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아아아... 저는 담임이 매우 짜증나는 한 여중생임당.. 첨 올려보는 판이 이런거라니? 하 정말 슈렉이 가튼 이야기예요..;; 개잡담..;; 아마 안보셔돜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씀체로..!! - 저희 담임은 사람을 레즈로 만드는 능력이 있슴미당 담임덕에 저 전교..까진아니지만 그래도 반에서 레즈로 소문나게 생겼쓰요 저는 누구와 붙어다니는 능력이 뛰어납미당.. 누구든지 뒤에 붙으며ㄴ요.. 편함..ㅇㅇ.. 따뜻하기도 함.. 요즘같은 날씨에 정말 좋은 인간난로임 근데 우리 담임은 무어 그래 내가 눈꼴시린가봄. 자꾸 내가 그러고이ㅆ는거 볼때마다 태클을 걸어주심.ㅎㅎ 아 기분 째짐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담임.. 아우.. 한번은 교실 점심시간에 넘 추워서 반장 허리에 팔감구 서있었음 정말 사심따위 0.0000000%%%%였음 사심있다면 넌 내 인간난로야 나를 뎁혀라 정도였음.. 근데 담임이 점심시간때 그걸 본듯. 그리고 종례때 반장이 담임부르러 교무실에 갔을때 같이 따라갔는데 ....교무실도 추웠음.. 망할 행정실이 이런날씨에 난로라는. 히터라는 개념을 모름 ㅇㅇ 나는 추우면 몸에 알레르기가 남. 추울땐 좀 들한데 찬바람불면 걍 대박임. 알레르기 뙇 하면 전나 간지럽 돋음.. 그래서 인간난로 시전해서 이번엔 목에 팔감고 붙어있었음. 근데 담임이 나한테 말검 "라일아. 너 반장 좋아하니?" "에이 쌤 뭐가요" ....... 농담? 농담이겠져 쌤ㅎㅎㅎㅎㅎㅎㅎㅎ^^ 여까진 참을수 있음ㅎㅎㅎㅎ^^ 그리고 다시 반장한테 말검 "내가 하라고했던일 다 했니?" "네 ㅇㅇ다했어요" "깔끔하게 잘했네.." "아 이거 라일이가 했어요 ㅎ" ... "반장아. 라일이가 너 많이 좋아해 얘좀 잘 챙겨줘" "아 쌤? 쌤 농담하지 마세염ㅎㅎㅎ제가 건방진거같긴 한데 말할까요 자꾸그러심 저거 제가 해논거 찢어버릴꺼예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계속 붙어있잖아? 고등학교도 반장따라 갈거라며" "안갈꺼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누굴 레즈로 만드시는거예욯ㅎㅎㅎㅎㅎㅎ" Aㅏ .......... 아놔. 담임님하.... 교무실에 모든 선생님이 계시고 선생님을 부르러온 아이들이 있고 심지어 이 교무실 소속이 아니신 분들까지 계셨단말이다. 나는 머리가 매우 짧아서 길거리를 학원동성친구와 가다가도 커플로 오해받은 경험 보유자임. 아니 대체 그 교무실에서 내 이미지가 뭐로 비치겠음..? 와나....징차 기분 뙇 뭐 담임쌤이 농담이 심해서 그러셨다 쳐요.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음. 영어 시간에 영화를 보고있는데(영어가 담임임) 손이 너무 차가운거임.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학교 행정실은 히터란 개념을 모름. 그래서 뒤에앉은 친한애 손에 비비면서 꼼지락꼼지락 갖고놀앗음. 솔직히 영화도 책으로도보고 ㅇ영화로도 몇번 본 유명하디 유명한 오만과편견이었뜸. 할 게 음슴... 손도 녹일겸 걍 걔 손을 갖고논것 뿐임. ... 담임이 그걸 봄. 그리고 정말 눈치가 없는ㄱ건지 목소리 조절이 안되는건지? 반 전체에 울려퍼지게 "라일아 영화를 보는중엔 애정행각은 좀..." 이런 비스무레한 투로 말함. 물논 전나 쪽팔려 죽는 줄 알았뜸. 난 단지 추웠을뿐. 근데 망할 담임의 수준높은 분위기무시 농담때문에 레즈로 소문나게 생겼음. 제기랄. - 스크롤도 많고.. 내용도 별 임팩트 음슴...그쵸 ㅠㅠㅠ 뒤에 많은 담임디스얘기가 있지만 제가 읽어도 잼엄슴.. 그래서 걍 끊어버림녀.. 그쳐>....?잼없져..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역시 글솜씨가 음슴/.......... 첨써보는 톡이여요... 이해해주씨고 ..엉엉 그래도 이런 톡이나마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 드립미당...ㅎㅎ.... 그럼 라일이는 이만 ㅎ +) 글씨 읽기 좋게 바꿈. 근데 댓글로 누가 레즈년이래요? 전 레즈만드는 담임 디스까는데 누가 저보고 레즈래요? 그딴소리 할꺼면요 님이나 정신차리고 톡보세요 아님 가시구요. 11
☆☆☆☆☆☆☆망할 담임이 누구를 레즈로 만드려그래(스압有有)
ㅇ아아아... 저는 담임이 매우 짜증나는 한 여중생임당..
