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훈녀도아니고 흔녀도아닌 그냥 그중간인 한 학생입니다. 제가 진짜로 억울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안좋은 댓글다실꺼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요ㅜ3ㅜ 저는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바로시작하겠음.. 오타는애교로.. ──────────────────────────────────────────── 우리반 김정인(가명) 이라는애가 있는데 어제 나와내친구들에게 시소(생과일전문점) 에서 사준다고했음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간다고했음 그래서 어제 12시30분에 학교운동장에서 만나서 갔음 송혜빈(가명)이라는애는 좀늦게와서 우리가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개가오고나서 나는 치즈스파게티,내친구들은 각각 김치우동,미트스파게티를시켰음 송혜빈은 딸기쥬스를시킴 그렇게 음식이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좀 듣던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엽쎄요?" 이러는거임 '엽쎼요' 이건 우리학교의 소위 일진의 친구였음 그래서 나는 필사적으로 내옆에있던친구에게 "어?저기누구온다" 라고했음 그래서 그친구가 일어서서 봤음 근데!! 진짜로 소위 일진 이수빈(가명)이랑 강윤주(가명)이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개네가있으면 좀 불편하고 그러니깐 다 고개를 숙이고 있었음 근데 송혜빈이 갑자기 김정인한테 "야돼지거북이고개숙여" 라고했음 그걸또 들었나봄.. 왠지나는 그때 송혜빈이 개네랑 어울리고싶어서 그러는거같았음 (송혜빈은 이수빈과 강윤주랑 친함) 그래서 틀켜서 개네랑 지옥같은시간을 보내야만했음 그때 또 시킨게나온거임 그래서 우리가 먹을려고했는데 개네가 달려들어서 내스파게티와 내친구의 김치우동을 먹는거임 ...정말 어이가없었음 우리가 시킨건데 지네돈도있으면서 우리껄 흡입했음 그리고 우리한테 "○○아 너도먹어" 이랫음 그래서 2~3번먹음.. 그건 마트에서 시식한정도였음.. 그래서 빨리 빠져나오고싶어서 내가 가자고했음 근데 이수빈이 같이가자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렸음 사건의 발달은 이제부터시작임 송혜빈이 김정인의 돈을뺏어서 도망치고 그랬음 근데갑자기 송혜빈이 나한테 돈을 던진거임 돈을 안받을순 없잖음? 그래서 받았음 그리고 가지고 잇었음 그리고 개네가 다 먹고 나갔음 이수빈이 나한테 김정인돈 1천원만 뭐사먹게좀 달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주고 빨리 애들이랑 갔음 우리가 노래방을 월래가기로 했어서 노래방을 찾으러 갔음 뮤직시티 라는 노래방은 개네가 가기때문에 우리는 다른노래방을갔음 근데 다 문이 닫힌거임!!..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이수빈이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받음 그런데 이수빈이 어디냐고그러면서 지금당장 김정인돈을 다 가지고 뮤직시티로 오라는거임 근데 애들이 다 개네들이랑 있으면 불편하다고 그러면서 안간다고했음 그래서 송혜빈이랑 김정인만 뮤직시티로 돈을 주러가고 우린 그냥 앞에잇는식당앞에 잇었음.. 근데 삼십분이지낫는데도 안오는거임.. 그때 마침 전화가왓음 개네들이 못나오겠다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빠가 빨리오라했다고하고 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하고 빨리오겟다고 함 그런데 한시간이지나도 안오는거임!!..; 전화하려고했으나 요금이없엇음 그래서 계속기다림 근데 도 전화가온거임 그래서 받았는데 김정인이 다짜고짜 우리한테 자기돈을 내노라는거임.. 지네가 가져갔으면서 우리한테 갑자기달라는거임.. 