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상실한사람★★★★

20女2011.11.20
조회86

매일 보기만 하다가 너무 어이없는 일이생겨서 글을 쓰게 됐네요....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작년 겨울에 남동생 친구가 저희 집에 놀러 왔는데 추운 날에 잠바를 안 입고 왔길래

 

남동생이 저한테 허락 없이 제 바람막이를 빌려줬습니다(산지2~3달 정도 됐어요)

 

근데 며칠 지나도 안 가져오길래 왜 안 가져오느냐고 했더니 엄마라는 사람이 처음에

 

OO 시청으로 오라고 했다네요 남동생이 그 시청 앞으로 가서 전화를 걸어서 다왔다구

 

했더니 이번엔 OOO 백화점 앞으로 오라고 하길래 그 백화점 앞에 가서 전화를 거니까

 

자신은 지금 바쁘니깐 나중에 다시 찾으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러고나서 잠바입을일이 없다보니 잊고있다가 2달전쯤에 저희 아빠가 그 아주머니께

 

전화를걸었습니다 (아빠에게 대충들은거라서 들은대로 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