시원오빠 편애가 시원오빠 줄 되서 시원오빠 얼굴 보자마자
벅차올라서 막 울었는데 시원오빠 "다른 멤버로 바꿔 줄테니까 울지마요^^"
[엘프] 오빠 저 모르세요ㅠ_ㅠ?
[이특] 알지~
[엘프] 저 팬싸 처음인데..
[이특]드림콘서트 엘프석 앉았지? 알아~
[엘프] 안갔는데...
팬싸때 려욱오빠 싸인하고 있는데 팬이 와서 계속 안아달라고 한거임..ㅋㅋ
그래서 려욱오빠가 넘 착해서 거절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결국 스물스물 일어나서 안아주려고 하는데 옆에서 희철오빠가
" 야!!!!!!!!! 안아주지마!!!!!!!! 걔네 버릇 나빠져!!!!!!!!!!!!!!ㅡㅡ"
팬싸에서 기범오빠한테 갔는데 팬이 이쁘게보일려고 화장을좀했다고함.
[팬]"오빠!안녕하세요!!!" [기범]"네..어..근데 화장하셨네요?"
[팬]"(당황)네?;;하하..(급히말돌림) 오빠 제이름 00이요!! 여기다가써주세요"
[기범]"네, 근데 화장하지마세요" [팬] "네?;;아..네...오빠 진짜 너무잘생겼어요!"
[기범]"감사합니다. 화장하면 피부에 안좋아요^^" [팬]"네..;;;"
싸인다해주고 씨디주면서 [기범]"다음부턴 절대 화장하지마세요^^"
슞 밴에서 누가 방구끼고 모른척하면 영운오빠가 "야 막내야 방귀낀놈한테 욕좀해봐"
라고 시킨답니다. 그럼 막내오빠 막 욕하다가 언젠가는 누구한명이 이런답니다
"야 방귀한번꼈다고 이러는건 쫌 심하잖아."
성민오빠랑 동해오빠가 팬싸때 같이 앉아있었대요.
근데 동해오빠 먼저 싸인 다 끝내고 심심해서 성민오빠한테 놀아달라는 식으로
마카가지고 성민오빠 팔을 툭툭 건드렸대요.
그러자 성민오빠 "하지마, 하지마 형한테 혼나, 혼낼꺼야"
근데 그소리를 뒤에있던 팬들 다들리게했다고
영운오빠 팬싸때 이쁜엘프들 만나면 볼 만지면서 몇살이냐고 물어본다네요
팬싸때 영운오빠가 마시고있던 음료수를 어떤 팬분이 실수로 쳐서 음료수가 엎어졌대요.
그러자 영운오빠 피하면서 "으악! 이바보야!!!!"
영운오빠가 비니사러갔다가 속옷을 구경하셨대요.
직원한테 티팬티보고 "이건 안불편해요?" 질문도하시면서 계속 신기해하셨다네요
단콘 숫자이벤트할때
엘프: 열세명해야돼요!!!!!!!!
특: 예성이요? 예성이 머리하러갔어요 ^^
종운오빠가 길거리에서 따라다니던 팬분 한명이랑 길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당황하시더래요. 그래서 팬분이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깐
"숙소가는길을 잊어버렸어요"
종운오빠 수업듣다말고 갑자기 벌떡일어나서 "연습하러갈게요'하고 나가셨음
길거리에서 어떤 아줌마가 영운오빠보고
"너 내가 슈퍼주니어만큼 키워줄게. 연예인 한번 해봐"
[엘프] 오빠 꿈에서 만나요~♡
[규현] 나 오늘 밤샌다
동해 : 형 이노래좋다 누구노래야?
예성 : 우리노래
[엘프] 알아요 믿어요 첫눈에 반한단그말
[성민] 헛!!동방신기~
근데 팬이 말한 노래 슈퍼주니어-SO I였음ㅋㅋㅋㅋ
이특이 그날따라 아파서 기분이 좀 안좋았는데 강인,희철,은혁 세명이서 대기실에서
좀 시끄럽게 떠들고 장난쳤다고함 근데 이특이 강인이나 희철한테는 화내기가 좀무서워서
은혁한테만 뭐라고 엄청 화냈다고함 그리고 화해안한채로 라디오진행함
노래나올때 둘다 어색해가지고 말도 없고 가만히있음
팬들은 이특이랑 은혁 아픈줄알고 걱정함
어떤 카아 4명이서 사생 뛰다가 힘들어서 SM앞에서 축 늘어져 있는데 배가고픈거임
그래서 컵라면이라도 먹으려고 편의점가서 주머니 뒤졌는데 돈이 없는거임
그래서 돈이없어요 이러고 편의점 나옴.
그런데 잠시후에 어떤 남자가 편의점에서 컵라면 4개사서 SM건물안으로 들어감
그래서 캉들이 아 저거 우리꺼였으면 좋겠다 했는데 잠시후에 그 남자가 컵라면
4개를 들고 나오더니 "추우실텐데 따뜻할 때 두세요" 하고 줌 알고보니까 그게 정수
[엘프] 슈퍼주니어 83라인!!!!!!! 막내온탑이 형들 애칭 안붙이고 오빠들한테 반말해요!!!!
[규현] 오빠여깄다~^^ 찾았니?
[엘프] 오빠모해요?
[규현] 자
[엘프]슈퍼주니어 중에 강인이 젤 못생겼어요
[예성]그걸 어케 알았져?
[엘프]우리학교에 예성오빠 닮은 여학생있어요!!!!!
[예성]미인이겠닿
앙콘때 엘프 한분이 1.5L짜리 생수병 들고계시다가
션오빠가 던져달라고 하셔서 던져드렸는데
수호대가 "아 던지지 말라고요!!!!!!!!!!!!"
그랬더니
분노한 엘프 "아 쟤가 던져달래잖아!!!"
수호대 급조용
어떤팬이 돈돈때 앨범5개사서 영운오빠한테 "오빠 저 앨범5개 샀어요!"하면서 보여주니까
영운오빠가 "잘했어!! 한개더사!!"
어떤 엞분이 팬싸에서 예성오빠 실물보고 진짜 감동먹으셔서 흐얼ㅇ나ㅓ언ㄹ오나ㅣㅓ오빠어ㅏㅓㅗ나히ㅓ 무튼
막 이러시면서 우시니까 종운오빠 가만히 듣다가 싸인하시다가 시크하게 "콧물 닦으세요"
콘서트때 혁재오빠가 물뿌리려고 물통들고 눈감으라는 제스쳐를 했는데
어떤 팬분이 완전 발악을 하시면서
"하지마!!!!!!!!!!!!!!!뿌리지말라고!!!!!!!!!!!!!!!!!!!!!!!!!!!!!!!!!!!!11!아악!!!!!!!!!!!!!!!!!!!!!1111111111111"이래가지고
혁재오빠 뻘쭘해져서 딴구역으로 가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이엘리베이터타고숙소올라가고있었는데 엘리베이터에 같이타있던 어떤꼬마가예성한테"형여기슈퍼주니어산대요"
"아그래?슈퍼주니어중에누가제일좋아?" "예성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동해 데뷔후 길거리 캐스팅
천원짜리 캔커피도 신용카드로 계산하는 강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인회에서 정수오빠가 싸인하면서 그 팬분한테
"우리 많이봤죠?"라고하시면서
공방이랑 팬싸같은데서 많이 본것 같다고 했대요.
