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니까 베스트에 올라져 있네여!!감사해요!! 오늘은 박물관 갔다와서 피곤해가지고 바로쓸께요! 음슴체로갈께요!! -------------------------------------------------------------------------------- 어제 그일있고 내친구들은 내얘기를 모두 듣게됨. 그리고 댓글에 호갱님,호구님 이라는 글 많던데 ㅠㅠㅠ그거듣고 애들이 자꾸 나보고 호갱님~ 호갱님!오셧써여?호구님~ 이런식으로 부르게됨ㅋㅋㅋㅋ... 친구한테 그렇게 당하면서 왜 가만히있냐고.. 근데 내친한친구들중에 한명이 생각도 깊고 말하는게 최고임 굿굿 그 생각 깊은 애를 B라고 하겠음. B가 내가 가만히있는게 너무 답답해 보였는지 A 의 나쁜버릇 고쳐줘야된다고함 B랑A는 서로 모르는 사이임. 생각해보니까 나도 어이가 없는거임. 난 맨날 뭘하든 나중에 후회하거나 나중에 유행을 탐..ㅋㅋ 뭐든 느린 애엿음☞☜ 그땐 그렇게 했을껄~ 이러구 그땐 이렇게 할껄~ 이런생각 자주함 그리고 댓글들에 왜 가만히 있냐는 말듣고 내가 첫번째로 A한테 당하던, 두번째 세번째던 일단 얘 나쁜버릇을 고치는게 나을꺼라 생각하게됏음. 내가 가만히있으면 나중엔 자신만만해져서 막 덤빌꺼 같았음 어제 보니까 A한테 문자가 한통 온거임. " ㅇㅇ(글쓴이 이름); "이렇게 온거임. 내가 씹었음. 그래서 B가 걔한테 문자 보내라고함 이건 친구사이를 떠나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고함 어디서 남의집을 털려고 그러냐고.... 예전에 B가 해줬던 말 생각남 손버릇 나쁜친구는 집에 들여보내면 안된다는 말이 정답이엿음. 그리고 생각또함 내가 번돈도 아니고 오천원이 어른들한텐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엄마아빠가 벌어서 나 용돈준 돈인데 그걸 쌔벼가? 라는 생각함 갑자기 나혼자 폭풍화남ㅋㅋㅋㅋ 그래서 A한테 문자보냄 시간까지 봐주면서 문자내용 봐주길 바람! 중간에 전화통화했는데 그건 별 내용없음.그냥 니가 내 돈 가져가놓고선 사실대로 왜 얘기안했냐고 뭐그런 내용임. 내핸드폰 녹음기가 없어서 녹음은 못했음 회색이 나고 노란색이 A. 이러고 내가 문자씹었음ㅎㅎ 왜냐면 난 아쉬울게 없었음. 경찰서 가면 가는거고 얘가 돈 그대로 돌려주면 않가는거고ㅋㅋ 이니셜 목걸이? 그게 왜 오해인지는 잘모르겟지만 ㅋㅋㅋ알고싶지도 않음 지금 내눈엔 얘가 친구로 안보임. 오늘 있었던 일은 여기서 끝임! + 그리고 어제 문자내용 (11월19일) 11시 30분에 이렇게 문자왔었음. 답장 안했음 수요일날 받으면 게시물 다시 올리거나 수정해서 쓰겠음! A야ㅋㅋㅋㅋ너 이거 보고있는거 다안다~ 오늘 너때문에 버스카드 다시샀다~ 만원충전했어 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 말 한마디 않하고 입싹 다물고 있다?니가울엄빠방 왔다갔다 한거 한마디도 안했어~ 글 보고있다면 어제했던 니행동 제대로 고쳐줬음 좋겟다 니도 내가 호구로 보엿겟지?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웃고 하는 행동이 멍청하다 해도 사람 속까지 멍청하게 보면 않되ㅋㅋㅋ보니까 니 저번부터 우리집 온다고 했을때부터 뭔가있구나~ 했는데 이런걸 꾸미고 있었구나 ㅎㅎ 아 그리구 니말대로 너랑 나 중학교때 친구였던 애들한텐 한마디도 안햇으니까 걱정마ㅋㅋㅋㅋ근데 니가 수요일까지 갚는다 했으니까 수요일까지 19000원 그대로않주면 나도 걍 퍼트리고 다닌다 ㅎㅎㅎ돈 그대로 돌려주면 니바지도 그대로 돌려줄게~ 그리고 우리 될수있음 경찰서에서 만나지말쟝ㅋ ------------------------------------------------------------------------------------ 제글 1탄부터 다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댓글로 저런앤 냅두면않된단 말에 확실히 깨닳게 됐어요ㅎㅎ 돈 받으면 또쓸께요!! 수정하거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돵 추천하면 이쁜이 추천안하면 못난이 1,09225
믿었던 친구한테 오늘 제.대.로 뒷통수 맞음^^ㅋㅋㅋㅋ2탄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오니까 베스트에 올라져 있네여!!감사해요!!
