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긴급) 한미fta날치기에이어 심지어 약사법까지 모두 날치기처리중..이런 천인공노할 인간들..1635현 (국회긴급) 한당 날치기 한미fta포함 독점규제법.고난세법ㆍ지방세법ㆍ행정절차법ㆍ저작권법ㆍ디자인보호법ㆍ상표법ㆍ실용신안법ㆍ우편법ㆍ특허법ㆍ약사법ㆍ대법관임명동의안까지 모두17건차례로 날치기중. 현재 7번째 날치기중..두고보자 한나라당!
한미 FTA 통과 시킨 사람들
강성천(한나라당 비례대표) 고승덕(서울 서초 을) 고흥길 - 한나라당 (경기 성남 분당 갑) 권성동 - 한나라당 (강원 강릉) 김광림 - 한나라당 (경북 안동) 김선동 - 한나라당 (서울 도봉 을) 김성동 - 한나라당 (비례대표) 김소남 - 한나라당 (비례대표) 김영선 - 한나라당 (경기 고양 일산서갑) 김용태 - 한나라당 (서울 양천 을) 김충환 - 한나라당 (서울 강동 갑) 김학용 - 한나라당 (경기 안성) 나성린 - 한나라당 (비례대표) 박보환 - 한나라당 (경기 화성 을) 박영아 - 한나라당 (서울 송파 갑) 박종근 - 한나라당 (대구 달서 갑) 박 진 - 한나라당 (서울 종로) 배은희 - 한나라당 (비례대표) 성윤환 - 한나라당 (경북 상주) 손숙미 - 한나라당 (비례대표) 신지호 - 한나라당 (서울 도봉 갑) 여상규 - 한나라당 (경남 남해/하동) 원희목 - 한나라당 (비례대표) 유정현 - 한나라당 (서울 중랑 갑) 윤상현 - 한나라당 (울산 남 을) 윤석용 - 한나라당 (서울 강동 을) 윤 영 - 한나라당 (경남 거제) 이경재 - 한나라당 (인천 서/강화 을) 이병석 - 한나라당 (경북 포항 북) 이상득 - 한나라당 (경북 포항 남/울릉) 이애주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윤성 - 한나라당 (인천 남동 갑) 이은재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정선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종구 - 한나라당 (서울 강남 갑) 이주영 - 한나라당 (경남 마산 갑) 이철우 - 한나라당 (경북 김천) 이한구 - 한나라당 (대구 수성 갑) 이혜훈 - 한나라당 (서울 서초 갑) 임동규 - 한나라당 (서울 강동 을) 임해규 - 한나라당 (경기 부천 원미 갑) 정미경 - 한나라당 (경기 수원 권선) 정의화 - 한나라당 (부산 중/동) 정해걸 - 한나라당 (경북 군위/청송/의성) 조진래 - 한나라당 (경남 합천/의령/함안) 조진형 - 한나라당 (인천 부평 갑) 주광덕 - 한나라당 (경기 구리) 주성영 - 한나라당 (대구 동 갑) 진성호 - 한나라당 (서울 중랑 을) 진 영 - 한나라당 (서울 용산) 최경환 - 한나라당 (경북 경산/청도) 최경희 - 한나라당 (비례대표) 한기호 - 한나라당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황우여 - 한나라당 (인천 연수)
[아시아투데이=송기영 기자] 한나라당 의원들이 22일 오후 3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할 당시, 박근혜 전 대표는 대열의 가장 앞에 서 있었다. 박 전 대표는 오후 2시 본회의장 맞은편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는 불참했다.
박 전 대표는 박희태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직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 모습을 드러냈다. 본회의장에 들어서려는 의원들 대열 가장 앞에 서 있다가 의원들과 함께 본회의장에 들어갔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표결 처리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했다.
본회의장에 들어선 박 전 대표는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으나 오후 4시 8분께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트리자 잠시 자리를 피하기도 했다. 그러나 양손으로 손수건을 잡고 코와 입을 막고 곧바로 자리에 돌아왔다.
박 전 대표는 FTA 비준안과 14개 관련 부수법안에 모두 찬성표를 던지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본회의장을 나섰다.
