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왠만하면 톡톡 잘안쓰는데요 (늘 눈팅만 한답니다..) 너무너무 억울하고 우롱당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렇게 씁니다. 띵크*바* 이라는 신발 쇼핑몰이 있습니다. 제가 여지서 신발을 샀었는데 (처음산건 스니커즈에요~) 제가 산지 한달밖에 안됫고 신은건 정말 2번이 전부입니다. 하루는 그 스니커즈를 신고 길을걷는데 뭔가 신발쪽에 달랑달랑 거리는느낌?? 이 들어서 신발을 보니 아니 왠걸 신발 옆쪽이 떨어졌더라구요.ㅡㅡ 스니커즈에 본드 마무리칠이 덜되서 떨어진거 있잖아요.. 하아.. 지하철타고 집에오는 내내 신경쓰이고 망신당한 그느낌...ㅠㅠ 당해보시면 알거에요 당연히 저는 빡쳤고 그래서 사용자 후기에 사진을 찍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인 사실을 기준으로 구매자의 주관적인 평을 적는게 상품후기 아닌가요? 저는 이 스니커즈의 접착이 잘 마무리되어 오지않았다라는 사실을 기준으로 제품을 평가했습니다. 밖에서 망신당한 제가 과연 좋은 평만을 골라쓸까요? (그렇다고 제품을 맹목적으로 비판한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제품의 질은 옥션에서 파는 만원짜리 스니커즈랑 비슷한데 가격은 왠만한 백화점 스니커즈 브랜드 세일기간때 사는 가격이랑 비슷한 점까지 비교해서 후기를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담날 그 쇼핑몰가보니 제 후기가 삭제되었더군요...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전화해서 원래 이런식으로 맘에 안드는 후기는 삭제했냐, 이때까지 이런식으로 쇼핑몰 운영해왔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상담원분 말이 더 가관인게, 화난다고 글을 그렇게 작성하시면 어떡해요 으응,,???? 아우 저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상품후기를 삭제했으니 저는 이제 이에 합당한 보상이나 대우를 해줄주알았습니다. (후기 삭제했으니까 뭐 스니커즈 수선해주던가 최소한의 비용정도요.) 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고 수선을 해줄 수도 없다는게 제가 신은 기간이 오래되어서 못해주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매한지 1달 된게 오래된건가요?ㅋㅋ) 네, 다른거 다 제쳐두고 그쪽에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으면 저도 넘어갔을거에요. 그런데 소비자의 알 권리 침해(후기삭제)와 소비자 우롱(사진찍어서 후기 올렸다고 그런식으로 글쓰면 어떡하냐는 발언) 문제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 상품후기도 삭제합니다. 완전 상습적이죠. 맘에 드는건 나두고 조금이라도 단점을 쓰면 바로 삭제요. 정말 쇼핑몰 운영 이따구로 하니 장점만 써놓은 후기들은 왠지 알바생일거같ㄷㅏ는 불신 마저 들구요. 소비자가 물건을 사서 후기를 올리라고 그런 공간을 만들어놨으면서 고객을 호객으로 보는거같네요. 41
쇼핑몰에서 자꾸 사용자 후기를 삭제합니다.
제가 왠만하면 톡톡 잘안쓰는데요 (늘 눈팅만 한답니다..
)
너무너무 억울하고 우롱당한것 같은 기분이 들어 이렇게 씁니다.
띵크*바* 이라는 신발 쇼핑몰이 있습니다.
제가 여지서 신발을 샀었는데 (처음산건 스니커즈에요~)
제가 산지 한달밖에 안됫고 신은건 정말 2번이 전부입니다.
하루는 그 스니커즈를 신고 길을걷는데 뭔가 신발쪽에 달랑달랑 거리는느낌??
이 들어서 신발을 보니 아니 왠걸 신발 옆쪽이 떨어졌더라구요.ㅡㅡ
스니커즈에 본드 마무리칠이 덜되서 떨어진거 있잖아요.. 하아.. 지하철타고 집에오는 내내 신경쓰이고 망신당한 그느낌...ㅠㅠ
당해보시면 알거에요
당연히 저는 빡쳤고 그래서 사용자 후기에 사진을 찍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인 사실을 기준으로 구매자의 주관적인 평을 적는게 상품후기 아닌가요?
저는 이 스니커즈의 접착이 잘 마무리되어 오지않았다라는 사실을 기준으로 제품을 평가했습니다.
밖에서 망신당한 제가 과연 좋은 평만을 골라쓸까요?
(그렇다고 제품을 맹목적으로 비판한건 아니에요.. 그런데 그 제품의 질은 옥션에서 파는 만원짜리 스니커즈랑 비슷한데 가격은 왠만한 백화점 스니커즈 브랜드 세일기간때 사는 가격이랑 비슷한 점까지 비교해서 후기를 작성했었어요,)
그런데 담날 그 쇼핑몰가보니 제 후기가 삭제되었더군요...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전화해서 원래 이런식으로 맘에 안드는 후기는 삭제했냐, 이때까지 이런식으로 쇼핑몰 운영해왔냐고 따졌습니다.
그러더니 상담원분 말이 더 가관인게, 화난다고 글을 그렇게 작성하시면 어떡해요
으응,,???? 아우 저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상품후기를 삭제했으니 저는 이제 이에 합당한 보상이나 대우를 해줄주알았습니다.
(후기 삭제했으니까 뭐 스니커즈 수선해주던가 최소한의 비용정도요.)
그런데 돌아오는건 아무것도 없고 수선을 해줄 수도 없다는게 제가 신은 기간이 오래되어서 못해주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매한지 1달 된게 오래된건가요?ㅋㅋ)
네, 다른거 다 제쳐두고 그쪽에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으면 저도 넘어갔을거에요.
그런데 소비자의 알 권리 침해(후기삭제)와 소비자 우롱(사진찍어서 후기 올렸다고 그런식으로 글쓰면 어떡하냐는 발언)
문제는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 상품후기도 삭제합니다. 완전 상습적이죠.
맘에 드는건 나두고 조금이라도 단점을 쓰면 바로 삭제요.
정말 쇼핑몰 운영 이따구로 하니 장점만 써놓은 후기들은 왠지 알바생일거같ㄷㅏ는 불신 마저 들구요.
소비자가 물건을 사서 후기를 올리라고 그런 공간을 만들어놨으면서 고객을 호객으로 보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