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저능맨날 톡만보고 히죽히죽대다가 나도 드뎌 해주고싶은 얘기가 생격서 글을 뙇!!! 난 딱히 잘난게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쓰겠음ㅋㅋ 나능 그 꽃다운나이라는 열여덟임ㅋㅋㅋㅋㅋㅋ 꽃같이예쁘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어딜봐도보이는흔한얼굴의여잨ㅋㅋ 하지만 좀 삭았음ㅎㅎ 삭은 얼굴 하... 아실분들은 아실꺼임...ㅋ.. 서러울떄가 더 많다는거 ---------------------------------------------------------------------- 6개월전인가? 5개월전인가?? 무튼 여름날이였음ㅋㅋㅋ 나님은 평소 딱달라붙는옷보다는 편하게 입는 박스티같은걸 훨씬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ㅁ매커버에는 직빵임 그래서 그거만 믿고 지금돼지가 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가 그당시에는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알바하던곳 계단에서 실수로 물때문에 미끄러져서 썰매타듯이 넘어지게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아팠는데ㅠㅠㅠ그중에서도 특히 허리가 가장아팠음 흑흑 그래서 임산부들의 단골자세인ㅋ ... 허리집고 가슴내밀고 다니기 자세를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 하... 그때부터 일이꼬이기 시작했음ㅋ 학원끈나고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사먹구 쪽쪽대면서가구있는데 내사랑 바나나우유가빨대만 남겨진채 쏙날라가는거임!! 먹는거에 대해선 집착이 강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그런여잨ㅋㅋ 그와중에도 허리가 아파서 임산부님들의... 그 특유 자세를 하고 ㅋㅋㅋ... .. (임신 하신분들 언짢으셨다면 죄송해요 흑.. 너그럽게봐줘잉 뿌잉뿌잉) 그자세로 달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덕같아보였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나를 딱잡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바로 저기 내바나나우유가 보이는데... 아저씨 ..ㅋ,, 이것좀 놔주셔요...하 ... "이렇게 뛰어나니면 위험해!!"-아저씨 난그저 오지랖넓은 아저씨라고 생각하고 "아.. 네^^*" 꽃웃음 날려가며 대답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이상한말을 해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가 그렇게 뛰어다니면 위험해"-아저씨 응?? 응????? 응????????? 응????????????? 응??????????????????? 머라구?????????????????????????? 나는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하고 그아저씨를 뚫어지게 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와중에 바나나우유는 집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대단한 집착임ㅋㅋㅋㅋㅋㅎㅎ "아... 저 임산... ㅂ... " 말하는데 버스도착함ㅋㅋ 그아저씨가 버스를타려고했음ㅎㅎ 나는 굳이 안볼사람인데 변명할필요없겠다 싶어서 걍 다시 바나나우유에 빨대꼽고 쪽쪽빨고 있었음ㅋ 하지만 튕겨져 나가서 양이 급격히 줄었음 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휴흐규휴ㅠㅠㅠㅠㅠ 긔런데 버스를보니 내가타야 하는버스인거임 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오지랖아저씨랑 같이타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문이 닫힐라 재빠르게 "고맙습니다"(청소년 카드용소리) 라고 카드 뙇찍구 놓치지 않고 탐ㅎㅎㅎ 나는 속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소리난카드를 찍었으니 청소년이란걸 알아채고 잘못안걸 눈치채고 날 모른척해주길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가 날보며 아는척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아쩌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고작몇분전에 처음봤잖아욬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서있지 말고 여기 앉아~"-아저씨 "아... 괜찮아요^^;;" "씁!!임산부는 서있으면 위험해 난괜찮으니깐 앉아서가"-아저씨 "아... 저 임산부아닌데.." 드뎌말했음 으컁컁컁 ㅋㅋㅋㅋㅋㅋㅋㅋ후아 속이다후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내가 학생인줄 ......알 ㄱ ㅔㅅ...? "생명은 소중한건데.. 그렇게 숨길필요 뭐있나 얼마나 축복인데 그게.. 괜찮아^^*"-아저씨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쳐다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푸릇푸릇한 열여덟인데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제가 임산부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흐아앙흐아앙 하...결국 친절하게 아저씨가 양보해주신 자리에 앉았음.......ㅋ... 아놬 집가서 한참을 흐느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으아ㅠㅣ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의희ㅏ프이ㅢ파ㅓㅁ하앙아허ㅣㅏㄴ헢ㄴ므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ㅏㄱ!!!!!!!!!!!!!!!!!!!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기흐그 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안겪어본사람들은 이슬픔모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스물되면 이살들과 삭은얼굴을 갈아치우고말아야지 그렇게 시간은 한참지나서 오늘 알바하면서 또일이텨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예상했겠지만 역시 또 임산부취급받았음ㅋ 오늘 점심을 너무 급하게 먹었는지 체한것같아서 저녁도 못먹었음ㅠㅠ 그래도 이배는 꼬륵꼬륵 배고파햇음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정말 ㅋ..... 