굳은 표정으로 본회의장을 나서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더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박 전 대표는 ‘국회폭력’을 수반했던 지난 2009년 미디어법 직권상정 처리 때와 지난해 예산안 강행처리 때는 본회의에 불참했다. 박 전 대표 측은 당시 국회 본청에는 들어왔지만 몸싸움 때문에 본회의장에는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애초부터 날치기처리가 가능한건 다 박ㅇㅇ이신 국회위원분 때문이죠
일본에 잘 알려진 사이트 2ch는 지금 한미 FTA가결로 기뻐 하고 있습니다@!!!!!!!
19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2:20.21 0 자유 무역이란 건 관세가 없어진다는 거야?
20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3:12.56 0 분명 한국에서도 반대파가 여럿 있었을 텐데...
25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3:52.20 0 >>19 경제에 관한 룰을 모두 통일화한다 예를 들면 우리 법률에서는 쇠고기는 대부분 검사하지 않아서 OK가 되고 있으니 너희 나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미국이 말하면 한국도 같은 기준까지 내려야만 해
27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4:12.25 0 미국의 개가 됐어 일본은 우리의 몸
28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4:29.13 0 >>19 그뿐만이 아니라 공제 보험이 없어져 민간 보험이 되거나 외국의 기업이 투자에 실패하면 배상하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돼
36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6:52.47 O 간단하게 말하면 한국은 미국 안에 들어왔다
37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7:17.75 0 뭐가 미국 안이냐 바보 미국의 노예가 되었을 뿐이다
51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21:26.28 P 한국은 어째서 이런 건을 받아 들였어?
76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0:51.44 0 뭐야 또 속국에 퇴보? w
78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2:07.44 0 마침내 미국의 완전 식민지가 되는 결심을 했는지
83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4:22.71 0 일본의 반대파도 최루탄 정도 마련해서 저지해라
(필독!!!!!!)지금 한미 FTA가 날치기 통과되고있습니다!!!!!
여러분 한미 FTA가 지금 국회에서 날치기 통과가 되고있습니다.
한미 FTA란? http://pann.nate.com/talk/313161779
현재 상황
@KimYoojung
국회의원 김유정
(국회긴급) 한미fta날치기에이어 심지어 약사법까지 모두 날치기처리중..이런 천인공노할 인간들..1635현
(국회긴급) 한당 날치기 한미fta포함 독점규제법.고난세법ㆍ지방세법ㆍ행정절차법ㆍ저작권법ㆍ디자인보호법ㆍ상표법ㆍ실용신안법ㆍ우편법ㆍ특허법ㆍ약사법ㆍ대법관임명동의안까지 모두17건차례로 날치기중. 현재 7번째 날치기중..두고보자 한나라당!
한미 FTA 통과 시킨 사람들
강성천(한나라당 비례대표)
고승덕(서울 서초 을)
고흥길 - 한나라당 (경기 성남 분당 갑)
권성동 - 한나라당 (강원 강릉)
김광림 - 한나라당 (경북 안동)
김선동 - 한나라당 (서울 도봉 을)
김성동 - 한나라당 (비례대표)
김소남 - 한나라당 (비례대표)
김영선 - 한나라당 (경기 고양 일산서갑)
김용태 - 한나라당 (서울 양천 을)
김충환 - 한나라당 (서울 강동 갑)
김학용 - 한나라당 (경기 안성)
나성린 - 한나라당 (비례대표)
박보환 - 한나라당 (경기 화성 을)
박영아 - 한나라당 (서울 송파 갑)
박종근 - 한나라당 (대구 달서 갑)
박 진 - 한나라당 (서울 종로)
배은희 - 한나라당 (비례대표)
성윤환 - 한나라당 (경북 상주)
손숙미 - 한나라당 (비례대표)
