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억하기로 내가 처음 일본을 증오하게 된건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를 배우면서 였어요.
생전 가보지도 못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섬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고 위기의식을 느꼈어요.
정작 그 땅이 왜 빼앗기면 안되는지, 애초에 누구의 땅이었는지에 대한 증거는 전혀 배우지 않았죠.
나는 독도가 우리땅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그게 진짜 우리땅인가? 한번쯤 생각해보고 네이버에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에 대해서 한번쯤은 검색해보고 스스로 판단을 내린 뒤에 아 일본놈들이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구나! 라고 그때 외치길 바랄 뿐이에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다는 뉴스가 떴을때, 그 댓글을 읽어보고 저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그 반응은, 5000만명을 제외한 나머지 69억명이 봤을때, 흡사 피해망상에 쩔은 집단광기로 보일수 있었기 때문이죠. 일부 게임과 서적에서는 무심코 일본해로 표기했다가 한국인들에게 집단 메일을 받고 조치를 취하기도 했죠. 그 사람들이 한국인들을 뭐라고 생각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진짜 물어볼게요. 그따위 하찮은 글자 몇개가 그렇게나 중요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감정을 소모하면서 댓글을 창피한 영어로 95%의 사람이 동해를 일본해 어쩌고 저쩌고, 도배하면서 다닐 필요가 있나요?
아니.. 그들이 그렇게 쓰겠다는데 그걸 못하게 말리는건 합당한 이유가 없어요. 그냥 병적인 증세죠.
핍박당하고 한맺혀 살아온 사람의 증세에요. 정확히 말하면 여기까지는 피해의식이고
심하면 피해망상이고 정신분열증으로 분류되요. 아마 외국인들 눈에는 그렇게 보일거에요.
뒷산을 뒷산이라고 부르다가, 다른이들이 지리산이라고 부르는 추세가 되니까 찾아가서 여기는 우리 부족이 옛날부터 뒷산이라고 불렀으니 당장 정정하지 않으면 불매운동하겠소 라고 항의 하는거랑 같은거에요.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왠 미친놈이 글을 쓰는구나 싶으신분들은 아래 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내가 처음 애국심이라는걸 느낀것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를 배울때였어요.
초등학교 1학년때였죠. 그때는 이미 국기에 대한 맹세를 줄줄 외우고 있을때였어요.
나는 국립초등학교를 다닌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교문에서 국기에대한맹세를 줄줄 외지 않으면 선도부 누나들이 붙잡아서 외우게 시켰거든요.
내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한다고 하루에 한번씩 외우면서 나도 모르게 나라라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위태해서 내가 충성을 다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국가를 불렀어요. 태극기를 보고 묵념도 하고요.
내일은 조기를 거는 날이라고 담임 선생님이 설명해주셔서 태극기는 조카 신성한건줄 알게 되었죠.
심지어 그건 너무 신성해서 더러워지면 빨지말고 태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혹자는 월드컵때 태극기로 옷을 만들어 입은 아가씨들을 나무랬죠.
그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엠블럼이 그려진 천조각일 뿐인데 말이죠.^^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대부분이 국민학교 혹은 안보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중에 깊게 생각을 안하고 남들이 말하는데로 믿고 산 좀 모자라지만 착한아이였던 어른들입니다. 남들이 말하면 와~ 하고 같이 비난하고 행동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도 아마 그렇지 않나요?^^ 이게 바로 냄비근성입니다. 모르시면 검색해보세요.
북한 응원단이 왔다가, 김정일 사진이 프린트된 플랜카드가 비에 젖고 있는걸 보고 단체로 버스에서 내려서 울었다는 얘기 들은분 계시나요? 저 위의 사례와 이 사례가 뭐가 다를까요?
플랜카드 젖는다고 발광한 아가씨들이나 천쪼가리 잘라입는다고 욕하는 사람들과
성조기가 그려진 티셔츠나 심지어 팬티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미국인과는 뭐가 다를까요?
마인드 입니다. 성기도 아닌거에 의미를 두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마인드 말이죠.
북한 사람들은 집에 불이나도 김정일 액자 무사히 들고 나오면 상 받는다고 그래요.
이걸 미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꼭 나중에 커서 평범한 자유인이 될거에요^^
평범한 자유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 해보지 않으실렵니까?
당신은 그냥 당신의 부모가 서로 사랑해서 태어났을 뿐이고. 마침 이땅에 태어났을 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의무가 주어지는건 강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게 무슨 깜빵에 잡혀갈 미친 개소리나구요?
글쎄요.. 몇몇 공산국가와 대한민국을 제외한 모~든 인간에게 물어보세요.
지나가는 개도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건 당연한거라고 할겁니다. 일개미와 벌꿀 등은 예외네요.
걔네는 죽기전까지 여왕을 위해 일하다가 죽는게 당연한거거든요.~
이건 사회를 유지하고 불만을 원천 제거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 여러 '곤충' 들이 사용하는 생존의 방식이죠. 다시말하지만 곤충들이 사용하는겁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싫어하는 쥐도 그렇게는 안해요 일부 후진국은 우민정책이라고 해서 즐겨 사용하죠.