그래서 니네가가져갔잖아라고했음 근데 막욕하면서 머라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화나서 욕을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끊음 그리고 몇분후에 도 전화가옴 또 그러는거임; 그래서 에들한테 니내돈 가지고있는거 다내노라고 했는데 다합처서 9800원밖에 없는거임; 우린진짜로 양말까지 뒤져봄 근데 이거밖에없었음 그래서 못믿겟다면 여기로 오라했더니 안온다는거임; 그리고 끊음 그리고 몇분후에 개네엄마한테 전화가와서 내일 우리학교로 찾아오겟다는거임 우린 진짜결백함 그래서 오라고 했음 그리고 끊엇음 우린 춥고 그래서 아파트 안으로 가기로 했음 근데 김정인네 언니가 갑자기 전화가와서 니네어디냐고 묻고 학교로 오라는거임 그래서 학교로 갔음 개네가 있었음 갑자기 이수빈이 다짜고짜 우리한테 ㅁ1친년이라는거임 우린 아무이유도 없는데 욕먹어야햇음; 김정인네언니가 우리가진짜안가져갔냐고 이랫음 그래서 우린결백하다고 했음 그랬더니 지눈을 마주치라는거임 그래서나는 뚫어지게 봣음 그랫더니 우리한테 "니네가 진짜인거같아서 봐준다고 그런데 혹시나해서그러는건데 진짜로 혹시나야," "다음부턴그러지마" 이러는거임.. 그리고 가지고잇는돈 다주라는거임; 진짜어이없었음; 내친구가 돈을주고 김정인네언니가 가라했음 송혜빈은 비웃듯이 웃고있었음 개랑 나랑 4년친구임. 근데 이수빈이랑은 요번에 새학기되고나서 친해진거임 개는 진짜로 믿었는데 뒷담깐거 다 귀에들어왓는데도 못들은척하고 그랬는데 정말 제대로 뒷통수 맞음.. 알고보니 개네가 김정인돈으로 노래방을 간거였음 그런데도 우리말은 듣지도않고 다그럼.. 내일아침 김정인네엄마온다햇음 우리가 잘못도없는데 해야할판?ㅠㅠ 톡커님들 위로라도해주세요..ㅠㅠㅠㅠ..진짜로억울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이렇게 멋지고 이쁜 애인과 함께 밤샌다!! 4510
★★★믿었던 친구한테 오늘 제.대.로 뒷통수 맞음★★★
안녕하세요 저는 훈녀도아니고 흔녀도아닌 그냥 그중간인 한 학생입니다.
제가 진짜로 억울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안좋은 댓글다실꺼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요ㅜ3ㅜ
저는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바로시작하겠음.. 오타는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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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김정인(가명) 이라는애가 있는데 어제 나와내친구들에게 시소(생과일전문점) 에서 사준다고했음
그래서 우리는 당연히 간다고했음
그래서 어제 12시30분에 학교운동장에서 만나서 갔음
송혜빈(가명)이라는애는 좀늦게와서 우리가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었음
개가오고나서 나는 치즈스파게티,내친구들은 각각 김치우동,미트스파게티를시켰음
송혜빈은 딸기쥬스를시킴 그렇게 음식이나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좀 듣던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엽쎄요?" 이러는거임
'엽쎼요' 이건 우리학교의 소위 일진의 친구였음 그래서 나는 필사적으로 내옆에있던친구에게
"어?저기누구온다" 라고했음 그래서 그친구가 일어서서 봤음
근데!! 진짜로 소위 일진 이수빈(가명)이랑 강윤주(가명)이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우리는 개네가있으면 좀 불편하고 그러니깐 다 고개를 숙이고 있었음
근데 송혜빈이 갑자기 김정인한테 "야돼지거북이고개숙여" 라고했음
그걸또 들었나봄.. 왠지나는 그때 송혜빈이 개네랑 어울리고싶어서 그러는거같았음
(송혜빈은 이수빈과 강윤주랑 친함) 그래서 틀켜서 개네랑 지옥같은시간을 보내야만했음
그때 또 시킨게나온거임 그래서 우리가 먹을려고했는데 개네가 달려들어서 내스파게티와
내친구의 김치우동을 먹는거임
...정말 어이가없었음 우리가 시킨건데 지네돈도있으면서 우리껄 흡입했음
그리고 우리한테 "○○아 너도먹어" 이랫음 그래서 2~3번먹음..