첨 올려보는 판이 이런거라니?
하 정말 슈렉이 가튼 이야기예요..;; 개잡담..;;
아마 안보셔돜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씀체로..!!
-
저희 담임은 사람을 레즈로 만드는 능력이 있슴미당
담임덕에 저 전교..까진아니지만 그래도 반에서 레즈로 소문나게 생겼쓰요
저는 누구와 붙어다니는 능력이 뛰어납미당..
누구든지 뒤에 붙으며ㄴ요.. 편함..ㅇㅇ..
따뜻하기도 함..
요즘같은 날씨에 정말 좋은 인간난로임
근데 우리 담임은 무어 그래 내가 눈꼴시린가봄.
자꾸 내가 그러고이ㅆ는거 볼때마다 태클을 걸어주심.ㅎㅎ
아 기분 째짐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담임.. 아우..
한번은 교실 점심시간에 넘 추워서 반장 허리에 팔감구 서있었음
정말 사심따위 0.0000000%%%%였음
사심있다면 넌 내 인간난로야 나를 뎁혀라 정도였음..
근데 담임이 점심시간때 그걸 본듯.
그리고 종례때 반장이 담임부르러 교무실에 갔을때 같이 따라갔는데
....교무실도 추웠음..
망할 행정실이 이런날씨에 난로라는. 히터라는 개념을 모름 ㅇㅇ
나는 추우면 몸에 알레르기가 남.
추울땐 좀 들한데 찬바람불면 걍 대박임.
알레르기 뙇 하면 전나 간지럽 돋음..
그래서 인간난로 시전해서 이번엔 목에 팔감고 붙어있었음.
근데 담임이 나한테 말검
"라일아. 너 반장 좋아하니?"
"에이 쌤 뭐가요"
.......
농담? 농담이겠져 쌤ㅎㅎㅎㅎㅎㅎㅎㅎ^^
여까진 참을수 있음ㅎㅎㅎㅎ^^
그리고 다시 반장한테 말검
"내가 하라고했던일 다 했니?"
"네 ㅇㅇ다했어요"
"깔끔하게 잘했네.."
"아 이거 라일이가 했어요 ㅎ"
...
"반장아. 라일이가 너 많이 좋아해 얘좀 잘 챙겨줘"
"아 쌤? 쌤 농담하지 마세염ㅎㅎㅎ제가 건방진거같긴 한데 말할까요 자꾸그러심 저거 제가 해논거 찢어버릴꺼예욯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계속 붙어있잖아? 고등학교도 반장따라 갈거라며"
"안갈꺼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누굴 레즈로 만드시는거예욯ㅎㅎㅎㅎㅎㅎ"
Aㅏ
..........
아놔. 담임님하....
교무실에 모든 선생님이 계시고
선생님을 부르러온 아이들이 있고
심지어 이 교무실 소속이 아니신 분들까지 계셨단말이다.
나는 머리가 매우 짧아서
길거리를 학원동성친구와 가다가도
커플로 오해받은 경험 보유자임.
아니 대체 그 교무실에서 내 이미지가 뭐로 비치겠음..?
와나....징차 기분 뙇
뭐 담임쌤이 농담이 심해서 그러셨다 쳐요.
하지만 그걸로 끝나지 않음.
영어 시간에 영화를 보고있는데(영어가 담임임)
손이 너무 차가운거임.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학교 행정실은 히터란 개념을 모름.
그래서 뒤에앉은 친한애 손에 비비면서 꼼지락꼼지락
갖고놀앗음.
솔직히 영화도 책으로도보고 ㅇ영화로도 몇번 본
유명하디 유명한 오만과편견이었뜸.
할 게 음슴...
손도 녹일겸 걍 걔 손을 갖고논것 뿐임.
...
담임이 그걸 봄.
그리고 정말 눈치가 없는ㄱ건지 목소리 조절이 안되는건지?
반 전체에 울려퍼지게
"라일아 영화를 보는중엔 애정행각은 좀..."
이런 비스무레한 투로 말함.
물논 전나 쪽팔려 죽는 줄 알았뜸.
난 단지 추웠을뿐.
근데 망할 담임의 수준높은 분위기무시 농담때문에
레즈로 소문나게 생겼음.
제기랄.
-
스크롤도 많고..
내용도 별 임팩트 음슴...그쵸 ㅠㅠㅠ
뒤에 많은 담임디스얘기가 있지만
제가 읽어도 잼엄슴.. 그래서 걍 끊어버림녀..
그쳐>....?잼없져..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역시 글솜씨가 음슴/..........
첨써보는 톡이여요... 이해해주씨고
..엉엉
그래도 이런 톡이나마 끝까지 읽어주신 톡커님들 감사(?)
드립미당...ㅎㅎ....
그럼 라일이는 이만 ㅎ
+) 글씨 읽기 좋게 바꿈.
근데 댓글로 누가 레즈년이래요?
전 레즈만드는 담임 디스까는데
누가 저보고 레즈래요?
그딴소리 할꺼면요 님이나 정신차리고 톡보세요 아님 가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