군대에 다녀온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미 세뇌가 된지라(훈련소에서부터 안보장교가 교육을 시키죠, 군대에 민주주의는 없다. 라고 교육하면서 그것에 대한 뒷받침으로 맥아더 장군이 그렇게 말했다. 라고 하더군요정말 멍청하기 짝이없는 논리라 그냥 웃을수밖에 없었습니다.)
★독도가 우리땅이야? 왜?★
애국자냐고 물으면 대부분 그렇다고 대답할테죠
난 우리나라 싫어하는데~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다고 화를 냈을거에요.
근데 왜 화를 낸걸까요?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그 화의 출처는 어디일까요? 당신의 애국심? 그 애국심은 어디로부터 나온거죠?
혹시 학교에서 배운거 아닙니까? 주변사람들을 따라하는건 아니에요?
당신에게 애국심은 존재 하지 않는게 아닐까요?
혹시 세뇌된건 아닐지 걱정해보신분 계시나요? 북한의 아이들처럼 심하게는 아니지만 말이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고요.
내가 기억하기로 내가 처음 일본을 증오하게 된건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를 배우면서 였어요.
생전 가보지도 못하고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섬을 빼앗길 위기에 처해있다고 위기의식을 느꼈어요.
정작 그 땅이 왜 빼앗기면 안되는지, 애초에 누구의 땅이었는지에 대한 증거는 전혀 배우지 않았죠.
나는 독도가 우리땅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아니에요. 그게 진짜 우리땅인가? 한번쯤 생각해보고 네이버에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에 대해서 한번쯤은 검색해보고 스스로 판단을 내린 뒤에 아 일본놈들이 정말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는구나! 라고 그때 외치길 바랄 뿐이에요.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다는 뉴스가 떴을때, 그 댓글을 읽어보고 저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어요.
그 반응은, 5000만명을 제외한 나머지 69억명이 봤을때, 흡사 피해망상에 쩔은 집단광기로 보일수 있었기 때문이죠. 일부 게임과 서적에서는 무심코 일본해로 표기했다가 한국인들에게 집단 메일을 받고 조치를 취하기도 했죠. 그 사람들이 한국인들을 뭐라고 생각할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진짜 물어볼게요. 그따위 하찮은 글자 몇개가 그렇게나 중요해서 시간을 낭비하고 감정을 소모하면서 댓글을 창피한 영어로 95%의 사람이 동해를 일본해 어쩌고 저쩌고, 도배하면서 다닐 필요가 있나요?
아니.. 그들이 그렇게 쓰겠다는데 그걸 못하게 말리는건 합당한 이유가 없어요. 그냥 병적인 증세죠.
핍박당하고 한맺혀 살아온 사람의 증세에요. 정확히 말하면 여기까지는 피해의식이고
심하면 피해망상이고 정신분열증으로 분류되요. 아마 외국인들 눈에는 그렇게 보일거에요.
뒷산을 뒷산이라고 부르다가, 다른이들이 지리산이라고 부르는 추세가 되니까 찾아가서 여기는 우리 부족이 옛날부터 뒷산이라고 불렀으니 당장 정정하지 않으면 불매운동하겠소 라고 항의 하는거랑 같은거에요.
지금 이 글을 읽으면서, 왠 미친놈이 글을 쓰는구나 싶으신분들은 아래 글도 한번 읽어보세요.
내가 처음 애국심이라는걸 느낀것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노래를 배울때였어요.
초등학교 1학년때였죠. 그때는 이미 국기에 대한 맹세를 줄줄 외우고 있을때였어요.
나는 국립초등학교를 다닌 사람이라 그런지 몰라도.
교문에서 국기에대한맹세를 줄줄 외지 않으면 선도부 누나들이 붙잡아서 외우게 시켰거든요.
내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것을 굳게 다짐한다고 하루에 한번씩 외우면서 나도 모르게 나라라는게 뭔지는 모르지만 엄청나게 위태해서 내가 충성을 다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국가를 불렀어요. 태극기를 보고 묵념도 하고요.
내일은 조기를 거는 날이라고 담임 선생님이 설명해주셔서 태극기는 조카 신성한건줄 알게 되었죠.
심지어 그건 너무 신성해서 더러워지면 빨지말고 태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혹자는 월드컵때 태극기로 옷을 만들어 입은 아가씨들을 나무랬죠.
그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엠블럼이 그려진 천조각일 뿐인데 말이죠.^^
그런 말을 한 사람은 대부분이 국민학교 혹은 안보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중에 깊게 생각을 안하고 남들이 말하는데로 믿고 산 좀 모자라지만 착한아이였던 어른들입니다. 남들이 말하면 와~ 하고 같이 비난하고 행동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에요. 여러분도 아마 그렇지 않나요?^^ 이게 바로 냄비근성입니다. 모르시면 검색해보세요.
북한 응원단이 왔다가, 김정일 사진이 프린트된 플랜카드가 비에 젖고 있는걸 보고 단체로 버스에서 내려서 울었다는 얘기 들은분 계시나요? 저 위의 사례와 이 사례가 뭐가 다를까요?
