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많은 힘과위로를 해주셨는데.. 정말 맘님들 볼낮이 없어요ㅠㅠ 너무 아파하고,너무 힘들어하고,너무 울어서 이제 정신도 몽롱하고 눈도 아프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미안하다,죄송하단말만 하게 되네요ㅠㅠ 신랑도 참 웃겨요~ 저앞에선 축복이 잘 낳아서 잘 키워야지..그랬으면서.. 다 연극에 거짓이었습니다.. 뒤에서..자기엄마,아빠랑 애지울생각하고~어떤병원에서 지워주는지 다 알아보고~ 돈은 얼마나 들는지..다 알아보고 했더라구요~ 오늘아침 시부모님오셔서..사람앉혀놓고 내일 병원가자고,, 서운해도 어쩔수없다.. 아무생각하지말고 병원갈 생각해랍니다.. 그러니깐 ,.. 여자가조심했어야지..왜 이런일까지 하게 만들냐고.. 아까운돈만 들어가게 생겼다고 나물하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왜 기분이 이상하냐.."이럽니다.. 신랑은 아무말도 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믿음이 뚝 떨어지고..기대고싶은 그런맘도 다 없어집니다.. 아버님이 하는말이 낼병원 잘 다녀오고 사골국물해주면 몸조리잘하고.. 다신이러일 없도록 관리 잘하라네요.. 정말 어이없고,할말도 없고~ 화도안나고 말도 하기싫어집니다.. 시댁이라는 그곳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며느리 아기가지면 아기까지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있는건가요? 저는 선택권한이 없는건가요? 아무말하지말고,대꾸도하지말고 시엄마따라 당장 가라..이러십니다.. 신랑까지 그러고..전 정말 힘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저한테 화가나고..제가 더 싫어집니다.. 혈소판감소증이 있습니다(제가..) 살아가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아가가지면 혈소판이 떨어지면 약먹고 난리입니다.. 첫째,둘째때도 임신중에 매일 병원 다녀거든요~ 그돈드는것도 문제라고 그러시고.. 아가지우는중 피가멈추지않음 정말 큰일나는 일이구요~피가없어도 문제입니다.. 차라리 피가멈추지않았음 좋겠습니다.. 모자라는피도 못구하면 좋겠습니다.. 수술후에 깨어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더는 삶의의욕도 행복도없습니다.. 저는 몇년전에 먼저간 샛별이.. 내일 하늘로가는 축복이따라 가고싶습니다.. 그대단한 김씨집안에서 저 두아이 잘봐주겠죠~ 전 하늘에가는 그두아이 돌보고싶습니다.. 더는 저 김씨집안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 한아이도 모자라서 또한명을 보내고 제가 어떻게 잘 살수가 있을까요ㅠㅠ 자신이 없습니다.. 어떤벌을 받아도 그두아이에겐 용서가 안될것 같아요 계속 눈물만 흐릅니다.. 지금 제가 할수있는것이 없다는게 더 한심스럽고,죽겠습니다ㅠㅠ 정말 미치도록 화만나고.. 살고싶지가 않습니다.. 축복이를 지키지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저에게 어떤욕을해도 다 들을께요~ 그래도 싸니까요ㅠㅠ 2
정말 죄송합니다..아가야..미안해ㅠㅠ
다들 너무많은 힘과위로를 해주셨는데..
정말 맘님들 볼낮이 없어요ㅠㅠ
너무 아파하고,너무 힘들어하고,너무 울어서 이제 정신도 몽롱하고 눈도 아프네요ㅠㅠ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미안하다,죄송하단말만 하게 되네요ㅠㅠ
신랑도 참 웃겨요~
저앞에선 축복이 잘 낳아서 잘 키워야지..그랬으면서..
다 연극에 거짓이었습니다..
뒤에서..자기엄마,아빠랑 애지울생각하고~
어떤병원에서 지워주는지 다 알아보고~
돈은 얼마나 들는지..다 알아보고 했더라구요~
오늘아침 시부모님오셔서..사람앉혀놓고 내일 병원가자고,,
서운해도 어쩔수없다..
아무생각하지말고 병원갈 생각해랍니다..
그러니깐 ,..
여자가조심했어야지..왜 이런일까지 하게 만들냐고..
아까운돈만 들어가게 생겼다고 나물하기만 합니다..
그러면서 "왜 기분이 이상하냐.."이럽니다..
신랑은 아무말도 하지도 않습니다..
정말 믿음이 뚝 떨어지고..기대고싶은 그런맘도 다 없어집니다..
아버님이 하는말이 낼병원 잘 다녀오고 사골국물해주면 몸조리잘하고..
다신이러일 없도록 관리 잘하라네요..
정말 어이없고,할말도 없고~
화도안나고 말도 하기싫어집니다..
시댁이라는 그곳이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며느리 아기가지면 아기까지 자기들 맘대로 할 수 있는건가요?
저는 선택권한이 없는건가요?
아무말하지말고,대꾸도하지말고 시엄마따라 당장 가라..이러십니다..
신랑까지 그러고..전 정말 힘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저한테 화가나고..제가 더 싫어집니다..
혈소판감소증이 있습니다(제가..)
살아가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아가가지면 혈소판이 떨어지면 약먹고 난리입니다..
첫째,둘째때도 임신중에 매일 병원 다녀거든요~
그돈드는것도 문제라고 그러시고..
아가지우는중 피가멈추지않음 정말 큰일나는 일이구요~
피가없어도 문제입니다..
차라리 피가멈추지않았음 좋겠습니다..
모자라는피도 못구하면 좋겠습니다..
수술후에 깨어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더는 삶의의욕도 행복도없습니다..
저는 몇년전에 먼저간 샛별이..
내일 하늘로가는 축복이따라 가고싶습니다..
그대단한 김씨집안에서 저 두아이 잘봐주겠죠~
전 하늘에가는 그두아이 돌보고싶습니다..
더는 저 김씨집안 보고싶지 않습니다..
저 한아이도 모자라서 또한명을 보내고 제가 어떻게 잘 살수가 있을까요ㅠㅠ
자신이 없습니다..
어떤벌을 받아도 그두아이에겐 용서가 안될것 같아요
계속 눈물만 흐릅니다..
지금 제가 할수있는것이 없다는게 더 한심스럽고,죽겠습니다ㅠㅠ
정말 미치도록 화만나고..
살고싶지가 않습니다..
축복이를 지키지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저에게 어떤욕을해도 다 들을께요~
그래도 싸니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