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사람일은 모른다고 하는거죠!!!★★

난지금뭐해..?2011.11.23
조회278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미국에서 유학하고잇는 중2여학생 입니다!!! (ㅠㅠ글솜씨가 진~~짜 없어요 ㅠㅠ)

 

 

 

우와... 판을 읽을때는 맨처음에 맨날 어색하다고 하시면서 시작하시는 분들을 보면

 

 

오잉?에잉 뭐야 저게 왜 어색해 그냥쓰면되지 !!!!!!!!! 했는데 그게아니였네요....통곡 죄송해요슬픔

 

 

제가 경솔햇네요... 지금 어색해서 괜히 찔끔찔끔 옆에잇는 호스트 언니만 보고잇는중....

 

 

말투때문에 더 어색해 !!!!!!!!! 요즘 음슴~~~~~~ 체 유행인거 미국에잇어도 다 압니다잉~

 

 

하지만 나는 원래 말투가음슴체임. 어떡하면 좋음? (헤헤 은근히 벌써 시작한겨.. 봐주실꺼죠???부끄)

 

 

하여튼!!!!!! 내가 비록 나이가 중2밖에 안됫지만 ㅠㅠ 나도 흑 남친이란게 잇엇음...ㅎㅎ

 

여기서 중요한건 과거임... 아 비참해ㅠㅠ

 

 

하여튼 요즘 판을 보면 뭐이렇게 커플들이 만은겨??????-_-

 

 

나는 미국에서 혼자 가족도 없이 뭐하고 잇는겨 외롭게???????-_-

 

 

하 한숨밖에 안나옴정말...한숨 

 

하 !!!!! 지 !!!!!! 만 !!!!!!!!!!!!!!

 

나도 작년에 미국에서 이러콩 저러콩 알콩 달콩 남친이랑 4개월 가본 몸임!!!!!!!

 

그래서 갑자기 생각나서 그얘기를 써볼려고함..... (힝 분명히 왜 벌써 끈난걸 쓰고잇니???? 라고 하시는 분들 잇을거임 ㅠㅠ 암... 하지만 제목과 같이 사람일은 모르는거임!!!!!!!!!)

 

 

자 길고 긴 서론 다 팽겨쳐!!!! 이제 본론 들어가는겨~~~~~

 

 

나 !!! 글쓴이 !!!! 는 15살 풋풋? 아니 그냥 썩어들어가는 한국나이로는 중2여학생임!!!!

 

 

지금은 미국에서 홈스테이로 유학생활을 하고잇쥥!!!!

 

작년 11월쯤에 미국왓다가 요번 6월달부터 9월달말까지 한국에 잇다가 ㅁㅣ국으로 다시 와찌렁~~

(여기에서 또 ㅠㅠ 미국사시는 분들이 오잉??! 미국학기는 보통 8월말에서 9월 초에 시작ㅎㅏ는데???!!! 하고 의문가시는 분들 계실거임... 나는 f1비자가 중간에 문제가 생겨서 학교를 늦게 시작함 ㅠㅠ)

 

 

하여튼!!!!!!!! 지금은 하이스쿨 고등학생이지만 작년까지는 주니어 하이스쿨이라고 중학교? 를 다녓음!!!

 

 

그게 나의 첫번째 미국 학교생활이엿음!!!!!

 

 

ㅠㅠ 미국이든 어디든... 어느나라든 맨처음에 가면 그냥 난리남.... 사람들이 불라불라 쏼라쏼라 뭐라 말하기는 하는데... 당최 못알아들음 ..-_-

 

 

부끄럽지만 ...부끄 글쓴이... 이래뵈도 한국에서 영어 잘한다는 말 꾀~~~~ 듣고다녓쭘.... 그래서 완전 미국가기전에도  당최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는 자신감이 아웃 오브 마인드로 뽱뽱 ㅎㅏ게 터져나와서아무걱정없이 미국옴!!!!

 

 

하지만... 현실은 다른겨 ~~~~~ 하~~~~~~나도 못알아들음 맨처음에 왓을떄는....ㅎㅎ

 

 

정말 사람들을 알아듣기 위해 별~~~짓다함 ㅠㅠ 특히 수업알아들을려고 옆에 녹음기두고..... 녹음해서

 

집에가서 백번천번이고 다시듣는수밖에 없음... 그게 살길이여!!!!!!

 

 

하여튼!!! 처음에 갓을때 난 사립학교를 가야햇엇음... 그게 무슨 법임!!!

 

 

갓는데.. 난 카톨릭학교를감... 음 한국말로.... 천주교엿나???????? 만족

 

 

근데 하필 첫날부터 thanks giving 예배를 드린다는 거임... 엥??? 뭐???? 그게 뭔디 ??-_-

 

 

난 아무것도 몰랏음... 드라마에서만 그냥 성당에서 무릎꿇고잇는거만 봣지.. 아무것도 모름....

 

 

나 정~~~~말헤맴..... 사람들 다 기도할때 혼자 땅보고잇고.... 정신차려보면 사람들 다~~~ 앉아잇는데

 

 

나만서잇고... ㅎㅎ... 어쩌자는거지????슬픔

 

 

근데 그때 구세주가 딲!!!!!!!!! 나톼남 오예~~~~

 

 

이름도 얼굴도 아무것도 모르고 처음봣는데.......  금발에 ㅋㅣ가 진~~~~짜 컷음.. 딱 봐도 180은 기본으로 넘지 *_*

 

 

내가 옆에서 꾸물꾸물 거리면서 헤매고 잇는게 안쓰러웟나봄.... 그 상쾌한 윗공기를 마시면서 하는말이...

 

 

u alright? having problem?

(너 괜찬아? 뭐 잘못된거잇어?)

 

이렇게 물어봄..... 나 글쓴이 아까도 말햇듯이.. 처음갓을떄는 거의 아무것도 못알아먹음... 그래서

 

wh..what??!!!!

(으..응...?!!!)

 

이럼... 그랫더니 살짝 웃으면서... 또!박!또!박!

 

DO. YOU. NEED. HELP? IS THERE ANYTHING THAT I CAN HELP YOU WITH?

(도.움.필.요.하.냐.구 내가 뭐 도와줄거잇어?)

 

라고 하는거임... 사실 나는 HELP 밖에 못알아 먹어서...

 

su..sure 하고 썩소를 날려줌...!!!

 

그때가 무슨 성경? 노래책? 한글로 뭔지 모르겟음 ㅠㅠ 하여튼 그걸 보면서 노래를 부를때엿음!!!

 

 

근데 내가 어디에 잇는지 모르니깐... 그애가 웃으면서......

 

 

 

 

헤헤 다음편에 돌아올게요 언니오빠들!!!!!파안

 

 

추천 꾺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