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사는얘기

김재은2011.11.21
조회16

ㅋㅋㅋ. 안녕하십니꽈???????????????

 

자랑스럽고 자랑스러우신 고등학생이 될려고막 절차를 밟고있는

 

 

l ;m  꿜!!!!!!! 입니다.

 

 

정말ㅇㅣ 지 요즘은 너무 럭슈ㅕ리 하는 일상을즐기고있습니다

 

매일 저녁 6시 반 마다 마시는 덴마크 민트향 우유 를 벌컥 마시고 저쪽 눈에보이는

 

퍼런색 우체통 ..이 아니라 쓰레기통에 나이스샷을 날려준뒤 힘찬걸음으로 학원을 갑니다.

 

학원을가기전의 여러가지 버스정류장을 지나는데, 정말이지 ㅇ미칠것가타요.

 

그거슨 아쩌씨들의 멋지게피고있는 담배풍경이었지요 ㅋㅋㅋㅋ

 

 

을마나 세게 피는즤 후 하고 불때마다 연기가 촤락~ 하면서 퍼지면서 살랑거리는 싱긋로운 바람에

 

푸욱! 하고 뒷 사람에게로 츄왁 하고 강렬하게 덥쳐버리죠,

 

 

두개의 정류장을 지나는데 wOw

 

그것도 통로가 조큼 좁아요 그래서 킹킹 거리면서 지나가ㅡ는데 아저씨들이 정말

 

저를 미치게만들정도입니다. 입을 아무리 손으로 가ㅕ려보아도

 

그 강렬한 담배연기는 이미저를 덥쳐버려서 매일 옷에 냄새가 밴답니다.

 

 

으흨! 버스정류장에 서 기다리시는 아저씨분들 제발 담배를 피지말아주세요우 ㅠㅠ

 

...제가 워낙 걷는걸음이 호모사피엔스 스텝 같습니다.

 

키는 조금 크지만은 제가 상체를 굽히고 다닙니다/ 다들 저보고 소심한 자세라고 놀리죠

 

흑흑. 이게뭥 이러다 할매되면 꼽새된다고 놀리지요 암.

 

일단은 그것이 ... 오랑우탄이 키가 큰 모습이 저라고나할까요 아닙니다 저그렇게

 

둥둥한거 아니에요 전 -혀~~~~/ 뭐닝

 

근데 그스텝이 너무 리드미컬했는지 일자걸음이 X자 걸음이되서

 

 

퐉!! 하고 꼬여버려가지고 앞구르기를 했다죠.

 

그것이 교복을 입고있었을때였고 살짝 경사가 진곳이였으며 재질은 엘라스틱한 우두툴툴 천연

 

검은샥 그뭐지...아ㅡ크릴판 아니다. 그뭡니까 그래요 일단 뭐시기 바닥에 촤-~악 하고 슬라이딩을 하며

 

굴러떨어졌습니다? ㅋㅋㅋㅋ 그것의상처는

 

아직도 제게 슬픔과 아픔을 주었지요,

 

 

이상으로

 

뻘찟이였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