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님들 ! !! ! ! 요즘대세 음슴체 써도 이해해줄꺼임?ㅎ?ㅎ?ㅎ? 시작하겟슴 ------------------------------------------------------------------------------------- 나님은 올해로 18살임 !! 나님에게는 정말로 정말정말 내모든걸줄수있는 사랑하는사람이있었음.. 물론 지금은 없지만.. 여느날처럼 행복한시간을보내면서 전남친과의 데이트를즐겼음.. 근데 전남친이 급한전화라며 자리를 피했음 자리를 피해가면서 받을전화면 난 무척 심각한건줄알았음 왜냐 ? 이때까지 사귀면서 자리를피해가면서 전화를받은적이없기떄문에.. 튼..전화를 받고 나에게로 온 전남친이 할머니가 위독하시다면서 먼저가보겠다고함.. 나님은 당연히 알겠다고 조심히가라고했음 !! 나님 진심으로 걱정됬음.. 그러고 나서 난 내절친한테 전화를햇음 절친이름을 거지라고하겟음ㅎ...ㅎ.. 왕따라서 놀친구 하나뿐임..ㅎ... 나 - 거지야 어딘데 ? 거지 - 어..나..그냥 멀리쫌왓어..! (말을 더듬거리는거임 . 나님 그떄 의심? 절대안함 네버 ㅋ) 나 - 아 그래 알겟어 ㅠㅠ놀려햇더니.. 거지 - 미안.. 나중에 네이트온들어와 ! !~ 별의심 별흥미없이 끝난대화엿슴.. 그러고나서 밤쯤 남친아이디로 네이트온을들어갓슴 !! 근데. .ㅋ.ㅋ..ㅋ............. 근데 .ㅋ.ㅋ.... 무슨 내친구 거지랑한 쪽지가 왜케많음?..ㅅ....ㅂ..ㅋ.. 내용을 보니 이랫음.. 오늘즐거웟다는둥 이제 혜선이한테들키면어떡해?..(구혜선이쁘니깐 나님구혜선해보겟음ㅎ.) 이런내용들이엿음 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뭐임?!?!?!?!?!?!??!!? 딱봐도 화나고 의심갈만할말들..하지만 난 소심이라서 따질수없었음.. 여자의촉이란..대단한거임 난 촉이왓지 아 이거지발싸게들이 바람낫네 ㅋ 라는..ㅋ.. 근데 더 가관이엿던건.. 둘이연락한게 꽤오래되었단거..한달정도?.ㅋ...하..눙물이,,★ 대화내용은 이러하엿음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겟음 거지 - 휘순아 혜선이가 학교에서 니욕하더라..;..(박휘순처럼생기게변햇음좋겟음 전남친이 ㅋ) 휘순 - 응?..그게 무슨말이야 ㅋㅋ뭐라던데 ? 거지 - 너가 막.. 자기한테 잘못해준다면서.. 조만간 헤어질꺼라면서.. 휘순 - 아 ㅋㅋㅋㅋㅋㅋ 조카어이없네 ;; 뭐이런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정말 절대네버 휘순이 뒷담을깐적없음 ㅡㅡ 소위말해 저거슨 이.간.질 이엿음 ㅡㅡㅡㅡ 난 결국 참지못하고 밤에 절친이엿던 냔을 불러냄 ㅋ 그냔은 정말로 악마냔임 뭔일이냐며 나에게 다정하게 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은아실꺼임 살갑게구는게 더 짜증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긴말안하고 휘순이랑 뭔사이냐고 말함ㅋ 그랫더니 거지년이 바로 돌변함ㅋ "아신발..ㅋ.." 이랫음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난 다다닥쏘아댓슴 " 그래 그냥한 대화치곤 너무 다정한거아니야 ? 니들 ?ㅋ 그러고싶냐? 어? 너 내 친구맞아 ? 실망이다 진짜 거지야.. 지금이라도 나한테사과하고 둘사이 정리해줬음 좋겟다 우리 쌓아온우정이얼만데 니가 나한테 이래 ..? " 이랫더니 하는말이 가관임 " 너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때문에 나한테이래 ? 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혜선아 야 ㅡㅡ 구혜선 휘순이가 언제까지 너만좋아할꺼같냐?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꼬리친거맞아 근데 그게왜 ? 니남친간수못한 니잘못이지 ㅋㅋ할말있어?" 라고.. 하.. 그때부터 눈물이 멈추질안았음..정말 ㅋㅋ 친구에대한 배신감과 허탈함 이 몰려오면서 정말 손이 덜덜떨렷음.. 그래서 그냥 집으로 뛰어들어갓음ㅋ... 그러고 나서 전남친년한텐 헤어지자고 문자를했더니 알겟다고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도 물어보지안고 잡지도 안음ㅋ...미친놈.. 우리 함께한시간이 2년가까이됨..ㅋ..ㅋ... 정말 난 지금도 학교가기가 무섭고 집밖에 나가기가무서움.. 아 그리고 걔네둘 홈피도 맞췄음..ㅋㅋㅋㅋㅋㅋ 나더러 죽으란말임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더 이뻐지고 멋있어져서 후회하게만들꺼임.. 휘순년아 거지년아 평생 후회하면서살아라 니들 몹쓸짓한거 그거 다 돌려받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불쌍해 가여워 너희 ; 오~~래가 ^^ ------------------------------------------------------------------------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톡커님들 나 그냥 하소연할려고 올린거야 말이 앞뒤가안맞고 흐지부지한건 내 국어실력이딸려서 그래 이해해줘 톡커님들 ♥ 9
★★★내전남친과 내사이를 이간질시키고 전남친과사귀고있는 내절친★★★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님들 ! !! ! !
