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헤윰2011.11.21
조회178

안냐세욤~^^

올만인듯...왠쥐...

 

다들 퇴근하시공...저녁식사 하실 시간이네요...

저는 아직 삼실...

절친언니가 공부하면서 기다리라고 해설...저녁 같이 먹자고...

요로코롬 있어욤...ㅋ

근뎅...방해자가 많아설...

맘 잡고 할라고 하니...말걸고...물어보고...이론...

 

인연은 따로 있나봐욤...

몇주전에 얼떨결에 만난분이랑 연락하고 술마시고...

그랬는뎀...

뭐 이런 저런 일이 있다보니...

인연이 아닌듯하여 오늘 교통정리 확실히 하게됐는뎀...

그동안 일어났던 일을

친언니에게 얘기하니...

언니가 놀라면서 하는말이...

언니 그저께 꿈을 꿨는데...

꿈에서 하얀 한복 입은 할머니가 나타나서

니 동생 인연은 아니다...니동생 학업 마치면 좋은 사람 나타난다...

라고 하셨데염...

그 얘길 형부에게 했다가 쓸데없는 소리한다고 한소리만 듣고 말았다는데...

소름이 쫙...

이상하게...이번달에 이성이 많이 꼬이드만...인연이 아니었다니...참...ㅋ

울 언니가 그런꿈을 잘 꾸는데...

무속인분들에게 물어보니...

기가 쎈 조상님이라고 했다네요...

미신을 믿는건 아닌데...

그래도 인연은 아닌가 보네욤...

 

홍콩가서 월하의 노인에게 빨간실 들고 기도하고 왔건만...

내 인연은...

무튼...그렇네욤...

 

오늘 아침에 제가 내린 결론이...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은 회사일이다...라는거...

하나는 깨달은 하루였습니다...

모두들...즐퇴염~^________________________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