그래서 배보고 진정하라고 동글게둥~글게 원을그리며 배를 만지고있었음ㅋㅋㅋㅋ중간에 내 뱃살들을보면서 흐뭇한 미소도 지어줬음ㅋ 정녕이것이 파릇파릇한 18의 배인가.. ㅋㅋㅋㅋ 통통한게 탄력성도 뛰어나서 콩콩이(애들 콩콩뛰는거ㅋㅋㅋㅋ트램펄린인가??)그거 대신 내 배를 빌려줘도 손색없을꺼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있는데 손님이 갑자기 오셨음ㅋㅋㅋ나는순간놀래서배에 내손이 계속 올려져있는지도 모르고 "어서오세요~^^*" 또 특유의 꽃웃음을날리면서 인사를했음ㅋ 손님도 꽃웃음지으면서 들어오셨음ㅎㅎ 손님이 옷을보시면서 자꾸내배를보시길래 ..ㅎㅎ.... 읭? >... 아직 내배에 손이 올려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바로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손님이 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주세요~?^^*"-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네?? 네??????? 네??????????????? 넨?????????????????? 예???????????????????? 하 ㅋ.... 이상황은 저번그 아저씨때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덧붙여 말씀하시는게 손님이 배를 나처럼 동글게둥글게 만지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3개월 됬는데^^* " ㅋ.............. 이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 변명도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 임신안했는데...^^;;" 이러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손님분 대답하시는게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ㅋ..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ㅏ가하가하하하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성인도안된애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하하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안하셨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알바생의 책임을 다하고자 ";;;;;;;네^^;;*" 끝까지 꽃웃음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어떡해.. 정말 죄송해요... 배를 그렇게 동글게 만지는게 태아가 엄마의 손길이라서 편안해한다고 저도 자주하는거라;;; 죄송합니다 .. ㅠㅠ" 하하하하하핳ㅎ ㅏ허ㅏㅎ하 ㅓㅎ ㅓ히 ㅓ히 ㅏ허ㅣㅏ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뱃속아가 편안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대체 누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데 날 이렇게 힘들게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아하기ㅓㅣ헣 해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결국 ...ㅋ,,, 많이 민망하셨는지 옷도 더 보지않고 나가셨음ㅋ.. 오늘도 집가서 혼자 흐극흐극 되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을어떻게 끈내야할지몰라섴..ㅋ..... 모든 청소년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여자면 추천 아저씨도 추천 청소년도 추천 임산부분들도 추천 걍 사람이면 다 추천 5
★★★★순식간에 임산부로 몰락ㅋ..★★★★
ㅎㅇ
저능맨날 톡만보고 히죽히죽대다가 나도 드뎌 해주고싶은 얘기가 생격서 글을 뙇!!!
난 딱히 잘난게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로쓰겠음ㅋㅋ
나능 그 꽃다운나이라는 열여덟임ㅋㅋㅋㅋㅋㅋ
꽃같이예쁘진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어딜봐도보이는흔한얼굴의여잨ㅋㅋ
하지만 좀 삭았음ㅎㅎ
삭은 얼굴 하... 아실분들은 아실꺼임...ㅋ.. 서러울떄가 더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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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인가? 5개월전인가?? 무튼 여름날이였음ㅋㅋㅋ
나님은 평소 딱달라붙는옷보다는 편하게 입는 박스티같은걸 훨씬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몸ㅁ매커버에는 직빵임
그래서 그거만 믿고 지금돼지가 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가 그당시에는 알바를 하고있었는데 알바하던곳 계단에서 실수로 물때문에 미끄러져서 썰매타듯이 넘어지게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아팠는데ㅠㅠㅠ그중에서도 특히 허리가 가장아팠음 흑흑
그래서 임산부들의 단골자세인ㅋ ... 허리집고 가슴내밀고 다니기 자세를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ㅋ,,, 하... 그때부터 일이꼬이기 시작했음ㅋ
학원끈나고 편의점에서 바나나우유를 사먹구 쪽쪽대면서가구있는데 내사랑 바나나우유가빨대만 남겨진채 쏙날라가는거임!!
먹는거에 대해선 집착이 강한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그런여잨ㅋㅋ
그와중에도 허리가 아파서 임산부님들의... 그 특유 자세를 하고 ㅋㅋㅋ... ..
(임신 하신분들 언짢으셨다면 죄송해요 흑.. 너그럽게봐줘잉 뿌잉뿌잉)
그자세로 달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생각하면 내가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덕같아보였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나를 딱잡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바로 저기 내바나나우유가 보이는데... 아저씨 ..ㅋ,, 이것좀 놔주셔요...하 ...
"이렇게 뛰어나니면 위험해!!"-아저씨
난그저 오지랖넓은 아저씨라고 생각하고
"아.. 네^^*"
꽃웃음 날려가며 대답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아저씨가 갑자기 이상한말을 해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산부가 그렇게 뛰어다니면 위험해"-아저씨
응??
응?????
응?????????
응?????????????
응???????????????????
머라구??????????????????????????
