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서 살고있는 24살 유부녀임. 방금전에 있었던 일임 아침에 신랑이랑 아빠 출근할때까지만해도 우리집 문앞은 깨끗했음 ㅋㅋㅋㅋ 엄마가 장을 보신다며 삼십분전 나간다고 하심 뭐 먹고 싶은거 없냐기에 괜찮다고 했음 ( 30주는 향해가는 임산부임 ) 그런데 엄마가 다시 들어오시더니 나를 급하게 부르심 ㅋㅋㅋㅋ ' 00야 00야 빨리와바 ' 음? 엄마가 정말 화가난 얼굴로 웃음을 참으시는거임 ....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표정은 순간 나도 웃김 그냥 이유없이 서로 마주보고 웃음을 참음 ' 문앞에 끅끅 똥싸놨어 끅끅 ' 화가나는데 웃기니까 참을수없는 분노와 웃음이 엄마의 얼굴에 번짐 ㅋㅋㅋ 난 순간 머리가 정지되고 ' 개똥? ' 엄마는 도리도리 ' 사..사람똥? ' 끄덕끄덕 ' 픔ㅇ.ㄹㅇㄴ마러칵.턆.할ㅋ.ㄴㅇㅇ라더ㅏㅇ캬항갇야캭컄캬컄ㄱ갸갹ㄱ갸갹 ' 엄마랑 마주보고 웃음. 엄마랑 나랑은 비위가 많이 약함 못먹는 음식도 많음 순간 치워야 된다는 불안감 ㅋㅋ 엄마에게 두루마리 휴지와 위생장갑을 가져다 드림.ㅋㅋㅋㅋㅋㅋ 태교를 위해 보지않을려고 했지만 너무 궁금했음. 엄마혼자 그런곳에 보낼수 없는 딸의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쫓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건설쪽 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옥상건물 올라오면 철문위에 물건 쌓아놓게 해놨는데 거기에 있던 안전모를꺼내서 바닥에 내려놓고 그 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을 싸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열받고 화나는데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그림 ㅋㅋㅋ) ' 앜 쌀꺼면 제대로 안에 다 싸던가 왜 바닥에 또 싸논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우린 추측해볼수 있음. 똥싼놈이 양심이라도 있어서 싸다가 남은거는 안전모에 쌌던가 . 안전모에 싸다가 그안에 넘칠껏같아서 자기 손을 지키기 위해 안전모를 싸다가 버렸던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열심히 치우시고 나는 열받아서 한층 아래 내려감. 근대 엄마 치우고 마당으로 가시더니 ' 우에엑 웩우겡 퀙ㅋㄴ에ㅜ겡ㄴ묵ㅁㄴ야ㅐㄹㅈ둥웽ㄱ ' 너무 웃겨서 비위도 잊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른 배를 붙잡고 엄마 뒤에가서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나도 같이 구토에 동참함 ' 우엠게에엑 엄마 ㅁㅇㄴ라ㅓㅏㅇ우에엥게 근대 너무 웃겨 쿱아ㅓ런ㅇ케겡에엑 ' 한참을 구토쇼를 벌인후 다시 분노에 가득참 ㅋㅋ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새벽에 어떤사람이 올라와서 싼거였음 아 화장실이 조낸 급해꾸나 이러고 이해할라했음 근대 지금 벌건 대낮임 화장실 빌려서 쓸수있는곳은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방법 때문에 철문을 잠글수 없음 !!! 그래서 저번에 그런일이 있던 후에 우리집은 옥상문앞에 씨씨티비 달음 요즘 세상이 흉흉하고 똥사건 이후 달았었음 아부지가 달아놔서 어케 보는지 몰라서 지금 아부지 퇴근하시는거 기다리고있음 이 글을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게 올려주셈 그사람이 우리가 씨씨티비 보고 신고 하기전에 울집에 와서 사과하고 자수 할수 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 테러 이제 그만 받고 싶음 상가건물의 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과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염 ㅠㅠ) 그리고 제발 제발제발 음식집이나 호프집 가서 화장실 빌려 쓰세요 차라리 그건 잠깐 쪽팔리고 그만인 일이지만 이렇게 남의 집에 피해 준거는 님 가슴에 평생 치욕으로 남는 일이에요 진짜 남한테도 피해고 -_-^ (+추가! 근처에 버려진 휴지도 없었고 무언가에 닦은 흔적도 없었음. 즉 그놈은 싸고 바로 바지를 입고 황급히 튀었다는 가설이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똥싸놓고 휴지는 양심이 있어서 들고튀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2
★★★★성남 신구대학교 사거리에 있는 상가건물 옥상 사는 사람입니다. 어떤놈이 집앞에 똥을 싸놨네요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도와주세여 ㅠㅠ
친정집에서 살고있는 24살 유부녀임.
