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4

천연포도즙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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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bch.org/kor/research/view.php?sCode=10r12r12r18&psId=2983&page=1&strKeyword=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4 강사 : 이요한 목사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4 에베소서 4:13 ~ 16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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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육신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정상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구원의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하는 것 확실한 구원을 얻었다고 하는 것은 참으로 귀중한 일이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중한 선물이요 기적입니다. 구원받은 이후에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구원을 받은 사람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처럼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이 자녀가 아닌 사람처럼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소망이 있는 사람이 소망이 없는 사람처럼 살 수는 없습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종교생활과는 전연 다릅니다. 종교라고 하면 범위가 크지요. 이 세상에는 많은 종교가 있습니다. 그 종교에는 교리가 있고 지켜야 될 율법이 있고 의식이 있고 종교마다 명하는 지켜야 될 표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율법에 따라서 종교의 교리와 의식에 의해서 명하시는 표준에 도달하려고 노력을 하는 것이 종교생활입니다. 많은 사람이 기독교도 하나의 종교라고 하는데 거듭나지 않고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사람은 역시 종교생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교리가 있고 의식이 있고 시간 맞추어서 예배의식에 참여하고 그러한 것을 반복하는 생활이라고 한다면 다른 이교도들이 종교생활하는 것과 별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구약에 명하신 율법대로 지키려고 노력을 하고 안식일 지키고 하나님께 열심히 했습니다마는 바로 그 하나님의 택한 백성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 죄로 말미암아 2천년 동안 역사 속에 그 민족이 얼마나 비참한 형벌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지나간 역사를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그리스도를 배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실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열심하지만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배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많은 사람이 그러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생활은 그러한 습관적으로 어떤 의식에 따라 율법에 따라서 하는 종교생활이 아니라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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