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기차마을에서 레일바이크 타요!

차유미201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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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이네,윤솔이네,정민이네!

세가구가 다시 모여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청명한 가을에 곡성으로 여행을 떠났다

금생춘에서 얼큰한 짬뽕 한 그릇 들이키고 움직일려고 했는데

이 집 돈 벌었는갑다

일요일엔 영업을 안 한단다ㅠ.ㅠ 그래서 바로 옆 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레일바이크 타러 기차마을로 고고!!

 

 

 기차마을 도착하기 전

 배드민튼 대회가 열리고 있는 곡성읍 한 초등학교에 잠시 들렀다

 윤솔아빠의 간절한 바람으로~~ㅋㅋ

 우리애들 그 틈에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

 

 

 

 

 

 

 

 

  정민아빠의 갸륵한 희생으로

  기다림없이 바로 탈 수 있었던 레일바이크!

  아이들 엄청 좋아한다!특히 우리 아들

  만날 타러 오잖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