오늘은 박물관 갔다와서 피곤해가지고 바로쓸께요!
음슴체로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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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일있고 내친구들은 내얘기를 모두 듣게됨.
그리고 댓글에 호갱님,호구님 이라는 글 많던데 ㅠㅠㅠ그거듣고 애들이 자꾸
나보고 호갱님~ 호갱님!오셧써여?호구님~ 이런식으로 부르게됨ㅋㅋㅋㅋ...
친구한테 그렇게 당하면서 왜 가만히있냐고.. 근데 내친한친구들중에 한명이
생각도 깊고 말하는게 최고임



굿굿
그 생각 깊은 애를 B라고 하겠음. B가 내가 가만히있는게 너무 답답해 보였는지
A 의 나쁜버릇 고쳐줘야된다고함 B랑A는 서로 모르는 사이임.
생각해보니까 나도 어이가 없는거임. 난 맨날 뭘하든 나중에 후회하거나 나중에 유행을 탐..ㅋㅋ
뭐든 느린 애엿음☞☜ 그땐 그렇게 했을껄~ 이러구 그땐 이렇게 할껄~ 이런생각 자주함
그리고 댓글들에 왜 가만히 있냐는 말듣고 내가 첫번째로 A한테 당하던,
두번째 세번째던 일단 얘 나쁜버릇을 고치는게 나을꺼라 생각하게됏음.
내가 가만히있으면 나중엔 자신만만해져서 막 덤빌꺼 같았음
어제 보니까 A한테 문자가 한통 온거임. " ㅇㅇ(글쓴이 이름); "이렇게 온거임.
내가 씹었음. 그래서 B가 걔한테 문자 보내라고함 이건 친구사이를 떠나서
하는 행동이 아니라고함 어디서 남의집을 털려고 그러냐고.... 예전에 B가 해줬던 말 생각남
손버릇 나쁜친구는 집에 들여보내면 안된다는 말이 정답이엿음. 그리고 생각또함
내가 번돈도 아니고 오천원이 어른들한텐 그렇게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엄마아빠가 벌어서 나 용돈준 돈인데 그걸 쌔벼가? 라는 생각함
갑자기 나혼자 폭풍화남ㅋㅋㅋㅋ 그래서 A한테 문자보냄
시간까지 봐주면서 문자내용 봐주길 바람!
중간에 전화통화했는데 그건 별 내용없음.그냥 니가 내 돈 가져가놓고선 사실대로 왜 얘기안했냐고
뭐그런 내용임. 내핸드폰 녹음기가 없어서 녹음은 못했음
회색이 나고 노란색이 A.
이러고 내가 문자씹었음ㅎㅎ 왜냐면 난 아쉬울게 없었음.
경찰서 가면 가는거고 얘가 돈 그대로 돌려주면 않가는거고ㅋㅋ
이니셜 목걸이? 그게 왜 오해인지는 잘모르겟지만 ㅋㅋㅋ알고싶지도 않음
지금 내눈엔 얘가 친구로 안보임. 오늘 있었던 일은 여기서 끝임!
+ 그리고 어제 문자내용 (11월19일)
11시 30분에 이렇게 문자왔었음. 답장 안했음
수요일날 받으면 게시물 다시 올리거나 수정해서 쓰겠음!
A야ㅋㅋㅋㅋ너 이거 보고있는거 다안다~
오늘 너때문에 버스카드 다시샀다~ 만원충전했어 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 말 한마디 않하고 입싹 다물고 있다?니가울엄빠방 왔다갔다 한거
한마디도 안했어~ 글 보고있다면 어제했던 니행동 제대로 고쳐줬음 좋겟다
니도 내가 호구로 보엿겟지?ㅋㅋㅋㅋㅋ 내가 맨날 웃고 하는 행동이 멍청하다 해도
사람 속까지 멍청하게 보면 않되ㅋㅋㅋ보니까 니 저번부터 우리집 온다고 했을때부터
뭔가있구나~ 했는데 이런걸 꾸미고 있었구나 ㅎㅎ
아 그리구 니말대로 너랑 나 중학교때 친구였던 애들한텐 한마디도 안햇으니까
걱정마ㅋㅋㅋㅋ근데 니가 수요일까지 갚는다 했으니까 수요일까지 19000원 그대로않주면
나도 걍 퍼트리고 다닌다 ㅎㅎㅎ돈 그대로 돌려주면 니바지도 그대로 돌려줄게~
그리고 우리 될수있음 경찰서에서 만나지말쟝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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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 1탄부터 다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댓글로 저런앤 냅두면않된단 말에 확실히 깨닳게 됐어요ㅎㅎ
돈 받으면 또쓸께요!! 수정하거나!!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돵
추천하면 이쁜이
추천안하면 못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