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일년이 다가온다. 그때 우리 연평도 주민들은 혼비백산 하였고 집을 잃고 인천 찜질방에서 2달 넘게 피난 생활을 해야 했다. 이것이 바로 나라를 잃으면 우리의 삶은 이렇게 비참하게 된다는 교훈을 보여준 것이다.
나라가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니 고향 산천이 무슨 소용 있으며, 집이 무슨 소용 있으며, 돈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나라가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우리들의 삶은 모든 것을 잃고 피난 생활의 고단함만 남는 다는 것을 북괴의 포공격으로 연평도 주민들이 몸소 교훈적으로 보여줬다.
우리는 작년의 연평도 주민들의 피난 생활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다시는 이런 일을 뒤풀이 해서 당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민성의 냄비근성이 그때만 안보강화를 외치고 언제 그런일이 있었는가로 돌아간다는 것이 제일 문제이다.
북괴가 아무 연락도 없이 작년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우리땅 연평도를 향하여 무자비하게 포공격을 퍼부었다. 비무장 민간인 지역을 국제법을 어기면서 무자비하게 포공격을 하여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해병대 2명 전사 중상 6명 경상 10명의 피해를 입혔다.
그리고 지금까지 북괴는 한마디의 사과도 없다. 현재까지도 연평도 주민들은 트라우마(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북괴는 우리민족끼리라는 그럴싸 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내의 종북좌파들도 우리민족끼리를 외치고 있다.
북괴는 앞에서는 우리민족끼리를 위치면서 뒤에서는 이렇게 천인공로할 민간인을 향하여 포공격을 하는 이중성을 보여 주고 있다. 남한 내에서 활동하는 종북좌파들은 이런 북괴를 두둔하고, 사과도 받지 말고 무조건 북괴를 도와줘야 한다고 종북좌파 지자체장들까지 나서서 선동을 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심각한 이념대결을 하고 있다. 종북좌파 다수가 지자체장에 선출되었다. 이들 종북좌파는 북괴의 백령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공격에 대하여 북괴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들을 수도 없이 했던 자들이다. 지자체장에 당선된 종북좌파들은 아직도 백령도 천안함 북괴 폭침을 부인하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심각한 안보위기에 빠져있다. 연평도 포공격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 지자체장은 북괴를 못도와주서 안달이 났다. 연평도 주민들은 트라우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당하고 있는데, 그 지역 시장은 북괴를 못도와줘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 행동을 하고 있으니 안보위기가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튼튼한 안보위에 성장을 하여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 국제사회를 도와주는 나라가 되었다. 이것이 안으로 튼튼한 안보위에서 나라의 경제성장이 이루어진 결과이다. 안보가 튼튼하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북괴가 연평도에 포공격으로 말미암아 잘 보여줬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활동하는 종북좌파가 나라를 안보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와서 검찰청장이 종북좌파를 발본색원 하겠다고 했는데 너무 늦었다. 종북좌파란 김정일이 좋아하는 짓만 하는 자들이다. 북괴 김정일의 좋아하는 짓만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내는 혈세를 받는 자들이 국회나 지자체장에 너무 많이 당선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종북좌파를 몰아내지 않으면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은 휴전선 어디서든지 일어날 것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다. 지금까지 한국 정부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너무 많이 범했다. 그런데 요즘은 소 잃고서라도 외양간을 고치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소를 잃었으면 다시는 잃지 않도록 외양간을 고쳐야 한데 고치는 시늉만 하다가 끝이 난다.
북괴에 천안함 폭침을 당하고 그해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우리땅 연평도에 북괴로부터 또 무자비한 포공격을 받았다. 백령도에서 소 잃고 외양간을 단단히 고쳐 놓았으면 아마 연평도에서 또 소를 잃은 짓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백령도에서 천안함 폭침을 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종북좌파들의 유언비어로 우왕좌왕 하고 있을 때 저들은 무자비하게 또 연평도 주민을 향하여 포공격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똑같은 돌에 두번 걸려서 넘어지는 바보짓을 그만하고, 나라 안에서 기생하는 종북좌파 세력들부터 잡아내는 외양간 먼저 고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북괴를 도와주자고 찬양고무하는 선동꾼들은 바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
북괴는 우리 민족이기 이전에 우리의 주적이다. 북한 주민들은 우리가 도아줘야 할 대상이지만 무조건 쌀을 갖다 주고 생필품을 갖다 주는 것보다 저들이 북괴도당을 물아내도록 힘을 길러주는 방법으로 도와줘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서 갖다 주기보다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서 물고기를 잡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북괴도당들을 몰아내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북괴의 안보위기는 우리민족의 통일이 가까이 오는 것이고, 우리의 안보위기는 북괴로부터 공격을 받을 위험에 처해지는 것이고 평화를 깨뜨리는 짓이다.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안보위기를 만들어 내는 종북좌파 세력들을 나라를 지킨다는 구국의 결단으로 발본색원해 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받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북괴는 또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감행하려고 포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확실하게 고쳐서 다시는 소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종북좌파들의 농간으로 안보가 위기에 도달하면 북괴는 또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안보위기 세력들인 종북좌파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북괴를 자유대한민국으로 흡수통일을 시켜야 한다.
아 북괴 연평도 포공격 어찌 잊으랴
작년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 북괴가 연평도에 무자비하게 포공격을 가했다.