근데 그분 말씀..
"오빠 저 오늘 처음인데요?.."
[엘프] 오빠!!제가 보낸 편지 읽었어요??
[이특] 응 그럼, 읽었지^^
[엘프] 안보냈는데
규현오빠 교통사고 나시고 많이 나으셨을때......
멤버들한테 감동줄라고 아무한테도 말 안하고 숙소오셨는데 아무도 없었대요.......뻘쭘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경오빠가 사무실 들어가려구 문을 열라고 했는데 갑자기 어떤 체구가 튼실하신분께서 한경한테
"오빠!!!!!!!!!!" 하면서 달려오셨대요.
그걸 본 한경오빠- 사무실 문을 막 두드리면서"살려추세혀 한켱살려추세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데뷔전 이야기인데요. 종운오빠가 염색한거 학교에 안들키려고 헬맷을 쓰고 갔대요.
그래서 선생님이 "야 헬맷벗어" 이랬더니 "머리가 커서 안벗겨져요"
옛날에 어떤 분이 버스를 타셨는데 영운오빠랑 닮은 사람이 있더래요.
그래가지고 '저..슈퍼주니어 강인이랑 너무 닮아서 그러는데 사진 좀 찍으면 안되요?'
그랬더니 되게 흔쾌히 사진찍어주더래요.
그러고서는 "제 친구들 중에 슈퍼주니어 닮은 애들 많아요~^^"
....알고보니 진짜 영운오빠..........
슈해피팬싸에서요 어떤엘프분이 종운오빠한테받았는데
"애들이 저보고 강아지닮았데요~ 저무슨강아지닮은것같아요?"
하니깐 예성오빠가".............불독?" 그엘프분'..........ㄱ-'
그리고 싸인해주실때
그엘프분이 "To.예성이네강아지** 로해주세요!" 했는데
싸인하고 씨디주면서 종운오빠가 피쉭웃더래요 싸인받고나와서 보니 'To. 개** '.....
데뷔초창기에 엽사가 유난히도 많던 종운오빠가요
그걸 마음에 담아뒀나봐요 하루는 스케쥴을 끝내고 벤을 타는데 엘프분들이
벤주위에 몰려서 밀리셨나봐요 그런데 한엘프분이 벤이 선팅돼있으니까 가까이서 볼려고
얼굴을 좀 들이밀었나봐요 차안에서 보면 그게 진짜 추하잖아요.
근데 차에서 플레쉬가 반짝이더래요...........누구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단콘 23일날 되게 추웠어요..그래서 멤버들 인사할때 시원오빠가 인사치레로 "여러분, 많이 추우셨죠?"
그랬는데 엘프들 다 분노에 찬 목소리로
"네!!!!!!!!!!!!!!!!!!!!!!!!!"
공방을 많이 뛰어서 동해오빠가 얼굴을 아는 팬이 있었나봐요
부산팬싸때 그분이 동해오빠한테 싸인을 받았는데 동해오빠가 알아봤대요
"공부 잘해?"
"아니요"
동해오빠
".........멍청이"
[엘프] 오빠 쌍수 정말 잘됬어요~
[규현] 나도 그렇게 생각해ㅋㅋ
[엘프] 오빠 진짜 쌍수 잘된듯..
[규현] 닥쳐
[엘프] 왜 제것만 답장 안해줘요 ㅠㅠ 핸드폰 확 부실까보다
[규현] 집이 참 잘사나보군요
[엘프] 막내라인!!!!형들한테 막내온탑이라고 너무 막대하는 거 아니예요?
[예성] 내말이...
[규현] 야 너 은혁이지
[엘프] 오빠ㅠㅠ타팬친구들 막 유타답장 받았다고 옆에서 자랑ㅎㅐ댐ㅡㅡ
[희철] 너도 빨리자랑해 친구들한테지지마
[엘프] 규현오빠잘생겼어요
[규현] 알아염
[엘프] 오빠 요즘 동방신기가 끌려요
[려욱] #70001226
[엘프] 강특도 한물 갔나 이젠 은특이 대센가
[강인] 야 너 누구야
신화
보통 콘서트에서 오빠들이 물을 뿌려주면 타팬들은 성수라고 좋아하지만
신창은 짜증내면서
"저 새끼 왜 물뿌리고 지랄이야"라고 욕설가지 서슴치 않는다
어느날 부터인가 콘서트에서 우비를 착용하기 시작한 신창들은
이제 신화가 물을 뿌리면 알아서 좌르륵 피한다,ㅋㅋㅋㅋ
이를 후대에 이러서 '모세의 기적'이라 한다고.ㅋㅋㅋㅋㅋㅋ
신창이랑 팬지랑 별로 사이 안 좋았을 때, 한번은 완전 대판 싸우고 있는데
팬지중에 법전공 팬지가 그렇게 많았다함.
법조항 일일이 다 따져가면서 싸워서 결국 팬지가 이겼는데
소식듣고 찾아온 지오디랑 신화.
지오디는 "싸우지 마세요.." 이러면서 말리는데,
저 멀리서 뛰어오던 신화 曰 "이겼어? 졌어? 졌어?!!! 아ㅡ 왜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 : 오빠
에릭 : .................(싸인중)
신창 :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에릭 : 죽을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 : 오빠 안녕하세요
혜성 : (급웃으며) 반가워 안녕 !!
신창 : 오빠 죄송한데요 제가 화장실이 급한데요 좀 빨리 해주세요
혜성 : 미리 갔다오지..
신창 : 화장실이 100미터 뛰어야 있데요
혜성 : 그래도 미리 갔다오지...
신창 : 아 진짜 제가 오빠 급하다고 했잖아요 !!!!!!!!!!!!!!!!! 빨리요 ㅜㅜㅜ죽어요저
혜성 : 미안 미안 ~~~~~여기~~ 악수
신창 : 악수는 다음기회에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차 엄청 아끼시던 혜성님. 어느날 팬 중 한명이 차에다 매직으로 막
오빠 사랑해요 이런 낙서 하면서 자기 전화번호도 적었긔.
그날 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누구지 하면서 받았더니 혜성님 완전 흥분하셔서
"다 필요없고 당장 니네 어머님 바꿔 !!!!!!!!!!!!"
어떤 분이 동생 손 이끌고 숙소 앞으로 가서는 '혜성 오빠 얼굴 보여줄게.' 이랬긔.
그러더니 혜성님 차로 다가가서는 갑자기 차 바퀴를 퍽퍽 차댔음.
경고음 울리고 사생팬들 하나같이 얼굴 사색이 되서 '저 ㅁㅊㄴ....' 이러고 있는데
숙소 문 열리더니 혜성님 완전 흥분해서 나오시길래, 동생 손 끌고 조낸 달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예쁜 신창에게 싸인을 해주게된 전진
전진 : 나랑 결혼하자~^^
신창 : 싫은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 오빠, 오늘 저 기분이 안좋아요
혜성: 왜? 무슨일 있어?
