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지만 슬픈 변비 이야기★★★★★

똥녀2011.11.20
조회1,142

안녕하세요?

대세는 음슴체니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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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때까지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이 어제 일어났음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을만큼 더럽고 슬픈이야기임.

 

우리 엄마는 여느때처럼 운동하러 나갔음.가로 친데는 쓰잘데없는 데기 때문에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기서 잠깐.우리 엄마는 테니스를 엄청 잘함.전국 테니스 대회에서

 

우승도 2번 했었음. 준우승같이 상장이 꽤 많음.

 

근데 엄마는 3년동안 열심히 피똥싸게 새벽5시에 일어나

서 테니스장 돌고 밤마다 스윙연습하고 쩔었음.

 

그래서 엄마가 최단 기간으로 우승했음. 연습을 너무 많

이 해서 근육이 잡힘. 그 근육으로 우리를 줘패는 우리엄

마였음. 정말 기억에 남는게 내가 초등학교 때 숙제도 안하고 펑펑 놀고 모의고사 점수도 개 같이 나왔을때  우리  엄마님이 빡쳐서 나를 막 혼냈었음. 그때 나는 질풍노도의 시기였으므로 나는 막 개기고 반항했었음. 근데 갑자기 엄마님께서 부엌으로 가시더니 갑자기 나무 주걱을 갖
고 오심.

 

 나는 몸으로 때우는것은 자신이 있음. 그래서 배 째라 하고 입을 헤 벌리고 있었음. 엄마가 더 개겨보

라고 해서 난 당연히 엄마님의 하늘같은 말씀을 받들어 더 개겼음 속사포처럼 말을 하고 숨을 들이쉬는데 엄마

 

의 나무 주걱이 내 입에 뙇! 우리 엄마 성격 장난아님. 엄마의 아버지가 진짜 독하시고 무서운 분시셔서 우리

 

엄마 매일 맞고 자라셔서 진짜 무서움. 근데 내가 막내라 교

회다니고 사셔서 성격 많이 죽었음. 엄마는 한번 화내면 막장으로 화내서 그때는 아주 끝장을 봄. 마침 딱 걸린

 

거임 엄마는 "한번 더 씨부리 싸봐 아주 아가리를 찢어버릴테니까"라고 싘하게 말씀하신다음에 점점 나무주걱을 들이밀면서 했음 진짜 입양쪽이 살짝 찢어졌었음. 그때

의 고통이란....아어ㅐㅔㄴㄱ드ㅔㅐㄷㅁ'ㅏㄴㄹ아;ㅔㅍ)))))))))))))))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엄마가 운동하러 나간다음에 나는 당연히 컴퓨터에 안착했음. 근데 오늘이 마침

 

학원가는 날이였슴. 그래도 나는 싘하니까 몸으로 때우자 하고 컴퓨터에 열중했음. 근데 갑자기 급똥이 뙇! 오

 

는거임. 그래도 나는 참고 조금 후에 가자고 다시 컴퓨터에 열중했음. 나는 그때부터 돌아킬수없는 강을 건너

 

고 만거임. 지금 생각해도 후회됨. 컴퓨터를 하다가 더이상 참을수없게됬음. 똥이 똥꼬에 딱 걸친 느낌이였음.

 

정확히 1시간 35분 동안 참았던지라 이제 똥꼬를 풀어줘야 겠다 생각하고 엉덩이를 변기에 올려놓고 ㅆ..쌀려

 

고 했음. 근데 30~40분이 지나도 나의 사랑스런 분신이 안나오는거임! 금방 나올줄알았는데... 학원은 5시 5분

 

에 나가야 세잎임. 그때 안나올때가 3시쯤이 였으니까 2시간이 남은거임. 근데 더럽게 안나오는거임... 배고픈

 

것보다 더 심함. 눈물이 이제 나오는 거임. 30분이 더 지나자 나는 평생 안하던 기도를 하기 시작했음. 오.. 할

 

렐루야!! 하나님!! 저 좀 살려주세요!! 똥이 안나와요!! 죽을 것같아요!! 제발 저의 사랑스런 분신을 해방시켜주시

 

면 제가 꾸준히 교회도 나가고 착한일도 할께요! 하면서 온갖 쑈를 다했음. 정말 진짜.. ㅋㅋㅋㅋ 그때는 진짜

 

미칠뻔했음. 웃음만 나옴.그때가 3시40분이였음. 진짜 점점더 초초해 지는거임 . 그래서 졸라 쪽팔리지만 우리

 

