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한 때 강서구 쪽에서 동네 얼짱? 정도 되고 지나 갈 때 마다 여자들이 핸드폰 쥐고 제가 따길 기다리고 있고 그랬죠 흠.. 이런 제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 어느 날은 제 친구 한 놈이 제 사진 몰래 찍은 걸 인터넷 얼짱 뭐 그런 데다 올렸다가 3일 연속 검색어 1위가 ㅡㅡ!! 될 뻔 했다가 제가 빡쳐서 바로 지웠어요 남에 얼굴 함부로 파니까 짜증나잖아요 그리고 지운 이유가 또 있는데요 근데 그 잠깐 한 5초 올렸었나 ... 그 사진을 보신 41분 중 한 분이 기획사 관계자 셨나봐요 제가 원래 사진 포토샵? 그런 걸 절대적으로 하지도 않고 친구가 몰래 찍은거라 완전 생 real인 저의 사진을 보고 글쎄 ㅡㅡ 그 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 저는 xxxx 기획사에서 너님과 같은 인재를 찾고 있는데요 물론 제가 님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얼굴도 하나의 실력이죠 ㅎㅎ 관심 있으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제발 연락 주세요 ! ㅎ 라고 하더군요 ㅡㅡ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기획사는 밝히지 않겠지만 이름 대면 누구나 다 아는 그런 대형 기획사에서 글쎄 댓글로 저러지 뭡니까 ?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잘생겼다니 뭐니 얼굴 가지고 칭찬해대는 건데 ㅡㅡ 그리고 전 연예인 관심 없습니다 벌써 저런 제의도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았었지만 다 거절했죠 연예인이 뭐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 아 물론 가창력이라 하면 일반인 top 클래스 정도 듭니다 노래방 갈 때 마다 항상 평균 93점 정도? 그리고 3 곡 중 1 곡에 100점 나오는 수준 입니다 연기력 또한 뭐.. 제 자랑 같지만 연기 학원이라는 곳도 있더군요 ? 친구 밖에서 기다리기 좀 춥고 해서 안에서 기다리려고 들어 갔다가 친구 반까지 끌려 갔는데요 ㅡㅡ;; 갑자기 그 반 여자애들이 연습하는 척하면서 슬슬 저에게 달려들더니 키스신이라고 감히 제 입술을 탐내는 것입니다 ㅡㅡ; 나 참 학원 연기 연습하는데 키스신 같은게 있을리가 있나요 ? 뭐 그래도 연기는 장난이 아니기에 전 진지하게 임했죠 억지로요 ㅡㅡ 그게 프로의 자세가 아닐까요 ? 그런 제 연기를 옆에서 지켜 보던 ... 그 연기 학원에서 풉.. 아직도 피식하지만 제일 이쁘고 박보영? 닮았나 곧 있으면 무슨 영화 출연한다니 뭐니... 하는 애가 내 평생 살면서 이렇게 잘생긴 얼굴은 처음 본다는 얼굴을 하고서는 말을 거는 겁니다 ㅡㅡ; 박보영 닮은 꼴 曰 혹시 우리 학원생이세요 ? 나 曰 네 ;; ㅡㅡ; 그런데요 ? 아니라고 했다간 덮칠 기세여서 ㅡㅡ 아오 거짓말 하는 걸 싫어하지만 한 번만 참기로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박보영 닮은꼴녀가 어딘 가로 전화해서 뭐라고 막 싸우더군요 잠깐 들리는 걸로 봐선 기획사니 뭐니 다 때려치고 더 학원 다니겠다 그런 식으로 막말을 하는 겁니다ㅡㅡ 저 진짜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그 순간에 제 자신한테요 ㅡㅡ 난 왜 이런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서 지금 이렇게 한 사람의 꿈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는 제 자신의 얼굴을 원망했죠 당장 뛰쳐나와 버렸어요 그 길거리에서도 절 처다보는 여자들의 시선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대체 왜 나야... 왜 하필 나냐고 !!! 이런 얼굴... 줄 수만 있다면 아무나 한테나 줘버리고 싶다구요 .. 그래서 말인데 이 정도인 제 얼굴 드릴 분을 추첨하고 있는 중입니다 ^-^* 그냥 이 글 밑에 빨간 동그라미 클릭하시면 되요 ㅎㅎ 여자 분 이시라구요 ? 그럼 허벅지 -3 cm 이용권 또는 가슴 사이즈 + 2 단계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드릴께요 아 그 옆에껀 장난 삼아 만든 건데 그거 누르는 순간 안여돼의 신이 님한테 강림해서 님은 안여돼가 되고 님의 3대가 안여돼가 되요 그 안여돼 중 70 %의 확률로 오덕의 길을 걷구요 아 그리고 .. 그냥 뒤로가기 하셔도 안여돼가 되요 ;;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제 친구도 깜빡하고 뒤로가기 눌렀다가 지금 안여돼가 됬어요 2
얼굴 잘생긴거 때문에 진지한 고민 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한 때
강서구 쪽에서 동네 얼짱? 정도 되고
지나 갈 때 마다 여자들이 핸드폰 쥐고 제가 따길 기다리고 있고 그랬죠
흠.. 이런 제 얘기를 써볼까 합니다 ..
