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종북세력이 서로를 먹으려는 야합정당(저들은 '민주진보 및 시민노동 통합정당'이라고 부름) 건설을 위한 회의가 20일 시작했다. 12월 17일, 민주당은 오전에 민주당 전당대회(대표 선출), 오후에 야합대회를, 종북좌파 야합軍은 '원 샷 통합(혁통[문성근 이해찬 문재인])'이 주도하는 잡탕 전당대회를 주장하고 있어 본격적인 종북좌파 진영의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된 것이다.
민노-노빠당 종북야합(종북 민노당을 진보 민노당으로 위장하기 위한)도 범민련 등과 같은 명백한 이적세력에게 자리를 내주려 소통합을 본격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종북좌파의 야합에 박원순과 경남도지사 김두관이 부시장 등을 보내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어 참으로 걱정스럽다. 만약 종북세력을 품은 종북좌파 야합당이 탄생된다면 서울과 경남은 종북세력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된다. 이제는 진정으로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회의원과 당직자 그리고 지지자들이 나서야 한다. 정치세력이 제아무리 정권획득을 목표로 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을 北김정일 손아귀에 상납하려는 종북세력과 어떻게 야합할 수 있더란 말인가!
지금은 대통합 명분에 밀리고 있지만 민주당에도 反북괴-자유민주주의자가 분명히 있다. 한미FTA를 찬성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있는 것만 봐도 이는 명백하다. 그럼에도 종북세력을 끌어들여 민주당을 종북세력에 상납하고 대한민국을 북괴 김정일에게 가져다 바치려는 민주당 손학규와 강경파를 저지하지 않는다면 이는 명백한 해당행위이자 국가반역이다.
하지만, 안철수 신드롬이 창출하고 있는 기성 정치 파괴와 새판 짜기 바람의 강도를 고려할 때 종북 민노당과 이적단체 범민련 등이 포함된 종북좌파 야합당은 어떤 우여곡절을 겪든 최종적으로는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이후다. 지금은 통합 일색의 바람만 불고 있지만 이념과 정책노선의 천차만별한 편차가 선거 이후 현실정치나 정책노선에서 어떤 갈등과 난기류를 형성하게 될지, 이에 따른 국가 운영의 추이가 걱정이다. 이념ㆍ노선 불문의 통합지상주의가 몰고 올 예상할 수 없는 후폭풍의 피해자는 결국 국민이다.기성 정치가 제아무리 잘못이 있다고 해도 그 어떤 경우에도 대한민국을 적화시킬 가능성이 큰 종북세력과의 반역적인 야합은 없어야 한다.
특히, '안보는 보수'라고 했던 '안철수 교수'는 이제는 입을 열어야 한다. 안철수 당신을 조종하는 '혁신과 통합'이 가려는 길은 종북세력에게 먹히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적화'의 길이다. 그럼에도 통합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안철수 당신이 종북세력과의 적화야합에 입을 다문다면 안철수 교수는 종북간첩당의 삐끼로 낙인찍혀 기필코 역사의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다. 안철수 교수 당신이 밀어준 '박원순'은 무소속을 버리고 종북좌파 야합의 선봉에 서있다. 김정일독재 찬양의 종북세력 하수인이 되는 게 안철수 교수가 원한 '상식'인가? 안 교수는 정치하겠다면 종북진영의 의도적인 띄우기에 우쭐해하지 말고 국가안보를 생각해서라도 종북세력을 뺀 제3세력으로 당당히 정치하라. 그래야 '상식'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다.
종북간첩당 삐끼인가?
안철수, 종북간첩당 삐끼인가?
민주당과 종북세력이 서로를 먹으려는 야합정당(저들은 '민주진보 및 시민노동 통합정당'이라고 부름) 건설을 위한 회의가 20일 시작했다. 12월 17일, 민주당은 오전에 민주당 전당대회(대표 선출), 오후에 야합대회를, 종북좌파 야합軍은 '원 샷 통합(혁통[문성근 이해찬 문재인])'이 주도하는 잡탕 전당대회를 주장하고 있어 본격적인 종북좌파 진영의 주도권 쟁탈전이 시작된 것이다.
민노-노빠당 종북야합(종북 민노당을 진보 민노당으로 위장하기 위한)도 범민련 등과 같은 명백한 이적세력에게 자리를 내주려 소통합을 본격시작하고 있다. 이러한 종북좌파의 야합에 박원순과 경남도지사 김두관이 부시장 등을 보내 참여의사를 밝히고 있어 참으로 걱정스럽다. 만약 종북세력을 품은 종북좌파 야합당이 탄생된다면 서울과 경남은 종북세력의 손아귀에 떨어지게 된다. 이제는 진정으로 민주당을 사랑하는 국회의원과 당직자 그리고 지지자들이 나서야 한다. 정치세력이 제아무리 정권획득을 목표로 한다고 해도, 대한민국을 北김정일 손아귀에 상납하려는 종북세력과 어떻게 야합할 수 있더란 말인가!
지금은 대통합 명분에 밀리고 있지만 민주당에도 反북괴-자유민주주의자가 분명히 있다. 한미FTA를 찬성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있는 것만 봐도 이는 명백하다. 그럼에도 종북세력을 끌어들여 민주당을 종북세력에 상납하고 대한민국을 북괴 김정일에게 가져다 바치려는 민주당 손학규와 강경파를 저지하지 않는다면 이는 명백한 해당행위이자 국가반역이다.
하지만, 안철수 신드롬이 창출하고 있는 기성 정치 파괴와 새판 짜기 바람의 강도를 고려할 때 종북 민노당과 이적단체 범민련 등이 포함된 종북좌파 야합당은 어떤 우여곡절을 겪든 최종적으로는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이후다. 지금은 통합 일색의 바람만 불고 있지만 이념과 정책노선의 천차만별한 편차가 선거 이후 현실정치나 정책노선에서 어떤 갈등과 난기류를 형성하게 될지, 이에 따른 국가 운영의 추이가 걱정이다. 이념ㆍ노선 불문의 통합지상주의가 몰고 올 예상할 수 없는 후폭풍의 피해자는 결국 국민이다.기성 정치가 제아무리 잘못이 있다고 해도 그 어떤 경우에도 대한민국을 적화시킬 가능성이 큰 종북세력과의 반역적인 야합은 없어야 한다.
특히, '안보는 보수'라고 했던 '안철수 교수'는 이제는 입을 열어야 한다. 안철수 당신을 조종하는 '혁신과 통합'이 가려는 길은 종북세력에게 먹히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적화'의 길이다. 그럼에도 통합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안철수 당신이 종북세력과의 적화야합에 입을 다문다면 안철수 교수는 종북간첩당의 삐끼로 낙인찍혀 기필코 역사의 심판을 받고야 말 것이다. 안철수 교수 당신이 밀어준 '박원순'은 무소속을 버리고 종북좌파 야합의 선봉에 서있다. 김정일독재 찬양의 종북세력 하수인이 되는 게 안철수 교수가 원한 '상식'인가? 안 교수는 정치하겠다면 종북진영의 의도적인 띄우기에 우쭐해하지 말고 국가안보를 생각해서라도 종북세력을 뺀 제3세력으로 당당히 정치하라. 그래야 '상식'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