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하던 톡톡..... 남의연애사 보니까 나도 연애하고있는데 ...ㅋㅋㅋ 써야될거같아서 써요. 저는 일단 꽃다운 나이여야하는데 꽃답지 않은 20살. 여대생이에요 ㅎ.ㅎ 자,, 그럼이제 시작해볼까 이쁘고 잘생긴 언니오빠들 말투는 편하게할게요 >_< 때는 바야흐로 2011년 8월 29일.................................. 여느대학교처럼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한 우리 꼬진학교ㅜㅜ,ㅠㅠ 개강하고 첫 전공수업날이었어요 ! 강의실을 들어가자마자 2학기라서 그런지 복학한 선배들이 가득가득 동기들도 가득가득 앉을자리가 없어서 헤매고있을때였어요 ... !! !!!!!!!!!!!!!!! 스치듯이 본거지만 까만피부에 찐하게 생긴 쌍거풀 초롱초롱한 눈망울 (생각해보면 스치듯이 본건데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본건지....참..) 아무튼 그냥 아 잘생긴 사람이 있구나 하고 아무생각없이 그 앞자리에 친구들이랑 앉았어요. 그분을 이제 까망이라고 할께요(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첫수업이라서 그런지 교수님이 일찍 끝내 주시더라구요 근데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야 아까 그 너뒤에있던 그 선배봤어??? 대봑 잘생겼어!!!" - 친구1 "너도 봤냐??? 와 진짜 야 스타일도 간지터져!!!!!!!!내꺼야내꺼!!" - 친구2 친구 1과 2는 남자친구가 없기때문에 아주 까망이 칭찬을 입이 마르고닳도록 하더군요.. 전아무말도 안하고 아 그잘생긴 선배 그냥 스치듯이봤는데 잘생겼더라 그러고 말았어요. 근데 며칠후 지하철을 같이 타고가는 친구2가 옆에 어떤 남자랑 같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까망이!!!!!!!!??????? 솔직히 별관심없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정말 잘생긴거에요 그래서 저는 '와 이래서 애들이 그렇게 마르고닳도록 얘기햇군...ㅎㅎ' 뭔가 흐뭇했어요. 근데 같이 지하철을 타는게 아니었어요.. 제가 약간 똘끼가 심해서 4차원이거든요 근데 셋이서 쪼로록 저,친구2,까망이 이렇게 지하철에 앉게됬는데 제가 제일 먼저 내렸었어요 급행을 탔는데 다음다음역인데 다음역인줄알고 모르고 미리 일어나서 까망이랑 친구2앞에 서서가게 됬어요. 그러더니 까망이가 갑자기 이어폰을 빼더니 친구2한테 모라고하는거에요(그때 친구2랑 까망이는 이미 친했음) 그러더니 친구2가 글쓴이한테 "야 너 왜일어났녜 내리지도 않을거면서ㅋㅋ"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ㅋㅋㅋ 갑자기 막 때리고 싶은 충동? 그래서 까망이가 고개숙이고 핸드폰 게임하고있 길래 머리위에다가 요상한표정을 지어가면서 입으로 욕하는시늉을 했어요 근데 그순간............!!!!!!!!!!!!!! 다음쓰면 그다음화 안봐줄꺼죠 그래서 다음에 쓸래요 ㅎㅎ 이쁜언니 잘생긴 오빠들 추천좀 해주세요 >_<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겨요오 !!!!!!!!!!!!!!!!!!!!!!!!!!!!!!!!!!!
☆★☆ 아이런게대학생활이구나 ★☆★ (1)
맨날 보기만하던 톡톡..... 남의연애사 보니까 나도 연애하고있는데 ...ㅋㅋㅋ
써야될거같아서 써요. 저는 일단 꽃다운 나이여야하는데 꽃답지 않은 20살.
여대생이에요 ㅎ.ㅎ
자,, 그럼이제 시작해볼까
이쁘고 잘생긴 언니오빠들 말투는 편하게할게요 >_<
때는 바야흐로 2011년 8월 29일..................................
여느대학교처럼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한 우리 꼬진학교ㅜㅜ,ㅠㅠ
개강하고 첫 전공수업날이었어요 !
강의실을 들어가자마자 2학기라서 그런지 복학한 선배들이 가득가득
동기들도 가득가득 앉을자리가 없어서 헤매고있을때였어요 ... !!
!!!!!!!!!!!!!!!
스치듯이 본거지만 까만피부에 찐하게 생긴 쌍거풀 초롱초롱한 눈망울
(생각해보면 스치듯이 본건데 어떻게 이렇게 자세히 본건지....참..)
아무튼 그냥 아 잘생긴 사람이 있구나 하고 아무생각없이 그 앞자리에
친구들이랑 앉았어요.
그분을 이제 까망이라고 할께요(ㅋㅋㅋㅋㅋ아웃겨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첫수업이라서 그런지 교수님이 일찍 끝내 주시더라구요
근데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이
"야 아까 그 너뒤에있던 그 선배봤어??? 대봑 잘생겼어!!!" - 친구1
"너도 봤냐??? 와 진짜 야 스타일도 간지터져!!!!!!!!내꺼야내꺼!!" - 친구2
친구 1과 2는 남자친구가 없기때문에 아주 까망이 칭찬을 입이 마르고닳도록 하더군요..
전아무말도 안하고 아 그잘생긴 선배 그냥 스치듯이봤는데 잘생겼더라 그러고 말았어요.
근데 며칠후 지하철을 같이 타고가는 친구2가 옆에 어떤 남자랑 같이 있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까망이!!!!!!!!??????? 솔직히 별관심없었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정말 잘생긴거에요
그래서 저는 '와 이래서 애들이 그렇게 마르고닳도록 얘기햇군...ㅎㅎ'
뭔가 흐뭇했어요. 근데 같이 지하철을 타는게 아니었어요..
제가 약간 똘끼가 심해서 4차원이거든요 근데 셋이서 쪼로록
저,친구2,까망이 이렇게 지하철에 앉게됬는데 제가 제일 먼저 내렸었어요
급행을 탔는데 다음다음역인데 다음역인줄알고 모르고 미리 일어나서
까망이랑 친구2앞에 서서가게 됬어요. 그러더니 까망이가 갑자기 이어폰을
빼더니 친구2한테 모라고하는거에요(그때 친구2랑 까망이는 이미 친했음)
그러더니 친구2가 글쓴이한테 "야 너 왜일어났녜 내리지도 않을거면서ㅋㅋ"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어이가없어서 ㅋㅋㅋㅋㅋ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ㅋㅋㅋ
갑자기 막 때리고 싶은 충동? 그래서 까망이가 고개숙이고 핸드폰 게임하고있
길래 머리위에다가 요상한표정을 지어가면서 입으로 욕하는시늉을 했어요
근데 그순간............!!!!!!!!!!!!!!
다음쓰면 그다음화 안봐줄꺼죠 그래서 다음에 쓸래요 ㅎㅎ
이쁜언니 잘생긴 오빠들 추천좀 해주세요 >_<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 생겨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