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5女 입니댜 (맨날 보기만하다가 쓸려니,, 색다르네요ㅋㅋ) 그럼 판 대세따라 음슴체로 가겟심 레츠 고고씽~ 나님의 어무니 주변사람들에 비해 연ㅅㅔ가 좀 많으심//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년째 산을 즐겨타시는 우리나라 최강 군대 줌마 부대 1ㅅ 이심 여느때와같이 일요일이된 어제, 우리 어무니 등산을가심^^ 시험기간인 나님 버리고ㅠㅠ 이번엔 친구분들과 함께 갔다고 함 목표 장소는 그 유명한 이곳^^ 그렇슴 서울대( 분량을 좀 느리기 위해,,사진 첨붘ㅋ) 주변에있는 관악 산 이심 아름답지 안음?? 여튼간에 우리어무니 친구들과 함께 당당하게 등산을 하셨음^^ 당연희 정상 까지 도착!!!!!! 여기서 부터 시작임ㅋㅋㅋㅋ 도착해서 잠깐 쉴까해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고 함, 근데 저쪽에 어떤 할머니가 "엿" 을 팔더라 ㅇㅣ거임 우리어무니 말쓰므로는 "피엿"? 맞나 몰르겠음 암튼 옛날에 즐겨먹던 엿이엇다고함 너무 반가워서 우리 엄마 와 친구구분들이 재빠르게 달려갔다고함 대화채ㄱㄱ 엄마친구1 : 와 맛있겠다 너 먹을꺼야? 엄마 : 난 별로,, 엄마친구2 : 나도,, 그렇게 해서 결국 혼자 사먹긴 뭐하셨는지,, 엄마친구1분은 도로 놓아 뒀다고함 그러게해서 엄마군대는 뒤로 돌았다고함 그때였음!!!!!!!!!!!!!!!!!!!!!!!!!!!!!!!!!!!!!!!!!!!!!!!!!!!!!!!!!!!!!!!!!!!!!!!!!!!!!!!!!!!!!!!!!!!!!!!!!!!!!!!!!!!!!!!!!!!!!!!!!!!!!!!!!!!!!!!!!!! 5 4 3 2 1 " 야 이 엿. 먹. 어. 라.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이거 듣고 뽜아아아ㅏㅇ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with 친구분들 은 깜놀 + 당황 + 뻘쭘 ;;;;;;;;;;;;;;;;;;;^^ 그래서자리를 냉큼 옴겼다고함, 그러고 몇분후!!!!!!!!!!!!!!!!!!!!!!!!!!!!!!!!!!!!!!!!!!!!!!!!!!!!!!!!!!!!!!!!!!!!!!!!!!!!!!!!!!!!!!!!!!!!!!!!!!!!!!!!!!!!!!!!!!!!!!!!!!!!!!!!!!!!!!!!!!!!! 5 4 3 안할께요ㅠ 그럼 할머니의 말씀은 ????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 반복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욱겼음 죄송함,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이거 듣자마자 뽱터져서리;;;;ㅎㅎㅎㅎㅎ 글두 추천 해주심 ♥내일 고백받을지도 몰름♥ 2
관악산 할머니,,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15女 입니댜
(맨날 보기만하다가 쓸려니,, 색다르네요ㅋㅋ)
그럼 판 대세따라 음슴체로 가겟심
레츠 고고씽~
나님의 어무니 주변사람들에 비해 연ㅅㅔ가 좀 많으심//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년째 산을 즐겨타시는
우리나라 최강 군대 줌마 부대 1ㅅ 이심
여느때와같이 일요일이된 어제, 우리 어무니 등산을가심^^ 시험기간인 나님 버리고ㅠㅠ
이번엔 친구분들과 함께 갔다고 함
목표 장소는 그 유명한 이곳^^
그렇슴 서울대( 분량을 좀 느리기 위해,,사진 첨붘ㅋ)
주변에있는 관악 산 이심
아름답지 안음??
여튼간에 우리어무니 친구들과 함께 당당하게 등산을 하셨음^^ 당연희 정상 까지 도착!!!!!!
여기서 부터 시작임ㅋㅋㅋㅋ
도착해서 잠깐 쉴까해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고 함,
근데 저쪽에 어떤 할머니가 "엿" 을 팔더라 ㅇㅣ거임
우리어무니 말쓰므로는 "피엿"? 맞나 몰르겠음 암튼 옛날에 즐겨먹던 엿이엇다고함 너무 반가워서
우리 엄마 와 친구구분들이 재빠르게 달려갔다고함
대화채ㄱㄱ
엄마친구1 : 와 맛있겠다 너 먹을꺼야?
엄마 : 난 별로,,
엄마친구2 : 나도,,
그렇게 해서 결국 혼자 사먹긴 뭐하셨는지,, 엄마친구1분은 도로 놓아 뒀다고함
그러게해서 엄마군대는 뒤로 돌았다고함
그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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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이 엿. 먹. 어. 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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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이거 듣고 뽜아아아ㅏㅇ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끝이아님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with 친구분들 은 깜놀 + 당황 + 뻘쭘 ;;;;;;;;;;;;;;;;;;;^^
그래서자리를 냉큼 옴겼다고함,
그러고 몇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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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께요ㅠ
그럼 할머니의 말씀은 ????
" 예~~~~~~~~~~~ 엿.먹.어.라~~~~~~~~~~~~~ 1000원~~~~~~~~~~~~~~~~~~~~"
" 예~~~~~~~~~~~ 엿.먹.어.라~~~~~~~~~~~~~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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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엿.먹.어.라~~~~~~~~~~~~~ 1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 반복이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욱겼음 죄송함,ㅠㅠㅠㅠㅠㅠ 나님은 이거 듣자마자 뽱터져서리;;;;ㅎㅎㅎㅎㅎ
글두 추천 해주심
♥내일 고백받을지도 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