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런걸 내손으로 쓰고 있게 될 줄이야 참 내 모습이 바보같으면서도 이런 짓을 하고 있네 동갑이고 사는곳도 가까워서 정말 자주 만났지,,어디서 너같은 사람이 나한테 나타났을까 싶었어..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이라도 보고 손에 놓지 않을 정도로 연락하고 지냈지.. 사람한테 받은 상처 떄문에 나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편이었는데 뭐에 홀린 것처럼 뭐가 그렇게 그저 좋았는지 너라는 사람자체가 좋았어 난 내가 연애공백이 길다가 널 만나서 그런거였을까... 우리가 만난것도 하늘에 감사할 만큼 나는 정말 하루하루가 너로인해 행복했어 하지만 두달쯤 만났을까... 너에게 힘든 일이 생겼지.. 그후로부터 넌 헤어지잔말을 입에달고살았어 자존심도 쎄고 워낙 표현을 반대로 하는 성격이었던 너라 그러려니 하고 무조건 미안하다고 매달렸어 그럼 넌 또 못이기는 척 받아줬고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고 이별통보만 난 6번넘게 들은 것 같아 그래도 난 좋았어 너한테는 자존심이고 뭐고 아무것도 필요없었거든 난.. 바라지도 않고 바라고싶지도 않고 난 그저 너 만 곁에 있어달라고 매번 말했어 그런데 내가 너한테 짐이 될거라곤 미처 생각 못했나봐... 너무 나 좋은 것만 생각하고 나만 많이 널 좋아해서 내가 그걸 못봤나봐.. 니가 힘들어 하는걸... 이틀전에 헤어졌지 우리.. 그날밤 쓸데없이 화내고 짜증내고 또 연락하지 말라던 니 말에 난 그간 쌓인 서러움이 폭발한거야 하루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 하던 사이였는데... 그날 무슨 일이 너한테 있었던건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연락하지말라고..또 그 성질 피우고 있더라... 결국은 바람났다고 말했지..너.. 아닌거 알아 그거 아닌거 안다고 근데 그냥.. 그걸 믿기로했어... 그래야 내가 널 놓아 줄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래서 그 말을 믿기로 했어... 그 거짓말을... 내가 정말 그 말을 믿고 그렇게 매몰차게 모질게 쓰디쓴말 뱉어가며 헤어진것 같아..? 알거야 너도.. 내 진심이 어떤건지... 난 너 없음 못살아.. 오히려 이게 더 힘들어 나는... 꼭 이것만이 최선인걸지... 그런게 서운한거야 나는... 너 힘든거 알아.. 나바라는거 없댔잖아.. 곁에서 니가 더 잘 될 수 있게 응원 해주고 감싸주고 안아주고 싶었을 뿐이야... 난 그것 뿐이었어.. 그런데 그걸 몰라주는 것 같아서 무조건 헤어지자고만 하는 너에게 화가났던거야 우리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을 전제로 정말 잘 만나고 싶었어... 하지만 니가 안되나보다 무조건 안되나봐 내가 그렇게 안되겠나봐 나란애는 못났으니까.. 구질구질하고.. 의심많고.. 캐묻고.. 귀찮게하고.. 징징대고.. 더 미워해주지 차라리.. 진심이 아니라는 걸 왜 느낄 수 있게 됬는지 그것도 참 원망스럽다.. 어떡해야되 나.. 그렇게 너한테 쓴소리 모진말 비수꽂는 말들 뱉으면 내가 편해질 줄 알았어 근데 안되..나 안된다.. 하...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아... 헤어지고.. 첫째날 아침.. 일은 해야하는데 손에 잡히질 않아... 보고싶어... 저녁에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잠이 오질 않을 것 같아서 술을 마시러 나갔어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너와 함께했던 그 곳엘 가고 있더라... 갑자기 눈물이 왈칵했어... 그런데... 모지... 하... 하필 옆에 세워져 있는... 니 차까지 보게됬어... 