플랜카드 젖는다고 발광한 아가씨들이나 천쪼가리 잘라입는다고 욕하는 사람들과
성조기가 그려진 티셔츠나 심지어 팬티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미국인과는 뭐가 다를까요?
마인드 입니다. 성기도 아닌거에 의미를 두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마인드 말이죠.
북한 사람들은 집에 불이나도 김정일 액자 무사히 들고 나오면 상 받는다고 그래요.
이걸 미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꼭 나중에 커서 평범한 자유인이 될거에요^^
평범한 자유인이 되고 싶으시다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 해보지 않으실렵니까?
당신은 그냥 당신의 부모가 서로 사랑해서 태어났을 뿐이고. 마침 이땅에 태어났을 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의무가 주어지는건 강제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이게 무슨 깜빵에 잡혀갈 미친 개소리나구요?
글쎄요.. 몇몇 공산국가와 대한민국을 제외한 모~든 인간에게 물어보세요.
지나가는 개도 말을 할 수 있다면, 그건 당연한거라고 할겁니다. 일개미와 벌꿀 등은 예외네요.
걔네는 죽기전까지 여왕을 위해 일하다가 죽는게 당연한거거든요.~
이건 사회를 유지하고 불만을 원천 제거하는데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 여러 '곤충' 들이 사용하는 생존의 방식이죠. 다시말하지만 곤충들이 사용하는겁니다. 심지어 여러분이 싫어하는 쥐도 그렇게는 안해요 일부 후진국은 우민정책이라고 해서 즐겨 사용하죠.
군대에 다녀온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미 세뇌가 된지라(훈련소에서부터 안보장교가 교육을 시키죠, 군대에 민주주의는 없다. 라고 교육하면서 그것에 대한 뒷받침으로 맥아더 장군이 그렇게 말했다. 라고 하더군요정말 멍청하기 짝이없는 논리라 그냥 웃을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 치고. 아직 군대에 가지않은 젊은 학생들..
당신은 왜 이나라의 국민일까요??
왜냐면 출생신고를 했거든요. 출생신고를 안하면 부모님이 벌금을 물어요.
혹시 출생신고가 조금 늦어도 벌금을 물지요. 저희 아버지도 이름짓다가 늦어서 벌금 내셨데요.
그리고 민증을 발급받으신분들. 아시겠지만 동사무소 가서 지문 찍고 사진 제출하지 않으면
역시 벌금을 물지요. 저같은 경우도 마지막날에 겨우 가서 발급했어요.
심지어 사진 찍을 돈도 안주면서 말이죠.
왜 그렇게 나를 등록 해야하는지 아십니까? 초등학교에 공짜로 진학하기 위해서? 나중에 은행이 망하면 5000만원까지 보장받기 위해서? 국민건강보험 타먹기 위해서?
그저 통계와 정책을 위한거라면 그냥 '출생통보'를 하면되지 '출생신고'를 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누군가가 여러분을 일개미 혹은 미래의 병정개미로 생각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이건 자유의지가 아니라 강제입니다. 강제적으로 우리는 이나라의 국민이 된거나 다름없어요.
심지어 벗어나고 싶어도 그건 불가능합니다. 이나라는 무국적자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중국적도 안되며, 영주권제도도 없기 때문이에요. 왠줄 알아요? 이나라는 의무가 조카 많거든요.
아직은 진짜 자유로워지기까지는 멀었어요. 서양만큼 되는데도 최소한 오십년은 걸릴겁니다.
중국에서는 부부가 아니면 숙박업소 출입이 금지 라는게 왠 개소리처럼 들리는 것처럼.
오십년후의 우리의 자손들은 우리를 부끄러워 할겁니다.
강제로 군복무 하고 있는 모든 장병들이 나는 불쌍합니다.
그들은 전쟁에 대해 아무 잘못도 없으며 그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불려나간 사람들이지요.
게다가 그들은 하루에 삼천원씩만 받고 있어요.
하지만 그것도 많이 인심쓰는거에요 왜냐하면 원래 그들은 공짜인데 과자 사 먹을돈 주는거거든요.
난 당장 모병제를 추진하자는 것도 아니고, 급여를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린 아직까진 약하고, 선조들이 싸놓은 똥을 덜 치웠기 때문이에요.
단지 이게 조카 말도 안되는 억지라는걸 알아주시길 바라는거에요.
중세시대 농노가 조카 불쌍하게 느껴지는것처럼 미래엔 우리를 조카 불쌍하게 여길거라는걸
알아주시길 바랄뿐이에요.
나는 그저 여러분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하루에 한번쯤은 여러 정책과 이슈들에 대해 고민하는.
뭐가 옳고 그른지 뉴스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 판단하는, 결국에 이 모든것이 우습다는 걸 깨닫는 사람들이 되길 바래요. 그래야 이 모든게 바뀌죠.
그래야 미래의 자손들이 여러분들을 그나마 생각은 할줄 알았던 선조로 여길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들도 그냥 똥 싸 놓은 혹은 똥 안 치운 선조가 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