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십대 흔녀입니다흐흫ㅎㅎ흫ㅎ 흔녀 흔녀 훈녀가아니라 흔녀 ^^ 일단 잡소리 집어치우고 볼론들어갈게요ㅋ 일단 남친이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음슴체 ㄱㄱ (오타나,맘에안드는부분있어도 이해해주세요) 사건은 이렇게 시작됬음. 일단 오늘의 주인공인 나의 친구를 삐삐라고하겠음. 난평소에 삐삐와 아주 친한친구고 ,비밀도 없는사이임.근데 이냔이 나의 뒷통수를갈굼 ^^맘이아펑 언니오빠동생들은 긴걸 싫어하기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쭐여서 말해줌 ! 나에겐 남자친구가있었는데 삐삐폰으로 연락을했는데 전화를 안받길래 그냥 글쓴이는 집으로 돌아왔음.근데 학교가니까 글쓴이의 남친이랑 문자를한거임.그러고 남친친구를소개받아서 사겼다고함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삐삐가 글쓴이 남친에게 글쓴이욕을한거임 ^^ <얼굴못생겼다,나보다 말빨개발린다,나댄다,애들한테 욕먹고 다닌다 등등>아주 과간이었음. 이것도 남친이 캡쳐해서 보여줬음.그래서 이일로 조카 따졌음 그러고 용서해줬음 ,왜냐 글쓴이는 맘이 넓으니깡 ~...............................ㅈㅅ 나댐; 난 이남친과 쫑남 ^^히히 괜찮앙 ..세상에널린건 남자니깡...핳ㅎ핳ㅎㅎㅎ; 그러고 잘지내고있었었음 ..! 근데 사건이 정말 대박으로 터진거임 ^^ 그래요.나 친구 싸대기 때린 나쁜 녀자예여 하지만 글쓴이도 정말 쌓아두고 쌓아두고 쌓아두다가 결국 폭발한거임. 저 위에있는 글일로 인해서 다신 나에게 거짓말을 안하겠다고했고,비밀없는친구,불만있으면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로 했었다고 말한게 삐삐임. 근데, 결국 어기고 말았음 ㅋ 글쓴이 쌓아뒀던일을 말씀드리겠슴 ! 사건 1) 틴트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글쓴이는 너무나도 충격이컸음 ^^ 다들 이게 뭔지 아시겠지요?네 바로 입술에 바르는 나의 동무 틴트임. 이게 어느날 없어진거임.글쓴이는 틴트를 애들에게 빌려주기도했으니까 돌려쓰다 잃어버렸겠지 했음. 근데 , 그러고 그러러니 하고 다녔었는데 ,삐삐가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하는거임 삐삐가 화장실을가면 볼일을보지않고 들어가서 10초?정도있다가 나옴(늘이럼.) 그래서 글쓴이의 호기심을 강하게 건들이는 삐삐의행동을 보기로했음 좌변기 뚜껑을 내리고 올라가서 놀래켜줄생각으로 얼굴을 벽넘어로 확 내밀었음! 근데......잃어버린 나의 동무틴트가 왜 삐삐의 손에있을까.......난 슬며시 내려왔음. 그러고 아무렇지않은척하고 지냈음 ^^ 사건 2)나의남자친구를 돌려줘! 글쓴이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생겼음.그런데 애가 너무너무너무 착한거임. 그매력에 폭삭 빠져버린 글쓴이였음 *^^* 완전 행보카게 사귀고있었음.근데 글쓴이 남친이 갑자기 어느날 나에게 무관심..흫ㅎ흫ㄱ... 내가 비유(?)비위(?)암튼 잘맞춰주면서 사귀고있었는데... 헐....헤어지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펐지만 나란녀자 쿨한녀자 ..! ㅇㅋ했음 그러고 빠이했음 ..근데 알고보니 삐삐가 내남친을 뺏어갔대?