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앞에서쪽팔려게임하다가번호따임★★★

콩순이2011.11.20
조회1,393

히히히

난 평소에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안녕

글 처음쓰는거라 조금  어색한 감이 잇지만

열씨미 써보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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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일임방긋

주말이니 도서관에 가서 공부나 하려고 친구들이랑 도서관에 갓음


근데 그거 다들 알지않음?

친구들이랑 도서관 가면 공부 안돼고 놀게 되는거...

그래서 친구들이랑 간식도 먹을겸? 나가게됬음


도서관앞에 도서관 야외 주차장이 잇는데 거기서 뭐먹으로 갈까? 하다가


이야기가 ㅅ딴데로 세서 쪽팔려를 하게되엇음..


ㅊ내가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으

 

근데 우리 친구들끼리 하는 쪽팔려 장난 아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말그대로 쪽팔려임 ...


사실 쪽팔려게임할때 흐지부지 하는 케이스도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은 절대 그러지 않음. 무조건 진짜 하라는 거 다 하고 봐주는것도 없음 ㅋ


근데 오늘은 뭔가 센걸 안시켯음..

"저기 거울잇는데 앞에가서 앉아가지고 볼에다가 손가락 하면서 눈웃음 치면서 아이구~이쁘다! 하고 와 크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정도야.ㅋㅋㅋㅋㅋㅋ


버려진 거울이 나무에 기대져서 바닥에 잇엇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그 앞에 쪼그려 앉아서


보조개잇는곳에 손가락을 찌르며 눈으로 웃으며^^

"아이고~ 이쁘다!! "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라/ㅋ?ㅋ당황

생각보다 목소리가 좀 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보면................하아.................

못생긴애가 거울앞에 쪼그려 앉아서 뭐하는짓이냐고 하겟지.......


근데 또 나쁜 가시나들.................


쪽팔려를 햇다는걸 티를 안냄 일부러 ㅡㅡ


나 이상한 사람 만들려고..... ㄱ그리고 막 멀리떨어져서 지네끼리 감..........ㅠㅠㅠㅠㅠㅠㅠ


지네끼리 쪼개고 훌쩍 가버린거임..통곡

난 울상을 지으며 찐따처럼 고개숙이고 걸어갓음.......쩝.ㅠㅠㅠㅠㅠ


땅을 보고 걷고잇엇는데


갑자기 내시야에 검은 신발이 들어왓음?


내앞에 어떤 사람이 딱 섰음..!!!!


난 궁금해서 고개를 딱들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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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

 

시간되면 이따 쓰께용 ㅎㅎ
(큰호응기대안해요....... 본사람들 눈팅 하지 말고 손팅만 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