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머릿속 추억의 만화들★

... ㅎㅎ2011.11.20
조회661

 

 

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지만

 

약속도 없고 만날 사람도없어서 빈둥빈둥 컴퓨터만 하다

 

어렸을적 상당히 재미있게 보던 만화들이 생각나 끄적끄적 적어봅니당ㅎㅎ

 

아마 많은분들이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

 

그럼 시작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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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까비의 옛날 옛적에>

 

 

 

 

이거 다들 아시죠? ㅎㅎ 은비까비의 옛날옛적에..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만화에요.ㅎㅎ

오프닝이였나? 까비는 울면서 은비에게 착한일을 해야된다 말하죠  

은비는 그런까비를 불쌍히 여겨 천가지 착한일을 할수있도록 도와주기로 마음먹는.....ㅋㅋㅋ

그렇게 이야기는 시작되고 은비와 까비는 이야깃속 주인공들을 도와주죠 ㅎㅎ

총 26편의 이야기가 있었는데 전편을 거의 다 봤던거 같아요

 

무지개 타고 내려왔나~ 바람 타고 날아왔나 ~

호호호호 초초초초 호호호호 초초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주제가가 생각나네요

 

 

 

<배추도사 무도사>

 

 

 

이것두 은비까비랑 비슷한 구조로 이야기가 진행됐었는데

은비까비는 직접 이야기속에 들어가 얘기를 이끌어 가는 반면

배추도사 무도사는 전래동화 읽어주듯이 그렇게 진행됐었죠 ㅎㅎㅎ

무도사는 능청맞은 성격 배추도사는 까탈스런 성격 ㅋㅋ

생긴모습도 그렇게 보이네요 ㅎㅎ

 

<머털 도사>

 

 

 

 

 

명절때면 늘 틀어주던 만화 ㅎㅎ 머털도사 ㅠㅠ

머털도사는 재미도 있었지만 보면서 참 슬프기도 했던 기억이 ㅎㅎ

왕진악 도사의 꾀임에 빠져 스승님이 돌아가시고 머털이는 저렇게 머리가 다 빠졌었죠ㅠㅠㅋㅋㅋㅋ

머 결국엔 왕진악 도사도 자기의 제자인 고꾸리? 꺽구리? 한테 죽임을 당하고 말지요

나중에 왕진악 도사의 딸 묘선이가 머털이를 도와 꺽구리를 물리치고 잘 살아가는

얘기로 끝났던것 같은데 맞나요? 결말이 가물가물하네요 ㅎㅎㅎㅎㅎ

재미도 있었지만 교훈도 함께줬던 만화였는데 방영을 안해주네요

아직도 명절때면 머털도사가 생각난다는...ㅋㅋㅋ

 

<열네살 영심이>

 

 

 

영심이ㅎㅎ 영심이는 이름만 들어도 즐거워요

일요일 낮1시쯤 전국노래자랑이 끝나면 항상 틀어줬던 기억이 ㅎㅎ

어릴땐 왕경태가 어찌나 싫던지..ㅋㅋ 지금보면 참 일편단심인거 같아 좋네요 ㅋㅋ

순심이도 나에겐 미움의 대상 !! 늘 언니를 괴롭히는거 보며 참 얄미워했던 기억이ㅋㅋㅋ

다시 방영해도 인기가 좋을거 같은데.. 요즘아이들과는 좀 안맞을려나..ㅎㅎ

아쉬움이 남네요~~ 영심이가 노을지는 강가에서 혼자 쓸쓸히 걸어갈때 나오던 음악 참 슬펐는데..

머니머니해도 영심이하면 기차안에서 기타치면서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둘이면 ~둘이지 ~ 셋은아니야~ 랄라랄라랄라랄라 랄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던 노래가 떠오르네요

 

<날아라 슈퍼보드>

 

 

 

이건 제가 어렸을때 봤던 그림체랑은 많이 달라졌네요 ㅎㅎㅎ

날아라 슈퍼보드가 5 까지 있었다니..ㅋㅋ 처음 알았네요 ㅎㅎ

사오정이 매일 탐내하던 슈퍼보드ㅎㅎ 저도 어릴땐

손오공이 참 부러웠어요 ㅋㅋㅋ

저팔계와 삼장법사 ㅎㅎ 설명안해도 다 아실거라 생각하고 넘어갈께요 ~

 

 

<달려라 하니>

 

 

 

 

 

하니.. 이름만 들어도 가슴벅찬 하니 ㅠㅠ 정말 하니볼때마다 엄마가 옆에있는것만으로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줬던 하니 ㅠㅠ

달릴거야 난 엄마를 위해 하늘끝까지 달릴거야!!

나애리 나쁜기집애 !!

하니 하면 떠오르는 대사ㅎㅎㅎ 정말 하니가 발목부상으로 힘들어할때 내마음도 힘들었어요 ㅠㅠ

홍두깨 선생님도 정말 좋아했었는데 ㅎㅎㅎㅎ

 

 

<아기공룡 둘리>

 

둘리 희동이 도우너 ㅎㅎ 또치랑 길동아저씨 마이콜은 그림을 못찾았어요 ㅠㅠㅎㅎ

어렸을땐 둘리가 마냥 귀엽고 엄마잃은 가여운 아기공룡이였는데

커서 보니.. 길동아저씨 고생많이 했단생각이 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가 찐빵다먹고 마법으로 공기방울 찐빵 만들어놨던게 생각나네요 ㅎㅎㅎㅎ

깐따삐아 깐따삐아~ 도우너 도우너~ 도우너의 이 대사랑

꼬불꼬불 꼬불꼬불 맛 좋은 라면 ~

라면이 있기에 세상 살 맛나. 하루에 열 개라도 먹을 수 있어.

후루루 짭짭 후루루 짭짭 맛 좋은 라면 ~ㅋㅋㅋㅋㅋㅋ 마이콜 노래가 참 인상적이였는데 ㅎㅎ

 

 

<2020 원더키디>

 

 

 

혹시 이 만화 아시나요? ㅎㅎ

아주 어릴때 본거라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재밌으면서도 어려웠던 만화로 기억하고있어요 ㅎㅎ

이 만화는 처음부터 해외수출용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실제로 1989년에 프랑스에서는

최우수 애니메이션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요 ㅎㅎ

배경이 주로 우주였던걸로 기억해요 음.... ㅎㅎ

 

 

<꼬비꼬비>

 

 

 

꼬비꼬비 백두무궁 한라삼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학교가서는 친구들이랑 손바닥 치면서 저 주문을 외웠었어요 ㅎㅎㅎㅎ

귀여운 ~ 내친구 꼬마도깨비 ~ 꼬비꼬비~ 북치며 장구치며 나타났다네!

삼태기 절구통 몽당빗자루 도깨비!

바구니 깨진사발 꺾다논 보릿자루 도깨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랩비슷한 가사들이 정말 신났었어요 ㅎㅎㅎ

 

 

<두치와 뿌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치두치세치네치 뿌꾸빵! 뿌꾸빵!

한치두치세치네치 뿌꾸뿌꾸빵!!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리는 두치 손내밀면 잡을수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들어도 즐거운 주제곡 ㅋㅋㅋㅋㅋㅋ

마빈박사 정말 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저 까마귀조차 너무 얄미웠어요 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미라랑 몬스를 귀여워 했어요 ㅎㅎㅎ

 

 

하............너무너무 길었던거 같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께요 ㅎㅎㅎㅎ

졸려서...................ㅎㅎㅎㅎㅎㅎㅎ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