순간 머리가 까매졌어... 단숨에라도 널 마주친다면 매달릴거 같더라.. 아무리 내 핸드폰을 다시 봐도 니가 없어 지금 니가 없어.. 어디에도... 흔적도.. 알아.. 니가 나 다 수신거부하고 차단해둔거.. 그렇게.. 까지 해야만 했니... 나는 지금도 널 기다려.. 그저.. 미안해.. 그말 하나면 난.. 다 될것 같은데.. 그냥 나는 너만 있으면 된다고 했잖아 늘.. 그렇게 말했잖아.. 너도 알잖아.. 너무 힘들어 이게 더 날 힘들게 하는거란 말이야.. 나 생각해서 헤어지자고.. 하... 그게 이기적이라는거야.. 혼자 연애했어? 같이시작했어. 같이 끝내야지. 지금이라도 문자하나... 보내 줄 수 없을까... 넌 어차피... 이글 보지도 못할거야.. 이런게 있는 줄도 모르니까... 지금도 어디서 술마시고 있니.. 추운데 밖에서.. 밥도 잘 안챙겨 먹는데... 술기운이라도 좋으니까 연락해... 우리 풀자... 잘못 꼬인거잖아.. 혼자 또 정리한거잖아.. 너 힘들어서.. 알아.. 바람은 무슨.. 내가 그말을 믿고 그런 모진말들 했을거라 생각해? 아닌거 알면서.. 그만해.. 바보같이 혼자 쿨한척 연기 그만하고.. 문자하나만해... 전화한통이라도... 말도안되는 화내도 좋아.. 난 너 화내는 모습마저도 좋다고 했잖아.. 그저 내 옆이면 되니까 그게 좋다고 했잖아 아직도 나 변함없어.. 아니.. 나 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난 사람이였어..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어.. 뭐든... 너한테 챙피하지 않은 사람 되려고 나름 많이 고쳤어.. 술자리 좋아하는것도 이성도 절대 안만나고 연락도 안하고 너만보고 너만 신경썼어 나... 니가 헤어지자던 날엔 꼬질한 내 모습에 정떨어질까봐 더 신경쓰고 만나러 나갔고.. 나 혼자 두고 떠날까봐 일많은 날도 널 만나는 거라면 언제든 나갔어.. 우리 함께 해야 할 일들이 많잖아.. 이렇게 시작도 안해보고 끝내는게 어딨어.. 반칙이야 너 지금... 우리 서로 만났던 처음 그 순간.. 부터... 가슴설레던.. 서로 안아주던... 그런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평생 후회 할 짓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우리 서로 맞춰가자.. 너 힘들때 인거 알아... 나도 지금 많이 힘들때 거든.. 나이도 나이고.. 일도 일이고.. 서로 슬플때나 기쁠때 함께 하자고 했잖아... 보고싶어... 그냥 그말뿐이야... 너무 보고싶어... 너네집 앞에 찾아가 보고싶지만... 그럼 또 나 떠밀거잖아.... 맘에도 없는 모진말로 떠밀고 꺼지라고 할거잖아... 그래도 니가 좋은데 나 어떡해야되... 나 어떡해... 이런 바보같은 짓거리로 하소연 하면서도.. 그냥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넌 나 안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을텐데... 참지말고... 연락한번만 해줄 수 없어... 그거면되잖아... 나 바보 인거 알면서.. 왜그래.. 그만해... 술기운에라도 좋아... 정말.. 좋아... 나 기다려.. 오늘도 내일도.. 니가 올떄까지 .. 니 연락올때까지 나 기다릴거야... 서로의 진심을 아니까.. 마음이 중요한거야.. 우리가 처해진 상황이 중요한게 아니라... 응? 바보같은짓 그만해... 이 글을 볼 수도없는 너에게 무슨 마음을 전하겠다고 나 이러고 있는거니... 하... 연락이 닿을 수 가있나... 나를 전부 거부해놨으니... 나 어떡해야되... 나 어떡해하면되.... 너 어떡해야되... 너를 어떡게 하면되겠니... 너같은게.. 대체.. 어디서 나와서.... 그말.. 밖에...
헤어진지 이틀.. 근데 어제 널 봤어.. 나 어떡해야되..
내가 이런걸 내손으로 쓰고 있게 될 줄이야
참 내 모습이 바보같으면서도 이런 짓을 하고 있네
동갑이고 사는곳도 가까워서 정말 자주 만났지,,어디서 너같은 사람이 나한테 나타났을까 싶었어..