신창: 아침에 쾌변을 못했어요
그 다음순서부터 5명까지는 웃겨서 싸인을 못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수만 해외 도피했을때
뮤티즌송 받고 김동완 "이수만 아저씨 감사하구요. 보고계시죠? 어디계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기념일날 신화가 신창한테 떡먹으라고 떡던졌는데
신창이 맞아서 빡쳐가지고 다시 신화한테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이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도로에 앉아있었음(단체복입고)
그때 벤하나가 와서 창문이 스르륵 열리더니 이민우가"신화창조야~?"이러면서 말거는데
일어설 힘도 없고 귀찮아서 앚은채로
"아네...아..힘드니까 그냥가세요..가시라구요..."
이민우 창문닫고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민우 콘서트에서"난이제 니네가 징그러워"이랫더니
신창이"너도!!!!!!!!!!"
전진 신혜성 둘이 피씨방 가는데 매니저 경호원 아무도 없었음
신창이 막 뛰면서 졸졸 따라가니까
전진:뛰어오지마라.
신혜성:뛰어오다가 너희만 다쳐. 걸어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라오지말라고는 안함ㅋㅋㅋㅋㅋㅋ
김동완:사진찍자 나중에 너희 유명해지면 그때는 못찍잖아
돖:아 형~
김동완:............아 맞다 난 신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창:오빠, 오빠 연이말 정회원이죠?
에릭: 아닌데요
신창: 에이~ 정회원 맞잖아요~
에릭: 아닙니다
신창: 그럼 준회원이에요?
에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뷔 전후 언제나 골치거려였던 신화
이수만이 아무리 연습시켜도 연습실에서 말뚝박기하고 문자질 하고 만화책 보고
그렇게 놀고서는 일부러 자기몸에 물뿌려서 땀을 흘린척 연기하던 신화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올랐던 이수만이
이럴거면 그냥 가라고 했더니
신화는 묵묵히 짐싸고
결국 이수만이 나가려던 신화를 붙잡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앞을 지키던 신화팬들 그날도 어김없이 신화 숙소앞에서
이불 펴 놓고 자고 있었는데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신화.
부시시 깨어난 애들 모습을 보고 놀랐다.
다른 사람들은 다 들어갔는데
동완이는 아이들 보자마자
"여기서 왜 이러고 있냐." "좋은대학 가야지." "엄마가 걱정 안하시냐."로 시작해서
2시간 넘게 설교했다.
그 아이는 결국 울면서 다시는 숙소를 가지 않았다고 한다.
대학간 건 동완이 덕택이라며 항상 고마워하고 있다는 여전한 동완팬.
그런 일이 있기 전에도
누가 "동완오빠 떳어!" 를 외치면
신화팬들 미친듯이 숨을 곳을 찾아 헤맸었다고 한다.
쓰레기통 뒤, 건물 밑, 봉고차 밑 등등 한꺼번에 흩어져서 숨었는데
동완이 들어가면서 하는 말.
"크크크 귀여운 것들...다 보인다~"
신화가 아이비클럽 촬영하러갈때
다른 팬 같으면 " 오빠 잘 찍고 오세요 ~ " 이런 응원의 말을 할텐데
신창은 " 나이가 몇인데 ...... 너희는 양심도 없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방신기
팬 : 창민 오빠.
창민 : 네 ^-^ 안녕하세요-
팬 : 저, 어제 밤샘했는데 폭주족이 우리한테 욕했어요.
창민 : ......
팬 : 욕했다니깐요!!!
창민 : 죄송합니다. 제가 힘이 없어서...
데뷔전에 창민이가 야동을 보고 있었는데
창민이 어머님께서 방에 들어오심.
어머니 : 너 왜 이런 걸 보고 있는거니?!!!
창민 : 엄마는 이런 거 안 보고 저 낳으셨어요?
팬싸인회에서 어떤 팬 분이 긴생머리를 하고
창민이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다.
팬 : 오빠- 저 머리 한번만 쓰다듬어 주세요-
창민 : 아니.. 제가 뭐.. 변태도 아니고..;
어떤 팬 분이 팬싸인회를 가서 재중이한테 싸인을 받는데,
재중 : 이름이 뭐에요?
팬 : 카시오페아요!!
재중 : 이름이 예뻐요^-^ 진짜 이름은?
팬 : 오빠, 오빠는 왜 맨날 '으컁컁' 이러구 웃어여?
준수 : 으컁컁!!
팬 : 다르게 웃어보면 안되여?
준수 : 으컁컁컁!!
팬 : 다르게 웃어보라니까여?
준수 : 으컁컁컁컁!!
팬 : ㄱ-... 다르게 웃어보라고요.
준수 : 이름 말해주세용-
팬 : 닉네임 말해도 되요?
준수 : 아, 네~ 되죠!
팬 : (플카를 보여주며) 머리제일큰준수요.
준수 : (당황) 으컁컁컁컁!!
팬 : (준수 따라서) 으컁컁컁컁!!
-
P.S. 그렇게 커요?
팬 : 준수 오빠, 대통령 선거의 반댓말이 뭔지 아세요?
준수 : 음.. 모르겠는데요?
팬 : 대통령 앉은거요!! 재밌죠?
준수 : ...네
-
P.S. 다른 사람 앞에서 하시면 안돼요.
창민 : 이름이 뭐에요?
팬 : 난 나나나 난나나 나나나나~
창민 : 네?
팬 : 뭐 생각나는 이름 없어요? 난나나~ 나나~
창민 : 채연 누나요!!
팬 : 네!!
창민 : 이름이 뭐에요?
팬 : ...............................
창민 : ...왜 그러세요?
팬 : 난나나~~이거요- 방금 말했는데,
-
TO. 난나나
P.S. 채연누나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 팬 이름이 채연
캉이라면 알다시피 창민이의 이상형은 한가인이다.
창민 : 이름이?
팬 : 한가인이요.
창민 : ........
그랬더니 창민이가 아무 말이 없었다.
그리고 그 팬 분이 싸인 종이를 확인했을 때는,
TO.
P.S. !!!!!!!!!!!!!!!!!!!!!!!!!!!!!!!!!!!
이 상태였다고...
어떤 여자 팬 분이 머리를 짧게 자르시고 팬싸에 갔는데,
남자처럼 보일까봐 분홍색 비니를 쓰고 가셨다.
그리고 싸인을 받은 후 재중이가 하는 말.
재중 : 남자 분이신데 분홍색 비니가 잘 어울리세요^^
팬 : 오빠오빠!! '박유천 비극사' 읽어보셨어요?
유천 : 네.
팬 : 재밌죠, 재밌죠.
유천 : 근데 왜 자꾸 저랑 준수랑 엮어요?
도장 팬 싸인회 때 창민이를 좋아하는 남팬이
갑자기 목도리를 창민이의 목에 감고 자기 쪽으로 끌어들였더니,
창민 : 어머
팬 : 오빠오빠.. 저 기억해요?
저 ○○○라고 오빠가 꼭 기억해 준다고 그랬는데..
