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부산시 동래구 주택가중 어디가에서 사는 20살 여자 입니다. 오늘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앞뒤 문맥이 안맞아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희집은 엄마,저,여동생 이렇게 삽니다 이번 4월에 이사를 주택으로 이사왔는데요 집에 물이 샌다는것도 모르고 왔습니다. 벽지가 깨끗했구요 관리가 안되서 바닥에 습기가 찬걸로만 알고 이사왔거든요 주택1층에는 습기차는거 이해해요.. 근데 비올때 벽을 통해서 물이 새는건 이해가 안가요 누수공사한집이라더니 왜 물이 새는지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이번 장마철 6월부터 물새는거 고쳐달라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이 든다고 안고쳐주더라고요 집주인이 시간없다면서 안고쳐줘서 저희엄마가 그럼 보일러 먼저 좀 고쳐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보일라를 고쳐줬는데 보일러 고친이유가 뭐냐하면 보일러를 안켰는데 계속 보일러가 돌아가서 보일러비가 많이 나와서 고쳐달라고 한건데 화장실에 세탁기쪽 수도쪽에서 물이 새기에 보일러가 돌아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에 물이 새지 않도록 다시 시멘트칠했는데 갑자기 주인집 아줌마가 자기는 이혼할거라서 저희집안이 유리하도록 계약서 작성 다시해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계약서 작성을 다시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이사를 가면 임차계약서에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 받아야하잖아요? 근데 그걸 받지도 않았는데 달라고 하더라고요 확정일자를 받지 않는 문서는 효력이 없는걸로 아는데 계속 달라고 무작정 밀고 가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식당일을 하셔서 쉬는날이 별로 없어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없는데,그 여유 만만한 주인집 아줌마는 그런 저희엄마보고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아직까지 못찾았다고 하는거에요!! 지금 찾아서 주면 되지 않습니까!!!!!사람말 무시해요?!!!!!" 이러면서 소리를 치는거에요. 사람 말을 무시한건 주인집 아줌마지 저희집이 그런건 아닌데 계속 자기말 무시하냐고 따졌어요.(누수문제를 6월부터 이번달까지 수차례 수십번 말했는데 무시함) 사실 저희엄마 계약서 찾아놨습니다. 근데 확정일자 받을만큼 시간이 없어서 못주고 있는거거든요. 주인집 말로는 자기는 깔끔하게 정리되는걸 좋아하기에 이전 계약서 찢고 정리하자고 하자는데,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거 좋아하면 트러블없이 바로 누수공사 제대로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해줬다고 우기네요 저번주 수목금쯤인가 부산에 비가 왔었어요 근데 집에 물이새서 방과 거실 바닥에 신문지(3장~5장) 깔아놓았습니다 신문지가 누렇게 변하면서 다 젖었더라고요 그래서 일요일에 새 신문지를 다시 깔았습니다 톡커님들도 생각해보세요 물이 안샌다면 바닥에 깔았던 신문지가 노랗게 변하면서 찢어질만큼 젖겠어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마에게 따졌더니 그게 다 습기라고 우기더라고요 주인집 아줌마는 습기와 물을 구분못하나봅니다. 지금도 몇일전에 비가 온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신문지가 조금은 젖어있는데요 습기때문에 신문지가 3~5장이 같이 다 젖습니까? 습기라면 방바닥 전체가 젖어야하지 않나요? 근데 유독 벽쪽만 다 젖더라고요 이게 이해가 안가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주인집 아줌마한테 저거좀보라고 저게 습기냐고 이러면서 소리지르며 따졌습니다. 아줌마가 먼저 소리지르면서 막말했거든요 계약서가 그렇게 급한거도 아닌데 저희엄마보고 빨리 찾아오라고 그러더라고요 주인집 아줌마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주인집 아줌마가 저희집 전세금을 자기가 살아야 할 집 인테리어나 누수쪽이나 이런데 다써서 없다고 하더라고요ㅡㅡ 전세금은 저희돈이지 그쪽 돈이 아니지 않나요? 제 생각엔 이전 계약서에 자기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책임을 자기가 질것같아서 그런것 같은데. 