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맨때문에수치스러웟던하루!!!!!!!!!!!!☆★☆★☆★☆★

촌여자2011.11.23
조회599

 

 

안녕하세염 (--)(__)꾸벅 저능 경남에 아주 조그마한 촌도시에 살고있능 23살 휴대폰파는 촌여자 인니닷부끄

나님....... 어제 어이가엄는일을 당해쑴 그래서 음슴체...............☞☜ 다들 이렇게하길래 나도 음슴체!

 

 

쓸때음는소리 집어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ㄱㄱ

 

 

 

 

 

 

 

나님 출근하는길이엇숨.

 

버스에서 내려서 지각을 해찌만 여유로이 겉고이써쑴.

 

근데 뒤에 어떤 아자씨가 날 불러새웠음.

 

 

 

나- 방긋????

 

 

 

 

쳐다보니 그 아저씬 휴대폰을 보여주며 뭐라하셨음

 

아저씨는 두건을 쓰고 계셔 눈만 보이셨고 조선소 일을하시는지 작업복을 입고계셨음.

 

나님 휴대폰업종에 몸을 담고있기에 별 생각엄씨 폰을 봐쑴.

(길가다 가~아~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휴대폰보여주면서 문자/시계 등등 물어보심)

 

 

 

 

한참을 쳐다봤음. 동영상인듯한 영상을 보는데

 

여자와 남자의 얼굴만 보였을뿐.. 햇빛때문에 얼굴만 보였었음

 

나는 거리를 두고 휴대폰을 보고있었기에 햇빛에 가려진 저 영상이 뭐지?당황?????

 

뭘까?????????????당황당황당황

 

하는순간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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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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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와여자가 붕가붕가하는 동영상이엇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욕좀해도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 출근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칭ㅋㅋㅋㅋ개객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건을치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깨알같은곰손으로 너의 눈을 찔려줘써야햇엌ㅋㅋㅋㅋㅋ

 

다시한번널본다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신가만두지않고 경찰서도 가까운데있겠다 ㅋㅋㅋㅋ

 

나 경찰아니지만 널 연행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객끼...씨익씨익우씨

 

그러고 하시는 아자씨의 말 ^^^^^^^^^^^^^^^^^^^^^^^^^^^^^..

 

 

 

 

 

 

 

 

삼촌뻘되는볍.신색크ㅣ- 이거 붕가붕가하는동영상인데 나도 붕가붕가 하고싶다 흐흐흐흐 하앍하앍돋음..

 

 

 

 

 

나- 그래서 우짜라고요 버럭

 

 

 

 

 

 

 

 

 

 

 

저 한마디했더니 날 야려보더니 그냥 가셧음

 

근데 난 뒤를 돌자마자 너무 화가 치밀어올랏음.

 

하..........나의 이 튼튼한 장단지를 한번 작동시켜줬어야햇엇음..................

 

그곳을 한번 속 쉬원히 걷어차주었어야했음........................

 

입에서 정말 상스러운 욕이란 욕을 다 뱉으며 혼자 분을 삯히며 가게로 들어와쑴.

 

사실.... 내가 머라함에 해코지당할까 두려워서 그냥 혼자 욕을 하며 삯힌것임...

 

요즘 얼마나 무서운 세상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통곡

 

하지만....... 난 이번이 처음이 아니기에 너무 스트레스 받음.

 

변태들은 외모따위 신경쓰지않음 ㅡㅡ 그저 변태님들의 본능에만 충실하고자 하실뿐

 

다른사람 신경안씀 그래서 더 화가남 ㅡㅡ;; 어릴때부터 난 이런 변태자식들을 매우 많이 경험해온 1인임..

 

나님 내가 사는 동네. 골목 심지어 차가 나니는 길에서도 본적이 있음.

 

대놓고 거리 10m정도 거리에서도 만날떄도 있음.

 

이런 에피소드는 절대 좋은 기억이 아님 -ㅁ- 보통 여중.여고에 바바리맨이 출몰하지않음?

 

보통의 내친구들도 학교에서 드물게 한번 볼까말까 하는데 나는 궂이 구경안하겠다는데

 

변태자식들이 알아서 보여주심 난 너무 수치스러움

 

진짜 딱 만났을때 나님 콩알만한 간을 들고 살지만 그래도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주고시픔.

 

왜 자기혼자풀지못한 성욕을 남앞에서 남한테 피해를 주면서 까지 푸려하는지 이해가 할수음슴체.

 

한번은 길을가다 바바리맨이 손가락으로 상스러운욕 .... 어떤건지아시겠나요?

 

엄마손가락과 가운데손가락 사이에 아빠손을 끼워.... 만드는 상스러운 손가락욕을.......................

 

그 모양을하며 나보고 오라 손짖을 하기에 ' 미쳔나 쳇버럭 ' 라고 한적이 잇슴

 

도망가긴커녕 오히려 죽일듯이 나를 째려봄.

 

나님................욱욱하는 서톼일임... 뒤를돌아 그냥 무시하고 가려는데 또 화가낫엇음..........

 

정말 호되게 혼내줄까하다가..........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하는거니..참자참자..

 

참을 忍... 무십번 마음속에 써봐도 삯혀지지않은 이.. 수치심과 모욕감.............................

 

님들................ 나 저런님들 일년에 못.해.도 3~4번 꼭 봄................................

 

23년동안 한번도 안보고 살아본적엄슴체......................

 

나님 엄청난 서터뤠스임.................... 이젠 무시를 하다하다 못해

 

그냥 처다도 보기가 싫을정도로 서터뤠서임...............................

 

조언 좀 부탁드려요 남들은 ' 애기꺼만하네 ㅋㅋ ' 이런말을하면 도망간다던데..

 

ㅜㅜ.................. 대한민국에 강한 여자로써 저런 남자들이 여자한테 함부러 저러는거 꼴보기시러여

 

어찌해야 저님들이 안그럴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짧고 굵은 결정타가 없을까여.........................................

 

가만두고싶지아나여................. 저런사람드른.......

 

사람들많은데서 대박쪽팔고 자기도 수치심을 느껴야한다고생각해여

 

어째야조으까여......................ㅠㅠㅠ흐규규규

 

이거 어케 끝냄?

 

 

 

 

 

 

 

 

끝?!

 

 

 

 

 

 

바바리맨 본적있다 추천

변태들 없어져야한다생각하면 추천

글쓴이 조금 마음 이해된다 추천

 

 

 

 

나님 악프른 무서워혀 ㅠㅠ

읽는다고 고생하셔쪄염

요기 밑에 추천 누르기 잉네염

꾸욱 한번 해주면 참 감사..☞☜

소심소심..ㅋㅋㅋㅋㅋㅋ