유천 : 아, 기억해요. ○○○ ^-^;;
팬 : 오빠, 왜 구라쳐요? 저 팬싸 처음인데 어떻게 저를 기억해요?
유천 : .... -_-
어떤 팬 분이 팬 싸인회 가려고 며칠 전부터 영어 문장 연습을 해서 준수한테 막 중얼거리니깐
그 옆에 있던 유천이가 영어로 그 팬 분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그래서 결국 그 팬 분이
팬 : 점마 머라카노
어떤 SS501 팬 분이 남동생 대신 동방신기 팬싸인회를 오게 되었다고 한다.
윤호 : 안녕하세요^-^
트리플 : 오빠 , 안녕하세요. (최대한 팬인 척 하려고)
윤호 : 이름이 뭐에요?
트리플 : 김철수요!
윤호 : 김..철..수?
'김철수'하면 남자 이름이 생각나잖아요.
그래서 윤호가 남자 이름 같아서 고개를 갸웃거렸대요.
그러자 트리플이 양심에 찔려서,
트리플 : 저.. 사실 트리플이에요...
윤호 : 그게 뭔데요?
팬싸인회에서 어떤 팬 분이 흔하지 않은 과일을 가지고
창민군에게 싸인 받으러 갔대요.
팬 : 오빠 이거 과일이에요.
창민 : 아, 감사합니다^-^
싸인받고 악수하고 그 팬이 씨를 발라먹는 과일이라고 말하려는데,
도중에 강친이 밀어버리는 바람에-
팬 : 창민오빠! 씨 발러~~~~~~~엄!
팬 : 엉엉엉 T-T 정윤호~ 엉어, 보고싶었어 T-T 어흑흑
윤호 : 울지마세요.. 저기 이름이...
팬 : 오...흑흑 어흑흑 다,솜 흑흑 T-T
윤호 : 네? 오다소여?
팬 : ..........-_-+ 오다솜요...
윤호 : (싸인을 건네주며) 아아- 여기요.
팬 : 윤호군, 왜 이렇게 머리가 작아요?
강친이 끌고 가는데
윤호가 마지막으로 한 말
윤호 : 집안 내력... 장난이구요, 하하하
고3이신 팬 분이 팬싸인회를 갔는데,
팬 : 오빠, 저 고3이에요. 수능 20일 남았는데...
창민 : 아니, 근데 지금 여기 와서 이게 뭐하는-
싸인 다 해주고 마지막으로
창민이가 한 말
창민 : TV 보지말고 공부해요!!!
준수 : 이름이 뭐에요?
팬 : 이름말고 닉네임 말해도 되요?
준수 : 네^-^
팬 : .....
준수 : 괜찮아요~ 말씀하세요!
팬 : 김준수씨 발놈이요..;;
준수 : .................................
(팬 분이 준수군 발이 작아서 지은 닉네임이라고 하네요)
P.S. 맞기 전에 닉네임 바꿔라.
어떤 팬 분이 유천이를 바로 앞에서 보니까 너무 감격스러워서
엉엉 울면서 가방 속에 있는 거 다 꺼내면서 다 주더래요.
팬 : 오빠~ 이거 다 가지세요~ 이것두요~!
한참을 그러다가 휑리대가 나온거에요 ㅋㅋ
유천이가 가만히 있거나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될 것을,
손으로 휑리대 끝을 집어 올리고는
유천 : 저기.. 이거는...
어떤 팬 분이 준수한테,
팬 : 오빠~ 너무 예뻐요!!
라고 했대요. 그랬더니 준수가,
준수 : 그래, 넌 참 잘 생겼다~
어떤 팬 분이 재중이 손에다 자기 이름을 써주고 갔어요.
그리고 그 다음 팬 분이 재중이한테,
팬 : 오빠, 손에 낙서하면 담배 몇갑 핀 거랑 똑같대요.
재중 : 아까 그분 잡아와요.
팬싸인회 같은데 가면 강친이 동방신기랑
손잡을려고 하면 밀구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떤 팬이 재중오빠한테 자꾸 악수를 하려구 하는데 강친이 밀었대요.
그래서 재중 오빠가 딱 팬 밀쳐지는 거 보고 강친한테만 들릴정도로,
재중 : 당신은 우리를 지켜야하는 거지 팬을 밀 권리는 없어.
이렇게 말했는데, 본인은 강친만 들릴 정도로 작게 말했다고 생각했으나
앞쪽에 있던 팬들이 다 들었다고...
어떤 팬 분이 멤버들한테 싸인을 받고
악수하려고 했는데 강친이 밀었나봐요. 그래서 그 팬분이,
팬 : 놔!! 내가 누구 딸인지 알아 ?!
강친 : 누구 딸인데.
팬 : 우리 아빠 딸.
그래서 멤버들이 개폭소 했다는군요 ㅋㅋ
팬 : 제 이름은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주세요!
윤호 : 네, 꼭 기억할게요. ^-^
어느날 다시 윤호를 찾아 온 그 팬분.
팬(햇님) : 저 누군지 알아요?
윤호 : ...?
팬(햇님) : 저 햇님이에요!! 꼭 기억해 주세요!! 꼭이요!!
윤호 : 네, 알겠어요. ^-^
그리고 잊을만 하니 다시 또 윤호를 찾아 온 그 팬분.
팬(햇님) : 제 이름 뭔지 아세요?
윤호 : (당황)...??
그때 옆에서 지켜보던강친의한마디
"햇님이."
재중 : 이름이 뭐에요?
팬 : 해파리요.
재중 : 네?
팬 : 해파리요...
재중 : ...죄송한데.. 뭐라구요?
팬 : 아니, 그냥 닉네임 써주세요!
재중 : 네.. 닉네임이?
팬 :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 네?
팬 : (또박또박) 김재중을 문 해파리를 죽여라.
재중 : ...저기요.. 해파리도 하나의 생명체에요.
SS501 팬 싸인회에서,
허영생 : 이름이 뭐세요?
팬 : 이름말고 닉네임 적어주세요.
허영생 : 닉네임이..?
팬 : 동방완전사랑이요.
허영생 : 네? 네...
이 소리듣고 열받은 트리플이 동방신기 팬 싸인회 가서
창민이한테 싸인받으러 갔대요.
창민 : 이름이?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그래서 창민이는
TO.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라고 적어줬대요.ㅋㅋ
+보너스
또 트리플이 유천이한테 가서 싸인 해달라고 했대요.
유천 : 이름?
트리플 : 이름말고 닉네임으로 적어주세요.
유천 : 집에 가서 직접 적으세요.
하면서 TO.만 써줬다고..ㅋㅋㅋㅋ
윤호 : 이름이 뭐에요?
팬 : 윤호야
윤호 : 네?
팬 : 윤호야
강친 : 장난치지 마세요.
팬 : 이게 내 이름인데요?
윤호 : 아.. 이름이 뭐라구요?
팬 : 윤. 호. 야...요.
윤호 : 아.. 네.. 이름 이쁘시네요...
어떤 팬 분 언니랑 그 언니 친구 분이 팬 싸인회를 갔대요.
