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시기에 따른 대처법>

조언가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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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별통보를 받은 당일.

되도록이면,

"미안하다. 너의마음을 이해한다. 하지만 난 이별을 받아드릴수 없다. 생각할 시간을 주겠으니 잘 생각해봐라."라는 내용으로

확고하게 의지를 전달한후 무덤덤히 받아주는것이 좋다.

이별통보를 하는사람은 상대방의 반응을 어느정도 예측하게되는데,

그 예측의 반하는 행동을 보일때 상대방은 오히려 그로인해 흔들린다.

 

2. 일주일이 지난후.

몇일이 지난후 연락을 취해 그 사람이 돌아왔다면 문제될것이 없겠지만,

정말 감정이 다해서 헤어진거라면 화가 풀리기 보단, 오히려 본인 마음을 다스리려 하는시기가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경우는 되도록이면 연락은 자제하되, 그 사람의 카톡내용이라던지 미니홈피의 변화를

보고 연락하여 설득시키는것이 좋다.

 

3. 한달이 지난후.

1,2번의 방법을 했는데도 실패시, 차라리 연락은 끊고, 그 사람이 와볼만한곳에

"혼자서 지내보니 힘들다" 라는 분위기를 조성시키고, 그동안의 추억을 이용해

그사람의 감성을 자극하는것이 좋다.

문자를 보낼땐 "혼자지내 보니 힘들다. 넌 괜찮니?" 라는 식의 내용으로 그사람도 공감할수있도록

접근하시길 바란다.

 

4.헤어진후 상당히 기간이 지났을때.

오랜시간이 지났어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당신.

우연을 가장한 만남을 이용하여 다음번 약속을 잡는 방법을 이용하길 바란다.

혹은,

계속해서 연락을 취해 거절당했다면 또다시 거절당할게 뻔하지만,

한동안 연락이 없다가 오게되면 궁금해서라도 받게되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연락을 해보는것도 좋은방법이다.

강하게 요청한다면, 상대방도 궁금한 마음에 그 요청을 받아들일것이다.

 

 

절대 한번에 이루려고 생각치 말라.

조바심내는 행동은 당신의 진심마저 의심받을수 있기때문이다.

적당한 시기와 상대방의 기분의 맞쳐 행동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