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로즈말이입니다.다들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일단 이 어색한 말투는.. 저를 보면 불쾌감을 느낄 사람들과 느꼈던 사람들, 무엇보다도 저때문에 쓸데없이 욕먹었던 사람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담아 이번에는 존댓말로 써 보려고 합니다.이전의 일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던 분들까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이렇게 또 같잖은 글을 끄적이고 있는 것은, 지난 일의 잘잘못을 따지거나 변명을 하기위해서가 아닌,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자그마한 부탁이 있어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뻔뻔하지만 글을 다시 써 보려고 합니다.그냥 생각날때 몇번씩 끄적여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요즘은 케이블 티비 달아놓은 집이 많을 것입니다.케이블 티비 돌리다가 국회방송이나 바둑채널이 나오면 어떻게 하십니까?그냥 말없이 채널을 돌리잖습니까.바둑채널 피디 이메일과 싸이월드를 스너프 사진으로 테러하고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왜냐면 바둑채널을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그것과 똑같습니다.저를 보면 무조건 욕부터 나오고 짜증이 난다는 사람들은 그냥 무의식적으로 돌려버리는 채널처럼처음부터 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하지만, 할일이 없어서 악플이나 달고 앉아있을 위인들이 읽지 말란다고 안 읽을 사람들이 아니란걸 또 잘 알고 있습니다.뉘집 자식인지 참 말 안듣습니다.그런데 이젠 누가 뭐라 해도 그냥 무시할겁니다.굳이 또 써준다면 참신한 악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는 연예인도 아니고, 글쓰는데 특출나게 소질이 있는것도 아닌, 단지 어떤 사람보다는 조금 더 살았고, 또 어떤 사람보다는 조금 덜 살은 그런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끔 모니터 앞에 앉아서 여러분과 똑같이 쓸데없는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그런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때문에 이런 말을 일일히 글로 쓰고 있는 것 자체가 웃기고 유치하다고 제 자신도 느끼고 있습니다.그런 모자른 사람이 뭐 하나 써보려 치면 하루에 몇시간이나 투자해서 만들어 낸 창작물을 줏어와서 이빨까고 있는 것처럼 왜곡 당해서 화가 났으며, 그렇게 화가 난 기분을 말했더니, 제가 다른사람들에게 일러바치고 있다는 이미지가 박힌 것이 정말 싫었습니다.또, 저때문에 괜히 안먹어도 될 욕 먹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싫었습니다.변명이 될것 같아서 지난일에 대해서는 그만 적겠습니다.단지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 경험이 된걸로 생각 하겠습니다.지금 제 신분이 군인인지라 예전처럼 하루에 하나씩은 올릴 수 없겠지만, 일주일, 한달에 몇번씩이라도 또 써 볼테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저때문에 욕먹은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저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하지만 장수하면 내 덕분임. 1268
오랫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찾아뵙습니다. 로즈말이입니다.
다들 기억이나 하실런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이 어색한 말투는.. 저를 보면 불쾌감을 느낄 사람들과 느꼈던 사람들, 무엇보다도 저때문에 쓸데없이 욕먹었던 사람들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담아 이번에는 존댓말로 써 보려고 합니다.
이전의 일로,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던 분들까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또 같잖은 글을 끄적이고 있는 것은, 지난 일의 잘잘못을 따지거나 변명을 하기위해서가 아닌,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자그마한 부탁이 있어서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뻔뻔하지만 글을 다시 써 보려고 합니다.
그냥 생각날때 몇번씩 끄적여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케이블 티비 달아놓은 집이 많을 것입니다.
케이블 티비 돌리다가 국회방송이나 바둑채널이 나오면 어떻게 하십니까?
그냥 말없이 채널을 돌리잖습니까.
바둑채널 피디 이메일과 싸이월드를 스너프 사진으로 테러하고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왜냐면 바둑채널을 하루종일 들여다 보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저를 보면 무조건 욕부터 나오고 짜증이 난다는 사람들은 그냥 무의식적으로 돌려버리는 채널처럼
처음부터 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할일이 없어서 악플이나 달고 앉아있을 위인들이 읽지 말란다고 안 읽을 사람들이 아니란걸 또 잘 알고 있습니다.
뉘집 자식인지 참 말 안듣습니다.
그런데 이젠 누가 뭐라 해도 그냥 무시할겁니다.
굳이 또 써준다면 참신한 악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는 연예인도 아니고, 글쓰는데 특출나게 소질이 있는것도 아닌, 단지 어떤 사람보다는 조금 더 살았고, 또 어떤 사람보다는 조금 덜 살은 그런 흔히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가끔 모니터 앞에 앉아서 여러분과 똑같이 쓸데없는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내기도 하는 그런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때문에 이런 말을 일일히 글로 쓰고 있는 것 자체가 웃기고 유치하다고 제 자신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 모자른 사람이 뭐 하나 써보려 치면 하루에 몇시간이나 투자해서 만들어 낸 창작물을 줏어와서 이빨까고 있는 것처럼 왜곡 당해서 화가 났으며, 그렇게 화가 난 기분을 말했더니, 제가 다른사람들에게 일러바치고 있다는 이미지가 박힌 것이 정말 싫었습니다.
또, 저때문에 괜히 안먹어도 될 욕 먹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싫었습니다.
변명이 될것 같아서 지난일에 대해서는 그만 적겠습니다.
단지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겼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좋은 경험이 된걸로 생각 하겠습니다.
지금 제 신분이 군인인지라 예전처럼 하루에 하나씩은 올릴 수 없겠지만, 일주일, 한달에 몇번씩이라도 또 써 볼테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때문에 욕먹은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저때문에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장수하면 내 덕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