언니는 진짜 여자가 봐도 이쁘셨고 언니 친구는 그닥...
두 분이서 가서 이름 물어보면 '얼짱'이라고 하기로 했대요.
언니 친구가 먼저 가서 싸인을 받았죠.
윤호 : 이름이 뭐에요?
언니 친구 : 얼짱이요. ^-^
윤호 : ......네??
언니 친구 : 얼짱이요. ^-^
윤호 : 아니요. 이름요.
언니 친구 : 얼짱이요, 얼짱. ^-^*
윤호 쓰려다가,
윤호 : 아니.. 그래도 이름...
할 수 없이 언니 친구가 자기 이름을 말했대요.
그리고 한 20분 뒤에 (바로 둘다 얼짱이라고 하면 이상할까봐) 언니 차례가 왔대요.
윤호 : 이름이 뭐에요?
언니 : 얼짱이요.
윤호 : (얼굴 한번 쓰윽 쳐다보며) 네~
남팬 : 윤호야.
윤호 : (당황) 에.. 예?
그러자 남팬 분이 윤호 손을
자신의 가슴에 갖다 대곤 하는 말.
남팬 : 이 안에 너있다.
윤호 그 남팬 분 때문에 당황해서
악수해주고 난리 났었대요. ㅋㅋㅋ
팬 : 오빠오빠, 오빠는 언제 결혼하실거에요?
재중 : 하하.. 때가 되면..
팬 : 누구랑요? 누구랑요?
재중 : (싸인 중 수줍은 듯)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랑요.
팬 : 여자 친구 있으세요???
재중 : 네.. 하하하하하
팬분 완전 식겁해서 다급하게 물었음
팬 : 네???! 누구랑 사귀는데요??!!?
재중 :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 분이요~
재중이 팬 싸인회에 남자 팬이 왔어요.
그래서 재중이가 같은 남자니까 왠지 모르게 반가웠나봐요.
재중 : 남팬이야? 귀엽게 생겼다.
남팬 : 재중아.. 나 너보다 형이야..
재중이가 민망했는지
묵묵히 싸인만 했대요.. ㅋㅋ
팬 : 재중 오빠.. 시험 백점 맞으라고 단호하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재중 : 백점 맞으세요. 백점 아닌 이상 다신 오지 마세요.
팬 : 네??...
재중 : 죄송해요. 단호히 말씀하라고 하셔서... 하하하하
어떤 팬 분이 준수한테 싸인을 받으러 갔대요. 그 팬 분은 정말 평범하게 생기셨는데,
준수랑 웃으면서 이야기도 많이 하고 악수하고 그러길래 그 팬 분이 내려갈 때 다른 팬 분이
그 팬분을 잡고 "준수 오빠가 그쪽 마음에 들었나봐요."라고 했더니,
그 팬 분 : 준수 오빠보고 머리 작다고 해줬어요.
팬 : 오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라면이 뭘까요~?
(답은 "오빠와 함께라면"이었습니다!)
대부분 이런 질문을 받으면 "네??" 혹은 모르겠어요." 이러잖아요. ㅋㅋ
그런데,
준수 : 뿌셔뿌셔요~~
어떤 팬분이 팬싸에서 유천 군에게 썩소를 보여주려고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대요.
그런데 막상 자기 차례가 돼서 유천 군을 보니가 눈물이 나더래요.
막 울음은 나오는데 썩소는 해야겠고.. 그래서 요상한 표정을 짓고 있었더니,
유천 : 어디 아프세요?
유천 : 안녕하세요. ^-^
팬 : 안녕하세요. ^-^
유천 :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팬 : 오빠는 이름이 뭐에요?
유천 : (당황) 아.. 제 이름 모르세요?
팬 : (울먹) 네.. 제가 하도 건망증이 심해서요..
유천 : 아아! 제 이름은 박유천이에요. 이름이 뭐에요?
팬 : 깐따삐아%()*&&^%#$ 요.
유천 : (당황) 네?
팬 : 깐따삐아%()*&&^%#$ 요.
유천 : (그대로 써줌)
-
P.S. 이름이 참 특이하시네요.
한 팬분이 팬 싸인회 가서 딱 유천군 앞에 섰는데,
너무 떨려서 말이 안 나왔대요.
유천 : 저기요..
그래도 떨리는 팬 분이 폰에다 자기 할 말을 적어서
유천이한테 전해줬대요. 그런데 유천이가 보지도 않고,
유천 : 아.. 이런 거 안 주셔도 되는데..감사합니다.
하고 주머니에 쓱 넣더래요.
팬 : 오빠.. 그거 선물 아니에요..
뒤에 강친 소리내서 웃지도 못하고..ㅋㅋㅋㅋㅋㅋㅋ
20대 팬 분이 윤호 앞에서 친구랑 전화 통화를 하고 있었는데
윤호한테 싸인 받아야 하니까 전화로 친구 분한테
팬 : 야, 끊어. 나 남편이랑 얘기해야돼.
윤호 : 제가 누나 남편이에요? (웃음)
팬 : (뻘쭘;) 으,응...
-
P.S. 여보 사랑해요~♡
[카아] 준수오빠 아프지마세요~
[유천] 그래 다른멤버들은 아플께^^
[카아]
[창민]
동방신기 데뷔전,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합숙하던 시절에
윤호가 동해 반바지를 입고 압구정을 돌아다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동해 팬티...........
윤호가 메이커있고 좀 비싼 그런 자켓을 샀는데
희철이랑 동해가 장난으로 "저거 가짜야~불 지르면 타~~~"
이런식으로 계속 놀렸는데 윤호가 빡쳐서 진짜 불을 지름
결국 윤호 울고....희철, 동해 사과하고........
[팬] 최강창민♡시아준수 오래가요~
[최강창민] ㅡㅡ미쳤냐?
유천이 숙소에서 슬리퍼끌고 안경쓰고 츄리닝바람으로 나왔더니
거기있던 사생팬들이
"ㅡㅡ나오라는 박유천은 안나오고 어떤 거지새끼가 나와"
유천이 그대로 다시 숙소로 직행..
윤호가 벤에서 내렸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잡는 느낌이 나길래
"아, 이러시면 안됩니다"
이랬는데 알고보니 지 혼자 차문에 옷 끼었던 거 였음
[팬] 오빠ㅠㅠ제발 . 하나라도 보내줘요
[최강창민] .
연습생시절에 집이 같은 방향이였던 준수, 은혁, 성민이
연습을 끝나고 버스를 타고 가는데 그날따라 피곤했던 준수가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고한다.
