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 여중생이에요... 지금 완전 다 썼는데...없어졌어요... 저는...ㅠㅠ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쓰려고 그랬는데,,ㅠㅠ 지워져서 ,, 다시 쓸게요...ㅠㅠ 편하게 음슴체 쓸께요.. 오늘 학교에 와전 짜증나는 일이 있었음. 사실 시작은 어제 였음. 어제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가기위에 복도를 지나고 있었음. 그때 학교에서 쫌 논다는 소위 일찐이라 불리는 애들이 나안테 왔음 나한테 옷을 빌려달라했음. "00아 나 이옷좀 빌려주라" 왜 이럴떄만 친한척임??-- 그래두 난 비굴녀니깐 "응?" 이라구 말했츰...ㅠ "내일 하루만 빌려주라" "아.. 안되는데 나 입어야 되는데.." "내 옷 빌려줄게" 나한테 빌려줄 옷있으면 그거 입든가--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했듯 나는 비굴녀니깐.. "아...안될 것같은데" 라고 했음 "아 하루만 빌려줘" 근데 내가 학원에 늦어서 바쁘게 가고 있을 떄였음...ㅠㅠ 근데 안 빌려 준다하면 계속 잡고 있을 것 같았음. 원래 여기다 쓴 것 보다 더 많이 안된다고 했었음. 그만큼 더 빌려 달라고 했음.. 그래서 내가 "아...으..으ㅡㅇ" 이라고 했음... 역시 이게 문제가 됬음...ㅠㅠㅠㅠ 아 완전 후회 했음... 다음날이 됬음. 학교에 오자마자 일찐이가 자기의 일찐 친구들을 데리고 왔음 나는 무서워서,,ㅡㅠ일단 줬음 그러더니 자기도 나한테 옷을 줬음 아베(써두 되나?) 여쓰음,ㅠ 아 근데 너무 얇았음,, 솔직히 오늘 너무 추웠음. 일단 학교에서는 못입으니깐 학교 끝나고 그거라도 입을려고 했음 그런데 너무 추운거임ㅠㅠ 안그래도 추위 완전 잘타는데,,ㅠㅠ 진짜 얼것같았음. 그래서 그냥 다시 바꿔주면 안되냐고 했음 무서웠지만 나는 빌려준게 아니고 거의 뻇긴 거니깐..ㅠㅠ 처음 말할떄는 완전 당당한척!하고 말했음 근데 개가 나한테 가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하루만 빌려달라는 거라고.. 라고 했음. 그래도 나는 일단 말했으니깐 꿋꿋이 바꿔 달라고 했음 근데 개가 아 미..친 조카 --아 c발 이러는 거임...ㅠㅠ 쫄았음...ㅠㅠ 근데 내가 복도에서 말하니깐 일찐 친구들이 와서 왜그랭?왜그랭? 이러는 거임. 아 빡침..-- 꼭 지들 일도 아니면서 끼어듬 -- 아무튼 개가 그래서 지 옷을 가져오랬음 짜증났지만 예쁘게 개서 가따 줬음 근데 걔가 내 옷을 거의 버리다 싶이..화장실에서... 나한테 주는 거임 그리고.. 아 안되면 미리말하든가 이제와서 왜그러는데 미..친..년 아 니가 빌려준대서 나도 아무것도 안가져 왔는데 짧치도 안가져왔다고-- 이러는 거임 딴 건 알겠는데 짧치는 왜 나때문--?? 그래서 내가 나는 너가 이거 줄줄 몰랐어 솔직히 나는 따뜻 한거 주는데 너가 이렇게 얇은 거 줄줄 몰랐어 라고 용기내서,,ㅠㅠ 말했음 그랫더니 개가 평소에 내가 입고 다니는거 봤으면 대충 예상 했을 거 아니야 이랬음 그래서 나는 너가 평소에 다른거 입고 다니는것도 봐서 그거 빌려줄줄 알았다고 했음 그떄 걔는 아무말도 못했음, 그래도 걔는 일찐----------이니깐 나한테 막무가내로 욕함 아 나 화장실에서 앉아있었음... 어이 없어서 한숨쉬고,,,ㅠㅠ 근데 칭구들이 괜찮냐고 밖에서 그러니깐 눙무리 나는 거임..