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도서관앞에서쪽팔려게임하다번호따임★★★

콩순이2011.11.20
조회1,284

 ㅍ너무 짧앗나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


의도치 않게 낚은건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런글 지겨우면 들어오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

읽지 마세용 ^^

다읽어노코 지겹다고 하시나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번호 따인거 저도 신기햇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여기에 올리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의문점 풀리셧죠?ㅋㅋㅋㅋㅋㅋ


2편 써드릴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계속 이야기를 진행하겟어욤 ㅎㅎ

큰 호응ㅇ 안바라니깐 손팅좀 해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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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울상을 지으며 찐따처럼 고개숙이고 걸어갓음.......쩝.ㅠㅠㅠㅠㅠ통곡


땅을 보고 걷고잇엇는데


갑자기 내시야에 검은 신발이 들어왓음?


내앞에 어떤 사람이 딱 섰음..!!!!


난 궁금해서 고개를 딱들엇는데 ???

 

 

 

 

3

 

 

 

 

 

 

 

 

2

 

 

 

 

 

 

 

 

 

 

 

 


1

 

 

 

 

 

 

 

 

 

 

 

 

 

 

 

 

ㅇ오오오오오오오!!!!!!! 왠 남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는 남자 3명 정도 달고 잇엇음 ㅋㅋ

오오오옹오 시선을 쭉 올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럭지가 됨

 

얼굴을 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흔히 말하는 쪼갬 ? ㅋㅋ 비웃음 ? ㅋㅋㅋㅋㅋㅋㅋ

 

쪼개는 모습을 본 난 기분이............. 밑으로 추락함.........

 

급빡침......냉랭


근데 솔직히 난 내 기분 다 표현하고 얼굴로 다들어남........


순간 처음 보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은채 표정이 썩창이 되엇엇나 봄.............


그랫더니 그 남자가..


"킄킄ㅋㅋㅋ 이쁜아 왜 갑자기 표정이 안좋아져?"


이러는거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기분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날 잘 모르겟ㅇㅇ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쁜이라고 하니깐 갑자기 기분이 위로 ㅅ급상승합?ㅎㅎㅎㅎ음흉

 

(나란뇨자 단순한 뇨자 ㅋ0)


나도 모르게 웃으며..

 

"기분 좋은데요?^^"

이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쳣던걸 다 잊고


그랫더니 그 남자가


"오 ㅋㅋㅋ 갑자기 또 기분 좋아졌나봐?ㅎㅎㅎ 이쁜아?"

이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 ㅋㅋㅋㅋㅋㅋ"


이러공 ㅋㅋㅋㅋㅋ 뒤에 잇는 남자들은 웃고 잇엇고


내 친구들은 그 뒤에서 멍하니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어보니 내가 돈뜯기는 줄 알고 안다가온거엿음 ㅡㅡ)


"이쁜아 몇살이야?"


이러길래  난 동문서답을 해버림..


"제가 왜 이쁜이에요?"


이랫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쳣나봄?ㅋ 말투가 지금 생각해보니 띠꺼웟음.ㅠㅠㅠㅠㅠ

"니가 아까 거울보고 아이구 이쁘다~ 햇으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킄흨흫ㅋㅎ킄ㅋ"

또 쪼갬 ㅡㅡ


앗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빡치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아.........."

이럼


그랫더니

남"ㅁ몇살이냐구~"

여"저 17살이요"

남"아 진짜?ㅋ 아뭐야 어리네 ㅡㅡ"

응?ㅋㅋ 어린데 왜 화냄? 왜 정색함 ㅡㅡ 급화남?ㅋㅋㅋ

여"아 네ㅡㅡ"

남"오 또 화낫어..ㅋㅋ 이쁜아 그러지말고 오빠한테 번호좀 줘랑 ㅎ"

또 이쁘니라고 하니깐 기분 조아지넹............

여"안대요^^"

아무리 기분이 조아졌어도 난 번호는 줄수 없엇음

남"왜?"

갑자기 급정색...... 순간 무서웟음.ㅠ놀람

여"우리아빠가 번호같은거 함부로 알려주는거 아니라고햇어요."

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랭.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알려주면 안댈까?"

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조아서..

여"그래요 "

이래버림...ㅋㅋ


남"그래 여기다가 찍어 "

하며 갤S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를 내밈........아 비루하넹.......ㅋㅋㅋㅋㅋㅋㅋ

번호를 찌거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남"니친구들 아까부터 계속 기다린다 ㅋㅋㅋㅋㅋㅋㅋ 잘가 ㅎㅎ 문자하께 "


이러고 자기 친구들 데꼬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은 날 기다리고 잇엇던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의리는 잇네 ^^


그러케 우리는 헤어졋음......ㅋ

 

 

 

 

 

나머지는 다음편에 ㅠㅠ


악플 자제좀 해주시구오ㅛㅇ ㅠㅠㅠㅠㅠㅠ


눈 팅 하지 말아주세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