그러다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해서 준수가 앞으로 넘어졌는데
넘어진 상태로 준수가 가만히있길래 다친줄알고
놀란 은혁과 성민이 얼른가보니 준수가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음
창민이 재중에게 옷을 정리하라햇는데 재중이가 안 치웠음
창민이 다시 한번 재중에게 옷 정리하라고 하면서 안하면 버린다했는데 또 재중이 안치움
창민이가 진짜 재중이 옷 버려서 둘이 쥰니 싸우고 난리남
재중이랑 창민이랑 싸웠는데
재중이가 창민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만 끌고 나가서 영화보고옴
재중이랑 이특이랑 같이 어딜가고있는데 뒤에서 팬이 쫓아와서 재중이가 화나서
그 팬한테 막 소리지르고 윽박지르고 화를 냈는데 그 팬이 너무 놀래서 막 운거임
근데 알고보니 이특팬이였음
동방신기가 비행기를 탓는데
믹키유천이 스튜어디스가 자길봐도 아무 반응이 없으니까
"저기..저 모르세요?" 이랬더니 그 스튜어디스가 그냥 웃었다긔
그래서 믹키유천이 또 "저 진짜 모르세요?" 이랫는데 또 별 반응이없자
"레이닝 포~라이징쓰언~~~ 진짜 몰라여?"
소녀시대
잠을 제대로 못자서 까칠해진 티파니는 멤버들을 앞에 두고 칭얼거리기 시작.
그래서 멤버들은 그런 티파니가 너무 시끄러웠나보지 재워야겠다고 마음 먹음.
대기실에서 소파에 올려둔 짐을 이것 저것 다 치워놓고 티파니를 눕히고 재우려고 노력.
하지만 까칠한 티파니는 워낙 까칠해져서 쉽게 잠을 못자고 몇 십분 간 또 칭얼거림.
겨우 티파니가 잠이 들고 멤버들이 안심했당.
그때 스텝이나 방송국 빽을 통해서 들어온 팬들이 소녀시대 대기실 안으로 들어와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
그 때 멤버들은 손가락으로 쉬-쉬- 하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자고있는 티파니를 손가락으로 가르킴.
한 팬분이 귤 한 박스를 대기실로 가져왔다. 멤버들은 그 즉석에서 까먹기 시작.
우리 티파니는 어디서 주워들었는지 귤을 만지작거리면 달아진다는 말에
멤버들이 몇 개 가량을 먹고있을 동안 한 귤만 계속 만지작거리기 시작.
다른 멤버들의 안 먹냐는 말에 티파니는 귤을 깠다. 그리고....
"아 이게 뭐야!! 시잖아!!"
지 따름에 맛있게 먹는다고 몇 분이나 만지작거려서인지 좌절감이 큰 듯 싶었음.
또 티파니 특유의 칭얼거리기 시작. 시다느니 어쩌다느니.
결국 보다못한 코디가 사탕을 한 개 까서 티파니의 입에 넣어줌.
그제야 입을 다뭄.
사무실에 연습실을 찾은 제시카와 티파니 둘. 문에는 -정숙- 이라고 적혀진 종이가 떡하니 붙여있었다.
그 걸 보고 티파니 曰 "정숙이가 누구야?"
티파니의 말에 제시카은 아무 말 없이 그냥 묵묵히 그 종이를 보고 있었다.
철없는티파니는 계속해서 "정숙이가 누구냐고" 하며 캐묻기 시작.
그에 따른 제시카의 대답.
"정숙이가 아니고 정수기겠지."
소녀시대 데뷔 초 땐데요... 다들 밴타고 이동하잖아요 9명
근데 데뷔 초니까 이게 막 정신이 없었나봐요 엄청난 스케쥴에.. 낯선 인원에...
그래서 스케쥴이 끝나고 밴이 이동하는데 매니저님이
"다 탔지?" 이러니까 멤버들이 당연히 다 탄줄 알고 "네!" 이랬대요
그리고 차가 슬슬 출발하는데 티파니가 안탄거예요. 문제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다는거.
그래서 티파니가 뒤에서 "얘들아~ 같이가~!" 이러고나서야 겨우 눈치챘대요.
태연이 SM연습생 때, 바나나 껍질 바닥에 놓고
거기에 누가 밟고 넘어지나 안넘어지나 걸고 내기함.
또 태연이 그 봉수건 새로 산 그 끝부분 수건
그거 비닐 뜯어서 머리에 얹고나서 하는말
"이거 봐 레게머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사무소 연습실에 그 캐비넷
보통꺼는 좀 작은데 그거 이상으로 큰거는
마른 사람이 들어가기엔 딱 알맞는 사이즈
거기다가 키도 작은 김태연은 거기 들어가기에 딱이었음
그래서 거기 들어가서 문 닫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연이 연습생시절에, 그러니까 티파니가 막 연습생으로 들어왔을때
어떤 태연 연습생 팬분이 오셔서 태연한테 싸인받아달라고 했는데
태연이가 조용히 귓속말로 그 팬분한테
(저기요 저기 쟤가 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쟤한테도 싸인 받으시면 안되요^^?)
그래서 그 팬분 태연하고 티파니 둘다 사인받았음
무엇보다 티파니가 좋아했다고함
제시카가 연습생시절에 나이키 가방을 하나 샀어요.
지금도 나이키가방 솔직히 비싸잖아요.....ㅋㅋㅋㅋ
그래서 제시카가 가방을 연습실에 가지고갔어요
그리고 같은 연습생들한테 돌려가면서 만져보게한거...ㅋㅋㅋㅋㅋ
나이키 가방 하나가지고 디게 생색내는 제시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찬가지로 연습생때 제시카가 가방을 비싼거 하나 샀나봐요
브랜드제품인데 뭔지까지는 모르겠고...암튼 샀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그걸 또 연습실에 가져간거에요 ㅋㅋㅋ
자랑하려고 가져가는데 그 가방보다 더 비싼 브랜드를 산 연습생이
이미 먼저 다른 연습생들한테 자랑하고있었대요 ㅋㅋㅋㅋㅋ
본격 대영고 서주현 일화
주현이가 대영고 다닐때 어떤애 가방 밟았는데 그 애가
"아.. ㅆㅂ" 이래서 주현이 완전 쫄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습생 서주현 일화
현이가 연습생시절에 뒤에 앉아있던 애들이 수만옹 욕을 했나봐요
그래서 현이가 그 뒤에 애들 째려봤대요 ㅋㅋㅋ
물론 말은 못하고... 현아... ㅠㅠ...
윤아하고 서현 연습생시절에 지하철에 올라탔대요 ㅋㅋㅋ
근데 그걸 어떤분이 보신거에요. 물론 연습생인지는 몰르고 그때는 그냥
예쁜 여고생 st일테니까 아무튼 디게 예쁜 여고생이여서 눈이 가신거죠
근데 융이하고 현이가 옆좌석에 앉았대요...
그리고 지하철이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말 그대로 아무 말도 없었대요
mp3 꼽고 있는것도 아닌데 정말로 아무 말 없이 갔대요 ㅋㅋㅋㅋ
유리가 SM연습생시절 이야긴데요
SM 앞에 막 사생팬분들 여러명이 앞에서 죽치고 계시잖아요~
근데 어떤 빨간추리닝을 입은 여자가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고 있었어요
그걸 보고 팬 분 하나가 그 여자분을 유심히 지켜보다가 권유리라는걸 알았나봐요
그 유리가... 달려가다가 옆으로 꺾는 부분에서 뭘 잘못밟았는지 옆으로 넘어졌대요.
