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워서 잠을 잘수 없었다. 새벽에 남편과 본인 그리고 부모님이 더위때문에 구토를 했다
다음 관광을 못하고 병원에 갔다 왔다 그리고 공항에서 대기 상태로 있다가 돌아갔다.
숙소요금 환불 또는 관광 못한거 보상을 해 달라
내용은 이렇습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이런적이 또 없었던 지라 어찌 해야 될지 막막해서 여러분께 의견을 묻습니다.
그날 손님이 관광을 마치고 밤 11시좀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너무 덥다고 하셔서 에어컨을 금방 틀어서 그런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에어컨은 객실에서 직접 틀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개별로 방, 거실 다 에어컨 별도로 설치 되어 있거든요.
대신 너무 더우시다니 선풍기라도 먼저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선풍기도 드리고 그날 바람이 엄청 부는 날이라 창문을 좀 열어 두시면 시원하실거라 말씀 드렸어요.
손님은 모기 들어오면 어쩌냐 하시면서 모기향을 드리겠다고 하니 모기향은 아이한테 너무 안 좋다고 하십니다. 선풍기 드리고 나서 그뒤로 말씀이 없으시길래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근데 하루 지나서 전화가 와서는 본인들이 너무 더워 밤새 구토하고 병원갔으니 환불 해 달라 하더라구요...
저희는 울 숙소에서 아팠으면 당연 보상은 해 드려야 겠단 생각으로 그럼 병원 다녀온 영수증을 팩스로 넣어주시면 증빙자료로 첨부해서 보상을 해 드리겠다 말씀 드렸어요.
그러자 손님은 말을 바꾸더라구요. 병원비 3,000원 받을려고 이런줄 아냐고 하시더니.. 나중에는 병원은 안가고 약만 사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관광도 하나도 못하고 펜션에서 나와 곧바로 공항가서 5시까지 있다가 갔다고 관광 못한거 보상해달라 하셨습니다.
근데 손님들 오전 10~11시 사이에 퇴실을 하셨는데 퇴실후 객실에 들어가 보니 시원했습니다. 아침밥까지 다 차려 드시고 가셨어요. 전날 밤 11시에 들어오셨기에 그시간에 식사를 한건 아닌것 같구 설겆이 해 둔거며 음식물 나온걸 보니 아침해 먹은게 맞더군요..
새벽에 더위에 구토하고 그랬다면서 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몸이 아파서 관광을 못했으니 보상해 달라 하셨는데.. 렌트 반납확인해 보니 5시 비행기 였으니 4시 반에 공항 반납 되어 있었어요. 펜션에서 곧바로 공항으로 가셨다면서 반납은 왜 그때 하셨는지..? 그럼 주차요금도 무지 많이 나왔을건데 그것역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참고로 공항 근처에는 따로 주차를 할수가 없습니다. 단속이 심하거든요. 짧은 시간도 아니고 긴 시간이라 만약 다른곳에 주차를 해 놨었다라는건 가능하지 않습니다.
방안에 온도를 찍어놨다 하셨는데.. 방안 온도를 보일러에 있는 온도를 찍어 뒀었더군요.
왜 이 한여름에 보일러 전원을 틀으셨는지.. 보일러 역시 객실에서 직접 틀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보일러 틀고 주무신건 아닌지.. 에어컨에도 온도 표시 되어 있는데.. 그것역시 이해 불가입니다.
혹시나 우리쪽에 뭔가 문제가 있나 싶어 에어컨 온도 확인도 해 봤습니다. 에어컨 바람이나 온도 내려가는데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손님 퇴실후 바로 다른 손님도 들어왔는데 다른 손님도 에어컨 시원하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람이 엄청 분 날이였고 손님이 말한 35도였다 라는건 솔직히 좀 믿기가 어렵습니다.
보일러를 틀어서 찍었다는것 자체가 좀 억지인듯 싶구요.
정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당연 우리쪽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환불 해 드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손님 주장은 너무 아닌것 같아.. 여러분이 보신 관점에서는 어떨까 싶어 도움을 청해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너무나 속상하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 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저희쪽에서 손님에게 렌트 반납 시간 등 체크를 해 봤는데 원래 반납하기로 되어있던 오후시간에 체크가 되어 있었다 하니 다시 말 바꾸더라구요. 이마트 가서 놀다 왔다고 하면서요.. 처음에는 바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탈때까지 죽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했으면서..
그리고 전부다 구토를 한건 혹시 음식 잘못 먹어서 그런거 아니냐 했더니 또 말을 바꾸더라구요. 전부다 구토 한건 아니고 둘만 구토했다면서요..
에구... 저희 고객이고 울 숙소에서 묵고 가서 안좋은게 있었다면 어느정도선에서 보상을 해 줄수도 있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장님과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쪽에서 예약한 여행사에 막 항의를 또 하셔서 여행사쪽하고도 계속 얘기하고 했거든요..
근데요.. 자꾸 말 바꾸고 거짓말 하는 그분.. 환불 전혀 안해주기로 결론내렸습니다.
그분이 이글을 혹 보고 있다면 너무 그러지 마세요.. 거짓말 까지 해 가면서 그러지 마세요..
숙소 이용후 환불을 요구할경우 어째야 하나요?ㄹㄹ
숙소를 이용후 퇴실한 손님이 하루 지나 전화가 걸려왔더군요.
손님의 얘기를 이렇습니다.