그 후 일년이 다가온다. 그때 우리 연평도 주민들은 혼비백산 하였고 집을 잃고 인천 찜질방에서 2달 넘게 피난 생활을 해야 했다. 이것이 바로 나라를 잃으면 우리의 삶은 이렇게 비참하게 된다는 교훈을 보여준 것이다.
나라가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니 고향 산천이 무슨 소용 있으며, 집이 무슨 소용 있으며, 돈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나라가 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으면 우리들의 삶은 모든 것을 잃고 피난 생활의 고단함만 남는 다는 것을 북괴의 포공격으로 연평도 주민들이 몸소 교훈적으로 보여줬다.
우리는 작년의 연평도 주민들의 피난 생활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다시는 이런 일을 뒤풀이 해서 당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민성의 냄비근성이 그때만 안보강화를 외치고 언제 그런일이 있었는가로 돌아간다는 것이 제일 문제이다.
북괴가 아무 연락도 없이 작년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우리땅 연평도를 향하여 무자비하게 포공격을 퍼부었다. 비무장 민간인 지역을 국제법을 어기면서 무자비하게 포공격을 하여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해병대 2명 전사 중상 6명 경상 10명의 피해를 입혔다.
그리고 지금까지 북괴는 한마디의 사과도 없다. 현재까지도 연평도 주민들은 트라우마(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한다. 북괴는 우리민족끼리라는 그럴싸 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내의 종북좌파들도 우리민족끼리를 외치고 있다.
북괴는 앞에서는 우리민족끼리를 위치면서 뒤에서는 이렇게 천인공로할 민간인을 향하여 포공격을 하는 이중성을 보여 주고 있다. 남한 내에서 활동하는 종북좌파들은 이런 북괴를 두둔하고, 사과도 받지 말고 무조건 북괴를 도와줘야 한다고 종북좌파 지자체장들까지 나서서 선동을 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심각한 이념대결을 하고 있다. 종북좌파 다수가 지자체장에 선출되었다. 이들 종북좌파는 북괴의 백령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공격에 대하여 북괴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들을 수도 없이 했던 자들이다. 지자체장에 당선된 종북좌파들은 아직도 백령도 천안함 북괴 폭침을 부인하고 있다.
이렇게 대한민국은 심각한 안보위기에 빠져있다. 연평도 포공격을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 지자체장은 북괴를 못도와주서 안달이 났다. 연평도 주민들은 트라우마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당하고 있는데, 그 지역 시장은 북괴를 못도와줘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 행동을 하고 있으니 안보위기가 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튼튼한 안보위에 성장을 하여 국제사회로부터 지원을 받던 나라에서 이제 국제사회를 도와주는 나라가 되었다. 이것이 안으로 튼튼한 안보위에서 나라의 경제성장이 이루어진 결과이다. 안보가 튼튼하지 못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북괴가 연평도에 포공격으로 말미암아 잘 보여줬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서 활동하는 종북좌파가 나라를 안보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이제와서 검찰청장이 종북좌파를 발본색원 하겠다고 했는데 너무 늦었다. 종북좌파란 김정일이 좋아하는 짓만 하는 자들이다. 북괴 김정일의 좋아하는 짓만 하면서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내는 혈세를 받는 자들이 국회나 지자체장에 너무 많이 당선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종북좌파를 몰아내지 않으면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은 휴전선 어디서든지 일어날 것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다. 지금까지 한국 정부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너무 많이 범했다. 그런데 요즘은 소 잃고서라도 외양간을 고치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소를 잃었으면 다시는 잃지 않도록 외양간을 고쳐야 한데 고치는 시늉만 하다가 끝이 난다.
북괴에 천안함 폭침을 당하고 그해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우리땅 연평도에 북괴로부터 또 무자비한 포공격을 받았다. 백령도에서 소 잃고 외양간을 단단히 고쳐 놓았으면 아마 연평도에서 또 소를 잃은 짓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백령도에서 천안함 폭침을 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종북좌파들의 유언비어로 우왕좌왕 하고 있을 때 저들은 무자비하게 또 연평도 주민을 향하여 포공격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똑같은 돌에 두번 걸려서 넘어지는 바보짓을 그만하고, 나라 안에서 기생하는 종북좌파 세력들부터 잡아내는 외양간 먼저 고치는 작업을 해야 한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북괴를 도와주자고 찬양고무하는 선동꾼들은 바로 국가보안법으로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
북괴는 우리 민족이기 이전에 우리의 주적이다. 북한 주민들은 우리가 도아줘야 할 대상이지만 무조건 쌀을 갖다 주고 생필품을 갖다 주는 것보다 저들이 북괴도당을 물아내도록 힘을 길러주는 방법으로 도와줘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서 갖다 주기보다 스스로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고서 물고기를 잡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북괴도당들을 몰아내도록 유도해야 할 것이다. 북괴의 안보위기는 우리민족의 통일이 가까이 오는 것이고, 우리의 안보위기는 북괴로부터 공격을 받을 위험에 처해지는 것이고 평화를 깨뜨리는 짓이다.
정부는 대한민국에서 안보위기를 만들어 내는 종북좌파 세력들을 나라를 지킨다는 구국의 결단으로 발본색원해 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받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북괴는 또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감행하려고 포 진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야말로 소 잃고 외양간 확실하게 고쳐서 다시는 소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다. 종북좌파들의 농간으로 안보가 위기에 도달하면 북괴는 또 제2의 연평도 포공격을 감행할 것이다. 안보위기 세력들인 종북좌파들의 활동을 위축시키고, 대한민국의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북괴를 자유대한민국으로 흡수통일을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