엄마님에게 전화했음 ... 울먹이면서 엄마님한테말했음.."ㅇ...엄마...흐어어어어ㅓ허어ㅓㅇㅎㅇㄹ" 엄마님은

 

당황해서 말했음."뭔데 그래? 00아!""ㄸ...똥이 안나와아앙.ㅜ.ㅜ2시간동안 안나온다고오! 한 톨도 안나온다

 

고...ㅜㅜㅜ"엄마는 당황하면서도 웃었음 엄마님은 말씀하셨음"그럼 비닐장갑 꺼내서 끄집어내렴 호호, 엄마는 바쁘니까 알아서 해결하렴♡힘내라 딸아 엄마는 널 믿어!" 뚜뚜뚜- 끝이였음 이 매정한 아줌마! 그래도 해결방법이였음..ㅠㅠ 그래서 화장실에서 어기적 어기적 나오기 시작해씀 그런데 앉아있다가 나오니까 나올려고 하는것같아서 앉았는데 또 안나오는 거임... 앉아있을때는 안나오는데 서있으니까 나오려는 거임...ㅜㅜ 그래

 

서 미친듯이 비닐장갑을 찾은후 꼈음. 진짜 눈물이 펑펑나는 거임/... 진짜 나 이래도 되나..라는 생각이 포풍드

 

는거임. 그래도 하구언을 가야하니까.. 어쩔수 없었음. 꼈음 .폐인으으 똥꼬에 껴있는 똥을 긁어내기 시작했음. 하나 뾱!

 

하는 소리와 함께 땠는데 염소똥만함. 평소에 내가 똥을 잘 안싸서 그럼 일주일에 한번 쌈. 진짜. ..근데 그 떼

 

낸게 돌덩이 같이 딱딱한 거임... 아무튼 변기에 퐁! 하고 떨어트렸음. 아직 많이 있으니까 더 떼기 시작했음. 아

 

진짜...하..하..내가 뭔 잘못을 했다고 이런 시련을 주시는 것입니까...ㅜㅜ 통곡이제바로 일주일 숙성된 똥의 힘임.

 

진짜 이제 뱃속으로 장갑이 들어가기 시작했음. 축축함.. 그리고 아픔 진짜 나 나이먹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

 

각했음. 근데 안에 똥이 가득차있고 진짜 딱딱했음 30분동안 똥 작업을 했는데 반밖에 못 끄집어낸거임! 손을 빼서 확인하니까 비닐장갑에 피가 뙇! 냄새가 뙇! 똥부스러기가 뙇! 아...진짜..피냄새에 놀라고 ..똥냄새에 놀라고 똥에 놀랐음...진짜 난 원래 안우는데 그,때만 펑펑 울고 하나님 찾고 ㅋㅋ 후....진짜...암튼 딱딱한 똥을 비닐장갑으로 다 꺼내고 똥 굳은걸 검은 비닐봉지에 넣고 묶고 현관 쓰레기통 옆에 나뒀음 . 어떻게 처리할지를 몰랐음. 학원가자마자 의자에 앉아서 엎드렸음.똥꼬가 아렸음. 얼른 옷을 집어입고 학원으로 향했음. 그래도 난 회복력 높은 여자라서 금방 까먹고 씐나게 놀았음. 근데 학원 끝나고 집에온후집에 온후 언니가 "자꾸 집에서 똥냄새 나지 않아?" 라면서 그런거임.근데 내가 생각해도 똥냄새가 너무 심하게 났음ㅋㅋㅋ 그때난 현관문 앞에 비닐봉지에 싼 똥떡칠한 비닐장갑이 생각난거임. 그래서 우리 귀엽고 착하고 애교있는 우리 두더지 언니한테

 

자초지종을말했음. 언니가 미친듯이 웃음 ㅋㅋ  니 인생은 왜 이리 파란만장 하냐고 ㅋㅋㅋㅋ근데 진짜 끔찍한 날이여씀.어제 이후로 난 교회 다님.ㅋㅋ

 

그리고 사진이 있는데 올리는 법을 모르겠음..ㅋㅋ그리도 또 올리면 여러분들 눈이 썩으실까봐 ㅋㅋ

 

빨간 동그랑땡 누르면 축복받으실꺼임

 

 

 

 

 

나는 이런일 안일어 났으면 좋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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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바디 추천

 

근데 네이트판을 두번째로 밖에 안써서 스토리가 안 이어질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몰컴하는 도중에 두서없이 쓴 이야기라서;;..사진은 올릴까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