신지호 - 한나라당 (서울 도봉 갑)
여상규 - 한나라당 (경남 남해/하동)
원희목 - 한나라당 (비례대표)
유정현 - 한나라당 (서울 중랑 갑)
윤상현 - 한나라당 (울산 남 을)
윤석용 - 한나라당 (서울 강동 을)
윤 영 - 한나라당 (경남 거제)
이경재 - 한나라당 (인천 서/강화 을)
이병석 - 한나라당 (경북 포항 북)
이상득 - 한나라당 (경북 포항 남/울릉)
이애주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윤성 - 한나라당 (인천 남동 갑)
이은재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정선 - 한나라당 (비례대표)
이종구 - 한나라당 (서울 강남 갑)
이주영 - 한나라당 (경남 마산 갑)
이철우 - 한나라당 (경북 김천)
이한구 - 한나라당 (대구 수성 갑)
이혜훈 - 한나라당 (서울 서초 갑)
임동규 - 한나라당 (서울 강동 을)
임해규 - 한나라당 (경기 부천 원미 갑)
정미경 - 한나라당 (경기 수원 권선)
정의화 - 한나라당 (부산 중/동)
정해걸 - 한나라당 (경북 군위/청송/의성)
조진래 - 한나라당 (경남 합천/의령/함안)
조진형 - 한나라당 (인천 부평 갑)
주광덕 - 한나라당 (경기 구리)
주성영 - 한나라당 (대구 동 갑)
진성호 - 한나라당 (서울 중랑 을)
진 영 - 한나라당 (서울 용산)
최경환 - 한나라당 (경북 경산/청도)
최경희 - 한나라당 (비례대표)
한기호 - 한나라당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황우여 - 한나라당 (인천 연수)
강길부 강명순 강석호 강성천 강승규 고승덕 고흥길 구상찬 권경석
권성동 권영세 권영진 권택기 김광림 김기현 김동성 김무성 김선동
김성동 김성수 김성식 김성조 김성태 김성희 김세연 김소남 김영선
김영우 김옥이 김용태 김장수 김재경 김정권 김정훈 김충환 김태원
김태호 김태환 김학송 김학용 김형오 김호연 나성린 남경필 박근혜
박대해 박민식 박보환 박상은 박순자 박영아 박종근 박준선 박진
배영식 배은희 백성운 서병수 서상기 성윤환 손범규 손숙미 송광호
신상진 신성범 신영수 신지호 심재철 안경률 안상수 안형환 안홍준
안효대 여상규 원유철 원희목 유기준 유승민 유일호 유재중
유정복 유정현 윤상현 윤석용 윤영 윤진식 이경재 이군현 이두아
이명규 이범관 이범래 이병석 이사철 이상권 이상득 이성현 이애주
이영애 이윤성 이은재 이인기 이재오 이정선 이정현 이종구 이종혁
이주영 이진복 이철우 이춘식 이학재 이한구 이한석 이해봉 이혜훈
이화수 임동규 임해규 장광근 장윤석 장제원 전여옥 전재희 정갑윤
정두언 정몽준 정미경 정병국 정수성 정양석 정옥임 정의화 정진섭
정태근 정해걸 정희수 조문환 조원진 조윤선 조전혁 조진래 조진형
조해진 주광덕 주서영 주호영 진성호 진수의 진영 차명진 최경환
최경희 최구식 최병국 한기호 한선교 허원제 허천 허태열 현기환
홍사덕 홍일표 홍정욱 홍준표 황영철 황우여 황진하(이상 169명)
의총에 불참한 박근혜, 본회의장 점거 당시 의원 대열 가장 선두에
[아시아투데이=송기영 기자] 한나라당 의원들이 22일 오후 3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위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할 당시, 박근혜 전 대표는 대열의 가장 앞에 서 있었다. 박 전 대표는 오후 2시 본회의장 맞은편에서 열린 정책 의원총회에는 불참했다.
박 전 대표는 박희태 국회의장의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직후 국회 본청 로텐더홀에 모습을 드러냈다. 본회의장에 들어서려는 의원들 대열 가장 앞에 서 있다가 의원들과 함께 본회의장에 들어갔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표결 처리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네”라고 짧게 답했다.
본회의장에 들어선 박 전 대표는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지켰으나 오후 4시 8분께 김선동 민주노동당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최루탄을 터트리자 잠시 자리를 피하기도 했다. 그러나 양손으로 손수건을 잡고 코와 입을 막고 곧바로 자리에 돌아왔다.
박 전 대표는 FTA 비준안과 14개 관련 부수법안에 모두 찬성표를 던지고 나서야 자리에서 일어나 본회의장을 나섰다.
