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有)☆★☆믿었던 친구가 사기꾼★☆★

피해자2011.11.20
조회119,857

그 전의 글이 뭔 문제가 있었는지 올라가지도 않고, 친구가 사진을 올려버려서

삭제하고 다시올려요!!

 

 

증거 1)

 <- 증거 카톡이 오기 시작했음! 날강은 ㅎㅅㅈ의 친구일뿐, 잘못x

                                                        

ㅎㅅㅈ은 저친구와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서슴없이 저런짓을

저지르고 다녔음. 이것으로 보아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 가능성이 아주큼. ㅋㅋ

 

증거 2)

 

 

 

 ▲그 전에 썼던글의 베플과 댓글들 ..

 

------------------------------------------------------------

원문

 

안녕하세요

전 18살 고2 여학생입니다!

본론부터 말하면 그동안 오랫동안 친하고 믿었던 친구에게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 친구를 A라 하겠습니다~ 말도 편하게 음슴체로 할께요 ㅎㅎ

 

A를 처음 만난건 중1때,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재밌고 좋은 친구라 생각했음.

 

고등학교가서도 쭉 연락을 하면서 사이를 유지하고

오히려 A와 더 많이 만나고 가깝게 지냈음

 

힘들 때마다 힘이 되어주고 만나면서

마음에 위안도 얻고 그때까지는 참 좋았는데 ..

 

 

A가 고1 여름쯤에 집을 나왔슴

(원래 집이 엄하고 집안 사정이 별로 좋지않음ㅜ

우리한텐 그렇게 말했음 엄마와 안좋은 일이 있었고 모든게 다 엄마 탓이라 말했음)

 

A는 제 친구네집에 학교 기숙사 들어가기전까지만

 잠시 살겠다하여 제 친구네에서 얹혀살았ㅇ음

 

 

하지만!  한두어달 살다가 나갈꺼 같았던 A는

제친구네에 무려 6개월 넘게 살았음!!

 

처음에 아무렇지 않았던 제 친구는

A가 나가서 새벽에 집을 들어온다거나 외박을 자주하였고,

 

옷을 학생답지 않게입고 학생답지 않은 행동을 하여

제 친구 가족한테 안좋은 이미지를 보여주고,

 

가족 다자는데 새벽 다~여섯시까지 컴퓨터하고있는건 기본 (그 컴퓨터도 거실에있음,

 친구 어머니가 주무시고 계실때도 아무렇지 않게 새벽까지 컴퓨터함)

 

친구 물건을 함부로 쓴다거나 지갑에서 돈을 빼간다거나

 

집안일을 더 늘어놓는다거나 다른 친구들한테 제 친구네집을 자기집이라 말하거나

집전화를 많이써서 요금이 과하게(10만원이상씩) 나오게하여

 

 

서서히 A가 자기집에 있다는게 불편 하다고 느껴지는 시기였슴

그래도 딱하고 안된 친구니깐 이해해주려 노력하였지만 싫은 티가 났나봄 

눈치빠른 A는 그 친구네집을 나오게 되었슴

 

 

 

 

아빠한테 연락해서 집을 얻거나 기숙사 들어가기로 했던 A는

또 다른 제 친구네 집에 얹혀 살게ㅇ되었슴ㅋㅋ

 

그 또 다른 제친구를 B라 하겠음!

B는 중학교때부터 원래 친했지만 애들(같이노는)과 연락을 안하고 사이가 멀어졌었음!

 

B의 그런 상황을 완전 악랄하게 이용함.

A는 B의 집에 무려 1년동안이나 얹혀 지냈음.

물론 그 전친구때와 같이 생활비는 전혀 보태지않음.

 

 

하루는 B가 친구들과 잘지내고 싶어하는 걸 알은 A가

자기가 잘말해주겠다해놓고 우리한테 와서는 B욕을 엄청 한다거나

있지도 않은얘기를 지어내며 B를 이간질시켰음. 그러므로

우리는 A의 말만 듣고 B와 더욱더 멀어졌음 ..

그것을 이용한 것임! A는 B에게 우리의 얘기를 전해준다거나

자기가 다 해결해주겠다고 하면서 B의 마음을 이용함

(더 많이 B의 집에 있기위해 B가 힘들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뻔뻔하게)

 

 

 

B는 처음에 A와 사는것이 좋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A의 악행이 이어졌음

① B의 향수가 없어져서 A에게 물었지만 어딨는지 모른다하여 그냥 넘어감

    근데 어느날부터 그 향수냄새가 개 몸에서 나기 시작햇다함

    아니겠거니 하고 넘어갔는데 그 향수가 거의 새것이였는데

    한참 뒤에 A가 침대 밑에서 찾았다며 바닥이 보이는 동이난 향수병을 줌.

