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 흔남입니다. 각설하고 본문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싸우다가 안좋게 헤어진 전여친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너무나 힘들어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정말..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걸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헤어지자고 말하는 제 심정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헤어지자고 하는 그 심정도.. 좀 생각해봐 주세요) 그렇게 안좋게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전여친의 친구녀석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전여친이 절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이런식으로 헤어지고 싶진 않았고.. 굳은 결심이..무너지고.. 많이 좋아했었기에.. 혹하는 마음에.. 다시 붙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다시 사귈마음은 없다네요 ^^;
그래서 아.. 이제 정말 맘 떠낫나 보네 이젠 정말 잊어야 하겠지 라며.. 잊지는 않고 그냥 생각하는 시간만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만, 전여친의 친구녀석에게 전여친이 제 안부를 물었답니다. 어떻게 지내냐고. 근데 가끔가다가 종종 물어본답니다.
궁금합니다..
다시 사귈맘도 없고 절 다 잊었고 마음 다 떠낫는데.. 왜.. 안부를 묻는건가요...?
헤어진 이후로 한마디도 안하고 밖에서 마주쳐도 그냥 휙하고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치는데, 거의 쌩깐수준인데.. 그냥 물어본건가.. 다른맘이 있는건가.. 궁금합니다.
여자분들 좀 대답좀 해주세요 ㅎㅎ
부탁드립니다.
굳은 결심으로 헤어지긴 했어도 신경이 쓰이네요..
제가 미련한거지만요 ^^ㅎ;
애매하다.. 다시 붙잡아 볼까.. 또다시 차일까 사실 두렵다.. 우리 정말 힘들게 사랑했었는데.. 그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아깝고.. 못해준게 너무 많네; 난 아직 안 잊고.. (뭐.. 잊을라고 햇어도 못 잊었겠지만..) 아직도 너 많이 많이 좋아하는데..
헤어지고 나서... 안부...
안녕하세요..
지나가던 흔남입니다.
각설하고 본문으로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싸우다가 안좋게 헤어진 전여친이 있습니다.
물론 제가 너무나 힘들어서..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고 (정말..고민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걸로 욕하지 말아주세요.. 헤어지자고 말하는 제 심정도..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헤어지자고 하는 그 심정도.. 좀 생각해봐 주세요) 그렇게 안좋게 헤어졋습니다.
그런데 전여친의 친구녀석이 어떻게 된 일이냐고 전여친이 절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이런식으로 헤어지고 싶진 않았고.. 굳은 결심이..무너지고.. 많이 좋아했었기에.. 혹하는 마음에.. 다시 붙잡았었습니다.
그런데 저랑 다시 사귈마음은 없다네요 ^^;
그래서 아.. 이제 정말 맘 떠낫나 보네 이젠 정말 잊어야 하겠지 라며.. 잊지는 않고 그냥 생각하는 시간만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만, 전여친의 친구녀석에게 전여친이 제 안부를 물었답니다. 어떻게 지내냐고. 근데 가끔가다가 종종 물어본답니다.
궁금합니다..
다시 사귈맘도 없고 절 다 잊었고 마음 다 떠낫는데.. 왜.. 안부를 묻는건가요...?
헤어진 이후로 한마디도 안하고 밖에서 마주쳐도 그냥 휙하고 서로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치는데, 거의 쌩깐수준인데.. 그냥 물어본건가.. 다른맘이 있는건가.. 궁금합니다.
여자분들 좀 대답좀 해주세요 ㅎㅎ
부탁드립니다.
굳은 결심으로 헤어지긴 했어도 신경이 쓰이네요..
제가 미련한거지만요 ^^ㅎ;
애매하다.. 다시 붙잡아 볼까.. 또다시 차일까 사실 두렵다.. 우리 정말 힘들게 사랑했었는데.. 그동안의 시간이 너무나 아쉽고..아깝고.. 못해준게 너무 많네; 난 아직 안 잊고.. (뭐.. 잊을라고 햇어도 못 잊었겠지만..) 아직도 너 많이 많이 좋아하는데..
기다려봐.. 용기좀 찾아볼게..^^
어디다 둿드라.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