ㅎㅎㅎㅎ고맙다삐삐야 내가헤어진당일,바로 사겼다고함 ㅋㅋㅋㅋ 사귀자고한새끼나 그걸 알면서도 받아준 년이낰ㅋ 삐삐야.난 너가 몇일전부터 남친에게 전화를 수십통할때부터 알아봤어.나 눈치빠르자나 ㅋ <더있지만,지루한걸 알기에 걍 여기까지만 !> 사건 3)고백을폭로하다 뭐냐고요?말고대로임 ^^ 글쓴이는 고백을 받았음.대수롭지않음.나란녀자 쿨한녀자ㅋ 근데 고백한애가 쫌 특별한애라서 나또한 놀라게만듦 ㅋㅋㅋ 나의비밀친구인 삐삐에게 "진짜너만알고있어야된닼ㅋㅋㅋ나 &*&한테 고백받음ㅋ헐짘ㅋㅋ"-글쓴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닼ㅋㅋㅋㅋㅋㅋ"-삐삐 "ㅇㅇㅇ근데 이거 너만알고있어랔ㅋㅋㅋ자,약쬭"-글쓴이 나 약쬭 디게디게 죠아행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냔이 지 전남친에게 다 폭로해버린거임 ^^여기져기 입이나불나불거렸다고함ㅋㅋㅋ개빡 난 이걸 삐삐에게 듣지않고 , 이 비밀을 들은 이들에게 다들었음. 글쓴이 참꼬 또참아뜸 ! 사건 4)거짓말 삐삐의 거짓말의 끝은 어딜지 정말 글쓴이는 정말진지하게 정말진심 궁금함! 글쓴이 눈치가 빠르다고 했지않음?난 새로생긴 남친과 헤어지고 삐삐와 남친이 사귄다는 냄쉐를 맞기 시작했음 ㅋㅋㅋ 냄쉐가 풍기는걸 어케안맞아~ 그래서 물어보게되었음. 근데!!!죽어도 아니라고함 .죽어도 지짜 절떄 졀땡 아니래!!!ㅎㅎ 아..글쓴이의 눈치는 잘못된 냄쉐를 맞고 개지랄한줄알았음 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거짓말이라지 ^^?ㅋㅋ아까 봤듯이 둘이 사귀고있었음.근데나한테 죽어도아니랰ㅋㅋ 이런적 또있었거든요 언니,오빠,동생여러분?그래서 그떄 다신안한다고 그때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었었는뎅..ㅎㅎㅎ또해쪄..얘어카면조을까요잉?ㅎㅎㅎㅎ 그래서 글쓴이는 아이들의 판단을 들어보기로했음. 여러아이를 붙잡고 "##아.만약 너한테 정말친한친구가있는데 이년이 야부리까고 조ㄴ나뒷통수갈구고 조ㅈ같은 일을했엉 그럼 넌 어떻게 할꺼야? 그냥한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반복했어.그럼?" 이렇게 똑같은 질문들을 던졌음 ! 월척을 낚음 ㅋㅋㅋㅋㅋ 어쩜이렇게 이구동성으로 말할수가있뉰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들 무서벜ㅋㅋㅋㅋㅋ 물론!삐삐에게도 물어봤음 ^^^^ㅎㅎㅎㅎㅎ자기일인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 이구동성으로 말한 답은??!?!?!?뭐겠음... "처 맞아야짘ㅋㅋ헐그런애가있어?","맞아야지","때려","누구야?헐오진닼ㅋㅋ때려그냥" 그래 삐삐야 넌 맞아야되나밬ㅋㅋㅋ너가너입으로도 때려라고했으니 말이야? 그래서 글쓴이는 생각했음 학교끝나고 삐삐를 조용한곳으로 끌고갈끄임 ㅎㅎㅎ..무서버 글쓴이 진짜 철저함!삐삐가 또 야부리를 깔지 어케알음 ㅎㅎ그래서 철저한글쓴이는 증인을 찾음,증거도찾음,준비가 다됬음.이제 따지기만하면됨 근데 애들이 점점 모이기시작함..아몰라 니도 쪽팔려봐라 이런생각으로 걍 끌고갔음. 그리고 따지기 스따뚜! "야 삐삐야,내가 너여기왜끌고왔을것같애?ㅋ"-글쓴이 "몰랔ㅋㅋㅋㅋㅋ"(분위기파악못함)-삐삐 "야,이런쳤짘ㅋㅋㅋㅋ니지금남친없다매.걔랑안사귄다매"-글쓴이 "응!안사귄다니까?왜자꼬그래"-삐삐 "야너 일러와바 (증인등장) 너,얘가 그새끼한테 쪽지전해주라고시켰어안시켰어?"-글쓴이 "시켰짘ㅋㅋㅋㅋ"-증인(이때,삐삐의표정은굳음) "ㅇㅋ 넌저쪽가서 구경이나햌ㅋㅋㅋ,,,야 들었어?