너무 더워서 잠을 잘수 없었다. 새벽에 남편과 본인 그리고 부모님이 더위때문에 구토를 했다
다음 관광을 못하고 병원에 갔다 왔다 그리고 공항에서 대기 상태로 있다가 돌아갔다.
숙소요금 환불 또는 관광 못한거 보상을 해 달라
내용은 이렇습니다.
많이 속상하네요. 이런적이 또 없었던 지라 어찌 해야 될지 막막해서 여러분께 의견을 묻습니다.
그날 손님이 관광을 마치고 밤 11시좀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너무 덥다고 하셔서 에어컨을 금방 틀어서 그런것 같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에어컨은 객실에서 직접 틀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개별로 방, 거실 다 에어컨 별도로 설치 되어 있거든요.
대신 너무 더우시다니 선풍기라도 먼저 드리겠다고 말씀드리고 선풍기도 드리고 그날 바람이 엄청 부는 날이라 창문을 좀 열어 두시면 시원하실거라 말씀 드렸어요.
손님은 모기 들어오면 어쩌냐 하시면서 모기향을 드리겠다고 하니 모기향은 아이한테 너무 안 좋다고 하십니다. 선풍기 드리고 나서 그뒤로 말씀이 없으시길래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근데 하루 지나서 전화가 와서는 본인들이 너무 더워 밤새 구토하고 병원갔으니 환불 해 달라 하더라구요...
저희는 울 숙소에서 아팠으면 당연 보상은 해 드려야 겠단 생각으로 그럼 병원 다녀온 영수증을 팩스로 넣어주시면 증빙자료로 첨부해서 보상을 해 드리겠다 말씀 드렸어요.
그러자 손님은 말을 바꾸더라구요. 병원비 3,000원 받을려고 이런줄 아냐고 하시더니.. 나중에는 병원은 안가고 약만 사 먹었다고 하더라구요.
관광도 하나도 못하고 펜션에서 나와 곧바로 공항가서 5시까지 있다가 갔다고 관광 못한거 보상해달라 하셨습니다.
근데 손님들 오전 10~11시 사이에 퇴실을 하셨는데 퇴실후 객실에 들어가 보니 시원했습니다. 아침밥까지 다 차려 드시고 가셨어요. 전날 밤 11시에 들어오셨기에 그시간에 식사를 한건 아닌것 같구 설겆이 해 둔거며 음식물 나온걸 보니 아침해 먹은게 맞더군요..
새벽에 더위에 구토하고 그랬다면서 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몸이 아파서 관광을 못했으니 보상해 달라 하셨는데.. 렌트 반납확인해 보니 5시 비행기 였으니 4시 반에 공항 반납 되어 있었어요. 펜션에서 곧바로 공항으로 가셨다면서 반납은 왜 그때 하셨는지..? 그럼 주차요금도 무지 많이 나왔을건데 그것역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참고로 공항 근처에는 따로 주차를 할수가 없습니다. 단속이 심하거든요. 짧은 시간도 아니고 긴 시간이라 만약 다른곳에 주차를 해 놨었다라는건 가능하지 않습니다.
방안에 온도를 찍어놨다 하셨는데.. 방안 온도를 보일러에 있는 온도를 찍어 뒀었더군요.
왜 이 한여름에 보일러 전원을 틀으셨는지.. 보일러 역시 객실에서 직접 틀게 되어 있습니다.
혹시 보일러 틀고 주무신건 아닌지.. 에어컨에도 온도 표시 되어 있는데.. 그것역시 이해 불가입니다.
혹시나 우리쪽에 뭔가 문제가 있나 싶어 에어컨 온도 확인도 해 봤습니다. 에어컨 바람이나 온도 내려가는데 전혀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손님 퇴실후 바로 다른 손님도 들어왔는데 다른 손님도 에어컨 시원하다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바람이 엄청 분 날이였고 손님이 말한 35도였다 라는건 솔직히 좀 믿기가 어렵습니다.
보일러를 틀어서 찍었다는것 자체가 좀 억지인듯 싶구요.
정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당연 우리쪽에서 문제가 있었으면 환불 해 드릴수 있습니다.
그런데 손님 주장은 너무 아닌것 같아.. 여러분이 보신 관점에서는 어떨까 싶어 도움을 청해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너무나 속상하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 제글이 톡이 되었네요. 저희쪽에서 손님에게 렌트 반납 시간 등 체크를 해 봤는데 원래 반납하기로 되어있던 오후시간에 체크가 되어 있었다 하니 다시 말 바꾸더라구요. 이마트 가서 놀다 왔다고 하면서요.. 처음에는 바로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 탈때까지 죽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했으면서..
그리고 전부다 구토를 한건 혹시 음식 잘못 먹어서 그런거 아니냐 했더니 또 말을 바꾸더라구요. 전부다 구토 한건 아니고 둘만 구토했다면서요..
에구... 저희 고객이고 울 숙소에서 묵고 가서 안좋은게 있었다면 어느정도선에서 보상을 해 줄수도 있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사장님과 얘기도 많이 나누고 그쪽에서 예약한 여행사에 막 항의를 또 하셔서 여행사쪽하고도 계속 얘기하고 했거든요..
근데요.. 자꾸 말 바꾸고 거짓말 하는 그분.. 환불 전혀 안해주기로 결론내렸습니다.
그분이 이글을 혹 보고 있다면 너무 그러지 마세요.. 거짓말 까지 해 가면서 그러지 마세요..
아주 작고 예쁜 딸도 있던데.. 애기가 보고 있잖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