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는 바야흐로 저번 시험기간이엇음. 난 올만에 공부에 죤트 몰입해있엇음.. 필받아 수학을 완성해가고있는데 앞자리 친구랑 수학샘이 죤트 쳐웃기 시작함. 난 공부에 몰입하려 십죤트 귀를 막고 책을 뚫을기세엿슴.... 이런틈에 내뒷자리 키 죠내 큰 친구녀석이 앞으로달려가더니 ... 한 3초잇더니 미친듯이 쳐웃기시작함. 난 결국 참지못하고 큰소리쳣슴. "뭐야??" 후라보노 껌 종이를 보고 난 "뭥미 이 병삼들은?" 하고 생각햇삼. 암것도 눈치못채고 난 걍 나도 껌하나죠 라고 햇삼. 근데 다들 내 눈깔을보더니 왜 안웃냐는 거임. 난 웃겨야 웃는다고 햇삼. 그리고 껌을봣는데........ 껌종이를 봣는데..... 어쩔수없엇슴. 이건 어쩔수없는거임. 근래 본 껌중에 제일 웃겻음 답이 없는거임.... 걍 죤티게 쳐웃엇을뿐. 그리고 공부는 잘됫삼. 셤도 잘쳣고. 솔까말 걍 이게 자랑하고싶엇듬. 32
후라보노 먹어봣음?응?(사진有)
때
는 바야흐로 저번 시험기간이엇음.
난 올만에 공부에 죤트 몰입해있엇음..
필받아 수학을 완성해가고있는데 앞자리 친구랑 수학샘이 죤트 쳐웃기 시작함.
난 공부에 몰입하려 십죤트 귀를 막고 책을 뚫을기세엿슴....
이런틈에 내뒷자리 키 죠내 큰 친구녀석이 앞으로달려가더니 ...
한 3초잇더니 미친듯이 쳐웃기시작함.
난 결국 참지못하고 큰소리쳣슴.
"뭐야??"
후라보노 껌 종이를 보고 난 "뭥미 이 병삼들은?" 하고 생각햇삼.
암것도 눈치못채고 난 걍 나도 껌하나죠 라고 햇삼.
근데 다들 내 눈깔을보더니 왜 안웃냐는 거임.
난 웃겨야 웃는다고 햇삼.
그리고 껌을봣는데........
껌종이를 봣는데.....
어쩔수없엇슴.
이건 어쩔수없는거임.
근래 본 껌중에 제일 웃겻음
답이 없는거임.... 걍 죤티게 쳐웃엇을뿐.
그리고 공부는 잘됫삼.
셤도 잘쳣고.
솔까말 걍 이게 자랑하고싶엇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