ㅠㅠ 내가 미리 못빌려 준다고 미리 말안한거는 잘못이지만..ㅠㅠ 왜 욕먹는지 짜증났음... 그래서 눙무리 났음... 그런데 걔가 또 온거임 왜 우냐고 그랬음 솔직히 할말 없었음 씹었음 걔 갔음 나는 화장실에 있었는데 애들이 종례 해야된다고 오라그랬음 나는..실장임..ㅠㅠ 인사해야함.. 인사 못했음.. 찌질하게 우느라고,,,ㅠㅠ 근데 선생님이 무슨일 잇냐고 물어봤는데 말 못했음 당연하지.. 뒷일이 무서우니깐..ㅠㅠ 아무튼 그러고 집에 왔음 근데 좀 미안해서 문자를 슝슝 보냈음 -오늘 진짜 미안했어,,사실 어제 못빌려 줄것 같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뭐라고 할 것같아서 못말했어 진짜 미안해 근데 오늘 말해서 괜히 일이더 커진것 같아 아까 말 못했는데 진짜 미안해- 라고 비굴 하게 보냈음 근데 개가 -내가 어제 안빌려준다면 머라한다디? 얼척없냌ㅋ 아일단 알앗어- 이러케 왔음 아 진짜 솔직히 그 일찐인가 뭔가 그 딴거 없었으면 나한테 이렇게도 못했음...ㅠㅠ 진짜 학교에 있는 일찐이라는 애들 진짜 평범한 학생들 개무시하는거 진짜 꼴 뵈기싫음. 근데 아무도 무서워서 말 못하는게 현실임. 아 진짜...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아무튼...이런 비슷한일이 많이 있는 것 같았음.. 정말 일찐은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ㅠㅠ 정말 나 말고 더 심하게 당한 사람들도 많을 텐데.. 진짜 힘내세요...ㅠㅠ 정말 학교 일찐인가 뭔가 같은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72
일찐 너희가 먼대?
저는 한 여중생이에요...
지금 완전 다 썼는데...없어졌어요...
저는...ㅠㅠ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쓰려고 그랬는데,,ㅠㅠ
지워져서 ,,
다시 쓸게요...ㅠㅠ
편하게 음슴체 쓸께요..
오늘 학교에 와전 짜증나는 일이 있었음.
사실 시작은 어제 였음.
어제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가기위에 복도를 지나고 있었음.
그때 학교에서 쫌 논다는 소위 일찐이라 불리는 애들이 나안테 왔음
나한테 옷을 빌려달라했음.
"00아 나 이옷좀 빌려주라"
왜 이럴떄만 친한척임??--
그래두 난 비굴녀니깐
"응?"
이라구 말했츰...ㅠ
"내일 하루만 빌려주라"
"아.. 안되는데 나 입어야 되는데.."
"내 옷 빌려줄게"
나한테 빌려줄 옷있으면 그거 입든가--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말했듯 나는 비굴녀니깐..
"아...안될 것같은데"
라고 했음
"아 하루만 빌려줘"
근데 내가 학원에 늦어서 바쁘게 가고 있을 떄였음...ㅠㅠ
근데 안 빌려 준다하면 계속 잡고 있을 것 같았음.
원래 여기다 쓴 것 보다 더 많이 안된다고 했었음.
그만큼 더 빌려 달라고 했음..
그래서 내가
"아...으..으ㅡㅇ"
이라고 했음...
역시 이게 문제가 됬음...ㅠㅠㅠㅠ
아 완전 후회 했음...
다음날이 됬음.
학교에 오자마자 일찐이가 자기의 일찐 친구들을 데리고 왔음
나는 무서워서,,ㅡㅠ일단 줬음
그러더니 자기도 나한테 옷을 줬음
아베(써두 되나?) 여쓰음,ㅠ
아 근데 너무 얇았음,,
솔직히 오늘 너무 추웠음.
일단 학교에서는 못입으니깐 학교 끝나고 그거라도 입을려고 했음
그런데 너무 추운거임ㅠㅠ
안그래도 추위 완전 잘타는데,,ㅠㅠ 진짜 얼것같았음.