    그래놓고선 다른 친구들에겐 B의 향수를 자기 향수인데

    자꾸 B가 마음대로 쓴다면서 기분나쁘다고

    그 다른친구에게 맡겨달라했다고 했었다고함.ㅋㅋ(이런식의 모함이 자주있었음)

 

② 친구 아빠가 술먹고 들어오셔서 잠을 자고 일어나면 오만원, 십만원씩

    자주 없어졌다고함. 처음에는 그냥 넘겼는데 자주 일어나니깐 그게 훔쳐간게 분명함.

    그것도 이상한게 술먹고 들어오는 날만 지갑에 돈이 그렇게 없어졌다고함;;

 

③ 어느날 저하고 애들한테 B의 오빠가 술먹고 들어와서 자기에게 키스를 하고

    스킨쉽을 했다고 성폭행했다 했는데, 그것도 거짓말이였음.(우리에게 동정심유발)

 

④ A는 B에게 자기아빠가 모피회사를 한다고하고, 강남에 오피스텔이 있다고 하는둥

    아빠한테 돈부쳐달라하면 되니깐 잠깐 돈을 빌려달라함. 후에 갚지는 않음

    (B에게 꾼돈은 삼만원뿐인데 훔쳐간 돈이 많다고함. 하지만 학생에게 삼만원도 큰돈)

 

점점 지친 B도 A에게 집을 나가달라고 정중하게 말함.

그 후,

A는 우리에게 어김없이 B의 욕을하며

그동안 도와줬던 1년은 생각하지도않고

B의 욕을 하며 B의 주민번호를 이용해

B의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막무가내로

탈퇴시켰음.

(우리는 A의 말만 듣고 B를 안좋게 생각했음..)

 

A는 그 이후 한달만 살겠다, 아빠가 돈부쳐줄거다, 서울로 금방 갈거다라며

거의 10명정도의 집에 돌아가며 잠을 자고, 

다른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자기집에 얹혀서

자는 것이라며 자기가

재워주는 것이라 말하고다님.

 

A를 딱하고 안되게 여긴 우리들은 그런 A를 이해하고

많이 도와줌. 옷빌려 달라고하면 빌려주고, 재워달라고 하면 재워주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밥사달라하면 밥사주고, 뭐 간간히 얼마씩 택시비달라거나 해서

돈을 요구하면 조금씩이라도 주기도하고, 친구로써 충분한 노력을 했음.

 

돌아가면서 자는 것에 한계를 느낀 A는 또 다른 제친구의 집에서 살게됨.

제 친구는 그때 집안사정이 조금 안좋았었음, 절대 A를 받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A를 도와주고 싶어서 가족과 협의하에 받아주게됨.

또 다른 친구를 C라고 하겠음.

 

C의 집에서 살게된 A는 더더욱 악행이 심해졌음.

 

① C의 PMP를 마구잡이로 써서 고장내키고, C가 찾으면 오리발 내밀고 후에

     또 침대밑이나 어디 방에 있었다고하며 뻔뻔하게 행동함.

 

② C가 남자친구랑 한 커플링(금 18K인가 몇십만원 상당에 비싼반지)이 있었는데

    어느날 학교가느냐 정신없어서 티비위에 올려놓고 그냥 나와서

    집으로 전화해 A에게 챙겨달라 부탁함. 알겠다고 했던 A는

    C가 집에와서 A에게 챙겨놨냐고 달라하니깐 그위에 없었다고 말함.

    C가 대청소까지 하면서 집을 다 뒤져봤는데 그 반지는 나오지않았음.아직까지도.

    C의 동생들도 그곳에 올려논 것을 봤다하고 아빠와 엄마는 당연히 만지지 않으셨음.

    근데 그이후, 돈이 아예 없었던 A가 다음날 바로 옷을사오고, 돈을 쓰고 다님.

 

③ C가 여행의 총무를 맡아 여행경비를 다 세서 가지고 있었는데

    밤까지만 해도 딱 맞아떨어졌던 돈이 그다음날 아침에 출발하려고 보니깐

    몇만원이 없어짐. 그전에도 C의 지갑에서 돈이 종종 없어졌다고함.

 

④ C의 동생들의 저금통의 돈을 털음(동생은 참고로 초등학교 1,2학년 짜리들 ^^;;..)

 

⑤ C의 엄마꺼의 아디다스 운동화가 있는데 마음대로 신고다니더니

    다 헐게만들고, C의 집을 나간 지금까지도 그 운동화를 돌려주지않음.

    다른 친구가 그거 C꺼 아니냐 묻자 그냥 먹을꺼라고 당당히말함 ㅋㅋ

 

⑥ 마찬가지로 C의 집에도 A가 들어온 이후로부터 전화비가 2~3배로 나옴.

 

등등 이러한 사정으로 C의 집에서도

갑자기 C의 부모님과 C에게 인사도없이 나감.

 

아 지금도 이렇게 많은데 진짜 심각한 일이 엄청 많음.

지금부터는 간단하게 말하겠음.

거의 친구들 10명정도에게 돈을 훔치거나 빌려감.

빌려간 돈만다합쳐도 정확히 75만원임.

 

자기도 75만원인 것을 알고있음. 근데 돈빌려갈때마다

우리에게 심각한 거짓말을 했다는것임.