죄없는 할머니에게 돌리는건 진짜 불쌍하다고 봐요 저희 엄마가 집을 내놓았으니 계약서 찾아서 줄테니 전세금 달라고했는데 계약서 준다해도 전세금은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저희가 법에 피해가 없이 주인집 아줌마가 전세금을 빼돌린 증거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주인집 아줌마는 자기가 일하던 옷가게를 그만둬서 여유로울텐데 식당일 하는 저희 엄마 사정은 생각도 없이 지금바로 찾아오라고 소리지르면서 우기네요ㅡㅡ 제가 그래서 젖은 신문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킨것을 자기보고 삿대질한게 잘한짓이냐고 그러고 습기가 금방금방 올라와서 신문지가 이렇게 젖은거라고 우기네요 제 상식이 틀린건가요? 아니면 주인집 아줌마 상식이 틀린건가요?? 제생각엔 주인집 아줌마 상식이 틀리것 같은데요 전 그래도 연세들은 엄마에게 돈주는게 아깝다고 소리치면서 개념없이 굴지는 않으니까요 키워준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법적으로 나간다니깐 자기는 두려울게 없다면서 어디한번 그러자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집에 누수공사 잘못한건 그쪽탓이지 저희집탓은 아니잖아요? 저도 법적으로간다해도 두려울게 없어요 증거만 확실하면 확실히 저희집 물새는거 증거 확실히 댈수있어요 비오는날을 노려서 사진 찍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주인집 할머니말을 녹음시키면 되니까요 근데 주인집 아줌마는 저희집안 배려도 없이 자기 할말만 하면서 화를내니 제가 화가 나요 안나요? 저희엄마 그렇게 화를 잘내는 타입아니에요 저랑 제 동생 키우면서 화낸적 별로없어요. 엄마 화내는거 여태까지 손가락안에 꼽혀요 근데 주인집 아줌마한테 화내더라고요 처음부터 가만히 들어보니 아줌마가 먼저 짜증내면서 말하고 사람 신경 건드리더라고요 그래서 갈수록 목소리 높여지고 아줌마먼저 목소리 키웠으면서 제가 나오니깐 저희엄마 탓으로 돌리더라고요 이건 옆집아줌마도 들은거구요 제가 나와서 좀 조용히 하자고 엄마에게 좀 시간달라고 엄마가 말했다시피 시간없어서 찾을시간없어서 그랬다고 오늘도 오랜만에 쉰건데 집안일때문에 찾을시간없던거라고 했더니 그럼 지금 당장 찾고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누가 중요문서를 쉬운데 넣어놓겠습니까? 좀 깊숙하거나 찾기어려운데 숨겨놓죠 하지만 저희엄마 주인집 아줌마가 계약서 달라고 할때 이미 찾아놨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전세금 안준다고 뻐겨서 저희엄마가 안주는건데 계속 소리 높이네요 정말 어이없고 화가 났어요 이 빌어먹을 주인집 아줌마랑 빨리 해결하고싶은데 방도가 없을까요??? 현명한 답을 부탁드려요 1
개념없는 주인집 아줌마
안녕하세요
톡톡을 즐겨보는 부산시 동래구 주택가중 어디가에서 사는 20살 여자 입니다.
오늘 어이없어서 이렇게 글을쓰네요
앞뒤 문맥이 안맞아도 양해 부탁드려요.
저희집은 엄마,저,여동생 이렇게 삽니다
이번 4월에 이사를 주택으로 이사왔는데요
집에 물이 샌다는것도 모르고 왔습니다.
벽지가 깨끗했구요 관리가 안되서 바닥에 습기가 찬걸로만 알고 이사왔거든요
주택1층에는 습기차는거 이해해요..
근데 비올때 벽을 통해서 물이 새는건 이해가 안가요
누수공사한집이라더니 왜 물이 새는지이해가 안가요
그래서 이번 장마철 6월부터 물새는거 고쳐달라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돈이 많이 든다고 안고쳐주더라고요
집주인이 시간없다면서 안고쳐줘서 저희엄마가 그럼 보일러 먼저 좀 고쳐달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 보일라를 고쳐줬는데 보일러 고친이유가 뭐냐하면
보일러를 안켰는데 계속 보일러가 돌아가서 보일러비가 많이 나와서 고쳐달라고 한건데 화장실에 세탁기쪽 수도쪽에서 물이 새기에 보일러가 돌아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실에 물이 새지 않도록 다시 시멘트칠했는데
갑자기 주인집 아줌마가 자기는 이혼할거라서 저희집안이 유리하도록 계약서 작성 다시해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계약서 작성을 다시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알다시피 이사를 가면 임차계약서에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 받아야하잖아요? 근데 그걸 받지도 않았는데 달라고 하더라고요
확정일자를 받지 않는 문서는 효력이 없는걸로 아는데 계속 달라고 무작정 밀고 가더라고요
저희 엄마는 식당일을 하셔서 쉬는날이 별로 없어요.
한달에 한두번 정도밖에 없는데,그 여유 만만한 주인집 아줌마는 그런 저희엄마보고 "내가 몇번이나 말했는데 아직까지 못찾았다고 하는거에요!! 지금 찾아서 주면 되지 않습니까!!!!!사람말 무시해요?!!!!!" 이러면서 소리를 치는거에요.