너사귄다매 ^^뺐으니까 좋디?웅?"-글쓴이 "아니"-삐삐 "아닌데 왜사겨?"-글쓴이 얘기하자면 길으니까 그냥 간추려서! 틴트를 따졌던히 아니라고함 그래서 글쓴이가 "그럼 당당하게 바르면되지 왜 숨어서 발라?"라고하니까 아무말도못함. 글쓴이 맞는말만,잘못된점만 콕콕찝어서 말해서 말문을 막히게함 ^^ 증인도있으니까 암말못함! 그러고 얘기하는데 글쓴이가 "야,내가 뭔상상까지했는지알아?때릴려고도했었어ㅋ"이러니까 삐삐가 당당하게 "때려,맞을짓했으니까 맞을께"ㅋㅋㅋㅋ올ㅋㅋㅋㅋ쎈댘ㅋㅋㅋ좋아때리지뭨ㅋㅋ 글쓴이 당당하게 날려줌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돌아감..???어머미안; "한대는 니가 나랑한약속을 개똥으로 안거 "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는 니가 나랑한 비밀얘기를 나불나불거리고 떠벌린거"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는 니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못하고 남친뺏어가서 거짓말한거" ㅈ쫘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한대는,니가 나를 친구로 생각안하고 개똥으로 알고 날무시한거" 마음이아팠지만 이래야정신차릴듯 "너가 짐승이야?아니잖아.근데왜이래?왜 사람말을 못알아들어?야 애들앞에서 이딴식으로 되니까 좋아?안좋지,나도안좋아ㅋ이딴일벌어질꺼 뻔히알면서,경고했던거 뻔히알면서 약속어길것도 뻔히알면서,뭣하러 이딴짓을해서 이런식으로 일나게만들어. 야 나진짜 너랑 잘해보겠다고.니이런짓한두번한것도아닌데 다용서해줬지.그래서 내가 이런짓할때마다 좋은말로 좋게 끝냈지.그래서 우습지 ?그래서 이런식으로 한거지? 그러지마.니가 이럴수록 너한테 다돌아오는거라고.나만그런게아니라 딴애들도 마찬가지야 때려서 미안하다.근데 니가 때리래서 난 때렸던거고,물론내감정도있었지만 니가 이래야 정신이라도 차릴것같아서 난 때린거다.니가 이런일로인해서 정신좀차렸으면 좋겠엌ㅋㅋ 잘해보자고.제발부탁할께 어?ㅋㅋ잘좀해보자곸ㅋㅋ이딴일없게 ,알겠어?" 연설을해주니까 그제서 눈물을 그치며 "응..흑..흐ㅡ흐..ㄱ..알겠ㄱ어.."이러는데 미안해서 안아줌. 나란여자 눈물에 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지막엔 좋게끝내고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십샄ㅋㅋㅋㅋ떡볶이를 먹고 집으로 ㄱㄱ했음. 너무길었다고요..?쓰다보니까ㅠㅠㅠㅠㅠㅠ 근데 저도 욕먹을꺼알지만...욕할꺼면 댓글달아주지마여ㅠㅠㅠㅠㅠ맘속으로만~ 아참 추천수많으면 그다음 삐삐랑 사귀고있는 그새끼 편도 올려드리겠습니다!! 추천수 많으면 글쓴이 얼굴공개 ^^ 삐삐얼굴도 까짓껔ㅋㅋㅋㅋ허락받고올리지머! 여러분 길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욕하면..글쓴이..슬픕니다..!ㅠㅠ욕먹을짓했다면 죄송해요.. 추천눌러쥬면 12월25일에 남자친구,여자친구와 함께! 41
★★★★★친한친구가 배신하고 거짓말해서 싸대기 날려줬어요★★★★★
안녕하세요
전 십대 흔녀입니다흐흫ㅎㅎ흫ㅎ 흔녀 흔녀 훈녀가아니라 흔녀 ^^
일단 잡소리 집어치우고 볼론들어갈게요ㅋ
일단 남친이없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음슴체 ㄱㄱ
(오타나,맘에안드는부분있어도 이해해주세요
)
사건은 이렇게 시작됬음.
