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진도빠른 ♥고딩연애담♥

여자2011.11.21
조회72,204

안녕하thㅔ요안녕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분들이 많이읽어주셧네요

 

감thㅏ합니다

 

음슴체 꼬우

 

 

 

 

 

부끄

 

 

 

 

 

그러고 또 누가들어오는거임

 

 

 

 

 

 

 

 

 

 

!!!!!!!!!!!

 

 

 

 

 

 

 

 

 

 

그러더니 그오빠들이 갑자기 막막 인사를함 야ㅋㅋㅋㅋ이제오냐ㅋㅋㅋㅋㅋ

 

갑자기 나 심장박동수 빨라짐.. 저사람?

 

나의 시선은 내 핸드폰에서 어느새 그 오빠 얼굴로..

 

눈이 딱 마주침

 

헐 훈남

 

 

 

 

 

 

 

 

 

 

!!!!!!!!!!!!

 

 

 

 

 

 

 

 

 

 

진짜 딱 내 이상형이엿음ㅠㅠㅠ피부 하얗코 눈에 애굣살 잇음ㅠㅠㅠ!

 

난속으로 으거억어겅ㄱㅇㄱㅇ겅거ㅓ걱ㄱ엉ㄱㅇ 이런 느낌이 오는 동시에

 

얼굴이 빨개지는걸 느낌ㅋㅋㅋㅋㅋㅋ다 그러지 않음? 난 다 느껴짐ㅋㅋㅋㅋㅋㅋ

 

근데 아무렇지 않은척함ㅋㅋㅋㅋㅋㅋ그냥 무표정 으로 쳐다보고 인사함

 

나: 안녕하세요~

 

난 저때 왜저렇게 설렛는지 도무지 알수가없음냉랭

 

근데 그오빠가 날 그냥 쌩까고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건냇음

 

그 오빠: 너네도 와잇엇네?

 

그러더니 내 옆자리로 와서 앉음ㅋㅋㅋㅋㅋㅋㅋ난그때 4자리 있는 테이블에 앉아있었음

 

그래서 그 4자리 있는 테이블에는

 

그 오빠 친구1, 그 오빠 친구2

 

나, 그 오빠

 

이렇게 있었음

 

그 오빠 친구1 은 키좀 작은편이고 귀여운 상이엿고

 

친구2 는 무서워 보엿음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그 테이블이 벽쪽에 있는 테이블이라 그 오빠는 등을 벽에 기대고 날 쳐다보면서 말함

 

그 오빠: 안녕?

 

나: 아 네부끄

 

아너무 귀여웟음 진짜 애굣살 슈ㅣ이이이ㅣ익 생기면서 말하는데 하 정말ㅋㅋㅋㅋㅋ..

 

난 참고로 애굣살 너무너무 좋아함

 

그때 그오빠 친구 두명도 날 그냥 멀뚱멀뚱 쳐다봄..

 

앞에 옆에서 너무 대놓고 쳐다보니깐 나 너무 뻘쭘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

 

난 속으로 아무말이나 해야겠다ㅠㅠㅠ라고 생각을 하고

 

내 용건부터말함

 

나: 저..케잌값 계산하러 온건데

 

그 오빠: 어? 내가햇어

 

읭?..당황이런 깜찍이!!!!!!!!!!!!

 

근데 날 왜부른거지..?

 

나: 어? 전 왜불럿어요?

 

그때 앞에 오빠두명중 한명이 너 귀여워서 이렇게 말을함ㅋㅋㅋㅋㅋㅋㅋ부끄

 

그 오빠: 장난이지 계산하란건ㅋㅋㅋㅋ이름 뭐야?

 

나: ㅋㅋㅋㅋ아 콩 이요

 

내 별명은 콩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콩이라 하겟음

 

나: 오빤요?

 

그 오빠: 팥, 반말써

 

콩 하니깐 그냥 팥이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웅

 

난 반말쓰라면 바로 씁니다ㅎㅎㅎㅎㅎㅎ근데 그거 알아요?ㅎㅎㅎㅎㅎㅎ

 

팥..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이였음..

 

난 속으로 계속 어디서 들어봣지? 누구지? 이생각함

 

그때 그 오빠 시간보더니 하는말

 

그 오빠: 야 나 가야겟다 빠이

 

친구1, 2, 알바생오빠 2명: 잘가

 

나: 응?응!

 

하고 그 오빤 무슨 약속잇는마냥 가버림

 

그날은 알바하는날이 아니엿던 모양임..

 

아니근데

 

어디가요 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난그냥 멍 하니 그 테이블에 앉아있었음당황

 

그때 앞에 앉아있던 귀여운상 친구1 오빠가 말을걸었음

 

친구1: 팥 이랑 사겨봐 재진짜 잘해줘

 

나: ..

 

이름밖에 모르는데..

 

 

나너무당황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 이렇게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속으론 두군두군두군 거림부끄

 

친구1: 알아가면 되지

 

하면서 씨익 웃어줌ㅋㅋㅋㅋㅋ친구1 오빤 너무 착해보엿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친구1 오빠랑 번호를 주고받게됨!방긋

 

그때 친구2 오빠 하는말

 

친구2: 뭐해? 우리도 가자

 

친구1: 몇신데?

 

친구2: 몰라

 

친구1: ㅋㅋㅋㅋ8시네 가자

 

이러면서 둘다 갈려고 함.. 난 어쩌고? 난..?슬픔

 

난!!!!!!!!!!!!

 

난!!!!!!!!!!!!

 

그때 친구1 오빠가 말을검

 

친구1: 넌안가?

 

나: 네? 가야죠!

 

친구1: 빨리와

 

아..나도 오라는 거엿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와서 안녕 이표정으로 택시태워 보내줌..

 

집앞까지 도착해서 내림

 

집에들어감

 

세수를 하고 화장을 지우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이 소식을 다알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해지면 친구1 오빤 지 소개시켜 달라고들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끊고 바닥에 벌러덩~ 아퓌곤해.. 하면서 누워있었음

 

그러다가 전화 옴

 

꼬끼오~♪ 꼬고고고오~♪

 

내 벨소리 엿음..

 

다음 스토리는 다음에쓰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