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쓰는이집때문에살기가싫어요.★

제발..2011.11.21
조회31

전 초등학생이에요

글잘못써도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하소연할곳이 이곳밖에없어서 그래요...

그리고 절대누르지않으시겟지만 혹시 추천누르실분들 누르지마세요...복사도하지마세요...이글인터넷상에알려주지마세요...여러분 그저 제 하소연에 공감해주시고 위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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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초등학생입니다 .

7살떄 절낳아주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셨어요

아무것도모른채 엄마가 안오는걸하염없이기다리며 울어야햇습니다

왜 그랬는데지는 아직도몰라요...

 

저에게 가족이란 아빠밖에없어요....

집에 돌봐줄사람이 없어서 제가혹시나 외롬을탈까봐 , 엄마도없는데 있어줄사람이없어서 슬퍼할까봐,

새벽5시에나가셔서 낮 2시에 들어와주시는 저희아빠가있어요

하는일은 택시를하고계시구요

9살이다되가던 무렵쯔음 저희집은 정말 가난햇다는걸 지금에서야깨달앗네요

그러나 저에게 티내시지 않으셨던 아버지때문에 전 천하의불효자식이 됬었어요

겉으로는 유치원과 학원두개를보내주시며 옷도 이쁜것만 사주시고 밥도 갈치구워서 주셨어요

어디서돈이났는지는몰라요.....

일주일에한번은영화도보여주시고, 가끔 놀이동산도 , 또가끔은제가먹고싶다는음식 다 사주셨는데

그런 아빠꼐서

잠시놀러가는거라며 할머니집에왓습니다

제가 9살이 다된무렵 3학년 2학기까진 모든가족이정말 친절하게대해주셨습니다

그떄까지만해도 전 아무것도몰랏어요

그런데

4학년이되면서 점차 고모꼐서 저에게 한마디도 건네시지않앗습니다

전 그런고모가어색해서 저도말걸지않았어요

4학년 1학기 어느날

학교에왓는데 할머니께서 ( 저희아빠의 엄마 ) 아빠와 이야기를하고계셧습니다

그일이 제가이지경이되는발걸음을 놓은거였어요

물론그전에도많은일이일어낫을거에요

그러나 제가 직접보고들은건 이날입니다

대화내용은 이랬습니다

 

" 저기아파트가 싸다는데 .. 거기좀 구해봐줄까 ? "

 

" 거 택시하지말고 회사라도들어가서 일좀하던가 "

 

"언제까지 이렇게 살래 ? "

 

이외에도 더중요한말이많았지만, 여기까지만 설명할게요

제가들은건 모두 금전적인일이였습니다 .

결론은

저희아빠꼐서 돈을 벌지못하신나머지 할머니집에잇는것이고 ,

왓을떄부터 지금까지 약4년간 다른집을 구하지 못하신거고 .

결국 이날의 말다툼이 제귀까지오게된것입니다

 

제나름대로 웬만한 모든걸 이해할수있는 나이였기때문에 그 얘길듣고 아무렇지도않게 화장실에들어가서 물을 최대로 틀어놓고 몇십분을 울었습니다

그냥눈물이났습니다 . 티비에서나나오던 , 다큐멘터리에서나 나오던일이 제앞에 들이닥쳐서요

 

그날이후로부터 저희집에 삼촌 고모와 있는게 매우어색해

 그방에 가지도않고 밥먹을떄도 빨리먹어버렸습니다

그리고 담배냄새나는 저와아빠가자는방에들어와서 하루종일, 3시부터 학원도가지않고 9시까지 컴퓨터를하는게 제 일상이됬구요

 

2학기때 또 이런일이 벌어졌습니다. 내용은 이것과 똑같지만

할머니와 아빠의언성이 더높았습니다

 귀를막고 화장실에 달려가 또 울엇어요

제발 꿈이길 바라는마음으로,

그렇지만현실이란걸바꿀수없엇어요

5학년 1학기

이제 고모꼐서 저와 고모가 눈을마주치지않는 공간이라면

 서슴치않고 저희 아버지 흉을봤습니다

 

한달에 20번데 ? 20벌면 지금 쓰는돈이랑 딱맞네

 

아빨리 짐싸서 나가버리라고해 이 좁은집구석에서 4년째뭐하는짓거리야 이게

 

능력이 딸려도그렇지 별 가족이란 이유로 뭐 이딴짓을해

 

이러면서요

 

전 무덤덤한척 후다닥 옷을 입고 아무소리없이 밖에나갔습니다

 

그렇지못한경우라면 이불을뒤집어쓰고 귀를막고있었어요

 

그리고 오늘 벌어진일입니다

 

삼촌께서 아빠를부르시더니 이야기좀하자고하셨습니다

 

아.

전벌써알아차릴수잇엇어요

 

방문을살짝열고모든소리를줄여놓고선 이야기를엿들었습니다

 

충격적이였어요

 

차마여기에 쓸수없엇어요

 

그중에 제이야기도있었습니다

 

쟤지금 나이도저만큼 생겼고이제 중학생도 될텐데 삐뚤어지면 어떻게할꺼냐고

 

손이 부르르떨리고 눈물이 나올거같앗지만참았어요

그리고 소리를 지르며 싸우시다가 담배들고 밖에나갓다 들어오신 아빠꼐

할머니는 또 잔소리를하시고요

아빠꼐선 제발 3일만 3일만 기다리라며 소리를질러도

할머니는 더높이소리를지르며 화를내고 얘기를 해보자며 집안이 떠나가라 싸움을하였어요

그리고지금아빠꼐선 제뒤에 잠이 드셨네요

여기까지가 지금 저희 집안사정에대한이야기였어요..........

 

이것보단 조금은 밝고 조금은희망적인이야기가있는 학교이야기를

그리고 아빠와 저의이야기를 잠시뒤에쓰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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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말할게요......

추천누르시려는분들 제발누르지마세요 복사하지마시구요 제발

 제발 그누구에게도알리지마시고 지금

이글을클릭하시고 저에게 희망을주시는 여러분만 보세요...

저의하소연이 알려지는 끔찍한 일은상상도하기싫어요..

 

자작이라고 말하셔도좋아요, 이글을읽어주셨따는거에 감사하니까...

이글을쓰면서돈 눈물이나는데 어떻게 지어낼수잇을까요?

제글솜씨가미흡한점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