하루가 멀다하고 얼굴이라도 보고 손에 놓지 않을 정도로 연락하고 지냈지..
사람한테 받은 상처 떄문에 나는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 편이었는데
뭐에 홀린 것처럼 뭐가 그렇게 그저 좋았는지 너라는 사람자체가 좋았어 난
내가 연애공백이 길다가 널 만나서 그런거였을까...
우리가 만난것도 하늘에 감사할 만큼 나는 정말 하루하루가 너로인해 행복했어
하지만 두달쯤 만났을까... 너에게 힘든 일이 생겼지.. 그후로부터 넌 헤어지잔말을 입에달고살았어
자존심도 쎄고 워낙 표현을 반대로 하는 성격이었던 너라 그러려니 하고 무조건 미안하다고 매달렸어
그럼 넌 또 못이기는 척 받아줬고 그렇게 만나고 헤어지고 이별통보만 난 6번넘게 들은 것 같아
그래도 난 좋았어 너한테는 자존심이고 뭐고 아무것도 필요없었거든 난..
바라지도 않고 바라고싶지도 않고 난 그저 너 만 곁에 있어달라고 매번 말했어
그런데 내가 너한테 짐이 될거라곤 미처 생각 못했나봐...
너무 나 좋은 것만 생각하고 나만 많이 널 좋아해서 내가 그걸 못봤나봐.. 니가 힘들어 하는걸...
이틀전에 헤어졌지 우리.. 그날밤 쓸데없이 화내고 짜증내고 또 연락하지 말라던 니 말에
난 그간 쌓인 서러움이 폭발한거야 하루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 하던 사이였는데...
그날 무슨 일이 너한테 있었던건지... 설명도 없이 무조건 연락하지말라고..또 그 성질 피우고 있더라...
결국은 바람났다고 말했지..너.. 아닌거 알아 그거 아닌거 안다고 근데 그냥.. 그걸 믿기로했어...
그래야 내가 널 놓아 줄 수 있을 것 같았어 그래서 그 말을 믿기로 했어... 그 거짓말을...
내가 정말 그 말을 믿고 그렇게 매몰차게 모질게 쓰디쓴말 뱉어가며 헤어진것 같아..?
알거야 너도.. 내 진심이 어떤건지... 난 너 없음 못살아.. 오히려 이게 더 힘들어 나는...
꼭 이것만이 최선인걸지... 그런게 서운한거야 나는... 너 힘든거 알아.. 나바라는거 없댔잖아..
곁에서 니가 더 잘 될 수 있게 응원 해주고 감싸주고 안아주고 싶었을 뿐이야...
난 그것 뿐이었어.. 그런데 그걸 몰라주는 것 같아서 무조건 헤어지자고만 하는 너에게 화가났던거야
우리가 적은 나이도 아니고... 결혼을 전제로 정말 잘 만나고 싶었어...
하지만 니가 안되나보다 무조건 안되나봐 내가 그렇게 안되겠나봐 나란애는 못났으니까..
구질구질하고.. 의심많고.. 캐묻고.. 귀찮게하고.. 징징대고.. 더 미워해주지 차라리..
진심이 아니라는 걸 왜 느낄 수 있게 됬는지 그것도 참 원망스럽다.. 어떡해야되 나..
그렇게 너한테 쓴소리 모진말 비수꽂는 말들 뱉으면 내가 편해질 줄 알았어
근데 안되..나 안된다.. 하... 보고싶어서 미칠거같아...
헤어지고.. 첫째날 아침.. 일은 해야하는데 손에 잡히질 않아... 보고싶어...
저녁에 도저히 맨정신으로는 잠이 오질 않을 것 같아서 술을 마시러 나갔어
차를 타고 지나가는데 너와 함께했던 그 곳엘 가고 있더라... 갑자기 눈물이 왈칵했어...
그런데... 모지... 하... 하필 옆에 세워져 있는... 니 차까지 보게됬어...
순간 머리가 까매졌어... 단숨에라도 널 마주친다면 매달릴거 같더라..