나는 너무 어이가없어서
이렇게 하고 그아저씨를 뚫어지게 쳐다봤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와중에 바나나우유는 집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대단한 집착임ㅋㅋㅋㅋㅋㅎㅎ
"아... 저 임산... ㅂ... "
말하는데 버스도착함ㅋㅋ 그아저씨가 버스를타려고했음ㅎㅎ
나는 굳이 안볼사람인데 변명할필요없겠다 싶어서 걍 다시 바나나우유에 빨대꼽고 쪽쪽빨고 있었음ㅋ 하지만 튕겨져 나가서 양이 급격히 줄었음 흑흐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휴흐규휴ㅠㅠㅠㅠㅠ
긔런데 버스를보니 내가타야 하는버스인거임 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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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문이 닫힐라 재빠르게 "고맙습니다"(청소년 카드용소리) 라고 카드 뙇찍구 놓치지 않고 탐ㅎㅎㅎ
나는 속으로 고맙습니다라고 소리난카드를 찍었으니 청소년이란걸 알아채고 잘못안걸 눈치채고 날 모른척해주길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씨가 날보며 아는척을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아쩌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고작몇분전에 처음봤잖아욬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서있지 말고 여기 앉아~"-아저씨
"아... 괜찮아요^^;;"
"씁!!임산부는 서있으면 위험해 난괜찮으니깐 앉아서가"-아저씨
"아... 저 임산부아닌데.."
드뎌말했음 으컁컁컁 ㅋㅋㅋㅋㅋㅋㅋㅋ후아 속이다후련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말하면 내가 학생인줄 ......알 ㄱ ㅔㅅ...?
"생명은 소중한건데.. 그렇게 숨길필요 뭐있나 얼마나 축복인데 그게.. 괜찮아^^*"-아저씨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쳐다보잖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 푸릇푸릇한 열여덟인데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 제가 임산부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흐아앙흐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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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서 한참을 흐느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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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물되면 이살들과 삭은얼굴을 갈아치우고말아야지
그렇게 시간은 한참지나서 오늘 알바하면서 또일이텨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예상했겠지만 역시 또 임산부취급받았음ㅋ
오늘 점심을 너무 급하게 먹었는지 체한것같아서 저녁도 못먹었음ㅠㅠ
그래도 이배는 꼬륵꼬륵 배고파햇음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정말 ㅋ.....
그래서 배보고 진정하라고 동글게둥~글게 원을그리며 배를 만지고있었음ㅋㅋㅋㅋ중간에 내 뱃살들을보면서 흐뭇한 미소도 지어줬음ㅋ
정녕이것이 파릇파릇한 18의 배인가.. ㅋㅋㅋㅋ
통통한게 탄력성도 뛰어나서 콩콩이(애들 콩콩뛰는거ㅋㅋㅋㅋ트램펄린인가??)그거 대신 내 배를 빌려줘도 손색없을꺼같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있는데 손님이 갑자기 오셨음ㅋㅋㅋ나는순간놀래서배에 내손이 계속 올려져있는지도 모르고
"어서오세요~^^*"
또 특유의 꽃웃음을날리면서 인사를했음ㅋ
손님도 꽃웃음지으면서 들어오셨음ㅎㅎ
손님이 옷을보시면서 자꾸내배를보시길래 ..ㅎㅎ....
읭? >... 아직 내배에 손이 올려져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바로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손님이 나한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주세요~?^^*"-손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네??
네???????
네???????????????
넨??????????????????
예????????????????????
하 ㅋ.... 이상황은 저번그 아저씨때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덧붙여 말씀하시는게
손님이 배를 나처럼 동글게둥글게 만지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3개월 됬는데^^* "
ㅋ..............
이제는 ㅋㅋㅋㅋㅋㅋㅋㅋ머라 변명도 못하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저 임신안했는데...^^;;"
이러고 말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손님분 대답하시는게 아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어머 죄송해요 ..ㅠㅠ 그럼 아직 결혼안하셨어요??"
ㅋ..나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ㅏ가하가하하하하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 성인도안된애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ㅋㅋㅋㅋㅋㅋㅋ아하하하하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안하셨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알바생의 책임을 다하고자
";;;;;;;네^^;;*"
끝까지 꽃웃음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 어떡해.. 정말 죄송해요... 배를 그렇게 동글게 만지는게 태아가 엄마의 손길이라서 편안해한다고 저도 자주하는거라;;; 죄송합니다 .. ㅠㅠ"
하하하하하핳ㅎ ㅏ허ㅏㅎ하 ㅓㅎ ㅓ히 ㅓ히 ㅏ허ㅣㅏ 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뱃속아가 편안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대체 누구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데 날 이렇게 힘들게하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아하기ㅓㅣ헣 해탈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결국 ...ㅋ,,, 많이 민망하셨는지 옷도 더 보지않고 나가셨음ㅋ..
오늘도 집가서 혼자 흐극흐극 되게 생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을어떻게 끈내야할지몰라섴..ㅋ.....
모든 청소년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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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분들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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