그건 마트에서 시식한정도였음.. 그래서 빨리 빠져나오고싶어서 내가 가자고했음
근데 이수빈이 같이가자는거임 그래서 알았다고하고 기다렸음
사건의 발달은 이제부터시작임 송혜빈이 김정인의 돈을뺏어서 도망치고 그랬음
근데갑자기 송혜빈이 나한테 돈을 던진거임
돈을 안받을순 없잖음? 그래서 받았음 그리고 가지고 잇었음
그리고 개네가 다 먹고 나갔음
이수빈이 나한테 김정인돈 1천원만 뭐사먹게좀 달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주고 빨리 애들이랑 갔음
우리가 노래방을 월래가기로 했어서 노래방을 찾으러 갔음
뮤직시티 라는 노래방은 개네가 가기때문에 우리는 다른노래방을갔음
근데 다 문이 닫힌거임!!..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이수빈이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받음 그런데 이수빈이 어디냐고그러면서 지금당장 김정인돈을 다 가지고
뮤직시티로 오라는거임
근데 애들이 다 개네들이랑 있으면 불편하다고 그러면서 안간다고했음
그래서 송혜빈이랑 김정인만 뮤직시티로 돈을 주러가고 우린 그냥 앞에잇는식당앞에
잇었음.. 근데 삼십분이지낫는데도 안오는거임.. 그때 마침 전화가왓음
개네들이 못나오겠다는거임 그래서 그냥 아빠가 빨리오라했다고하고 오라고 했더니
알았다고하고 빨리오겟다고 함 그런데 한시간이지나도 안오는거임!!..;
전화하려고했으나 요금이없엇음 그래서 계속기다림 근데 도 전화가온거임
그래서 받았는데 김정인이 다짜고짜 우리한테 자기돈을 내노라는거임..
지네가 가져갔으면서 우리한테 갑자기달라는거임.. 그래서 니네가가져갔잖아라고했음
근데 막욕하면서 머라하는거임 그래서 나도 화나서 욕을 했음 그랬더니 갑자기 끊음
그리고 몇분후에 도 전화가옴 또 그러는거임; 그래서 에들한테 니내돈 가지고있는거
다내노라고 했는데 다합처서 9800원밖에 없는거임; 우린진짜로 양말까지 뒤져봄
근데 이거밖에없었음 그래서 못믿겟다면 여기로 오라했더니 안온다는거임;
그리고 끊음 그리고 몇분후에 개네엄마한테 전화가와서 내일 우리학교로 찾아오겟다는거임
우린 진짜결백함 그래서 오라고 했음 그리고 끊엇음 우린 춥고 그래서 아파트 안으로 가기로 했음
근데 김정인네 언니가 갑자기 전화가와서 니네어디냐고 묻고 학교로 오라는거임
그래서 학교로 갔음 개네가 있었음 갑자기 이수빈이 다짜고짜 우리한테 ㅁ1친년이라는거임
우린 아무이유도 없는데 욕먹어야햇음; 김정인네언니가 우리가진짜안가져갔냐고 이랫음
그래서 우린결백하다고 했음 그랬더니 지눈을 마주치라는거임 그래서나는 뚫어지게 봣음
그랫더니 우리한테 "니네가 진짜인거같아서 봐준다고 그런데 혹시나해서그러는건데 진짜로 혹시나야,"
"다음부턴그러지마" 이러는거임.. 그리고 가지고잇는돈 다주라는거임; 진짜어이없었음;
내친구가 돈을주고 김정인네언니가 가라했음 송혜빈은 비웃듯이 웃고있었음
개랑 나랑 4년친구임. 근데 이수빈이랑은 요번에 새학기되고나서 친해진거임
개는 진짜로 믿었는데 뒷담깐거 다 귀에들어왓는데도 못들은척하고 그랬는데
정말 제대로 뒷통수 맞음.. 알고보니 개네가 김정인돈으로 노래방을 간거였음
그런데도 우리말은 듣지도않고 다그럼.. 내일아침 김정인네엄마온다햇음
우리가 잘못도없는데 해야할판?ㅠㅠ
톡커님들 위로라도해주세요..ㅠㅠㅠㅠ..진짜로억울해요..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크리스마스때
이렇게 멋지고 이쁜 애인과 함께 밤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