아무리 내 핸드폰을 다시 봐도 니가 없어 지금 니가 없어.. 어디에도... 흔적도..
알아.. 니가 나 다 수신거부하고 차단해둔거.. 그렇게.. 까지 해야만 했니...
나는 지금도 널 기다려.. 그저.. 미안해.. 그말 하나면 난.. 다 될것 같은데..
그냥 나는 너만 있으면 된다고 했잖아 늘.. 그렇게 말했잖아.. 너도 알잖아..
너무 힘들어 이게 더 날 힘들게 하는거란 말이야..
나 생각해서 헤어지자고.. 하... 그게 이기적이라는거야.. 혼자 연애했어? 같이시작했어. 같이 끝내야지.
지금이라도 문자하나... 보내 줄 수 없을까...
넌 어차피... 이글 보지도 못할거야.. 이런게 있는 줄도 모르니까...
지금도 어디서 술마시고 있니.. 추운데 밖에서.. 밥도 잘 안챙겨 먹는데...
술기운이라도 좋으니까 연락해... 우리 풀자... 잘못 꼬인거잖아.. 혼자 또 정리한거잖아.. 너 힘들어서..
알아.. 바람은 무슨.. 내가 그말을 믿고 그런 모진말들 했을거라 생각해? 아닌거 알면서..
그만해.. 바보같이 혼자 쿨한척 연기 그만하고.. 문자하나만해... 전화한통이라도...
말도안되는 화내도 좋아.. 난 너 화내는 모습마저도 좋다고 했잖아..
그저 내 옆이면 되니까 그게 좋다고 했잖아 아직도 나 변함없어..
아니.. 나 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만난 사람이였어..
그래서.. 정말.. 잘하고 싶어.. 뭐든... 너한테 챙피하지 않은 사람 되려고 나름 많이 고쳤어..
술자리 좋아하는것도 이성도 절대 안만나고 연락도 안하고 너만보고 너만 신경썼어 나...
니가 헤어지자던 날엔 꼬질한 내 모습에 정떨어질까봐 더 신경쓰고 만나러 나갔고..
나 혼자 두고 떠날까봐 일많은 날도 널 만나는 거라면 언제든 나갔어..
우리 함께 해야 할 일들이 많잖아.. 이렇게 시작도 안해보고 끝내는게 어딨어..
반칙이야 너 지금... 우리 서로 만났던 처음 그 순간.. 부터... 가슴설레던.. 서로 안아주던...
그런때 한번만 더 생각해보자... 평생 후회 할 짓 하지말고 지금이라도 우리 서로 맞춰가자..
너 힘들때 인거 알아... 나도 지금 많이 힘들때 거든.. 나이도 나이고.. 일도 일이고..
서로 슬플때나 기쁠때 함께 하자고 했잖아... 보고싶어...
그냥 그말뿐이야... 너무 보고싶어... 너네집 앞에 찾아가 보고싶지만... 그럼 또 나 떠밀거잖아....
맘에도 없는 모진말로 떠밀고 꺼지라고 할거잖아...
그래도 니가 좋은데 나 어떡해야되... 나 어떡해... 이런 바보같은 짓거리로 하소연 하면서도..
그냥 니가 너무 보고싶어... 넌 나 안보고싶어..? 너무 보고싶을텐데... 참지말고...
연락한번만 해줄 수 없어... 그거면되잖아... 나 바보 인거 알면서.. 왜그래.. 그만해...
술기운에라도 좋아... 정말.. 좋아... 나 기다려.. 오늘도 내일도..
니가 올떄까지 .. 니 연락올때까지 나 기다릴거야...
서로의 진심을 아니까.. 마음이 중요한거야.. 우리가 처해진 상황이 중요한게 아니라... 응?
바보같은짓 그만해...
이 글을 볼 수도없는 너에게 무슨 마음을 전하겠다고 나 이러고 있는거니...
하... 연락이 닿을 수 가있나... 나를 전부 거부해놨으니...
나 어떡해야되... 나 어떡해하면되.... 너 어떡해야되... 너를 어떡게 하면되겠니...
너같은게.. 대체.. 어디서 나와서.... 그말..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