그래서 그냥 다시 바꿔주면 안되냐고 했음
무서웠지만 나는 빌려준게 아니고 거의 뻇긴 거니깐..ㅠㅠ
처음 말할떄는 완전 당당한척!하고 말했음
근데 개가 나한테 가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하루만 빌려달라는 거라고..
라고 했음.
그래도 나는 일단 말했으니깐 꿋꿋이 바꿔 달라고 했음
근데 개가 아 미..친 조카 --아 c발 이러는 거임...ㅠㅠ
쫄았음...ㅠㅠ
근데 내가 복도에서 말하니깐
일찐 친구들이 와서 왜그랭?왜그랭? 이러는 거임.
아 빡침..--
꼭 지들 일도 아니면서 끼어듬 --
아무튼 개가 그래서 지 옷을 가져오랬음
짜증났지만 예쁘게 개서 가따 줬음
근데 걔가 내 옷을 거의 버리다 싶이..화장실에서...
나한테 주는 거임 그리고..
아 안되면 미리말하든가 이제와서 왜그러는데
미..친..년 아 니가 빌려준대서 나도 아무것도 안가져 왔는데
짧치도 안가져왔다고--
이러는 거임
딴 건 알겠는데 짧치는 왜 나때문--??
그래서 내가 나는 너가 이거 줄줄 몰랐어
솔직히 나는 따뜻 한거 주는데 너가 이렇게 얇은 거 줄줄 몰랐어
라고 용기내서,,ㅠㅠ 말했음
그랫더니 개가 평소에 내가 입고 다니는거 봤으면 대충 예상 했을 거 아니야 이랬음
그래서 나는 너가 평소에 다른거 입고 다니는것도 봐서 그거 빌려줄줄 알았다고 했음
그떄 걔는 아무말도 못했음,
그래도 걔는 일찐----------이니깐 나한테 막무가내로 욕함
아 나 화장실에서 앉아있었음...
어이 없어서 한숨쉬고,,,ㅠㅠ
근데 칭구들이 괜찮냐고 밖에서 그러니깐 눙무리 나는 거임..ㅠㅠ
내가 미리 못빌려 준다고 미리 말안한거는 잘못이지만..ㅠㅠ
왜 욕먹는지 짜증났음...
그래서 눙무리 났음...
그런데 걔가 또 온거임
왜 우냐고 그랬음
솔직히 할말 없었음
씹었음
걔 갔음
나는 화장실에 있었는데 애들이 종례 해야된다고 오라그랬음
나는..실장임..ㅠㅠ
인사해야함..
인사 못했음..
찌질하게 우느라고,,,ㅠㅠ
근데 선생님이 무슨일 잇냐고 물어봤는데 말 못했음
당연하지..
뒷일이 무서우니깐..ㅠㅠ
아무튼 그러고 집에 왔음
근데 좀 미안해서 문자를 슝슝 보냈음
-오늘 진짜 미안했어,,사실 어제 못빌려 줄것 같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뭐라고 할 것같아서 못말했어 진짜 미안해 근데 오늘 말해서 괜히
일이더 커진것 같아 아까 말 못했는데 진짜 미안해-
라고 비굴 하게 보냈음
근데 개가
-내가 어제 안빌려준다면 머라한다디? 얼척없냌ㅋ 아일단 알앗어-
이러케 왔음
아 진짜 솔직히 그 일찐인가 뭔가 그 딴거 없었으면 나한테 이렇게도 못했음...ㅠㅠ
진짜 학교에 있는 일찐이라는 애들 진짜 평범한 학생들 개무시하는거 진짜 꼴 뵈기싫음.
근데 아무도 무서워서 말 못하는게 현실임.
아 진짜...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아무튼...이런 비슷한일이 많이 있는 것 같았음..
정말 일찐은 어디서 나온 건지 모르겠음..ㅠㅠ
정말 나 말고 더 심하게 당한 사람들도 많을 텐데..
진짜 힘내세요...ㅠㅠ
정말 학교 일찐인가 뭔가 같은거 없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