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하이엔드 파워샷 12 들고^^ 여행 한바탕 떠나요^^

주우철2011.11.21
조회1,333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
추운데 아이들도 님들도 건강하시죠? ㅎ

전 이번에 동창 모임이 있어 강변역에 갔었습니다.
남편 뒷바라지하랴, 이제 갓 초등학교에 들어간 애들 뒷바라지 하랴
서로 바빠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가끔씩이라도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떠는게 제 삶의 활력소거든요 ㅎㅎ

아줌마들끼리 만나면 하는 얘기 뻔하죠.
남편 얘기, 애들 얘기만으로도 하루가 모자를 정도니~

그런데 친구 중 한 명이 이번에 취미로 사진을 배운다고 하더라구요.
큼지막한 카메라를 꺼내더니 자기가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자랑을 하는데,
취미가 있다는거에 부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아무튼 회포 좀 풀다가
이제 집에 가서 저녁밥 할 시간이라 일찍 나왔죠.
그리고 강변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는데,

스크린도어 위의 광고가 하나 눈에 들어오데요.

 


나는 포토그래퍼가 아니라, 우편배달부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였습니다.
그리고 나는 옆에는 나는 유학생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구요.

아~ 요새는 우편배달부랑 유학생이 찍은 사진으로 광고를 하는구나. 하다가,
응?

우편배달부가 찍은 사진으로 어떻게 광고를 하지?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고 봤더니, 이번에 캐논에서 새롭게 시작한 광고가
일반인들이 캐논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찍은 사진을 활용해 광고를 하는거였더라구요.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느꼈던게,
우편배달부도 저렇게 사진을 잘 찍을 수 있구나~였습니다.

그에 비하면 난 뭐지?란 생각…
결혼 후에는 남편만 바라보고 애들만 바라보고 살지는 않았나…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어떤 제품인지 찾아봤죠.
캐논의 하이엔드 제품인 G12와 S100이라는 제품이었습니다.

 

 

 

정보를 보니 1,210만 화소와 CMOS 센서를 달아 초고화질의 사진이 가능하고
어두운 곳에서도 색감 변화 없이 자연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카메라 정보를 보면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1,000만 화소가 넘어가는건 DSLR만 가능하다고 생각 했었거든요.


그러고보니 아까 친구가 요즘 사진이 취미라고 하던데,
저도 이 참에 사진을 찍어보고 싶어지네요.

주부라고 사진 찍지 말라는 법도 없고, 또 저와 같은 일반인이 찍은 사진도 캐논 광고에 활용되는데 저라고 못할 것도 없지 않겠어요?

일단 시작은 캐논 하이엔드로 시작하려구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일단 제품 기능에 큰 매력을 느꼈거든요.

또 주위에서 DSLR 쓰시는 분들 말 들어보면
미러리스 구매해도 결국 렌즈 교환 잘 안한다고 하니
하이엔드로 시작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거 같아요.

암튼 저처럼 이제 막 사진을 찍으시려는 주부님들,
저랑 같이 캐논 하이엔드로 시작해보는건 어떠세요?
이 기회에 취미생활 한번 만들어보자구요~

암튼 저처럼 이제 막 사진을 찍으시려는 주부님들,
저랑 같이 캐논 하이엔드로 시작해보는건 어떠세요?
이 기회에 취미생활 한번 만들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