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28세 외국(대륙)에서 근무하는 대한민국 국민 중에 한사람 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대륙의 여인에 반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한일인데... 일어나고 말았네요...^^ 그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씩 적어 볼려고 하오니 재미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용~~~ start.. 때는 올해 6월.... 직원들이 많이 바뀌는 시점...에서.. 경력직을 뽑고 있었습니다.. 아는 직원 소개로 지금의 저의 마음을 앓이게 한 직원을 면접을 봅니다. 처음보는 순간... 그녀의 모습에 광체가 난다던지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냥 전 유능한 인력이 필요했기에.... 이력서를 보고 몇가지 질문을 하며, 출근일정을 조율한다음... 그렇게 첫만남은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출근하고 난뒤부터 1주일뒤.. 그녀가 오래 근무를 할지 안할지 test 업무를 시행 지시 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대륙님들 거의 100/99 근무시간 외 일 안 합니다.. 바로 퇴근(땡칠이,땡순이) 근데?! 그녀... 퇴근 안합니다.. 의외이나,... 신입이라 그런줄 알고 넘김니다.... 근데?! 왠걸 12시가 다 되어가도 퇴근 안합니다....?!! 헐~ 하루가 아닙니다.. 3일연속 이럽니다...(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아무리 경력직이라도 들어온지 1달도 안된 그녀가 지시한 업무를 정확 하게 했습니다...!! 놀랬습니다...감동합니다...^^;; 그녀에게 잘해주겠다는 다짐 생깁니다...^^;; 그리고 1개월 후 그녀의 직속 상사인 한명이 퇴사하게 됩니다..(여기서 부터 관심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나님 그녀에게 묻습니다...님... 저님 퇴사해도 괜찮냐고....(별 기대 안했습니다.) 근데?! 그녀 혼자서 다하겠답니다... (저 또 한번 감동합니다...^^) 그리고 잘합니다.. 제가 지원안해도 혼자서 늦게까지 남아서 합니다..~~~ 이뻐 죽겠습니다. 그런데 관심에서 발전단계 가지게 된 계기 발생합니다...~~~ 야근 시간에 그녀가 갑자기 통화를 하더니 울기 시작합니다.....(이유를 묻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묻지 못합니다..... (개인적인 일 같았습니다.) 하지만 근무중 전화 통화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러다 어쩌다가 제가 지나가면서....그녀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기 아프시다고 합니다.....ㅡ.ㅡ (심장병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몇일뒤... 휴가계 냅니다...(1년도 안된친구가 휴가계.. 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할일~) 하지만 저 so cool ~ 하게 내줍니다...^^;; (법인장님 미쳤냐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부터 저 급 관심 가지게 됩니다...(그녀 이쁘지 않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녀의 매력에 끌리게 됩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그녀에게... 메신저로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나님: 잘갔다 왔어?? 아버지 수술은??? 그녀: 잘된거 같은데 아직 잘모르겠어요.... 나님: 내가 뭐 도와 줄거 없니?? 그녀: 없는데요..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다... 저 중국말 잘 못합니다.. 몇마다 못나누는 현실이 슬픔니다...(중국말 급 공부 계기 됩니다..^^) 그날부터 네oo 포털 사이트 검색하면서 공부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녀 와 대화시간 늘어납니다....(사적인 대화로...) 나님: 넌 남자 친구 없니?? 그녀: 없는데요... 나님: 왜 없지??? 그녀: 전 학교다닐때 공부만 했습니다... 나님: 그래?? 소개시켜줄까?(절대 진심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녀: 잘생겼나요??ㅎㅎ 나님: 못생겼는데.. 그녀: 됐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기분좋게 출근한 저에게 메신져로.....퇴사를 하겠다고 합니다..(왠 날벼락인지..) 전 너무 급한 나머지, 회의실로 부릅니다.. 나님: 왜그래??? 무슨일이야??(이때부터 마음이 앓이 됩니다..) 그녀: ㅠ.ㅠ 그냥요...(웁니다.. 저 미칩니다..) -다음 내용은 2편에...-(댓글 5개 이상시 2편진행..^^) 2탄: http://pann.nate.com/talk/313590734 1
외국인 직원을 사랑했네...... 1편....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28세 외국(대륙)에서 근무하는 대한민국 국민 중에 한사람 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대륙의 여인에 반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한일인데... 일어나고 말았네요...^^
그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씩 적어 볼려고 하오니 재미 없더라도.. 이해해주세용~~~
start..