근데 유리가 엄~청 진지한 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서 털지도 않고
그냥 SM 사무실 안까지 엄청 달려갔대요 ㅋㅋㅋㅋ
문제는 사생팬들이 다 갑작스러운 그 상황에 얼어서 멍하니 쳐다보기만 했대요...ㅋㅋㅋㅋ
권유리는 맨날 모자랑 티셔츠랑 깔맞춤함ㅋㅋ그래서 연습생때 내친구가 권유리보고
언니는 왜 맨날 티셔츠랑 모자색깔이랑 맞춰입어요?이랬는데 생글생글웃더니 그냥 감ㅋㅋㅋㅋㅋㅋㅋㅋ
빅뱅
승리가 팬들앞에서 자꾸 폼잡고 그러니까 권죵이 뒤에서 " 쟤는 지가 저러면 멋있는줄 아나봐 "
이랫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에 승리가 막 권죵한테 뛰어가서 " 아 ~ 혀엉 " 이랫대요
부산에서 다른가수팬이있었는데 권죵이 자기팬인줄알고 쿡쿡 찔러댔대요 근데 막 그 팬분이 시크하셔서 사투리로
" 아뭐고 !!!!!!!!!!!! ㅅㅂ " 뭐라 하셨는데 권죵이 쫄아서 "아...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뷔초쯤에 어떤님이 홍대오락실갔는데 거기에 권지용이있어서 권지용한테 핸드폰으로 사진보면서 비교하면서
" 저기요 지드래곤맞죠? 맞네!! " 이랬는데 권지용이 ㅈㄴ정색하면서 "아닌데요.." 이래서
그 님도 그냥 다 아시면서 " 아네.. " 이랬는데 영배 갑툭튀..."지용아 나 백원만 "
권죵이 현금지급기에서 카드가 잘안먹혀서 화나가지고 비싼지갑던졌다가 다시 비루하게 주움
너도 어쩔수없는 인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홍대에서 앞에 가는사람이 빅뱅st 로 입으니까 " 아요즘은 개나소나 권지용 ㅡ ㅡ "
이러고 씹엇는데 앞에 가던 사람이 갑자기 확 뒤를 돌더니 째려봣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까 그사람권지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미팅때 멤버들 좋아하는 음식이 먼지 물을떄 팬들이 "떡!!떡!!"외치니까 못들은척하다가
"설마 제가 지금 들은게 떡은아니겠죠?"
승리편애 사생분이 대성이붙잡고 과자주면서 "이거 승리전해줘 이거랑 이것두"하면서 막 전해줬더니
가만히 듣고있던 대성이"그럼 우린 뭘 먹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이 탑한테 "오빠 도시락 싸왔어요" 하니깐 탑이 "예 맛있게 드세요"한거 ㅋㅋㅋㅋㅋㅋㅋ눈치하고는ㅋㅋㅋ
빅뱅 이승현 초딩때 여자애들한테 지렁이 던졌는데 멱살 잡힌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이 식탁밑에서케이크먹다 잠들었는데 그거보거 권지용이 탑 죽은줄알고 멤버들 다부르고 매니저한테
전화하고 조카광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탑이 영배한테 신기한거보여줄까 이러고나서 폭풍방구를 퐈파파파아러리너리댜ㅓ리ㅏㅇㄴ파바바ㅏ바방 꼇는데
그러니깐 영배왈 "헐 대박.."
빅뱅 연습실에서 초기였나? 어떤 팬이 막 아 안녕하세요 첨보시죠?새로들어온 연습생이에요 랫나 어쨋든 이런식으로 말을했긔
근데 권지용이 비죽웃더니" 너 나 모르냐?니주변에 나좋아하는애들없어?"
승리 일화시절 다모임 아이디 ♡신인가수 ...하지만 곧 탈퇴
학교다닐때. 같은중 출신 여자애한테 두팔뻗어 웨이브추며 "안녕?" 근데 그 학생. 승리 무시하고 가던길 감..ㅋㅋㅋㅋㅋ
다큐 초, 탑,죵,승리 셋이 나란히 걷는걸 본 어떤분. 승리가 유난히 의식하는거 느끼고
그분이 횡단보도 안건너고 쳐다보고있었는데 승리가 너무 느리게걸어서 횡단보도 중간에 갇힘.
그분이 걱정되서 쳐다보니까 뒤돌아서서 "아 왜 빨리안와요~같이갈려고 일부러 천천히 걸었는데."
아 이런 귀여운자식 ^.^ㅋㅋㅋㅋㅋㅋㅋ
승리 중2때 일화시절, 꿈에서 시아준수가 되어서 동방신기 스케줄을 뛰는 꿈을 꾼 승리.
그 이후로 항상 자기 소개할땐 "안녕하세요 시아승현이에요!"
탑 팬들이 얘기하는거 훔쳐보다가 걸려서 넘어짐
최승현이 초딩때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엄마 목걸이 훔쳐 바쳤다가 걸려서 뒤지게 쳐맞음
거짓말 초기,식당인지 뭔지 들어가서 매뉴판 보며 진지하게
"스위트 포테이토가.....감자죠?"
알바생ㅋㅋ웃겨죽겠는거 꾹참고 "고구마요"이러니까
맏형,급 당황하며 "아...."
사무실에서 죽치다가 빗 떨어트린 팬.
"오빠 제발그것 좀 주워주세요.
저 앞머리 안빗으면 안되요.제발 주워주세요."
이러니까 탑....빗 주워서 바지에 탈탈 털고는 자기 주머니에 넣고 감.
신호등앞에서 팬한테 싸인해 주다가 신호등 바뀌니깐
"어? 그륀이돠."
어떤팬이 탑한테 "오빠오늘 점심 뭐드셨어요?"
"나, 쌀이요"
콘서트때 노래부르고 나서 땀뻘뻘 흘리길래
걸치고 있는 자켓좀 벗으라니까 "저....추워요.."
(탑이 워낙 노출에 짜다보니 탑의 겨털을 본자 = 세상을 손에 쥔 자.)
권지용이 길가다가 철푸덕. 팬이 그거보고 비웃으니 째려보다가 후다닥 뛰어들어감.
귀엽지용^,^
"원타임 있어요?"라고 묻는 원타임 팬들에게
지용이가 "없는데"시크하게 대답하고 나니
뒤에서 원타임 나오고 있고...졸라튀었다긔ㅋㅋㅋ
빅뱅대뷔전.애들없는줄 알고 숙소 앞에서 권죵이랑 영배까고 있는데
건물옆에서 부시럭대는 소리 들려서 가보니까
지용이랑 영배랑 숨어서 듣고 있다가 눈마주치니까 튐
벤 앞좌석에서 팬이준 천하장사 소세지 먹으면서 시크 쩔고있는데
어떤팬 보고 조카 웃다가 콧구 녕에서 천하장사 소세지 나옴.
휠체어 탄 꼬마에가 싸인부탁하자 바로 무릎꿇어서 눈높이 맞추고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이름묻고 싸인해줌
멋있지용^,^
권지용이 숙소 이사 가기전에 ○○빌라에 살때
권죵은 맨날 창문을 열어놔서 조그마한 소리도 다 들림.
