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26 흐~~~~은남 이에요. 매일같이 집 - 회사 - 집 의 무한 반복하고있습니다.ㅋ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서 지옥철에 서서 졸면서 출근하고...(노트북을 들고다녀서 어깨도 빠질듯 ㅋ) 또 요즘엔 왜이렇게 점심먹으면 졸음이 오는지.... 잠깨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소용이없어서 그나마 전날 일찍 자면 좀 괜찮더군요...ㅋㅋ 퇴근할때도 역시 지옥철..ㅎㄷㄷ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해도 주변엔 거의 형들 뿐이라 12월도 다가오는데 착잡하네요 이러다가 어영부영 또 TV보면서 크리스마스 보내고 평일처럼 새해 맞이할것 같아 두려워요 ㅋㅋ
외로워요... 사는게 즐겁지가 않네요..
서울에 사는 26 흐~~~~은남 이에요.
매일같이 집 - 회사 - 집
의 무한 반복하고있습니다.ㅋ
아침에 눈뜨고 일어나서 지옥철에 서서 졸면서 출근하고...(노트북을 들고다녀서 어깨도 빠질듯 ㅋ)
또 요즘엔 왜이렇게 점심먹으면 졸음이 오는지.... 잠깨려고 별짓을 다해봐도 소용이없어서
그나마 전날 일찍 자면 좀 괜찮더군요...ㅋㅋ
퇴근할때도 역시 지옥철..ㅎㄷㄷ
여자좀 소개시켜달라고 해도 주변엔 거의 형들 뿐이라
12월도 다가오는데 착잡하네요
이러다가 어영부영 또 TV보면서 크리스마스 보내고 평일처럼 새해 맞이할것 같아 두려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