때는 올해 6월.... 직원들이 많이 바뀌는 시점...에서.. 경력직을 뽑고 있었습니다..
아는 직원 소개로 지금의 저의 마음을 앓이게 한 직원을 면접을 봅니다.
처음보는 순간... 그녀의 모습에 광체가 난다던지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냥 전 유능한 인력이 필요했기에.... 이력서를 보고 몇가지 질문을 하며, 출근일정을 조율한다음...
그렇게 첫만남은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출근하고 난뒤부터 1주일뒤.. 그녀가 오래 근무를 할지 안할지 test 업무를 시행 지시 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대륙님들 거의 100/99 근무시간 외 일 안 합니다.. 바로 퇴근(땡칠이,땡순이)
근데?! 그녀... 퇴근 안합니다.. 의외이나,... 신입이라 그런줄 알고 넘김니다....
근데?! 왠걸 12시가 다 되어가도 퇴근 안합니다....?!! 헐~
하루가 아닙니다.. 3일연속 이럽니다...(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근데 아무리 경력직이라도 들어온지 1달도 안된 그녀가 지시한 업무를 정확 하게 했습니다...!!
놀랬습니다...감동합니다...^^;;
그녀에게 잘해주겠다는 다짐 생깁니다...^^;;
그리고 1개월 후 그녀의 직속 상사인 한명이 퇴사하게 됩니다..(여기서 부터 관심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나님 그녀에게 묻습니다...님... 저님 퇴사해도 괜찮냐고....(별 기대 안했습니다.)
근데?! 그녀 혼자서 다하겠답니다... (저 또 한번 감동합니다...^^)
그리고 잘합니다.. 제가 지원안해도 혼자서 늦게까지 남아서 합니다..~~~ 이뻐 죽겠습니다.
그런데 관심에서 발전단계 가지게 된 계기 발생합니다...~~~
야근 시간에 그녀가 갑자기 통화를 하더니 울기 시작합니다.....(이유를 묻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묻지 못합니다..... (개인적인 일 같았습니다.)
하지만 근무중 전화 통화 횟수가 늘어납니다..
그러다 어쩌다가 제가 지나가면서....그녀의 통화 내용을 들었습니다....
아버지기 아프시다고 합니다.....ㅡ.ㅡ (심장병이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몇일뒤... 휴가계 냅니다...(1년도 안된친구가 휴가계.. 낸다는것은 상상도 못할일~)
하지만 저 so cool ~ 하게 내줍니다...^^;; (법인장님 미쳤냐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 부터 저 급 관심 가지게 됩니다...(그녀 이쁘지 않습니다...)
왠지 모르게 그녀의 매력에 끌리게 됩니다...^^;;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그녀에게... 메신저로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나님: 잘갔다 왔어?? 아버지 수술은???
그녀: 잘된거 같은데 아직 잘모르겠어요....
나님: 내가 뭐 도와 줄거 없니??
그녀: 없는데요..관심가져줘서 고맙습니다...
저 중국말 잘 못합니다.. 몇마다 못나누는 현실이 슬픔니다...(중국말 급 공부 계기 됩니다..^^)
그날부터 네oo 포털 사이트 검색하면서 공부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녀 와 대화시간 늘어납니다....(사적인 대화로...)
나님: 넌 남자 친구 없니??
그녀: 없는데요...
나님: 왜 없지???
그녀: 전 학교다닐때 공부만 했습니다...
나님: 그래?? 소개시켜줄까?(절대 진심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녀: 잘생겼나요??ㅎㅎ
나님: 못생겼는데..
그녀: 됐습니다....
그리고 이틀후 기분좋게 출근한 저에게 메신져로.....퇴사를 하겠다고 합니다..(왠 날벼락인지..)
전 너무 급한 나머지, 회의실로 부릅니다..
나님: 왜그래??? 무슨일이야??(이때부터 마음이 앓이 됩니다..)
그녀: ㅠ.ㅠ 그냥요...(웁니다.. 저 미칩니다..)
-다음 내용은 2편에...-(댓글 5개 이상시 2편진행..^^)
2탄: http://pann.nate.com/talk/31359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