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부산에사는 흔하디흔한 흔중딩이에요..ㅋㅋㅋ 일단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 (아 친구랑 원격하면서 쓰다가 날아가서 다시써요 ㅠㅠ..맘이매우아픔 ) 본론으로 ㄱㄱ 음..일단 저희학교 급식은 충격그자체임. 아 충격그자체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맛이없음..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을 굶는 아이들도 종종있음... 나는그래도 굶은적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래서 학교에 반찬을 싸오기로함!! 집에있는 여러가지 반찬은 들고옴ㅋㅋㅋ 그날은 너무느무 급식이 맛있어짐 역시 집밥이 최고 근데 이제 반찬을 싸들고 오기도 힘들어짐..엄마의 눈치가 보이기때문 ㅠㅠ.. 그래서 글쓴이는 짝지와 생각을해봄 어떻게해야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을수있을까.. 그러다가 생각난게 배달음식을 시켜먹는거였음!!! 그래서 배달음식을 먹기위해..친구들을 꼬시기 시작함 근데 학교급식이 별루였던 친구들이라 내말을 잘따라줬음 순진한것들 친구들을 글쓴이합쳐 총7명을 모음 이제 모여서 뭘 시켜먹을까 고민을함 여러가지 다나왔음 족발,피자,짜장면,짬뽕,보쌈,분식,치킨등등... 근데 치킨이 갑자기 끌리는거임 그래서 치킨으로 ㄱㄱ 치킨으로 정하고 급식표를 봤음 제일 맛없는게 나오는날 시키기로함 근데 월요일이 젤 맛이없는거임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 상큼하게 출발해야되는데 맛없는게 나오다니.. 그래서 월요일에 시켜먹기로함!!, 이제 시키기 몇일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함 우린 무조건 더치페이임^^*.. 처음에 4마리를 시킬려는데 애들이 폭풍흡입을 한다길래 6마리를 시키기로함 이제 월요일이 됬음 괜히 큰일하는것도 아닌데 왜케 심장이 두근거리는짘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치킨먹을생각에 느므느므 행복했슴 학교에 도착하자말자 작전을짜기 시작함 어떻게 시켜서 어디서 몰래먹을지... 장소는 글쓴이가 생각해놓은곳이 있었음!!! 우리학교의 비밀의장소임 ㅋㅋㅋ그곳은 맨윗층이기때문에 학생들이 잘 가지않는곳임 근데 사방팔방이 창문으로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장소는정해졌고!! 이제 어떻게 시킬지 생각했음..근데 무슨치킨을 시킬지 안정한거임 그래서 애들이 가져온 상가책을 폈음 근데 파닭이 우릴 유혹하는거임 단순한 아이들인지라 바로 파닭으로 ㄱㄱ 근데.........파닭집 전화번호옆에...보니까...1시부터 주문가능.. 이라고 적혀있는거임 우리학교 점심시간은 12시30분 부터인데 1시면 너무 늦는거임 ㅠㅠ...그래서 다른 파닭집 번호를 적고 전화를해봤는데 안받는거임...뭐..아침이라 안받을수도 있기때문에...나중에 전화하기로함 그리고 수업이 시작됨 근데 온통 치킨생각에 집중을 못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빨리 주문해야되는데.. 3교시에 글쓴이 짝지가 화장실에 가는척하면서 주문을할려고 했음 선생님께 화장실간다고 몰래 빠져나와서 화장실에서 주문을함 (선생님 죄송합니다..) 근데..............아직도 전화를 안받는거임 이제곧 점심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 안받아서 똥줄이 타기 시작함.. 그래서 파닭은 포기하고 그냥 치킨을 먹기로함 그냥 치킨도 얼마나 맛있는데 ^^* 또 전화번호를 손에적고 쉬는시간이 되길 기달렸음!!!!!! 이제 종이 뙇!!!!!!!!!!! 친거임 나는 우리학교종이 그렇게 맑고 경쾌한줄몰랐음 이제 주문을 하기위해 화장실로감 (화장실 참 많이가넼ㅋㅋㅋㅋㅋ) 그리고 통화를함! "저기요↗ ㅇㅇㅇㅇ치킨집이죠?" "네 맞습니다" "아..치킨시킬려는데요 파닭되요?!"(미련을 못버림..) "안됩니다" "아..그럼 양념2마리 후라이드2마리 간장2마리 배달되요?!" "됩니다" "그럼 그걸로 12시30분까지 ㅇㅇ중학교로 배달해주세요! 교문앞에 저희가 나갈게요~" "네" 이렇게 주문을 성공시킴 미친듯이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4교시는 음악이었음 음악수업을 음악실에서함! 