어느 날은 제 친구 한 놈이 제 사진 몰래 찍은 걸 인터넷 얼짱 뭐 그런 데다 올렸다가
3일 연속 검색어 1위가 ㅡㅡ!!
될 뻔 했다가
제가 빡쳐서 바로 지웠어요 남에 얼굴 함부로 파니까 짜증나잖아요 그리고 지운 이유가 또 있는데요
근데 그 잠깐 한 5초 올렸었나 ...
그 사진을 보신 41분 중 한 분이 기획사 관계자 셨나봐요
제가 원래 사진 포토샵? 그런 걸 절대적으로 하지도 않고 친구가 몰래 찍은거라 완전 생 real인 저의 사진을 보고 글쎄 ㅡㅡ
그 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 저는 xxxx 기획사에서 너님과 같은 인재를 찾고 있는데요
물론 제가 님에 대해 아는 건 없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얼굴도 하나의 실력이죠 ㅎㅎ
관심 있으시면 꼭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아니 제발 연락 주세요 ! ㅎ
라고 하더군요 ㅡㅡ
나 참.. 어이가 없어서 기획사는 밝히지 않겠지만
이름 대면 누구나 다 아는 그런 대형 기획사에서 글쎄 댓글로 저러지 뭡니까 ?
그리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잘생겼다니 뭐니 얼굴 가지고 칭찬해대는 건데 ㅡㅡ
그리고 전 연예인 관심 없습니다
벌써 저런 제의도 셀 수도 없이 많이 받았었지만 다 거절했죠
연예인이 뭐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
아 물론 가창력이라 하면 일반인 top 클래스 정도 듭니다
노래방 갈 때 마다 항상 평균 93점 정도? 그리고 3 곡 중 1 곡에 100점 나오는 수준 입니다
연기력 또한 뭐.. 제 자랑 같지만
연기 학원이라는 곳도 있더군요 ?
친구 밖에서 기다리기 좀 춥고 해서 안에서 기다리려고 들어 갔다가
친구 반까지 끌려 갔는데요 ㅡㅡ;;
갑자기 그 반 여자애들이 연습하는 척하면서 슬슬 저에게 달려들더니
키스신이라고 감히 제 입술을 탐내는 것입니다 ㅡㅡ;
나 참 학원 연기 연습하는데 키스신 같은게 있을리가 있나요 ?
뭐 그래도 연기는 장난이 아니기에 전 진지하게 임했죠
억지로요 ㅡㅡ 그게 프로의 자세가 아닐까요 ?
그런 제 연기를 옆에서 지켜 보던 ...
그 연기 학원에서 풉.. 아직도 피식하지만
제일 이쁘고 박보영? 닮았나
곧 있으면 무슨 영화 출연한다니 뭐니... 하는 애가
내 평생 살면서 이렇게 잘생긴 얼굴은 처음 본다는 얼굴을 하고서는 말을 거는 겁니다 ㅡㅡ;
박보영 닮은 꼴 曰
혹시 우리 학원생이세요 ?
나 曰
네 ;; ㅡㅡ; 그런데요 ?
아니라고 했다간 덮칠 기세여서 ㅡㅡ 아오 거짓말 하는 걸 싫어하지만 한 번만 참기로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박보영 닮은꼴녀가 어딘 가로 전화해서 뭐라고 막 싸우더군요
잠깐 들리는 걸로 봐선
기획사니 뭐니 다 때려치고 더 학원 다니겠다 그런 식으로 막말을 하는 겁니다ㅡㅡ
저 진짜 너무 화가 나는 겁니다 그 순간에 제 자신한테요 ㅡㅡ
난 왜 이런 얼굴을 가지고 태어나서
지금 이렇게 한 사람의 꿈과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있는 제 자신의 얼굴을 원망했죠
당장 뛰쳐나와 버렸어요 그 길거리에서도 절 처다보는 여자들의 시선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
대체 왜 나야... 왜 하필 나냐고 !!!
이런 얼굴... 줄 수만 있다면 아무나 한테나 줘버리고 싶다구요 ..
그래서 말인데 이 정도인 제 얼굴 드릴 분을 추첨하고 있는 중입니다 ^-^*
그냥 이 글 밑에 빨간 동그라미 클릭하시면 되요 ㅎㅎ
여자 분 이시라구요 ?
그럼 허벅지 -3 cm 이용권 또는
가슴 사이즈 + 2 단계 업그레이드 이용권을 드릴께요
아 그 옆에껀 장난 삼아 만든 건데
그거 누르는 순간 안여돼의 신이 님한테 강림해서
님은 안여돼가 되고 님의 3대가 안여돼가 되요
그 안여돼 중 70 %의 확률로 오덕의 길을 걷구요
아 그리고 .. 그냥 뒤로가기 하셔도 안여돼가 되요 ;;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제 친구도 깜빡하고 뒤로가기 눌렀다가 지금 안여돼가 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