방금전에 있었던 일임
아침에 신랑이랑 아빠 출근할때까지만해도
우리집 문앞은 깨끗했음 ㅋㅋㅋㅋ
엄마가 장을 보신다며 삼십분전 나간다고 하심
뭐 먹고 싶은거 없냐기에
괜찮다고 했음 ( 30주는 향해가는 임산부임 )
그런데 엄마가 다시 들어오시더니 나를 급하게 부르심 ㅋㅋㅋㅋ
' 00야 00야 빨리와바 '
음?
엄마가 정말 화가난 얼굴로 웃음을 참으시는거임 ....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표정은
순간 나도 웃김 그냥 이유없이 서로 마주보고 웃음을 참음
' 문앞에 끅끅 똥싸놨어 끅끅 '
화가나는데 웃기니까 참을수없는 분노와 웃음이 엄마의 얼굴에 번짐 ㅋㅋㅋ
난 순간 머리가 정지되고
' 개똥? '
엄마는 도리도리
' 사..사람똥? '
끄덕끄덕
' 픔ㅇ.ㄹㅇㄴ마러칵.턆.할ㅋ.ㄴㅇㅇ라더ㅏㅇ캬항갇야캭컄캬컄ㄱ갸갹ㄱ갸갹 '
엄마랑 마주보고 웃음.
엄마랑 나랑은 비위가 많이 약함 못먹는 음식도 많음 순간 치워야 된다는 불안감 ㅋㅋ
엄마에게 두루마리 휴지와 위생장갑을 가져다 드림.ㅋㅋㅋㅋㅋㅋ
태교를 위해 보지않을려고 했지만
너무 궁금했음.
엄마혼자 그런곳에 보낼수 없는 딸의 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쫓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건설쪽 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옥상건물 올라오면 철문위에 물건 쌓아놓게 해놨는데
거기에 있던 안전모를꺼내서 바닥에 내려놓고
그 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을 싸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열받고 화나는데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그림 ㅋㅋㅋ)' 앜 쌀꺼면 제대로 안에 다 싸던가 왜 바닥에 또 싸논건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우린 추측해볼수 있음. 똥싼놈이 양심이라도 있어서 싸다가 남은거는
안전모에 쌌던가 . 안전모에 싸다가 그안에 넘칠껏같아서 자기 손을 지키기 위해
안전모를 싸다가 버렸던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열심히 치우시고 나는 열받아서 한층 아래 내려감.
근대 엄마 치우고 마당으로 가시더니
' 우에엑 웩우겡 퀙ㅋㄴ에ㅜ겡ㄴ묵ㅁㄴ야ㅐㄹㅈ둥웽ㄱ '
너무 웃겨서 비위도 잊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른 배를 붙잡고 엄마 뒤에가서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나도 같이 구토에 동참함
' 우엠게에엑 엄마 ㅁㅇㄴ라ㅓㅏㅇ우에엥게 근대 너무 웃겨 쿱아ㅓ런ㅇ케겡에엑 '
한참을 구토쇼를 벌인후 다시 분노에 가득참 ㅋㅋ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때는 새벽에 어떤사람이 올라와서 싼거였음
아 화장실이 조낸 급해꾸나 이러고 이해할라했음
근대 지금 벌건 대낮임
화장실 빌려서 쓸수있는곳은 천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방법 때문에 철문을 잠글수 없음 !!! 그래서 저번에 그런일이 있던 후에
우리집은 옥상문앞에 씨씨티비 달음
요즘 세상이 흉흉하고 똥사건 이후 달았었음
아부지가 달아놔서 어케 보는지 몰라서
지금 아부지 퇴근하시는거 기다리고있음
이 글을 많은사람들이 볼 수 있게 올려주셈
그사람이 우리가 씨씨티비 보고 신고
하기전에 울집에 와서 사과하고 자수 할수 있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런 테러 이제 그만 받고 싶음
상가건물의 피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사과 받을수 있게 도와주세염 ㅠㅠ)
그리고 제발 제발제발
음식집이나 호프집 가서 화장실 빌려 쓰세요
차라리 그건 잠깐 쪽팔리고 그만인 일이지만
이렇게 남의 집에 피해 준거는
님 가슴에 평생 치욕으로 남는 일이에요 진짜
남한테도 피해고 -_-^
(+추가!
근처에 버려진 휴지도 없었고 무언가에 닦은 흔적도 없었음.
즉 그놈은 싸고 바로 바지를 입고 황급히 튀었다는 가설이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똥싸놓고 휴지는 양심이 있어서 들고튀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