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8080402403123607&newssetid=16 21세기를 맞아 한국에서 없어진 것은 무엇일까? 실용주의라하여 이념이 없어진줄 알았더니 노무현때와는 달리 오히려 개신정권이 들어서면서 더 강화된 느낌이다. 이번에 독도문제가 붉어졌는데 네티즌들은 일제 불매운동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지만 상류층들은 그런게 없는것같다. 전에는 친일파 명맥을 잇는 반민족 세력들만 가지고있던 ‘숭일적’사고가 더욱 확산된 느낌이다. 즉, 없어진건 ‘민족의식’ 인것같다. 일부 빗나간 상류층, 뉴또라이, 상류목사는 굳이 국가개념을 가지고있지 않은것같다. 오로지 자신들 영화에 도움되는 것이라면 ‘숭일’이건 독도를 내주건 상관없는 것 같다. 자신들의 이념에 반하는 것이라면 북한 꽃제비가 300만이 굶어 죽어도좋고 자신들 기득권유지를 위해서라면 촛불몽둥이 찜질에 언론통제 그런 개신교와 예수때 ‘바리새인’ 누가 더 악한것일까?
빗나간 상류문화의 책임은 개신교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08080402403123607&newssetid=16
21세기를 맞아 한국에서 없어진 것은 무엇일까? 실용주의라하여
이념이 없어진줄 알았더니 노무현때와는 달리 오히려 개신정권이
들어서면서 더 강화된 느낌이다. 이번에 독도문제가 붉어졌는데
네티즌들은 일제 불매운동까지 거론하는 상황이지만 상류층들은
그런게 없는것같다. 전에는 친일파 명맥을 잇는 반민족 세력들만
가지고있던 ‘숭일적’사고가 더욱 확산된 느낌이다. 즉, 없어진건
‘민족의식’ 인것같다. 일부 빗나간 상류층, 뉴또라이, 상류목사는
굳이 국가개념을 가지고있지 않은것같다. 오로지 자신들 영화에
도움되는 것이라면 ‘숭일’이건 독도를 내주건 상관없는 것 같다.
자신들의 이념에 반하는 것이라면 북한 꽃제비가 300만이 굶어
죽어도좋고 자신들 기득권유지를 위해서라면 촛불몽둥이 찜질에
언론통제 그런 개신교와 예수때 ‘바리새인’ 누가 더 악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