 

나한테는 .. 낙태했다고하고 한 친구한테는 자기 암이라고한다거나

큰 질병에 걸렸다고 종종 거짓말을 쳐서 우리에게 동정심을 유발하여 돈을 빌림.

그런 이유를 대어서 우리에게 돈을 빌려주게끔 함.

 

저 C친구이후에 집나가서 또 자취하는 D친구네서 지내게 됬는데

그 D친구에게는 우리랑 사이 나빠진 얘기를 애초에 하지않고 지내다가

D친구가 A말고도 또다른 친구와 살고있어서 셋이 사는데

그 또다른 친구가 군대간 오빠의 핸드폰까지해서 두개를 가지고있었음

그런데 그 친구의 폰을 잠깐 빌린다고하고 가지고 도망감.

또!! 그 D친구가 내야하는 월세 26만원을 갖고 도망감.

 

D친구와 연락이 되어서 말해보니,

D친구에게는 또 우리를 나쁜식으로 말했고 다른 이야기는 절대 안했다고함.

D에게 우리를 무시하면 그만이라고 냉정하게 말했다고함 ^^..ㅋ

우리를 친구라고 생각한건지 물주라고 생각한건지..

 

또 다른 친구가 A에게 돈갚으라고하니,

그 친구에게 A가 하는말은 적반하장으로 화를내며

너 뭐믿고 깝치냐고 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한명의 친구네서 A가 잤던날 친구의 지갑에서 체크카드가 분실이됬는데,

친구의 핸드폰으로 체크카드의 사용내역이 날라와서

그 중에 엄마께서 알던 슈퍼가 있길래  CCTV를 돌려봤더니 정확히 A였다고함

그 체크카드에 있던 6만원돈을 하루만에 허무맹랑하게 다써버림 (옷사고, 밥사먹고, ㄷㅂ사고)

체크카드에 돈이없어서 더이상 안긁힌다는 문자가 날라오고 이분뒤?에

그 친구에게 A가 어디냐고 아무렇지도않게 연락함. 무서움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하자면 끝이없음.. 더많음 진짜 미치겠음

또 다른 어떤 아이가 A에게 속고 당하고 있을지 이제는 불쌍하고 안타까움.

우리는 이렇게해서 2년동안 A에게 사기를 당했음.

그냥 뒷통수를 맞았음 .. 우리를 친구라고는 생각한건지 의심스러움

친구가 친구네서 못자게하니 나한테 A는 그친구한테 완전 불쌍한척을 하더니

나한테 웃으면서 "이래야지 얘가 재워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함

 

진짜 놀라움. A는 교묘하게 자기의 상황을 이용하면서 우리에게 동정심을 유발시켜

우리를 이용해 먹고있었던 것임. 우리는 그것을 2년만에 깨달았고,

우리는 그동안에 A를 믿고 좋아했기때문에 다 이해하려고 노력했음. 도와준것도 엄청남

하지만 정작 A는 우리에게 고맙단 소리 한번을 안했던것같음..^^;

 

 

--------------------------------------------------------------------------------

 

보고있냐 ㅎㅅㅈ

내가 너한테 이런 글을 이런곳에 올리게 될줄몰랐다.

니가 니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에게 사과하고,

돈도 돈이지만 너의 진실된 마음을 보고싶었다

그동안 우리한테 했던것은 뭐였냐 정말 우리는 물주였냐?

너 우리한테는 그렇게 돈빌려가고 돈뜯어가놓고선

남자친구한테는 있어보일라고 렌트하라고

이십만원씩 주고그랬다며.. 충격적이다 정말.

지금이라도 이글을 보게된다면 연락해라

많은 애들이 너 걱정되서 그동안 기분나쁘고

니가 힘들게해도 말한마디 안하고있었다

나도 마찬가지고, 너가 이래서 정말 이젠 사람이 무섭다 ^^..

너가 연락한다고 한지가 벌써 몇달째다.

우리 너네오빠도 만나서 얘기도 했다.

이거보면 애들한테 연락해..

너가 우리돈을 그렇게 빌려가고 훔쳐가서

너 정말 꼭 필요하고 좋은 것에 썼으면 우리가 이해를 한다

근데 ㄷㅂ를 사고 ㅅ을 마시러다니고, 정말 어처구니 없는 것들에 돈을 쓰고다녀서

우리가 이해를 하려고 해도 할수가 없었다. 연락 했음 좋겠다 서로를 위해서.

니가 우리한테 돈 빌리고, 나쁜짓을 하고 도망간지 1달도 안되서

또다른 친구의 돈을 훔쳐서도망갈 줄몰랐다.

우리끼리 해결할라햇는데 도무지 우리 선에서 끝날꺼 같지않다.

우리는 니가 걱정이 됬다. 우리한테 한것은 용서가 되는데

사회 나가서도 그럴까봐,,

넌 그런 우리를 배신했고, 무튼 연락오길 기다릴게 

================================================================================

 

 친구가 이 글을 볼 수있게,

또는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않게 추천좀 해주세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