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란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가진 대한민국과 자유중국(대만)은 오늘날까지 강력한 무역 경쟁자다. 작년 자유중국(대만)과 중국공산당이 FTA와 유사한 성격인 경제협력기본협정(ECFA)을 체결할 때만 해도 우리 경제계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자유중국이 떨고 있다.한ㆍ미FTA 발효에 강력한 무역경쟁국인 자유중국이 왜 벌벌 떨고 있을까? 그동안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등의 국제 경쟁력 평가에서 자유중국은 줄곧 대한민국을 앞서 왔지만, 한·EU 간에 체결한 FTA가 발효된 이후부터는 순위가 바뀌었다. FTA 종결자, 이명박 대통령의 'FTA 신화'가 대한민국을 우뚝 세운 것이다.
세계은행이 지난 10월에 발표한 '2012년 경제환경보고서'에 따르면 대만은 24위에서 25위로 떨어진 반면 대한민국은 15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다. 한·미 FTA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한국과 자유중국 간에 자금·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대한민국이 월등히 앞설 것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대한민국과 자유중국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해질 것이다. 자유중국은 한·미 FTA 때문에 벌써 걱정이 태산이다. 118억 달러에 달하는 자유중국 상품이 한미FTA가 체결된 대한민국 제품보다 관세가 높은 관계로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과 일본 역시 마찬가지다.
수출이 살길인 자유중국도 살아남고자 홀대받는 처지(중공의 방해 때문임)인데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과 FTA 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경제리더십이 없는 자유중국은 변변한 FTA 하나 체결하지 못하고 대한민국 제품에 밀리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한ㆍ미//한ㆍEU FTA의 위력이며 MB가 쓴 'FTA 신화'로 인해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용이 아니라 세계의 호랑이가 될 것이 자명하다.
그러나 정동영-이종걸 등은 한미FTA 표결처리를 무력으로 막자며 국회 주위를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포위하라고 선동하고, 일부 민주당 의원은 SNS를 악용해 아직도 'FTA 괴담'을 유포하고 있다. 北김정일과 민주당 폭력파가 반대해대는 정책은 대한민국에 매우 유익하다. 4대강 사업이 그랬고, FTA 비준이 그렇다. 더 많은 일을 해낸 MB는 종북좌파의 무차별적인 反MB 선동에 의해 저평가 받고 있음이 사실이다. 하지만 재외국민들은 MB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시며 이는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MB를 재평가해낼 명백한 힘이다.
자유중국의 대기업 창업자가 최근 "한국은 모두의 적이고, 대만은 모두의 친구"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발전에 극렬한 시기와 질투심을 드러낸 것인데 이는 경쟁에서 패배했음을 시인한 것이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국내는 일자리가 늘고 물가가 안정되며 고용이 폭발할 것이다. 아울러 외국에선 대한민국의 국가신용도가 상승하고 대한민국 제품은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MB는 4대강 신화, 항공기 수출, 원전 수출, 한EU FTA에 이어 한미FTA 체결로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을 선물한 대통령이다. 종북좌파가 MB를 헐뜯어도 MB의 FTA신화,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中-日을 리더할 무기가 바로 한ㆍ미FTA다.
MB, 'FTA 신화'를 쓰다!
MB, 'FTA 신화'를 쓰다!
아시아의 네 마리 용이란 자랑스러운 타이틀을 가진 대한민국과 자유중국(대만)은 오늘날까지 강력한 무역 경쟁자다. 작년 자유중국(대만)과 중국공산당이 FTA와 유사한 성격인 경제협력기본협정(ECFA)을 체결할 때만 해도 우리 경제계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자유중국이 떨고 있다.한ㆍ미FTA 발효에 강력한 무역경쟁국인 자유중국이 왜 벌벌 떨고 있을까? 그동안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등의 국제 경쟁력 평가에서 자유중국은 줄곧 대한민국을 앞서 왔지만, 한·EU 간에 체결한 FTA가 발효된 이후부터는 순위가 바뀌었다. FTA 종결자, 이명박 대통령의 'FTA 신화'가 대한민국을 우뚝 세운 것이다.
세계은행이 지난 10월에 발표한 '2012년 경제환경보고서'에 따르면 대만은 24위에서 25위로 떨어진 반면 대한민국은 15위에서 8위로 급상승했다. 한·미 FTA로 말미암아 앞으로 국제무대에서 한국과 자유중국 간에 자금·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더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지만 대한민국이 월등히 앞설 것이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대한민국과 자유중국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격렬해질 것이다. 자유중국은 한·미 FTA 때문에 벌써 걱정이 태산이다. 118억 달러에 달하는 자유중국 상품이 한미FTA가 체결된 대한민국 제품보다 관세가 높은 관계로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중공과 일본 역시 마찬가지다.
수출이 살길인 자유중국도 살아남고자 홀대받는 처지(중공의 방해 때문임)인데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과 FTA 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강력한 경제리더십이 없는 자유중국은 변변한 FTA 하나 체결하지 못하고 대한민국 제품에 밀리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한ㆍ미//한ㆍEU FTA의 위력이며 MB가 쓴 'FTA 신화'로 인해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용이 아니라 세계의 호랑이가 될 것이 자명하다.
그러나 정동영-이종걸 등은 한미FTA 표결처리를 무력으로 막자며 국회 주위를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포위하라고 선동하고, 일부 민주당 의원은 SNS를 악용해 아직도 'FTA 괴담'을 유포하고 있다. 北김정일과 민주당 폭력파가 반대해대는 정책은 대한민국에 매우 유익하다. 4대강 사업이 그랬고, FTA 비준이 그렇다. 더 많은 일을 해낸 MB는 종북좌파의 무차별적인 反MB 선동에 의해 저평가 받고 있음이 사실이다. 하지만 재외국민들은 MB에 대해 정확히 알고 계시며 이는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MB를 재평가해낼 명백한 힘이다.
자유중국의 대기업 창업자가 최근 "한국은 모두의 적이고, 대만은 모두의 친구"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발전에 극렬한 시기와 질투심을 드러낸 것인데 이는 경쟁에서 패배했음을 시인한 것이다. 한미FTA가 발효되면 국내는 일자리가 늘고 물가가 안정되며 고용이 폭발할 것이다. 아울러 외국에선 대한민국의 국가신용도가 상승하고 대한민국 제품은 강력한 경쟁력을 가지게 된다. 누가 뭐라고 해도 MB는 4대강 신화, 항공기 수출, 원전 수출, 한EU FTA에 이어 한미FTA 체결로 대한민국 미래성장동력을 선물한 대통령이다. 종북좌파가 MB를 헐뜯어도 MB의 FTA신화, 대한민국의 자랑이다. 中-日을 리더할 무기가 바로 한ㆍ미FTA다.
독립신문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