그래서 4교시가 마치자마자 글쓴이와 친구1은 교문으로, 친구5명은 비밀의 장소로 ㄱㄱ 4교시내내 빨리 종이치길 시계만뚫어져라 봐라봄ㅋㅋㅋ 그러다가 종이쳤음!!!!!!!글쓴이와 친구1은 친구고뭐고 몸빵으로 쳐섴ㅋㅋ교문으로 전력질주를함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미안해) 근데 교문앞으로 갔는데 아저씨가 없는거임........아..아저씨...우린 아련하게 아저씨를 기다리기 시작함 우리에겐 신과같은 존재임... 추워서 덜덜덜 교문에서 떨고있는데 아저씨가 오심!!^^* 엄청난 꽃미소를 날리며 아저씨에게 뛰어갔음 그리고 치킨을 받고 비밀의장소로 뛰어갔음 선생님들 만날까봐...쫄면서 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소에 도착하고 치킨을 꺼내어 먹기시작함 사친 투척 요로케 판을 벌리고 폭ㅋ풍ㅋ흡ㅋ입ㅋ 을하기 시작함ㅋㅋㅋ아까 위에 비밀의 장소는 사방팔방이 창문으로 되잇다 말햇잖슴?...비밀의 장소 앞건물이 학생동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이 창문을 열고 우리를 봐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V를 날려주며 열심히 먹음 학생들한텐 들켜도 되고 선생님들한텐 들키면안됨 ㅠㅠ...조금만 소리가 나도 쫄면서 "야 조용히 먹어라..." "쉿쉿!"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조용히 먹음 치킨6마리는 우리에겐 껌이였음...애들이다 배부르다할때 글쓴이만 더먹고싶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아님 ㅠㅠ 완전 깨끗이 싹싹다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분리수거도 잘했음!! 체육복이...좀 백수같음^^*... 요로케 청소도 다하고!!! 뒷정리 완전 잘했죠?^^*... 음.....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끄..끝!!!!!!!!!!!!!!!! 493
★★★★★학교에서 몰래 치킨시켜먹기★★★★★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사는 흔하디흔한 흔중딩이에요..ㅋㅋㅋ
일단 남친이 없으니까 음슴체 ㄱㄱ
(아 친구랑 원격하면서 쓰다가 날아가서 다시써요 ㅠㅠ..맘이매우아픔
)
본론으로 ㄱㄱ
음..일단 저희학교 급식은 충격그자체임. 아 충격그자체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맛이없음..
그래서 점심시간에 밥을 굶는 아이들도 종종있음...
나는그래도 굶은적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그래서 학교에 반찬을 싸오기로함!! 집에있는 여러가지 반찬은 들고옴ㅋㅋㅋ
그날은 너무느무 급식이 맛있어짐 역시 집밥이 최고
근데 이제 반찬을 싸들고 오기도 힘들어짐..엄마의 눈치가 보이기때문 ㅠㅠ..
그래서 글쓴이는 짝지와 생각을해봄 어떻게해야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을수있을까..
그러다가 생각난게 배달음식을 시켜먹는거였음!!!
그래서 배달음식을 먹기위해..친구들을 꼬시기 시작함 근데 학교급식이 별루였던 친구들이라
내말을 잘따라줬음 순진한것들

친구들을 글쓴이합쳐 총7명을 모음 이제 모여서 뭘 시켜먹을까 고민을함 여러가지 다나왔음
족발,피자,짜장면,짬뽕,보쌈,분식,치킨등등...
근데 치킨이 갑자기 끌리는거임 그래서 치킨으로 ㄱㄱ
치킨으로 정하고 급식표를 봤음 제일 맛없는게 나오는날 시키기로함 근데 월요일이 젤 맛이없는거임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인데 상큼하게 출발해야되는데 맛없는게 나오다니.. 그래서 월요일에
시켜먹기로함!!, 이제 시키기 몇일전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함 우린 무조건 더치페이임^^*..
처음에 4마리를 시킬려는데 애들이 폭풍흡입을 한다길래 6마리를 시키기로함
이제 월요일이 됬음 괜히 큰일하는것도 아닌데 왜케 심장이 두근거리는짘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치킨먹을생각에 느므느므 행복했슴

학교에 도착하자말자 작전을짜기 시작함 어떻게 시켜서 어디서 몰래먹을지...
