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동들 모여봅시다 ㅠㅠ

n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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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랜만에 소녀시대의 디어맘 듣다가 옆에있는 엄마 생각나서 글씀 글쓴이는 18 흔녀임

 

난 외동이라 지금당장은 편하지만 형제가 절실하게 있었으면 좋겠음

 

언니나 오빠 동생있는 친구들 얘기들어보면 차라리 외동이났다고 진짜 싫다고하는데

 

그래도 팔불출 동생이라도있었으면 좋겠음

 

지금 당장은 이래도 훗날 내가 크고 부모님 안계실떄 누구한테 의지해야하나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벌써부터 이런 생각들며 막막하기만함 실망

 

그리고 부모님이 되게 오래사셨으면 좋겠음 200살까지!!!!

 

ㅠㅠㅠ 철없는 생각이지만 난 엄마없는 세상은 상상할수없네.

 

마마걸도 아닌데, 정말 남는건 가족밖에없어 엄마가 곧 내 친구이고 정말 의지할수있는데

 

먼훗날 생각하면 한숨만 나옴.. 그래서 지금 현재 든 생각이 항상 부모님한테 효도해드리자!!

 

이런 생각..어디 나같은 외동들없나?ㅠㅠㅠㅠㅠㅠ  결론은

 

 

 

엄마 아빠 사랑해요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