일단 오늘의 주인공인 나의 친구를 삐삐라고하겠음.
난평소에 삐삐와 아주 친한친구고 ,비밀도 없는사이임.근데 이냔이 나의 뒷통수를갈굼 ^^맘이아펑
언니오빠동생들은 긴걸 싫어하기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쭐여서 말해줌 !
나에겐 남자친구가있었는데 삐삐폰으로 연락을했는데 전화를 안받길래 그냥 글쓴이는
집으로 돌아왔음.근데 학교가니까 글쓴이의 남친이랑 문자를한거임.그러고 남친친구를소개받아서
사겼다고함 ㅋㅋㅋㅋ 근데 알고보니까 삐삐가 글쓴이 남친에게 글쓴이욕을한거임 ^^
<얼굴못생겼다,나보다 말빨개발린다,나댄다,애들한테 욕먹고 다닌다 등등>아주 과간이었음.
이것도 남친이 캡쳐해서 보여줬음.그래서 이일로 조카 따졌음
그러고 용서해줬음 ,왜냐 글쓴이는 맘이 넓으니깡 ~...............................ㅈㅅ 나댐;
난 이남친과 쫑남 ^^히히 괜찮앙 ..세상에널린건 남자니깡...핳ㅎ핳ㅎㅎㅎ;
그러고 잘지내고있었었음 ..! 근데 사건이 정말 대박으로 터진거임 ^^
그래요.나 친구 싸대기 때린 나쁜 녀자예여
하지만 글쓴이도 정말 쌓아두고 쌓아두고 쌓아두다가 결국 폭발한거임.
저 위에있는 글일로 인해서 다신 나에게
거짓말을 안하겠다고했고,비밀없는친구,불만있으면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기로 했었다고 말한게 삐삐임.
근데, 결국 어기고 말았음 ㅋ
글쓴이 쌓아뒀던일을 말씀드리겠슴 !
사건 1) 틴트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글쓴이는 너무나도 충격이컸음 ^^
다들 이게 뭔지 아시겠지요?네 바로 입술에 바르는 나의 동무 틴트임.
이게 어느날 없어진거임.글쓴이는 틴트를 애들에게 빌려주기도했으니까 돌려쓰다 잃어버렸겠지 했음.
근데 , 그러고 그러러니 하고 다녔었는데 ,삐삐가 화장실을 같이 가자고하는거임
삐삐가 화장실을가면 볼일을보지않고 들어가서 10초?정도있다가 나옴(늘이럼.)
그래서 글쓴이의 호기심을 강하게 건들이는 삐삐의행동을 보기로했음
좌변기 뚜껑을 내리고 올라가서 놀래켜줄생각으로 얼굴을 벽넘어로 확 내밀었음!
근데......잃어버린 나의 동무틴트가 왜 삐삐의 손에있을까.......난 슬며시 내려왔음.
그러고 아무렇지않은척하고 지냈음 ^^
사건 2)나의남자친구를 돌려줘!
글쓴이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생겼음.그런데 애가 너무너무너무 착한거임.
그매력에 폭삭 빠져버린 글쓴이였음 *^^*
완전 행보카게 사귀고있었음.근데 글쓴이 남친이 갑자기 어느날 나에게 무관심..흫ㅎ흫ㄱ...
내가 비유(?)비위(?)암튼 잘맞춰주면서 사귀고있었는데...
헐....헤어지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펐지만 나란녀자 쿨한녀자 ..!