굳은 표정으로 본회의장을 나서면서 취재진의 질문에 “더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박 전 대표는 ‘국회폭력’을 수반했던 지난 2009년 미디어법 직권상정 처리 때와 지난해 예산안 강행처리 때는 본회의에 불참했다. 박 전 대표 측은 당시 국회 본청에는 들어왔지만 몸싸움 때문에 본회의장에는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애초부터 날치기처리가 가능한건 다 박ㅇㅇ이신 국회위원분 때문이죠
일본에 잘 알려진 사이트 2ch는 지금 한미 FTA가결로 기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1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06:49.69 0
【서울 시사】한국의 연합 뉴스에 의하면, 한나라당은 22일,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가결했다.(2011/11/22-16:41)
http://www.jiji.com/jc/c?g=int_30&k=2011112200694
안녕히 가세요 한국 wwwwwwwww
5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08:25.29 0
불평등 조약의 전형적인 예잖아 이거
9 :名無し募集中。。。:2011/11/22(火) 18:09:08.46 0
토도메(止め: 사람이나 동물을 죽일 때 마지막으로 목을 찌르거나 하여 완전히 숨통을 끊음)구나
한국 진짜로 끝났어...
14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0:33.00 0
【속보】 한국은 죽어 있었다! 4년제 대학을 졸업한 정사원 취직율은10% 아르바이트40% 무직50%
http://uni.2ch.net/test/read.cgi/news/1321916001/
한국 청년들이 너무 비참하다
19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2:20.21 0
자유 무역이란 건 관세가 없어진다는 거야?
20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3:12.56 0
분명 한국에서도 반대파가 여럿 있었을 텐데...
25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3:52.20 0
>>19
경제에 관한 룰을 모두 통일화한다
예를 들면 우리 법률에서는 쇠고기는 대부분 검사하지 않아서 OK가 되고 있으니 너희 나라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미국이 말하면
한국도 같은 기준까지 내려야만 해
27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4:12.25 0
미국의 개가 됐어
일본은 우리의 몸
28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4:29.13 0
>>19
그뿐만이 아니라
공제 보험이 없어져 민간 보험이 되거나
외국의 기업이 투자에 실패하면 배상하지 않으면 살 수 없게 돼
36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6:52.47 O
간단하게 말하면 한국은 미국 안에 들어왔다
37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17:17.75 0
뭐가 미국 안이냐 바보
미국의 노예가 되었을 뿐이다
51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21:26.28 P
한국은 어째서 이런 건을 받아 들였어?
76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0:51.44 0
뭐야 또 속국에 퇴보? w
78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2:07.44 0
마침내 미국의 완전 식민지가 되는 결심을 했는지
83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4:22.71 0
일본의 반대파도 최루탄 정도 마련해서 저지해라
86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36:53.62 0
불평등 조약이잖아
100 :名無し募集中。。。:2011/11/22(화) 18:42:35.69 0
인터넷 우익 환희www
거기다가......
정말로 우리사람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려 하는 1%들!!!!!!!!!!!
그로인해 99%가 피눈물을 흘린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데일리 문영재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의 국회 통과와 관련해
"어려운 과정을 거쳤지만 오늘 한미FTA가 비준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최금락 홍보수석이 전했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를 마치고 이날 오후 귀국한 이 대통령은
서울공항에 도착한뒤 언론보도를 통해 국회 처리과정 내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효재 정무수석으로부터 상세한 내용을 보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또
"그간 한미FTA에 대해 절대적 지지를 보여준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랫동안 한미FTA 비준을 위해 애써온 의원들에게 고마움 표한다"고도 했다.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DA31&newsid=02351766596448344&DCD=A01502&OutLnkChk=Y
통과된 FTA이니 지나간 버스입니다. 다가올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FTA협정은 통과후 60일 이후부터 발효되고 발효되고 180일 이내에 국회에서 폐기처리할 수 있습니다.
협정문에 명기되어 있습니다. (틀린 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60일 이후면 1월 20일 경이고..그 이후로 180일이면 6개월 뒤니 4월에 총선에서 승리후
폐기시키면 됩니다.
이건 물론 다수당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 조건이 붙습니다.
지금 18대처럼 한나라당에게 또 다수당을 빼앗겨 버리면 그때도 역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직 기회도 있고 시간도 있습니다.
마지막 기회 우리끼리 싸우다 망쳐버리지 맙시다
★2012.4.11★ 투표합시다!!!
★2012.4.11★ 투표합시다!!!
★2012.4.11★ 투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