요즘대세 음슴체 써도 이해해줄꺼임?ㅎ?ㅎ?ㅎ?
시작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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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은 올해로 18살임 !!
나님에게는 정말로 정말정말 내모든걸줄수있는 사랑하는사람이있었음..
물론 지금은 없지만..
여느날처럼 행복한시간을보내면서 전남친과의 데이트를즐겼음..
근데 전남친이 급한전화라며 자리를 피했음
자리를 피해가면서 받을전화면 난 무척 심각한건줄알았음
왜냐 ? 이때까지 사귀면서 자리를피해가면서 전화를받은적이없기떄문에..
튼..전화를 받고 나에게로 온 전남친이 할머니가 위독하시다면서 먼저가보겠다고함..
나님은 당연히 알겠다고 조심히가라고했음 !! 나님 진심으로 걱정됬음..
그러고 나서 난 내절친한테 전화를햇음 절친이름을 거지라고하겟음ㅎ...ㅎ..
왕따라서 놀친구 하나뿐임..ㅎ...
나 - 거지야 어딘데 ?
거지 - 어..나..그냥 멀리쫌왓어..! (말을 더듬거리는거임 . 나님 그떄 의심? 절대안함 네버 ㅋ)
나 - 아 그래 알겟어 ㅠㅠ놀려햇더니..
거지 - 미안.. 나중에 네이트온들어와 ! !~
별의심 별흥미없이 끝난대화엿슴..
그러고나서 밤쯤 남친아이디로 네이트온을들어갓슴 !!
근데. .ㅋ.ㅋ..ㅋ.............
근데 .ㅋ.ㅋ....
무슨 내친구 거지랑한 쪽지가 왜케많음?..ㅅ....ㅂ..ㅋ..
내용을 보니 이랫음..
오늘즐거웟다는둥 이제 혜선이한테들키면어떡해?..(구혜선이쁘니깐 나님구혜선해보겟음ㅎ.)
이런내용들이엿음 ㅡㅡㅡㅡㅡㅡㅡㅡ이거뭐임?!?!?!?!?!?!??!!?
딱봐도 화나고 의심갈만할말들..하지만 난 소심이라서 따질수없었음..
여자의촉이란..대단한거임 난 촉이왓지 아 이거지발싸게들이 바람낫네 ㅋ 라는..ㅋ..
근데 더 가관이엿던건.. 둘이연락한게 꽤오래되었단거..한달정도?.ㅋ...하..눙물이,,★
대화내용은 이러하엿음 대충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겟음
거지 - 휘순아 혜선이가 학교에서 니욕하더라..;..(박휘순처럼생기게변햇음좋겟음 전남친이 ㅋ)
휘순 - 응?..그게 무슨말이야 ㅋㅋ뭐라던데 ?
거지 - 너가 막.. 자기한테 잘못해준다면서.. 조만간 헤어질꺼라면서..
휘순 - 아 ㅋㅋㅋㅋㅋㅋ 조카어이없네 ;;
뭐이런 이야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정말 절대네버 휘순이 뒷담을깐적없음 ㅡㅡ
소위말해 저거슨 이.간.질 이엿음 ㅡㅡㅡㅡ
난 결국 참지못하고 밤에 절친이엿던 냔을 불러냄 ㅋ
그냔은 정말로 악마냔임 뭔일이냐며 나에게 다정하게 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은아실꺼임 살갑게구는게 더 짜증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긴말안하고 휘순이랑 뭔사이냐고 말함ㅋ
그랫더니 거지년이 바로 돌변함ㅋ
"아신발..ㅋ.."
이랫음 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서 난 다다닥쏘아댓슴
" 그래 그냥한 대화치곤 너무 다정한거아니야 ? 니들 ?ㅋ 그러고싶냐? 어?
너 내 친구맞아 ? 실망이다 진짜 거지야.. 지금이라도 나한테사과하고 둘사이 정리해줬음 좋겟다
우리 쌓아온우정이얼만데 니가 나한테 이래 ..? "
이랫더니 하는말이 가관임
" 너 ㅋㅋㅋㅋㅋㅋㅋ 남자때문에 나한테이래 ? 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혜선아 야 ㅡㅡ 구혜선 휘순이가 언제까지 너만좋아할꺼같냐?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꼬리친거맞아 근데 그게왜 ? 니남친간수못한 니잘못이지 ㅋㅋ할말있어?"
라고.. 하.. 그때부터 눈물이 멈추질안았음..정말 ㅋㅋ
친구에대한 배신감과 허탈함 이 몰려오면서 정말 손이 덜덜떨렷음..
그래서 그냥 집으로 뛰어들어갓음ㅋ...
그러고 나서 전남친년한텐 헤어지자고 문자를했더니 알겟다고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도 물어보지안고 잡지도 안음ㅋ...미친놈..
우리 함께한시간이 2년가까이됨..ㅋ..ㅋ...
정말 난 지금도 학교가기가 무섭고 집밖에 나가기가무서움..
아 그리고 걔네둘 홈피도 맞췄음..ㅋㅋㅋㅋㅋㅋ
나더러 죽으란말임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더 이뻐지고 멋있어져서 후회하게만들꺼임..
휘순년아 거지년아 평생 후회하면서살아라 니들 몹쓸짓한거 그거
다 돌려받을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ㅉㅉ 불쌍해 가여워 너희 ;
오~~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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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줘서 고마워요 톡커님들 나 그냥 하소연할려고 올린거야
말이 앞뒤가안맞고 흐지부지한건 내 국어실력이딸려서 그래 이해해줘 톡커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