ㅇㅋ했음 그러고 빠이했음 ..근데 알고보니 삐삐가 내남친을 뺏어갔대?ㅎㅎㅎㅎ고맙다삐삐야
내가헤어진당일,바로 사겼다고함 ㅋㅋㅋㅋ 사귀자고한새끼나 그걸 알면서도 받아준 년이낰ㅋ
삐삐야.난 너가 몇일전부터 남친에게 전화를 수십통할때부터 알아봤어.나 눈치빠르자나 ㅋ
<더있지만,지루한걸 알기에 걍 여기까지만 !>
사건 3)고백을폭로하다
뭐냐고요?말고대로임 ^^ 글쓴이는 고백을 받았음.대수롭지않음.나란녀자 쿨한녀자ㅋ
근데 고백한애가 쫌 특별한애라서 나또한 놀라게만듦 ㅋㅋㅋ
나의비밀친구인 삐삐에게
"진짜너만알고있어야된닼ㅋㅋㅋ나 &*&한테 고백받음ㅋ헐짘ㅋㅋ"-글쓴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쩐닼ㅋㅋㅋㅋㅋㅋ"-삐삐
"ㅇㅇㅇ근데 이거 너만알고있어랔ㅋㅋㅋ자,약쬭"-글쓴이
나 약쬭 디게디게 죠아행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냔이 지 전남친에게 다 폭로해버린거임 ^^여기져기 입이나불나불거렸다고함ㅋㅋㅋ개빡
난 이걸 삐삐에게 듣지않고 , 이 비밀을 들은 이들에게 다들었음. 글쓴이 참꼬 또참아뜸 !
사건 4)거짓말
삐삐의 거짓말의 끝은 어딜지 정말 글쓴이는 정말진지하게 정말진심 궁금함!
글쓴이 눈치가 빠르다고 했지않음?난 새로생긴 남친과 헤어지고
삐삐와 남친이 사귄다는 냄쉐를 맞기 시작했음 ㅋㅋㅋ 냄쉐가 풍기는걸 어케안맞아~
그래서 물어보게되었음. 근데!!!죽어도 아니라고함 .죽어도 지짜 절떄 졀땡 아니래!!!ㅎㅎ
아..글쓴이의 눈치는 잘못된 냄쉐를 맞고 개지랄한줄알았음 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거짓말이라지 ^^?ㅋㅋ아까 봤듯이 둘이 사귀고있었음.근데나한테 죽어도아니랰ㅋㅋ
이런적 또있었거든요 언니,오빠,동생여러분?그래서 그떄 다신안한다고 그때 다신 안그러겠다고 빌었었는뎅..ㅎㅎㅎ또해쪄..얘어카면조을까요잉?ㅎㅎㅎㅎ
그래서 글쓴이는 아이들의 판단을 들어보기로했음.
여러아이를 붙잡고
"##아.만약 너한테 정말친한친구가있는데 이년이 야부리까고
조ㄴ나뒷통수갈구고 조ㅈ같은 일을했엉 그럼 넌 어떻게 할꺼야?
그냥한것도 아니고 몇번이나 반복했어.그럼?"
이렇게 똑같은 질문들을 던졌음 ! 월척을 낚음 ㅋㅋㅋㅋㅋ
어쩜이렇게 이구동성으로 말할수가있뉰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들 무서벜ㅋㅋㅋㅋㅋ
물론!삐삐에게도 물어봤음 ^^^^ㅎㅎㅎㅎㅎ자기일인지도 모름ㅋㅋㅋㅋㅋㅋ
이구동성으로 말한 답은??!?!?!?뭐겠음...
"처 맞아야짘ㅋㅋ헐그런애가있어?","맞아야지","때려","누구야?헐오진닼ㅋㅋ때려그냥"
그래 삐삐야 넌 맞아야되나밬ㅋㅋㅋ너가너입으로도 때려라고했으니 말이야?
그래서 글쓴이는 생각했음
학교끝나고 삐삐를 조용한곳으로 끌고갈끄임 ㅎㅎㅎ..무서버
글쓴이 진짜 철저함!삐삐가 또 야부리를 깔지 어케알음 ㅎㅎ그래서 철저한글쓴이는
증인을 찾음,증거도찾음,준비가 다됬음.이제 따지기만하면됨
근데 애들이 점점 모이기시작함..아몰라 니도 쪽팔려봐라 이런생각으로 걍 끌고갔음.
그리고 따지기 스따뚜!