권죵 들어가는데 팬들이 막 선물 주니까 시크한표정으로
주섬주섬 다 받아감. 그리고 팬이 권죵 창문앞에서
죽치고 있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길래 귀기울여 보니,
"부시럭부시럭-오...!오오오오오오!!!!!
꺌꺌꺌꺌 꺄 ㄹㄹ꺌..."
쥐냔의 즐거운 웃음소리.
춘천콘때 옷벗을라다가 팬들이"벗어라!""벗어라!"하니깐
멈칫하면서 "저 까칠하거든요?"
옷갈아 입을때 코디가 옷 깨끗히 입어야 된다고 부탁하니깐
"자신없는데....."이러면서 입고
옷에 뭐 막 묻힘.그러면서 모른척..그 코디 힘들어서 한달만에 그만둠.
연습생때 대성이보고 "대성이다!!!"쫒아뛰다가 자빠져서 무릎깨져서
피 철철흘린 여자분.대성이가 보고 놀래서 괜찮냐고 묻고는
사무실 뛰어올라가서 대일밴드 갖다줌.
팬, 사무실앞에서 죽치고있는데
대성이가 도라애몽 기타를매고 뛰쳐나오질 않나,숙소앞에서 종이 비행기
들고 팔랑팔랑 뛰어다니질 않나.
연습생때 yg에 찾아온 험악한 인상의 남팬이
선물줄려고 선글라스 가져갔는데 시커먼 선글라스통...
영배 이거 칼주머니로 잘못보고 표정굳어서 나오다 말고 다시 사무실로 후다닥..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뷔전, 버스에서 팬이 알아보자 당황한 영배...창문열고 뛰어내림.
(이 얘긴 사실이다,루머다 말이 많다고)
영배가 벤 쫒아 달리는 오토바이 향해 "에~그거밖에 안되냐."했는데 빨간불
들어오면서 벤 멈추고 오토바이도 옆에 멈춰서니깐
조용히 창문올림.
데뷔하고 쫌 지나서 학교다니는데 여자애들이 소떼처럼 몰려오니깐
무서워서 피해다님. 이걸본 권죵,"너 왜그래?"
그러니까 영배 "지용아 여자애들이 자꾸 나 따라와."
권죵이 교무실 가있으라고 함
언젠진 모르겠고 승리가 준수(시아준수)랑 악수하고 손 안놓음.
팬들이 다른맴버들한테는 "꺅!오빠!!"이러고 승리한테는
"승리야!!꺅!!"이러니깐
승리,"왜 저한테는 오빠 라고 안해요?"
음악방송 대기실..
스텝-준비해 주세요~
승리-알았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뱅이랑 팬들이랑 섞여서 완전 비좁은데
어떤분이 몸이 기우뚱해서 누구 옷을 잡았는데
그게 알고보니 승리 멱살
보너스
V. I. P 일화
미니 3집컴백 무대에 사녹들어갔다가 대성이 침 튀었다는 후기가 올라왔었음.
그분이 대성이 침은 성수라고 막 좋아하니깐
그밑에 백여개 달린 리플중 .
"대성아 저렇게 좋아하는데 다음엔 그냥 뱉어줘."
빅뱅 얼굴로 먹고사는 애들이라며
씹는 성격의 리플이 달렸는데
v. i. p들은 그 리플보고 기뻐함.
-드디어 인정받았긔.
-대뷔 2년만에 처음듣는소리.
-★경축★
-축하해 얘들아 니들이 드디어 얼굴로 먹고사는 그룹이 되었어
-우리 오늘 계탔어요
-전 부치러 가야겠다
대충 이러한 리플들이 달림.
뜨거운 반응에 당황했는지 그 리플은 조금있다가 삭제됨.
어떤 사생분..주변에 아무도없고해서 벤에 빅뱅 없는줄알고
창문에다 대고 얼굴비쳐보고
이빨에 낀 고춧가루 빼고 얼굴 짜부러뜨리고
몹쓸표정지으면서 놀았는데
잠시후 벤에서 권죵이랑 탑 내리면서 존내 웃음
어떤 팬 팬싸에서 일본인인척하면 더 잘해줄줄알고
"아노...토호신기.." 했는데
윤호曰 "한국인이시죠? 그냥 싸인해드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
key가 연예인 한다고했을때.. key 아버님께서
"너처럼 점잖은 아이에게 연예인의 끼가 있을 리 없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버님.. tv틀어보세요..
샤월 "오빠!! ㅇㅇ의남자이진기라고 써주세요!"
온유 "안 돼요"
샤월 "아..오빠제발 ㅠㅠ"
온유 "안 돼요~"
샤월 "오빠..제발요ㅠㅠ"
온유 "자꾸 그러면 남자라고 써버릴꺼에요"
샤월 "안 돼요 오빠!제발!"
결국
To.남자...
김희철 예전에 교통사고 나서 다리에 30cm 넘는 굵은 철심 박았을때
LA 스케쥴 있어서 미국 공항에 갔는데
탐지기에서 계속 금속 감지기가 울리니거ㅋㅋㅋㅋ
분명 아무 것도 없는데ㅋㅋ 외국인 공항 직원이 당황하면서 Are you Cyborg?
(당신은 사이보그입니까?) 드립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샤월 태민이한테 싸인받으면서
"나 몇살이게~???"하니까 태민
"스물....둘???"
그 팬 싸인 다 할때까지 아무말 안하고 있다가
받고 지나가면서... 하는 말
"오빠 진짜 그러는거아니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이 데뷔후에 매니저나 코디없이 혼자 안과를 간적이 있음ㅋㅋ
평소엔 밖에 나가도 잘 못알아보는데, 그날따라 병원에 여자들이 많아서 알아보는 사람도 많아서
30분동안 싸인 다 해주면서 기다리다가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도 예성을 알아봄! 그리고 조심스럽게 혼자 오셨냐며.. 같이 왔을 여자 일행(?)을 계속 찾는거
알고보니 산부'인과'에 안과로 잘못보고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갈때 간호사들 뒤에서 다 쪼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디라도 같이 갔었으면 폭풍 루머 생성ㅋㅋ
신화가 아이비클럽 촬영하러갈때
다른 팬 같으면 " 오빠 잘 찍고 오세요~ " 이런 응원의 말을 할텐데
신창은 " 나이가 몇인데 교복..... 너희는 양심도 없냐?
+) 이건 신기한 일화
체육을 하던 한 소년은 돈까스를 먹던 중
우연히 한 아이돌그룹의 데뷔전 다큐를 보게 됨.
그거에 감명받은 소년은 가수가 되기로 결심함.
그리고 3년후 그 소년이 봤던 다큐에 있던 다른 소년을 만나 같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
비스트 윤두준과 장현승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규현은 한창 SM에서 12인조 신인그룹이 나온다는 소문이 무성할때 친구들로 부터
"혹시 너 그 그룹으로 데뷔하냐?"라는 소리를 들음.
그때 규현은 어디 연습생도 아니였고, 가수할생각 조차 없었는데 이게 뭔 개소린가 하고 넘김.
그리고 1년후, 슈퍼주니어 두번째 앨범부터 새 멤버로 합류해 같이 활동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