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황당하여 저희 반학생들 모두 아 안된다 에바다라는 말이 속속들이 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반 회장이기도 해서 저희반 친구와 함께 곧바로 체육부실로 내려갔습니다
음...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봤지만 여러번 말씀을 드려봤지만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4층에서 1층으로 1층에서 밖에 있는 체육부실로 1분도 안되서
제 학생증까지 날려가며 갔지만 안된다는 단칼에 거절하시는 선생님을 보니
뭔가 화가 났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다시 반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으로 가였는데
상대팀이 내려오는 걸 보았습니다 상대팀 역시 오늘 하자는 분위기 여서 그럼
같이가서 얘기해보자 라는 말들이 우세하여 다같이 갔습니다
마침 선생님께서 나와계시더군요 상대팀이 먼저 선생님 오늘 시합하면 안되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또 한번 단칼에 거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하였습니다 선생님 오늘 하면 안되요?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말 정색을 하시면서 안된다고 했잖아!라고 소리를 치시더라고요
정말이지 억울해서 저만 그랬습니까? 라고 맞장구를 쳐버렸습니다
물론 이때 제가 개념없고 싸가지없게 한건 맞지만 선생님께서 제가 생각했을때는
저에게만 다르게 했다고 느껴져서 그렇게 말했던 거고 기분이 나빴던 상태에서
그말까지 듣고 고함까지 들으니 제 성격에 그냥 넘어갈리 없었던거죠 저로서는 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황이었고 그리하여 선생님과 몇차례 말들이 오가다가 결국은 제입에서
작은 욕설이 나왔고 선생님도 덩달아 기분이 나빠지셔서 결국 제가 먼저 안한다는 말이 나왔고
그뒤 선생님께서 그걸 들으시고 기권처리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결론을 내시더군요
저로서도 정말 화가나서 5교시에 들어있던 체육시간에 나가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까지 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도 잘못했습니다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너무 선생님께서도
선생님 입장만 내세우셨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화가났던거고요 다행히 잘해결되어 기권처리는 없던 걸로 되었지만 정말 친했던 나름대로 학교에서 친했던 선생님에 대한 배신감과 이제는 이 선생님과
얼굴도 마주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들정도로 정말이지 충격이 좀 커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강조하지만 절대 선생님에 대한 비하발언도 아니고 명예회손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무조건 잘못됬다고 탓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선생님께서도 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배신감이 들었다 좀 섭섭했다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글을 쓴 것입니다 그럼 이제 글은 그만써야 겠습니다
★★★★★완전진짜선생님한테배신당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ㅇㅇ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할 말 다하고 살아야 하는 그런 성격을 가져 학교 선생님들이 좋아한다면
좋아하고 싫어한다면 싫어하는 딱 그런 분류에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있었던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는 학년 반별로 구기대회란 걸 합니다
1학년은 농구, 2학년은 플로어볼, 3학년은 축구
이렇게 세가지 종목으로 나눠서 하는데요
저희는 이번에 플로어볼 시합을 뛰게 되었습니다
음.. 저희반은 총 9개의 반에서 성적으로는 공부로는 꼴찌지만
체육 즉 몸을 쓰는 종목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그런 체육의 반으로
학교에서도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2반을 제치고 결승전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날짜는 오늘인 월요일 21일로 정해졌다고 해서 저희반과 상대편반은 열심히
안짜던 작전도 짜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여서 오늘 열심히하자 화이팅!을 외치고
있을 무렵 반 친구 중1명이 오늘이 아닌 다른 날에 시합을 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정말이지 황당하여 저희 반학생들 모두 아 안된다 에바다라는 말이 속속들이 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반 회장이기도 해서 저희반 친구와 함께 곧바로 체육부실로 내려갔습니다
음...선생님께 말씀을 드려봤지만 여러번 말씀을 드려봤지만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4층에서 1층으로 1층에서 밖에 있는 체육부실로 1분도 안되서
제 학생증까지 날려가며 갔지만 안된다는 단칼에 거절하시는 선생님을 보니
뭔가 화가 났습니다 저와 제친구는 다시 반으로 올라가기 위해 계단으로 가였는데
상대팀이 내려오는 걸 보았습니다 상대팀 역시 오늘 하자는 분위기 여서 그럼
같이가서 얘기해보자 라는 말들이 우세하여 다같이 갔습니다
마침 선생님께서 나와계시더군요 상대팀이 먼저 선생님 오늘 시합하면 안되겠습니까?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또 한번 단칼에 거절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하였습니다 선생님 오늘 하면 안되요?라는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말 정색을 하시면서 안된다고 했잖아!라고 소리를 치시더라고요
정말이지 억울해서 저만 그랬습니까? 라고 맞장구를 쳐버렸습니다
물론 이때 제가 개념없고 싸가지없게 한건 맞지만 선생님께서 제가 생각했을때는
저에게만 다르게 했다고 느껴져서 그렇게 말했던 거고 기분이 나빴던 상태에서
그말까지 듣고 고함까지 들으니 제 성격에 그냥 넘어갈리 없었던거죠 저로서는 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황이었고 그리하여 선생님과 몇차례 말들이 오가다가 결국은 제입에서
작은 욕설이 나왔고 선생님도 덩달아 기분이 나빠지셔서 결국 제가 먼저 안한다는 말이 나왔고
그뒤 선생님께서 그걸 들으시고 기권처리라는 그런 말도 안되는 결론을 내시더군요
저로서도 정말 화가나서 5교시에 들어있던 체육시간에 나가지 않겠다는 그런 결심까지 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다시한번 말하지만 저도 잘못했습니다 잘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너무 선생님께서도
선생님 입장만 내세우셨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화가났던거고요 다행히 잘해결되어 기권처리는 없던 걸로 되었지만 정말 친했던 나름대로 학교에서 친했던 선생님에 대한 배신감과 이제는 이 선생님과
얼굴도 마주치지 말아야지 라는 생각을 들정도로 정말이지 충격이 좀 커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강조하지만 절대 선생님에 대한 비하발언도 아니고 명예회손도 아닙니다 선생님이 무조건 잘못됬다고 탓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선생님께서도 좀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배신감이 들었다 좀 섭섭했다는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글을 쓴 것입니다 그럼 이제 글은 그만써야 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