사람 말을 무시한건 주인집 아줌마지 저희집이 그런건 아닌데 계속 자기말 무시하냐고 따졌어요.(누수문제를 6월부터 이번달까지 수차례 수십번 말했는데 무시함)
사실 저희엄마 계약서 찾아놨습니다. 근데 확정일자 받을만큼 시간이 없어서
못주고 있는거거든요. 주인집 말로는 자기는 깔끔하게 정리되는걸 좋아하기에 이전 계약서 찢고 정리하자고 하자는데,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하는거 좋아하면
트러블없이 바로 누수공사 제대로 해주면 되지 않을까요? 근데 해줬다고 우기네요
저번주 수목금쯤인가 부산에 비가 왔었어요
근데 집에 물이새서 방과 거실 바닥에 신문지(3장~5장) 깔아놓았습니다
신문지가 누렇게 변하면서 다 젖었더라고요
그래서 일요일에 새 신문지를 다시 깔았습니다
톡커님들도 생각해보세요
물이 안샌다면 바닥에 깔았던 신문지가 노랗게 변하면서 찢어질만큼 젖겠어요?
그래서 주인집 아줌마에게 따졌더니 그게 다 습기라고 우기더라고요
주인집 아줌마는 습기와 물을 구분못하나봅니다.
지금도 몇일전에 비가 온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신문지가 조금은 젖어있는데요
습기때문에 신문지가 3~5장이 같이 다 젖습니까?
습기라면 방바닥 전체가 젖어야하지 않나요?
근데 유독 벽쪽만 다 젖더라고요 이게 이해가 안가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주인집 아줌마한테 저거좀보라고 저게 습기냐고 이러면서 소리지르며 따졌습니다. 아줌마가 먼저 소리지르면서 막말했거든요
계약서가 그렇게 급한거도 아닌데 저희엄마보고 빨리 찾아오라고 그러더라고요
주인집 아줌마 시어머니가 그러시는데 주인집 아줌마가 저희집 전세금을 자기가 살아야 할 집 인테리어나 누수쪽이나 이런데 다써서 없다고 하더라고요ㅡㅡ
전세금은 저희돈이지 그쪽 돈이 아니지 않나요?
제 생각엔 이전 계약서에 자기이름으로 되어있어서 책임을 자기가 질것같아서 그런것 같은데. 죄없는 할머니에게 돌리는건 진짜 불쌍하다고 봐요
저희 엄마가 집을 내놓았으니 계약서 찾아서 줄테니 전세금 달라고했는데
계약서 준다해도 전세금은 안준다고 하더라고요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저희가 법에 피해가 없이 주인집 아줌마가 전세금을 빼돌린 증거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주인집 아줌마는 자기가 일하던 옷가게를 그만둬서 여유로울텐데
식당일 하는 저희 엄마 사정은 생각도 없이 지금바로 찾아오라고 소리지르면서 우기네요ㅡㅡ
제가 그래서 젖은 신문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킨것을 자기보고 삿대질한게 잘한짓이냐고 그러고
습기가 금방금방 올라와서 신문지가 이렇게 젖은거라고 우기네요
제 상식이 틀린건가요? 아니면 주인집 아줌마 상식이 틀린건가요??
제생각엔 주인집 아줌마 상식이 틀리것 같은데요
전 그래도 연세들은 엄마에게 돈주는게 아깝다고 소리치면서 개념없이 굴지는 않으니까요 키워준 보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법적으로 나간다니깐 자기는 두려울게 없다면서 어디한번 그러자고 그러더라고요
솔직히 집에 누수공사 잘못한건 그쪽탓이지 저희집탓은 아니잖아요?
저도 법적으로간다해도 두려울게 없어요 증거만 확실하면
확실히 저희집 물새는거 증거 확실히 댈수있어요
비오는날을 노려서 사진 찍으면 되니까요.
그리고 주인집 할머니말을 녹음시키면 되니까요
근데 주인집 아줌마는 저희집안 배려도 없이 자기 할말만 하면서 화를내니
제가 화가 나요 안나요? 저희엄마 그렇게 화를 잘내는 타입아니에요
저랑 제 동생 키우면서 화낸적 별로없어요.
엄마 화내는거 여태까지 손가락안에 꼽혀요
근데 주인집 아줌마한테 화내더라고요
처음부터 가만히 들어보니 아줌마가 먼저 짜증내면서 말하고 사람 신경 건드리더라고요 그래서 갈수록 목소리 높여지고 아줌마먼저 목소리 키웠으면서
제가 나오니깐 저희엄마 탓으로 돌리더라고요
이건 옆집아줌마도 들은거구요
제가 나와서 좀 조용히 하자고 엄마에게 좀 시간달라고
엄마가 말했다시피 시간없어서 찾을시간없어서 그랬다고
오늘도 오랜만에 쉰건데 집안일때문에 찾을시간없던거라고 했더니
그럼 지금 당장 찾고 오라고 그러더라고요.
누가 중요문서를 쉬운데 넣어놓겠습니까?
좀 깊숙하거나 찾기어려운데 숨겨놓죠
하지만 저희엄마 주인집 아줌마가 계약서 달라고 할때 이미 찾아놨습니다.
하지만 집주인이 전세금 안준다고 뻐겨서 저희엄마가 안주는건데 계속 소리 높이네요 정말 어이없고 화가 났어요
이 빌어먹을 주인집 아줌마랑 빨리 해결하고싶은데 방도가 없을까요???
현명한 답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