장소는 글쓴이가 생각해놓은곳이 있었음!!! 우리학교의 비밀의장소임 ㅋㅋㅋ그곳은 맨윗층이기때문에
학생들이 잘 가지않는곳임 근데 사방팔방이 창문으로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장소는정해졌고!! 이제 어떻게 시킬지 생각했음..근데 무슨치킨을 시킬지 안정한거임
그래서 애들이 가져온 상가책을 폈음 근데 파닭이 우릴 유혹하는거임
단순한 아이들인지라 바로 파닭으로 ㄱㄱ
근데.........파닭집 전화번호옆에...보니까...1시부터 주문가능.. 이라고 적혀있는거임
우리학교 점심시간은 12시30분 부터인데 1시면 너무 늦는거임 ㅠㅠ...그래서 다른 파닭집 번호를 적고
전화를해봤는데 안받는거임...뭐..아침이라 안받을수도 있기때문에...나중에 전화하기로함
그리고 수업이 시작됨 근데 온통 치킨생각에 집중을 못하겠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빨리 주문해야되는데..
3교시에 글쓴이 짝지가 화장실에 가는척하면서 주문을할려고 했음 선생님께 화장실간다고 몰래
빠져나와서 화장실에서 주문을함 (선생님 죄송합니다..
)
근데..............아직도 전화를 안받는거임 이제곧 점심시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 안받아서 똥줄이 타기 시작함..
그래서 파닭은 포기하고 그냥 치킨을 먹기로함 그냥 치킨도 얼마나 맛있는데 ^^*
또 전화번호를 손에적고 쉬는시간이 되길 기달렸음!!!!!!
이제 종이 뙇!!!!!!!!!!! 친거임 나는 우리학교종이 그렇게 맑고 경쾌한줄몰랐음
이제 주문을 하기위해 화장실로감 (화장실 참 많이가넼ㅋㅋㅋㅋㅋ) 그리고 통화를함!
"저기요↗ ㅇㅇㅇㅇ치킨집이죠?"
"네 맞습니다"
"아..치킨시킬려는데요 파닭되요?!"(미련을 못버림..)
"안됩니다"
"아..그럼 양념2마리 후라이드2마리 간장2마리 배달되요?!"
"됩니다"
"그럼 그걸로 12시30분까지 ㅇㅇ중학교로 배달해주세요! 교문앞에 저희가 나갈게요~"
"네"
이렇게 주문을 성공시킴
미친듯이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4교시는 음악이었음 음악수업을 음악실에서함! 그래서 4교시가 마치자마자
글쓴이와 친구1은 교문으로, 친구5명은 비밀의 장소로 ㄱㄱ
4교시내내 빨리 종이치길 시계만뚫어져라 봐라봄ㅋㅋㅋ
그러다가 종이쳤음!!!!!!!글쓴이와 친구1은 친구고뭐고 몸빵으로 쳐섴ㅋㅋ교문으로 전력질주를함
(친구야 친구야 친구야 미안해)
근데 교문앞으로 갔는데 아저씨가 없는거임........아..아저씨...우린 아련하게 아저씨를 기다리기 시작함
우리에겐 신과같은 존재임... 추워서 덜덜덜 교문에서 떨고있는데 아저씨가 오심!!^^*
엄청난 꽃미소를 날리며 아저씨에게 뛰어갔음 그리고 치킨을 받고 비밀의장소로 뛰어갔음
선생님들 만날까봐...쫄면서 뛰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장소에 도착하고 치킨을 꺼내어 먹기시작함
사친 투척
요로케 판을 벌리고 폭ㅋ풍ㅋ흡ㅋ입ㅋ 을하기 시작함ㅋㅋㅋ아까 위에 비밀의 장소는 사방팔방이
창문으로 되잇다 말햇잖슴?...비밀의 장소 앞건물이 학생동임ㅋㅋㅋㅋㅋㅋㅋㅋ 학생들이
창문을 열고 우리를 봐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는 V를 날려주며 열심히 먹음 학생들한텐
들켜도 되고 선생님들한텐 들키면안됨 ㅠㅠ...조금만 소리가 나도 쫄면서
"야 조용히 먹어라..."
"쉿쉿!"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조용히 먹음
치킨6마리는 우리에겐 껌이였음...애들이다 배부르다할때 글쓴이만 더먹고싶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아님 ㅠㅠ
완전 깨끗이 싹싹다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분리수거도 잘했음!! 체육복이...좀 백수같음^^*...
요로케 청소도 다하고!!! 뒷정리 완전 잘했죠?^^*...
음.....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끄..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