"야 삐삐야,내가 너여기왜끌고왔을것같애?ㅋ"-글쓴이"몰랔ㅋㅋㅋㅋㅋ"(분위기파악못함)-삐삐
"야,이런쳤짘ㅋㅋㅋㅋ니지금남친없다매.걔랑안사귄다매"-글쓴이
"응!안사귄다니까?왜자꼬그래"-삐삐
"야너 일러와바 (증인등장) 너,얘가 그새끼한테 쪽지전해주라고시켰어안시켰어?"-글쓴이
"시켰짘ㅋㅋㅋㅋ"-증인(이때,삐삐의표정은굳음)
"ㅇㅋ 넌저쪽가서 구경이나햌ㅋㅋㅋ,,,야 들었어?너사귄다매 ^^뺐으니까 좋디?웅?"-글쓴이
"아니"-삐삐
"아닌데 왜사겨?"-글쓴이
얘기하자면 길으니까 그냥 간추려서! 틴트를 따졌던히 아니라고함 그래서 글쓴이가
"그럼 당당하게 바르면되지 왜 숨어서 발라?"라고하니까 아무말도못함.
글쓴이 맞는말만,잘못된점만 콕콕찝어서 말해서 말문을 막히게함 ^^ 증인도있으니까 암말못함!
그러고 얘기하는데 글쓴이가 "야,내가 뭔상상까지했는지알아?때릴려고도했었어ㅋ"이러니까
삐삐가 당당하게 "때려,맞을짓했으니까 맞을께"ㅋㅋㅋㅋ올ㅋㅋㅋㅋ쎈댘ㅋㅋㅋ좋아때리지뭨ㅋㅋ
글쓴이 당당하게 날려줌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돌아감..???어머미안;
"한대는 니가 나랑한약속을 개똥으로 안거 "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는 니가 나랑한 비밀얘기를 나불나불거리고 떠벌린거"
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대는 니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못하고 남친뺏어가서 거짓말한거"
ㅈ쫘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한대는,니가 나를 친구로 생각안하고 개똥으로 알고 날무시한거"
마음이아팠지만 이래야정신차릴듯
"너가 짐승이야?아니잖아.근데왜이래?왜 사람말을 못알아들어?야 애들앞에서 이딴식으로 되니까좋아?안좋지,나도안좋아ㅋ이딴일벌어질꺼 뻔히알면서,경고했던거 뻔히알면서
약속어길것도 뻔히알면서,뭣하러 이딴짓을해서 이런식으로 일나게만들어.
야 나진짜 너랑 잘해보겠다고.니이런짓한두번한것도아닌데 다용서해줬지.그래서 내가
이런짓할때마다 좋은말로 좋게 끝냈지.그래서 우습지 ?그래서 이런식으로 한거지?
그러지마.니가 이럴수록 너한테 다돌아오는거라고.나만그런게아니라 딴애들도 마찬가지야
때려서 미안하다.근데 니가 때리래서 난 때렸던거고,물론내감정도있었지만 니가 이래야
정신이라도 차릴것같아서 난 때린거다.니가 이런일로인해서 정신좀차렸으면 좋겠엌ㅋㅋ
잘해보자고.제발부탁할께 어?ㅋㅋ잘좀해보자곸ㅋㅋ이딴일없게 ,알겠어?"
연설을해주니까 그제서 눈물을 그치며 "응..흑..흐ㅡ흐..ㄱ..알겠ㄱ어.."이러는데 미안해서 안아줌.
나란여자 눈물에 약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지막엔 좋게끝내고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십샄ㅋㅋㅋㅋ떡볶이를 먹고 집으로 ㄱㄱ했음.
너무길었다고요..?쓰다보니까ㅠㅠㅠㅠㅠㅠ
근데 저도 욕먹을꺼알지만...욕할꺼면 댓글달아주지마여ㅠㅠㅠㅠㅠ맘속으로만~
아참 추천수많으면 그다음 삐삐랑 사귀고있는 그새끼 편도 올려드리겠습니다!!
추천수 많으면 글쓴이 얼굴공개 ^^
삐삐얼굴도 까짓껔ㅋㅋㅋㅋ허락받고올리지머!
여러분 길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욕하면..글쓴이..슬픕니다..!ㅠㅠ욕먹을짓했다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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