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월) 오후3시 여의도 국회 앞 및 자유선진당 앞에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6개 단체는 민주당과 야권연대의 당리당략에 볼모로 잡힌 한미 FTA 즉각 비준하라는 기자회견을 끝냄과 동시에 자유선진당으로 이동 야권야합의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는 골수좌익에 동승한 자유선진당의 백해무익한 FTA반대를 격렬하게 규탄했다.
또한 이회창 전 대표의 자유선진당은 오늘과 같은 자유선진당이 아니었다. 더 이상 정치적 잇속을 따라 해바라기 짓 하지 말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한미 FTA 비준안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서]민주당과 야권연대의 당리당략에 볼모로 잡힌 한미 FTA
한미 FTA 비준안의 처리를 두고 국회파행이 계속 되고 있다. 정치적 우위를 잡으려 하는 야당과 야권연대의 무조건적인 반대에 부딧힌 여당은 내년 총선을 염두해 두는 듯 힘 한번 제대로 내지도 못하는 미온적 대처와 이해당사자의 정치적 국면까지 겹쳐 쉽사리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미 FTA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며 무역으로 먹고 사는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한미 FTA를 비준해야만 세계 경제 구도에서 도태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지난 2007년 4월 협상 타결 이후 표류하다가 추가 협상을 통해 회생한 한미 FTA가 미국의 비준완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대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애국단체는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다.
이러한 우려는 국가경제발전을 주도하는 자동차 업계, 금융산업, 무역업계등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제계에서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한미 FTA가 더 이상 지연 된다면 FTA의 효과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무역업계가 내년도 경영계획 및 수출전략을 세우는데 많은 혼선을 초래할 것이라며 조속한 국회비준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글로벌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해외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미국과 FTA에 적극 나서고 있어 한미 FTA 비준이 지연될 경우 FTA 선점효과가 크게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당리당략과 내년 총선과 대선의 유·불리에만 매몰되어 한미 FTA를 볼모로 잡고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국익을 훼손하고 자당의 이익에 몰두하며 작금의 행태를 벌이고 있는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야권통합에 눈이 멀어 국민들의 생활이 파탄이 나는지, 국가가 결단이 나는지는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는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야권통합에 눈 멀어 민생과 국익을 외면하고 있는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더 이상 정치적 잇속을 떨쳐 버리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한미 FTA 비준안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수출시장이 위축된 현 상황에서 한미 FTA 조기 이행은 꼭 필요한 것이며 더 이상 한미 FTA에 반대하기 위해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 시키며 의도적으로 황당한 주장을 만들어 유포하는 행위 또한 중단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및 야당연대는 한미 FTA를 자당의 당리당략과 내년 총선 및 대선의 볼모로 이용하지 말고 국민의 민생과 직결되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한미 FTA 비준을 신속히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빨리나와라
자유선진당 개 XX들 빨리 나와라! 이 개XX들아
21일(월) 오후3시 여의도 국회 앞 및 자유선진당 앞에서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6개 단체는 민주당과 야권연대의 당리당략에 볼모로 잡힌 한미 FTA 즉각 비준하라는 기자회견을 끝냄과 동시에 자유선진당으로 이동 야권야합의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는 골수좌익에 동승한 자유선진당의 백해무익한 FTA반대를 격렬하게 규탄했다.
장재균 wo5rbs@hanmail.net
촬영 편집 클릭 TV 뉴스
또한 이회창 전 대표의 자유선진당은 오늘과 같은 자유선진당이 아니었다. 더 이상 정치적 잇속을 따라 해바라기 짓 하지 말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한미 FTA 비준안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서]민주당과 야권연대의 당리당략에 볼모로 잡힌 한미 FTA
한미 FTA 비준안의 처리를 두고 국회파행이 계속 되고 있다. 정치적 우위를 잡으려 하는 야당과 야권연대의 무조건적인 반대에 부딧힌 여당은 내년 총선을 염두해 두는 듯 힘 한번 제대로 내지도 못하는 미온적 대처와 이해당사자의 정치적 국면까지 겹쳐 쉽사리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미 FTA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선택이며 무역으로 먹고 사는 통상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한미 FTA를 비준해야만 세계 경제 구도에서 도태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지난 2007년 4월 협상 타결 이후 표류하다가 추가 협상을 통해 회생한 한미 FTA가 미국의 비준완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회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데 대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애국단체는 매우 안타깝고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바이다.
이러한 우려는 국가경제발전을 주도하는 자동차 업계, 금융산업, 무역업계등 우리 경제를 이끌고 있는 제계에서도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들은 한미 FTA가 더 이상 지연 된다면 FTA의 효과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무역업계가 내년도 경영계획 및 수출전략을 세우는데 많은 혼선을 초래할 것이라며 조속한 국회비준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글로벌 경제위기가 심화되고 해외시장에서의 경쟁이 나날이 치열해 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해 미국과 FTA에 적극 나서고 있어 한미 FTA 비준이 지연될 경우 FTA 선점효과가 크게 약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도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당리당략과 내년 총선과 대선의 유·불리에만 매몰되어 한미 FTA를 볼모로 잡고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싸움을 벌이고 있어 안타까움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국익을 훼손하고 자당의 이익에 몰두하며 작금의 행태를 벌이고 있는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야권통합에 눈이 멀어 국민들의 생활이 파탄이 나는지, 국가가 결단이 나는지는 나 몰라라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리는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야권통합에 눈 멀어 민생과 국익을 외면하고 있는 민주당 및 야권연대는 더 이상 정치적 잇속을 떨쳐 버리고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한미 FTA 비준안에 적극 협조해야 할 것이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수출시장이 위축된 현 상황에서 한미 FTA 조기 이행은 꼭 필요한 것이며 더 이상 한미 FTA에 반대하기 위해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 시키며 의도적으로 황당한 주장을 만들어 유포하는 행위 또한 중단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민주당 및 야당연대는 한미 FTA를 자당의 당리당략과 내년 총선 및 대선의 볼모로 이용하지 말고 국민의 민생과 직결되는 국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한미 FTA 비준을 신속히 처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