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튼 커쳐, 부부 침실에서 브리트니와 동침

정진향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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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미 무어(49)와 이혼을 발표한 애쉬튼 커처(33)의 외도는 한번이 아니었다.

커쳐는 이혼의 결정적 사유가 된 지난 9월 사라 릴(22)과 외도 외에 작년 6월 LA에 있는 무어와의 부부침실에서 모델 브리트니 존스(22)와도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커쳐가 6주년 결혼기념일과 부부침실에서 외도행각을 벌였다는 사실에 데미무어와 팬들은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

현재 데미 무어의 측근은 "무어가 그동안 심령술사와 정신과 상담의에 많이 의존해왔다. 에너지 드링크로만 연명해 급격히 나빠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결혼생활에 미련을 버리라는 말을 들어왔다"고 전했다.

애쉬튼 커쳐, 부부 침실에서 브리트니와 동침

한편, 데미무어의 전 남편인 브루스 윌리스는 둘의 결혼생활을 살리기 위해 카리브 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에서 마지막 비밀 만남을 주선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혼' 데미무어 3300억 재산 분할…베버리힐즈 저택도 최근 이혼을 발표한 데미무어(49)가 재산분할 상담 중이다.

18일(현지시각) 무어는 커쳐(33)와의 재산 1억 8500만 파운드(한화 약 3300억 원)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 변호사와 상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재산분할에는 무어가 커쳐와 "우리가 생을 같이 할 투영"이라고까지 얘기한 베벌리 힐즈의 500만 파운드(89억 원)짜리 저택도 포함됐다.

데미 무어는 결혼 6년 만에 "여자로서, 아내와 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기 위해 선택한 결정"이라며 이혼을 발표했다. 이어 공식 성명을 통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6년의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마음먹었다. 나와 내 가족에겐 힘든 시간이다. 비슷한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 그런 것처럼 우리에게도 동정심과 사생활 존중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난 9월 샌디에이고에서 6번째 결혼기념일에 불륜을 저질러 이혼의 결정적인 사유를 제공한 애쉬튼 커쳐는 "데미 무어와 함께했던 시간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며 "결혼은 나에게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때로는 불행하게도 결혼 생활의 실패를 맛볼 수 있는 법"이라는 글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2003년부터 공식연인이었던 두 사람은 16살의 나이 차이에도 2005년 9월 결혼식을 올린 뒤 6년 동안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로 불려왔다. 최근 커쳐가 사라 릴(22)과 외도설로 도마에 오른 뒤, 불화설이 끊이지 않았다. 무어의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56)가 화해를 주선했으나 두 사람은 끝내 이혼을 택했다.

애쉬튼커쳐.... 그대도 남자였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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